신입회원 반겨주셔서 넘 감사해요.
저는 이 게시판을 일부러 우리아들에게 보여줘요.
엄마도 자랑좀 하게 해달라고.
그게 효도하는 아들아니겠냐구요.
워낙에 금방 식는성격이라 첨엔 무리 신기해하고 그러더니만 번써 시들해지는지.
그래도 댓글달려있으면 무지신기해하면서 열심히하네요.
하루에 한권이라도 꼭 하려고 해요.
여러선배맘들 많은 응원부탁드려요.
꼴찌에다가 권수도 못채워 죄송하구만요~~~~
Arthur's chickenpox
Athur's birthday
ort5
mum to the rescue
a new classroom
camping adventure
scare crows
102.The magic cooking pot
103Franklin`s bicycle helmet
102. Barney`s Thanksgiving
104DK(46-47)
11.what dogs like
12.push
13.kipper's diary
14.reds and blues
15.go away cat
16.little bear
17.grandam's house
18.two little ducks share
매일매일 쌓여가고 있는 리스트를 보니
절로 흐믓함이...마구마구 생깁니다.
끝까지...최선을 다하자!!!
참...저 빼빼로 보니 너무 먹구 싶네요...
오늘 신랑도 못챙겨 주고...
나이가 들수록...건망증이 하늘을 찌릅니다.
분명 어제까진...알고 있었는데..ㅠㅠ
안녕하세요..
종채맘님과 리더스 300프로젝트에 함께 하고 계신 맘님들..
저는 1학년과 3세 두 공주님의 엄마인데요..
함께 참여하고 싶어서요..
지금 동참하는 것도 가능할런지요....
저희 아이는 집에서 영어 dvd 보여주고,, 사실 둘째 아이를 핑계로 거의 손을 놓고 있네요..
함께 할수 있을 까요?
어제 200권 고지 넘기지 못하고 오늘 넘기게 되었네요..
아직 짧은 글밥 위주로 진행중이지만 열심히 해주고 있는
딸내미에게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카운트를 달리 기록하고 있는 중이라~~ 이상한 점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
2009/11/11(수)
140. Tick-Tock
141. Biscuit Goes to the Park
142. Just go to bed (Llttle Crltter)
143. Halloween Witch (Ready Action)
we are angry
korea's first space rocket
time to say goodbye
let's hope the fire stops
맛있어 보이네요. 에디도 몇일전부터 빼빼로 데이가 언제냐고 주고싶은 아이들과 선생님이 있다고 계속 얘기하더라구요. 오늘 6개는 사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친구2명에 담임선생님, 피아노학원선생님2분, 태권도관장님 드리고 싶다고요. 근데 요즘 아이들이 돈 쓰는것을 너무 무서워하지 않기에 사실 3개정도 살것만 줘서 보냈네요. 근데 반친구들과 학교형한테 3개를 선물받았더랍니다. 그래서 원래 주기로 한 6명 모두에게 줬다고 하더군요. 집에와서 저에게 그 6개를 다 주고보니 자신이 먹을게 없었다고 속상한 얼굴로 말하는데 맘이 아프더라구요. 자식인지라.. 별것도 아닌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물었죠? 그래.. 네가 정말 먹고싶었겠다.. 했더니 아들이 물론 그것도 그렇지만 그것보다도 엄마, 아빠꺼가 없어서요... 하더라구요.. 그얘기 듣는순간 에잇.. 그냥 돈 더 줄걸..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하튼 그 순간 울컥하기도 하고 저또한 에디에게 사주지 못한게 미안하더구요.. 난 나쁜 엄만가봐요... ㅠㅠ 다행히도 아빠가 빼빼로 사와서 에디가 먹었네요. 정말 이럴땐 남편에게 아주 아주 많이 고마워요.... 다음번에는 종채맘님처럼 아이랑 만들어봐야겠어요.. 재미도 있고 맛도 있고....^^
책을 넘 짧은 거로 읽지만 그냥 냅두렵니다. 왜? 넘 잼나게 읽거든요. 웃는얼굴로.. 언젠가 긴것도 웃으며 즐겁게 읽게 되겠죠... 뭐...
126.Hog and Dog(step into reading step1)
127.Old, new, red, blue(step into reading step1)
128.The berenstain bears-Catch the bus(step into reading step2)
129.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30.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31.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32.The adventure park(ort5)
133.Mum to the rescue(ort5)
134.I love books!1
135.I love books!2
136.Nat's cat
137.They look
138.I can help
139.Get in
140.I go
141.The mitten
142.The sandwich
143.Who am i?
144.Hi, fly guy
엄마가 발레선생님과 이야기가 길어지니 혼자 읽었다는데 어떻게 읽었을지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내일은 똑같은 책을 다시 확인해줘야겠어요.
130. Cloud boy
131. Ballet sisters
132. Emily's balloon
133. One is a drummer
134. Ducks don't wear socks
135. Pizza at Sally's
136. The gilr's like spaghetti
오늘 둥이들에게 트랜스포머 옵티머스프라임, 믹스마스터를 선물로 안겼습니다.
물론 조건이...ㅋㅋ
12월까지(3개월간) 스티커60장 모으면 사주기로 했던 약속이 있었으나
좀더 기분좋게 공부하라는 뜻에서 미리 건넸어요.
물론 그때까지 스티커가 안되면 반납조건..ㅋㅋ
하루 스케줄을 좀 빡빡하게 잡아 스티커 한장받기가 힘들거든요.
어쨋든 둥이들 "엄마, 최고!!"를 외치며 신났습니다.
작은둥이 Castle Adventure
Gran
Nobody got wet
Poor old mum
The magic key
큰둥이 Rain(2회)
A Fright in the night
The Great Race
The Magic Key
Vanishing Cream
집에서 빼빼로를 만드시다니.....이거 우리 애가 보면 큰일납니다...
전 집에서 해 줄 수 있는 과자는 똥꽈자 밖에 없어요.......뽑기의 경상도버젼...ㅋㅋ
.......우리딸 옆에서 보더니 우리는 왜 빼빼로 안 먹었냐고........
그래서 이 글 쓰고 가게에 사러가야됩니다.
에릭맘님......환영해요..같이 열심히 해요......아자!!
111.the story of chicken licken
112.philip's fiddle
113.the night of the robin
114.robbers
얘들아 놀자.... 지구별 소풍....잠들기 전에 행복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아기여우와 털장갑
121)the wedding
122) poor mom
123)the weather vane
124)book week
125)at the pool
126) i see, i saw
울 신랑과 연애할때 생각이 나네요..
그땐 발렌타인데이다 뭐다 기념일이란 기념일은 다 챙겼었었드랬죠...
연애를 10년이나 했더니 나중엔 뭔날이 돌아와도 할게 없더이다....^^;; ㅎㅎㅎ
울 아들도 여자친구가 생기면 뭔가를 열심히? 하겠지요?^^
참!!
종채맘님~~~
난중에 도서관 여실땐 연락 주셔여~~~
저희집에 있는 책으로 기증이라는 거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게도 주시길~~~
^-----------------^ 하 하 하 하
며칠간 컴이 고장나서 들어와 보지도 못했네요.
그동안 게으름 좀 부렸구요.
오늘은 아직 읽기 못했고, 어제 그저께 한 것 올립니다.
115. hi! fly guy
116. super fly guy
117.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118. fly high, fly guy
119. shoo, fly guy
120. hooray for fly guy
CD도 없는데 참 쉽고 재미있더군요.
우와~~대단하세요. 예전 발렌타인데이때(9년전ㅋㅋ) 신랑 준다고 초코케잌도 아닌 비스므리한 것 만들어 보고 나서는...사루비아 자체로도 참 맛나는데 말이죠..
우리집은 세 여자가 신랑으로부터 받았습니다만..^^;;.. 뒤에 상표를 보니 어디 듣도 보도 못한 데라서 어찌할까 고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암튼 어떤 계기로든 모두 행복하시고,,
에릭맘님~~ 끝까지 함께 가셔요 홧팅입니다^^
123. The Dragon tree(ort5)
124.The Magic key(ort5)
125.Pirate Adventure(ort5)
126.Vanishing cream(ort5)
127.Iris and Walter lost and found
백화점에 갔다가 알았답니다.
올해 영~ 엄마로서는 꽝이네요.아내로서도요.
남편 생일, 내 생일 ,우리 막내 생일에 친정엄마 생일까지 잊어먹을뻔 했으니....
미안한 마음에 저도 빼빼로 사다가 남편과 아이들에게 안겼습니다.
1.henry & mudge- the best day of all
2.peter pan
3.the witch story
4.ort-pirate advanture
5 village in the snow
와우~ 저희는 어린 둘째 핑계대며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잘 못해주는데
그리고 유치원때랑은 다르게 학교는 간식 가져가는게
눈치보여서 잘 못하구요. 정말 부지런하셔요.
an i can read-a kiss for little bear
ort-the great race
castle adventure
house for sale
108. Digly, up and down
109. I can do everything by myself
110. Houses of the world
111. Underwater fun
112. A new bike
휴교가 또 연장되었네요
정말 주변에 아픈아이들이 많나봅니다
우리동네는 빼빼로 데이는 조용히 넘어가네요
으헉 ..빼빼로랑 가래떡이 뭐여? 시방..
흐미 나는 마트에 진열된 쵸컬릿보면서 가게 주인이랑 흉봤는디.....흐흐흐
남자들이 박봉에 여자들한테 저런비싼거 선물하니 집도 장만못해서 장가도 못간다고...ㅋㅋㅋ
짜잔 리더스 한달생일을 추카드립니다...
같이 가는길이라 서로 도움이 되지요 그래서 이웃사촌이 좋은거랍니다..
늘 에너지 넘치는 종채맘님 홧팅
종채맘님 진짜 재주 많으시네요.
오늘이 빼빼로 데인지도 여기와서 알았네요.
저도 리더스읽히기 하고 있어요.
저희는 학원 다니니까 많이는 아니고 어스본 영리딩 1권부터 하루 세권씩 읽고 있습니다.
묶혀 두던거 꺼내 읽히게 되니까 좋네요.
제가 작년 겨울 필받아서 어스본 .매직. 쥬니비.핸리를 두달동안 집듣했었는데 진짜 실력이 많이 늘었던거 같아요.
아마 리더스 300권 읽으면 아이들 머리속에 아름다운 동화들이 편집되어 영화한편은 만들어지지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종채맘님은 못하시는 것이 없네요.
넘 부럽사옵니다^^
dk 리더스 : winking, blinking, wiggling, and waggling
TTD : Earth
The moon
Shooting stars
엥..빼빼로를 집에서 만들었어요?? 난 액체초콜릿에 과자 꽃아 냉동실에 굳혀서 만드는것 밖에 모르는데...
애들이랑 우리는 신랑한테 300원짜리 빼빼로 3개줬는데, 신랑은 무려 4000원짜리(겉은 삐까번쩍, 속은 썰-렁) 3개를 들고 왔더구만...
울 딸래미 빼빼로를 5개 들고 갔는데 왔을 때 얼굴이 기대되네요..에이스 데이(10.31)때는 그야말로 입이 끝에서 걸려 왔더라구요......
집에서 아이들이랑 이런거 만드는 엄마들이 가장 부러워요.
전 회사에 있을때 화창한 날에 유모차 끌고 공원가는 엄마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더라구요. 상대적으로 우울했던 시절...
그래서 전 후회가 될지언정 일단은 퇴사 후에 무조건 집에서 아이랑 놀자입니다.
원체 이런 것은 정보가 전무후무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노력해보려구요.
그러면서 아이를 많이 달래주고 저도 도를 닦고..ㅋㅋ
빼빼로 좋아하는 울 몽구인데, 초콜릿을 먹으면 살짝 가려워해서(아토피가 있어서요) 먹지 못하게 하는편인데,
오늘은 하나 사가지고 가야 할까봐요.^^
ㅋㅋ 어제저녁에 같이 미술 수업하는 누나한테 맞고 와서 펑펑 우는 모습을 보고 속도 상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나 싶은 생각에 밤새 잠을 설치고....왕 소심이어요. 제가 우물안 개구리라 ^^ 무지 피곤해요.
아이가 혼자다보니 혼자인 아이나 엄마나 똑같은거 같아요. 소심하고 상처 잘 받고......
사루비아 빼빼로 왕 맛났겠어요.^^
오늘 리더스는,
1. The runaway tractor
2. The naughty sheep
3. Pig gets stuck
4. The old steam train
5. The snow storm
입니다.
어제보다 날이 차갑네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들 되셔요~
늘 부지런하신 종채맘님 ^ ^
이번에 재료를 살까 완제품 살까 살짝 고민하다가 그냥 마트에서 이쁜 완제품 구입하다가 울 꼬맹이 가방속에 넣어 주었네요. 울 꼬맹이 유치원에서 뭐든 친구들과 나누어 먹는거 참 좋아라 합니다
큰애는 담임샘이 먹은것은 일체 금지를 시켜서 그냥 보냈네요
사실 매일 300권 프로젝트 글을 읽으면서도 요즘 댓글을 못달았어요.. 지가 게을러서 읽기를 좀 게을리했거든요
어제 글을 읽으면서 종채맘님께 명단 불릴까봐 오늘은 살짝쿵 댓글 답니다.. 부디 용서를 ~~
제가 퇴근후 저녁먹고 나면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야 1시간 ~ 1시간 30분이라 매직트리 반복 듣기만 하고, 나머지 시간은 영재원 시험 끝날때까지는 수학에 매진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야 떨어져도 후회는 없을 듯 해서요 ^ ^
ㅎㅎ 주말에 한번 마트 장을 보는 관계로
주말에 빼빼로 넉넉하게 사뒀다가 오늘 가져가라고 햇더니
그새 2일 만에 그 많은 빼빼로를 다 먹어버렸네요..
어제밤은 비오고 춥고 사러 나갈 엄두가 나지 않아
징징거리는 아이들에게 나눠주는것보다 받아먹는게 더 맛있다고 뻥을 쳐서 보냈네요..ㅎㅎㅎ
리더스 프로젝트 전에 이미 시작을 하고 있었고
중간에 시험기간에 잠시 (꽤) 멈추고
다시 이어는 가는데
매일 기록 올리는건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이 프로젝트 시작할때 어느 맘님이 걱정하신것처럼
아이와 엄마가 싸우게 될거라는....
아이와 싸우기 싫어(싸우면 엄마가 아이를 이기지를 못하는 고로)
뭐던 아이가 조금만 힘들어 하면 되돌아가고 되돌아가고를 하다가
내년에 4학년 고학년이 된다고 생각하니
맘이 조금은 급해지고
여태 맘껏 방치되던 동생이 내년에 학교를 입학한다 생각하니
큰 아이 스스로 학습습관을 들여 이제 동생에게 신경을 좀 써줘야 겟다는 맘도 들고
엄마머리속은 이 생각 저 생각으로 팽팽돌고 있는데..
에고~~
듣기 3-4년차에 발음은 아직도 콩글리쉬고.....
쉬운단어도 몰라서 모르겠다고 하는지...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알았다 몰랐다..ㅠㅠㅠㅠ
그래도 맘을 독하게 먹고 4학년 전까지 아주 쉬운 책으로만이라도 3,000권 읽게 해 볼 계획인데..
우리집 뿐 아니라
다른 집들도 다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있겠죠..
매일 기록은 못 올리지만 맘 만이라도 늘 함께 하고 있어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듯한데 벌써 한달이네요.
하루에 네권씩 규칙적으로 런투리드를 읽던 hyun이에게 ort4,5단계로 쉽게 넘어가게 해준 귀한 시간이었어요.
더불어 언니도 함께 경쟁붙어 거의 하지 않았던 읽기를 100권까지 해냈구요.
금방 끓고 마는게 아니라 꾸준히 오랫동안 유지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내친김에 1000권까지...계속해서 10000권까지 해보려구요.ㅋㅋㅋ
200. The New House
201. It's Not Fair
202. Mum to the Rescue
203. Poor Old Mum!
204. Rain
205. Where Are You Going?
206. I Am Special
207. We Can Share at School
오늘 아들 녀석 학교 갔거든요...
빼빼로 좀 사주랴? 했더니 ... 그거 준비물이야? 이럽니다..
아니.. 애들 나눠주라고.... 했더니... 왜??
난 그런 거 나눠주기 싫은데.. 그럽니다.. 멋대가리 없는 녀석 같으니라구...
어제는 플룻 레슨을 받는데 아들녀석 혼자 지 방에서 놀고 있었거든요.
선생님이 ... 친구랑 노나고 물어보더라구요..
울 아들 취미가 혼자 일인 이역, 아니 일인 삼역하고 놀기거든요.
혼자 놀기의 진수지요...
어떨땐 참 불쌍해요.. 여럿이 하면 뭐해도 참 재미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요.
혼자 지내는 것도 적응하면 할 만한가봐요...
저번에 케익먹으면서 양초이야기하다가..
올 겨울엔 양초를 만들어보려고 생각했어요. 예전에 초등학교 때 야쿠르트병에
초 만들었던 것이 생각나서요.. 크리스마스 전에 한번 만들어봐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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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스크립트 10페이지
Horrlble Harry and the Holidaze 에피소드 4개
집에서 만들면 번거로울텐데 아이들은 즐거웠을테지만 말이예요^^
좋은 시간 가지셨네요.
오늘 맛있게 빼빼로든 가래떡이든 먹고 다시 심기일전 해서 300권을 향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