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4, Laura
쌀쌀한 봄날씨에 엄마도 아이도 모두 아프지 않고 잘들 견디고 계신지요...?
저희 아이들은 키는 덜 자라는 것 같지 않지만, 아프지 않고 지난 겨울과 올 봄을 보내고 있어 감사하네요.
썩 즐거워하지는 않지만 다 하고 나니 뿌듯하다며 이번 책을 마무리했어요.
다들 매주 열심이신데 간만에 글 올려 많이 죄송스럽습니다.


초2 벤자민
알렉스 선생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17기 북클럽 엄마들 아이들도 주말잘 보내셨겠지요?~~
봄이 되니 자전거를 타러가자, 씨도 심어야하고..
아이들이 엉덩이가 들썩들썩합니다^^
그래도 북클럽 미션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 정말 멋진것같아요 ㅎㅎ
원작이 무엇인지 몰라 1번 문제는 패스했어요.
저도 자세히는 모르는 내용이어서... 그리고 만난적이 없는 원작 ..
제법 수백권에 달하는 많은 그림책을 보고 자란아이들인데도 ㅎㅎ
벤자민이 편식을 하는지라 싫어하는 음식이 많아서.. 마지막문제엔 이것저것 쓰는것같더라구요 ~


초5 김서연
이번 주는 서연이가 싫어하는 음식에 대해 얘기해 보았네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서연이가 싫어하는 음식은 별로 없더라구요...
산낙지도 잘 먹고, 육회도 잘 먹고...
오히려 엄마인 저는 못먹는데 식욕 왕성한 울 서연이는 별로 가리는 게 없답니다.
그래서 싫어하는 음식 써보라니 없어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고추랑 마늘이 싫다네요...ㅎㅎ
상큼한 월요일입니다.
날씨는 변덕스럽지만 그래두 봄은 봄인 것 같네요..
다들 즐거운 한주 시작되시길...

새주일의 시작입니다~.
이번책은 좀더 쉽게 느껴졌던것 같구요..
게다가 문장쓰기가 정말 힘들었었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문장쓰기에 조금 나아진듯한 느낌이에요.
첨엔 단어 하나 쓰기도 버거워 했었거든요.
어떤 일이던 시작이 반이라고 첨에 좀 부담스럽게 시작한것이 드디어 반이 지나갔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볼랍니다!!!!
알렉스 샘,, 감사합니다^^


하면 할수록 너무 재밌어합니다~ ^^;;


초3 제시카
썬번엔 감자갈은게 최곤데..ㅎㅎ 좀 나아지셨을나요?
1번 위에 그린 다양한 마지팬맨들입니다. 일번은 마지팬걸, 2번은 볼드맨이 만든 마지팬맨, 삼번은 헤어리마지팬맨,4번은 스키니마지팬맨, 5번은 해피마지팬맨, 6번은 잘 생각이 안나고..7번은 범프마지팬맨이랍니다..ㅎㅎ



초5 메리
알렉스. 한국은 아직두 봄이 오지 않은것 같아요. 너무 추워요~ 이번 주말엔 캠핑을 다녀왔어요. 메리아빠는 캠핑을 좋아하지 않고, 텐트에 자는 것을 몹시 불편해하지만 캠핑을 좋아하는 메리의 큰이모네를 따라 한번씩 나간답니다. 봄인줄 알고 갔다가 비오고 추워서 얼어 죽을뻔 했어요. 따뜻하고 편한 집이 최고예요.(제 생각에는...^^)



초5 매리제인
문제가 답글보다 길구나~~
좀 더 생각해서 문제 보다 길게 쓰거라~~~
했건만 ㅋ~
여전히 짧습니다^^
여긴 이제야 완전한 봄 같아요.
오늘 일요일은
더없이 화창한 날씨에 여기저기 꽃들도 활짝 핀
아름다운 봄날이었답니다.^^


초5 소피아
이번엔 좀 일찍 올려봅니다~~
월욜에 소피아가 경주로 수학 여행을 가서
이번 주말에 여러 숙제를 미리 해놔야 하겠더라구요..
나름 글씨도 예쁘게 쓰려고 노력하면서 열심히 했답니다~~
marzipan이 너무 귀엽다고 그림을 보면서 몇 번이나 얘기하더군요...ㅎㅎ
전 이번에 처음 북클럽에 함께 하게 되어서 알렉스 선생님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매주 이렇게 북클럽에 과제 내고 운영하는 일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쉽지 않을텐데
정말 대단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이번 한 주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알렉스 선갱님 sunburn이라니... 정말 더워지나봐요~~
앞으론 썬크림 꼭 챙기세요~~
이번엔 4문제군요~
멋진 미션 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