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6학년 아이 영어 진행기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이정아
  • |
  • 2010-07-08 17:56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거북이
  • |
  • 2009-11-14 22:16
답댓글

6학년이라는 말에 반가워 무작정 글을 올립니다. 저희 딸도 6학년인데 그동안 대책없이 책과 테잎만 던져주면서 키웠어요. 그것도 4학년 쯤 부터요. 처음에는 쑥에서 이런저런 책제목들 보고 사주다가 그것도 힘들어서  작년 여름방학에 literacy place 2~5권을 사다가 던져주고, 차례로 들으라고 했습니다. 얼마나 이해하는지, 단어를 얼마나 모르는지 전혀 확인도 안해봤는데, 지금 5권을 듣고 있네요. 지난 여름방학 이후 해리포터를 하루에 30분씩은 보고 있구요. 모르는 단어는 하나도 안찾고 그냥 읽네요.

마냥 태평하던 저도 이제 슬슬 중학교 보낼 생각에 걱정이 되네요. 12월 초에 기말고사 끝나고나면, 뭔가 변화를 줘야할텐데, 학습서로 가야할지, 학원으로 가야할지 갈팡질팡이네요.

학습서로 가자니 영어공부에 대해 아는 바가 없는 이 엄마가  커리큘럼을 짜야한다는 것이 부담이고, 학원으로 보내자니 그동안 공부한 방법의 장점을 못살리고, 지금상태그대로 평가받는다는 것이 아깝기도 하구요.

스스로 공부를 잘하는 편이거든요. 수학도 예습부터 복습까지 혼자하고, 무엇보다 꾸준히 해요. 제가 직장에 다녀와서 피곤해서 동생이랑 부둥켜안고 자도, 혼자서 계획한 공부는 하고 자요.

제가 제일 궁금한 것은 스스로 열심히만 한다면, 집에서 계속해도 말도 잘하고 글도 잘쓸수 있을지, 그게 걱정인거죠.

쑥에 처음 올리는 글이거든요. 염치없지만, 로체님과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1-12 16:37
답댓글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로체님

6학년 아이의 영어 진행기 보니  감이 오는 것 같기도 하고요,아이의 스타일대로 소신껏 꾸준히 밀고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3 15:59
수다맘님~~ 정성스런 글들 제가 가끔 몰래 보고 있었지요.. 직접 아이들을 가르쳐 보신 경험이 있으시니..그래도 수월하게 진행하고 계신것 같아서 부러웠습니다. 저희집 아이는 예능한다 난리쳐서 1년간은 영어책 한권도 안보고 간 적도 있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11-12 02:55
답댓글

유 이렇게 만나니 정말 ...

흑 자주좀 나오시지 않고....

고향친구만난듯   ..합니다  뭐 몇년지기도 아님시롱  ..

고학년 정보는 정말 귀하거던요....

뭐 인자  울집은 올릴께 없어요..

애가 진행하는게 하나도 없어서...엄마표로 하는것도 없어진지 오래고....

우짠지 횡설수설인데  암튼 무지하게 반갑다는것만 알아주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3 15:54
내도 무지 반갑소~~ 자주 봅시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11-12 00:09
답댓글

로체님 영어진행기 기다리고 있었는 데 이리 올려주시네요.

역시 예비 중학생이 면모가 풀풀 풍깁니다요, ㅎㅎ

저희집도 집중듣기라면 너무 싫어해서 집중듣기 안 하고 간 경우에요. 저흰 집중듣기 대신 그냥 흘려듣기, 마냥 흘려듣기만 했던 경우랍니다. 오디오는 자기 혼자 돌아가고, 그래도 비디오는 엄청 본(아직도 엄청 보고 있는) 경우라 듣기가 부족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뭐든 아이가 너무 싫어하면 맞는 것을 찾는 게 좋겠지요.

딕테이션 1달이면 그리 실력이 업되남요? 우리도 나중에 함 해볼게요 ㅎ 딕테이션 1달 하고 그리 실력이 늘었다면 분명 내재된 듣기 실력이 상당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쵸? 비결이 뭔지 풀어놓으세염~~~~~

수학도 집에서 잘 진행되세요? 저희도 흉내내 보게 구체적으로 풀어놓아주세염~~~~~

제가 너무 많은 요구를 한 것 같아 갑자기 얼굴이 화끈화끈~~~

로체님 글 보니 반가워서 친한 척 해 본 거에여^^*

고학년(그것도 초등최고 학년의)의 멋진 진행기라 추천도 백만번 날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2 00:37
ㅎㅎ 비결이라 하니.. 특별히 생각나는게 없는디.. 말씀을 듣고 보니 그리미님처럼 저희집도 흘려듣기, 비디오 보기등은 성실히는 아니지만 그럭 저럭 해왔던 것 같습니다.
듣기도 아주 좋아진건 아니고 제 기대치 대비 좋아졌다는 겁니다. ㅋㅋ
리스닝 본능 Lv 3를 처음 시작할때는 20문제중에 5-6씩 틀렸고, 딕테이션도 30%정도는 꼭 틀렸거든요. 현재는 듣기테스트 문제 0-2개 정도 틀리고, 딕테도 90%이상은 맞추더라구요.
이 교재의 리스닝 속도가 약간 느린 편이라서,,담에는 능률에서 나온 외고스페셜리스트로 바꾸어볼까 합니다. 글고 수학은 참 힘드네요.. 우리 아이가 이과형은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찬찬히 가고 있어요. 학원에 다니는 애들만큼 꼼꼼히 하고 있는 게 아닌건 현재 분명합니다.
그래도 중 1 중간고사 볼때까지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지켜보려구요. ^^
그리미님 수학 진행기 좀 올려주세요~~넘 궁금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11-11 23:37
답댓글

로체님 반갑습니대이^^

따님과 친구같은 사이인것 같아 참 부럽네요^^

고학년이 되면 학습적인 부분을 간과할수 없겠지요

중학 수학 선행은 아주 필수처럼 진행되나 보던데,,,

저희 녀석들은 듣는 걸 아주 좋아하네요

그냥 가만히 앉아서 듣고만 있어도 되서 그런건지 자꾸 의심의 눈길을 거둘수 없는지라,,,

그렇다고 듣는 책마다 질문하면 싫어할까봐 묻지도 못하겠고,,,

다음 달부터는 저도 뭘 좀 시켜 볼라고 합니다^^

자주 나와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1 23:57
우리 아들넘입니다요^^
둥이엄마님 넘 오랜만이네요~~ 요새도 부지런히 공부 많이 하고 계시는 듯하네요~
저는 간만에 집에서 놀게 되니 집도 적응기간이 필요한가 봅니다. ㅋㅋ
집에서 방콕하고 있어도 그간 참 바빴네요.
아이들이 듣는 걸 좋아한다니 봉잡으신겁니다~~
아이들 눈치보며 의심을 눈길을 보내는 그 모습..상상되네요. ㅋㅋ
저희집도 똑같습니다.
이제 사춘기라 무서와서 눈치 살살 보면서.. 살짝 끌었다 당겼다..완전 심리전입니다.
자주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리미
  • |
  • 2009-11-12 00:12
듣는 걸 좋아하면 됐지 뭔 의심이시나여? 잘 하고 있구만~~~
둥이엄마님 둥이들 의심 그만 하시고 듣기 잘하는 아그들 칭찬 많이 해 주세요~~
둥이엄마님도 자주 좀 나오시라요~~^^* 보고잡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엄마
  • |
  • 2009-11-12 00:32
앗 실수^^;;
왜 전 따님이라고 알고 있었을까요?
로체님이 집에서 계신다는게 상상이 안가요 그만큼 워킹맘이 잘 어울린다는 야그,,,ㅎㅎ
맞아요 완전 심리전입니다 아직 10년은 남았는디 우짜든동 사이좋게 지내야 하는디,,,

그리미님 제가 인자 콤퓨터 끄고 잘라 했더만 절 붙잡으시네염 ㅋ
어떤 땐 내리 너댓권씩 듣고 있으니 말입니다
오늘도 도서관서 빌려온 A To Z Mystery를 듣더니 재밌다고 계속 빌려달랍니다
어떨까 해서 맛보기용인데 내일은 Zack Files를 권해 볼까 해요
뒤로 갈수록 레벨이 어렵던데 잘 소화가 될라는지,,,
왜 전 그리미님만 만나면 이리도 수다스러버지는지,,,ㅎㅎ
안녕히 주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1 21:57
답댓글

저희 아이들도 처음 공부습관 들일 때, 주말에는 도서관 다니며 주구장창 놀았더니..

주말에는 으례히 노는걸로 굳어버렸네요

울 6학년도 어렸을적부터 귀를 틔어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부럽습니다..

저희는 늦게 시작해서 집듣만이 살길이었거든요 ^^

그나마 작년에 큰아이를 중학교에 보내고 둘째라 그런지 중학생이 되는데 대한 부담감이 좀 덜하네요..

저희집은 인강 활용이 잘안되요

무료쿠폰받아서는 몇번 듣고나면 아이들도 잘안보고 저도 잘 못챙기게 되더라구요..

당췌 문명의 혜택을 이리도 못누려서야...

로체님 어깨주물러 드릴테니...저학년맘들을 위해서 자판을 두드려주세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1 22:17
종채맘님만 같으면 무신 걱정입니까... 집듣도 넘 잘하고 계시잖아요.
그간 듣기를 소홀히 하여 저희 아이도 퀴가 확 트인게 아닙니다요..
인강이 어느집마다 참 힘들다고 얘기하십니다. 인강을 듣고 있어도 듣는 둥 마는 둥 하기도 해서..
옆에 엄마가 꼭 있어야 한다네요. 전 얼마전에 아이 인강용으로 10인치 짜리 미니노트북을 하나 장만했지요.. 식탁에 앉아 미니노트북으로 인강을 듣고 있는 모양새라니..꼭 장난감 가지고 노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09-11-11 21:51
답댓글

저희 딸래미도 집중듣기는 절래절래라 하루 20분이면 많이 한 거여요...

그래서 dvd로 돌려서 보게 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비디오로 찍어보겠다 했더니 열심히 읽더만요.... ㅠㅠ

매일 비디오 찍을 수도 없공.... 엄마는 괴로워~~~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1 22:02
저희도 집듣이 참 힘들더라구요.
제가 가장 두려웠던 것은.. 싫어하는 집듣을 억지로 하다가 나중에 영어책 읽는 것을 싫어하면 어쩌나..하는 걱정이었어요. 테입을 틀어놓으면 책 읽기 속도가 빨라져서 좋긴한데 반복해서 또 집중해서 듣는 것이 힘들었어요. 돌아가는 길일지 모르지만 애가 싫다 안하는 듣기 방법을 함 찾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 괴롭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솔
  • |
  • 2009-11-11 21:06
답댓글

저두 감사히 스크랩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1 21:56
볼만한 내용이 별로 없어서리~~
다른 예비중 부모님들이 더 좋은 방법들을 풀어주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11 18:15
답댓글

스크랩 해두려구요,,

감은 잘 안오지만 골고루 골고루 잘 돌아가는 느낌이어서요^^

초등고학년때도 님처럼 잘 이끌어주고 싶은데 말이죠.무언가 꽉 찬 느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1 21:36
저학년부터 진행했던 교재들을 모두 올려드려야 하는데..어깨가 아파서리 요새 것만 적었습니다.
위에 독해교재가 빠져서 좀 이상하지요?
얼마전 독해는 cause & effect 와 teps 스타터를 마쳤는데 독해용으로 별로 추천할만하지는 않습니다.
재미없었습니다.
독해는 당분간 쉬고 방학중에 재미난 걸로 다시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가끔 어스본 클래식이나 한권씩 읽어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문법은 azar에서 나온 basic grammar와 understanding시리즈로 몇년간 저와 공부했습니다만...
중학교를 들어가려니 우리말 문법책으로 꼭 한번 복습하는 과정이 절실하더군요...
저희집도 시행착오가 많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1 16:10
답댓글

아들이랑 알콩달콩 지내고 계시지요?

 

중등입학의 압박감이 억누르는 시기일텐데...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로체님 모습이 보입니다.

엄마에게 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큰 거 같아요.

엄마가 채점해주는 결과에 관심이 많은 거 보니요..

 

저희 아들도 좀 그래요..

채점하다 좀 틀리면... 서러워서 눈물 뚝뚝합니다..

누가 뭐라고 했나??

 

집중듣기가 꼭 길은 아닐 거에요. 그쵸?

아이가 많이 힘들어하면 안할 수도 있겠죠.

어쩜 수동적으로 읽는 것이라 ㅡ 그거 믿고 있다가 발등 찍힐 수도 있으니까요.

그냥 눈만따라가고 생각은 다른 데 가 있을 수도 ㅜㅜ

 

요사인 집듣 대신 호리블 해리가 얇아서 읽고나서 잘 때 틀어놓는데,

읽고나서 들어도 내용이 들리는지 자려고 누웠다가 혼자서 웃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다 곧 잠들긴 하지만요..

 

로체님 오랫만에 나오니까 반가워서... 또 헛소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1 21:28
브죵님~ 안녕하시죠?
스트레스 안주고 책상머리에 앉히는 방법을 궁리하느라..요새 제 머리가 다 빠졌습니다.
중학교라... 첫애라 그런지 중학생이라는 말이 넘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고등학교 보내는 어머님들이 보시면 혀를 찰 일이겠지요? ㅎㅎㅎ
아직 초등 저학년이라 얼매나 좋습니까?
그 시절이 넘 그리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2 00:30
중학교 입학.. 왜 겁이 안나것어요? 겁나죵...
근데... 다른 과목들도 조금씩 해놓는 것도 좋아요.
국어랑 과학 .... 요런 것들도 용어도 많이 다르고 해서..
한번 훑어봐야겠죠....

전 학원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요..
6학년 겨울방학에는 종합반 보낼만 하다 생각됩니다.
왜 중학교 전문 종합반 있잖아요.
중학생만 200명쯤 되는 학원들이요..

내신에서 자신감을 줄 수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9-11-12 00:48
다른 과목은 꿈도 못꾸고 있심더..ㅠㅠ.봄방학때 그냥 인강으로 쪼금 예습하며 떼울려고 하는디..
겨울방학때는...아이랑 둘이 여행이나 좀 다녀오고 싶어서.. 엉덩이가 근질거리는데...넘 철 없는 어미인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2 10:44
아들이 이뻐 죽겄주??
솔직히 나는 딸가진 집이 부럽긴한데...
그러면서도 아들이 더 좋더라구요... 그냥 보고 있으면 기특하고..
사랑스럽고 그래요...

로체님.... 여행 다녀오세요...
언젠가 올렸던 그 여행가방 가득한 책들과
한가해보이는 호텔이 인상적이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