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잠깐 일하는 엄마가 왜 이리 바쁜지요~~
오후 2~3시에 딸이랑 아들이랑 함께 들어와서 같이 영어듣고, 수학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간식 먹고... 놀고.....
성당 복사단 옷 세탁한다고 어제 성당 다녀오고....
세탁하고 다림질하고...
헉헉헉....
맨날 종채맘님 뒤꽁무니만 졸졸졸 따라다니는게...
엄마 힘들어서 침대에서 잠깐 누워있을께~~
그랬는데도 아들은 이제 당연하게 책 읽습니다.
종채맘님~~ 감사해요!!!
ORT완파 못해서 아쉬운데...
요며칠 아들은 아서가 더 땡기나봐요~~~
그래...엄마가 읽는것도 아니고 아들이 읽는 책이니.....
아들이 읽고 싶은책이 더 중요하니~ 오케바리! 외쳤어요.
네~~ 네~~~~
지치지말고 꾀부리지 않기!!!!!!!!!!!!!!!!!!!!!!
Arthur's eyes
Athur's family vacation
Athur's first sleepover
여러 맘님들의 칭찬과 응원 메세지를 본 울딸내미~ 넘 좋아 합니다..
그 에너지 이어 받아 어제도 좀 긴 글밥 되는 책들도 읽고.. 열심히 하네요..
저희에게 칭찬과 응원의 힘을 실어 주시는 맘님들게 감사드립니다..
저녁때 올려야 되는데~ 그 놈의 잠이 쏘다지는 바람이 새벽녁에 들어 왔네요..
어제 치려진 수능 시험들은 어땟을까요?? 모든 고3 수험생들이 큰 고비 없이 잘
마무리 했던 자리 였으면 하는데~~~ 아무튼 고3 수험생들이여~ 고생 많이 했어요~~~
2009/11/12(목)
144. Are Chickens Stripy?
145. Bear's Left & Right
146. Just Going to the Dentist (Little Crltter)
147. The Stray Dog
henry and mudge-and the wild goose chase
ort-grandma
village in the snow
the magic key
come in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과연 잘 해 나갈수 있을 지... 걱정이 되긴 하지만요,
다른 맘님들과 끝까지 화이팅 하고 싶습니다.
아직 왕 초보 맘이라 모르는 것도 많고, 1학년 저희 딸도 아직 첫걸음마 수준입니다.
많이 도와 주세요..
아주 쉬운 책부터 천천히 갑니다...^^
1. ort-present for dad
2. ort-the wobbly tooth
3. ort-wonkey tricks
4. ort-spots!
5. ort-a new dog
6. ort-kipper's balloon
모두 행복하세요~
하늘이 우울해 저도 우울했는데 뜻밖의 전화로 인하여 행복한 하루가 되었네요
오래전에 연락이 끊긴 친구에게서 연락이 와 너무 기쁘고 행복하네요
다들 행복하게 지내세요
엄마가 게을러 한꺼번에 올립니당 ㅋㅋ
The day the dog said, "Cock.a.doole.doo!" / the great race / Flik's perfect gift / A trip to the zoo /
We just moved / Diving dolphin / the princess and the frog / slip! slide! skate! / Super fly guy /
The day of the bad haircut / Roar / Hooray for fly guy/ fly high, fly guy / too many puppies/
howdy, sheriff woody /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de fly guy / hi! fly guy/ feeding time
19.little bear
20.the sandcastle
21.top dog
22.good dog
23.i'm afraid
24.the frog and the ball
아~~오늘 수능이었군요...이론...
시간의 흐름도 잊고 사는데다가
집에 TV도 없으니...
이런 문명의 이기도 못받고 사는 사람도 있네요...
다시 한번 고생한 고 3들...화이팅 입니다~
조카가 수능을 쳤기에 마치고 전화해봤더니 열이나서 병원가는길이라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시간에 머리가 아프기 시작했다고..
너무 긴장해서 그런가 같다더군요.
더 묻지도 않고 수고했다고만 했네요.
아들은 매일 책을 읽는데 매일 올리지 않고 이틀에 한번 사흘에 한번 올리네요.
분명 게을러졌죠?
잠도 많이 잘수록 더 오는법인데 요즘 제가 그러네요.
아이들 잘때 같이 잠들어버리니..
어제 오늘 읽어서 160권이네요.
글밥 많은걸로 늘리고 싶은데 밤되면 졸려하니 읽히기가 좀 힘드네요

트랜스포머를 안긴지 이틀째...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오늘도 열심히 읽었네요. ^^
큰둥이 Castle Adventure
Pirate Adventure
The Great Race
Vanishing Cream
Mouse Soup
작은둥이 A New Dog
The Toy's Party
A New Classroom
What a bad dog
Kipper's Birthday
내년엔 이제 우리 아들 차례네요....
쪼~금 떨리기도 하고....아직은 멀었다는 생각도 들고.....
남은 1년......열심히 해 주길 바라면서....
근데....백점 맞으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ㅋㅋ
115.the little brown jay
116.rainstorm's promise
117.this little piggy eats healthy
118.my hands
119.mosquito and mean lion
120.kindhearted grass
말하는 나무......튀겨질 뻔 했어요....
145.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46.My trip to the zoo(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47.Snow d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48.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49.Our park(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50.Field d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51.Grandma's garden(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52.The dragon tree(ort5)
오늘은 피곤하네요...
오늘은 간만에 일찍 온 아빠에게 아이 읽기지도를 맡겨보았어요.
요즘 대단한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도 모른채 초등 2학년이 처음 본 영어책을 잘 읽는다며 딸내미를 대견해하네요.. 다른 아이들은 챕터북도 줄줄 읽는다는데..암튼 아빠 칭찬덕분에 딸 어깨가 으쓱해지네요.
137. What did you do yesterday?
138. Ballet sisters
139. New girl in school
140. Pizza at sally's
ort5 읽었어여
the magic key
pirate adventure
the dragon tree
gran
몸이 안좋아 읽은것만 올립니다^^;;;
낼부터 아이들이 학교에 가게 됩니다.
집에서 지내는 생활에 적응이 될 즈음이라 좀 아쉽네요.
집앞 중학교가 수능시험장인데 요즘은 엄마들 많이 안따라오시나봐요.
넘 조용하더라구요.
전 학력고사때였는데 그날 엄청시리 추웠었는데...오늘도 어김없이 쌀쌀하긴하더군요.
218. Where Do Monsters Live?
219. Bears, Bears, Everywhere
220. How to Make a Mudpie
221. Spiders, Spiders Everywhere
Henry and Mudge and Annie's Perfect Pet
222. Annie's Wish
223. Soft and Dry
224. The Pet Store
225. Snowball
113. The days of the week
114. On the monster
115. My brother and I
116. What I like
117. My shadow
저도 늘상 적으면서 그 번호가 항상 문제네요
우리 조카도 오늘 수능치는데 잘 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침착하게 잘~해~
예전에 어떤 문제를 푸는데..
할 일을 다하지 않고 놀러 나갔다가 엄마에게 야단을 맞는 얘기가 나오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겠냐니까,,
울 딸 적은 것이 " 엄마 다른 일에 집중할 때 살짝 빠져나간다" ㅋ~
누구네집 애들은 어릴 적에 "우리,, 엄마 죽으면 피아노 사자" 그랬다고도 하고...ㅎ~
수능시험 백점이면 왕~~~~~대박인데!!!^^
어쨋거나 대박나시길 바라구요~~
128.Kipper and the Trolls(ort5)
129.Sleeping beauty(ort5)
130. Scarecrows(ort5)
131. Soap Soup(An I can red2)
적고나면 131까지 읽었다,, 내일은 132부터 적으면 된다 하는데..
담날이면 어김없이 전날 게시판을 들춰봐야 번호가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ㅎ 마지막... 수능시험 백점... 넘 깜찍합니다...
저는 어제 울딸래미 국어 단원평가 오답에 넘어갔습니다.
본문을 읽고 알맞은 대답을 적는거였는데요...
문제가 친구한테 놀자고 했는데... 친구가 아프다고 하면 뭐라고 해야하나?
정답은... 아픈거 나으면 놀자, 혹은 친구야 보건실 같이가줄까?, 기타등등... 이런대답이 나와야하는데요...
울딸래미는 "아잉... 지금놀고 싶은데..." 이렇게 적었답니다... 책읽은건 다 어디로 가는건지 ㅠ.ㅠ
항상 울집 애기 안부 물어봐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울 공주님 인사드립니당~^^

제... 조카지만 넘 이쁘지요? ㅎㅎㅎㅎㅎㅎ
울집 갓난쟁이가 엄마와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나니 참으로 쓸쓸합니다 ㅠ.ㅠ
내년 2월부터 일년남짓 제가 아기를 봐주기로 했어요^^
동생 회사내 어린이집이 돌지난 다음 3월부터 입학이 가능하다고 해서...
그전까지는 제가 봐주기로 했는데요~~
아기가 오면... 저는 유게도 같이 출근도장을 찍어 볼려구용~^^
유게는 워낙 열기가 뜨거워... 게으른 제가 엄마들의 열정을 따라가기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용^^;;;
리더스는 진행도 못하면서... 사족이 넘 길었습니당~~ 죄송해유 ^^;;;
귀여워라....자기딴에는 시험 잘 보라고 한건데..
100점이면 ㅋㅋㅋ
유게에서 100권 읽기를 하나요?
와 ~이번엔 우리 둘째는 거기서 도전할까봐요.
안 그래도 형아따라 ort만 스티커판 만들어서
도전하고 있거든요....
역시 쑥쑥 엄니들은 대단들하셔요....
열심히 따라가야겠어요.
1.henry & mudge-the best day of all
2.ort-safari advanture
3.cailou- the circus parade
4.max& ruby- max and the beanstalk
오늘 10시까지 등교인데 ㅡ
늦잠 재우다 겨우겨우 10분 전에 갔다는....
안가다 가니까.. 학교 가는게 피곤하다나 어쨌다나...
배도 아프다고 하고....
그러더니 화장실 다녀와서 씩씩하게 갔어요...
녀석이 예민해서.. 꼭 아침이면 배가 잘 아프더라구요...
친구들이 오랫만이라고 반가워하더라면서 좋아하더군요..
아무래도 학교 다녀오니, 책을 잘 잡질 않네요...
한글책 한권 겨우 보고 디비디는 보지 않고, 혼자 방에 들어가서...
저금통에 있는 돈 세며 놀고... 비밀 수첩에 뭐라머라 쓰고...
참, 그제부터 신문을 보기 시작했어요.. 기특기특...
그냥 어른 신문을 그림만 보는 거요..
이제 매일 볼 거라고 하더군요. ^^
일기에도 신문을 많이 보면 똑똑해진다 (엄마말씀)이리 썼더라구요..
제가 호들갑 떨면서 기념촬영도 해줬죠...
어제 아이가 필 꽂힌 것은 <참수리호> 전함이었어요.
참수리가 새가 아니냐고... 하면서 배에 새이름을 붙인게 신기한가보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은 배나 탱크 무기.. 이런 거 좋아하잖아요..
나 또 도치엄마 된거지요??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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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ible Harry Drop of Doom
어제 저녁도 리틀팍스 2단계 출력해서 10개 읽고 다시 리틀팍스 들어가서 다시 듣고 발음과 억양을 한번 더 잡는데.....
연음 이라고 하나? 단어가 문장속에서 다른 단어들과 만나 발음되는 걸 엄마는 과거에 교육을 받았으니 알긴 알겠는데 그걸 아이한테 가르칠 정도는 못되고....
콩글리쉬발음에 속은 터지고.....많이 듣고 따라하면 차차 좋아질려나...ㅠㅠㅠ
그래도 나름 3~4년 가까이를 하루도 거르지 않고 DVD를 봤었고...리틀팍스를 0-5단계까지 4~5회 반복을 했고
쉬운 리더스 부터 매직트리하우스 까지 집중듣기 반복한거 까지 치면 집중듣기도 1,000권은 족히 넘을거 같은데...
링링맘님처럼 하나하나 찝어주지 않고 그냥 방치식 집중듣기및 DVD 보기를 해서 그렇나 하는 생각도 들고...
사이트워드리더스등 아주 기본을 다지지 않고 마냥 진도를 빼서 그렇나 싶어서
그래서 최근 1년 가량 말 1-2줄 리더스 위주부터 차근 차근 다시 하기도 햇는데..
남자아이의 특성상 소리내는걸 싫어해서 읽기를 전혀 시키지 않아서 그렇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하얀건 종이고 까만건 글씨이던 아이가 그래도 영어란걸 읽는것만도
그리고 조금씩 나아지는걸로 위안을 삼아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에구 내가 도대체 몇가지 생각이 들고 있는거야....
큰아이 아침먹이고 머리묶여서 내보내려는데 10시 등교가 생각나는거예요.
갑자기 시간을 번 느낌^^ 그래서 영어책 몇권읽히고 기탄수학해서 보내야지 생각하고 있는데
울딸이 애원의 눈길로 "엄마 그림 좀 그리다가 가면 안될까요?"하네요.
그래서 쿨~하게(사실 좀 걸렸지만) "그래라"했죠.
울딸은 요사이 티아라 클럽에 빠져서 샤롯공주며 데이지공주며 등등등 공주를
파스텔로 색칠해 가며 열심히 그림책을 만들고 있답니다.
담에 기회가 되면 사진 한번 올릴게요.
울집도 수능 보는 조카가 하나 있답니다.
모두모두 별탈없이 잘 봐야할텐데 말이죠.^^
요 며칠사이 아이가 아니라 제가 감기에 걸려서 골골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만 챙기시지 마시구, 엄마들도 조심 하자구용~
이번주엔 도서관에서 빌려온 ICR a kiss for little bear 과 drip,drop 을 듣고 읽었답니다.
오알티는 같은 문형들이 자주 반복되다 보니 단계가 올라가도 부담없이 읽는 편인데,
다른 책들은 실제로 읽어보면 그리 어렵지 않은데도 느끼기를 좀 어렵다고 느끼네요.
다양한 책들을 접하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입시한파...귀신같이 맞춰요.
어젯밤부터 강풍이 불더니 오늘은 왜그리 춥대요.ㄷㄷㄷ
울 몽구는 10시까지 오라는 공문 무시하고 8시 조금 넘어서부터 학교가서 뭐하나 몰라요.
추우니까 너무 일찍 가지 말고 시간 맞춰 나가라고 신신당부를 해감서 출근했더니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울 몽구. 후다닥 8시 조금 넘어서 도망치듯 간듯해요.
어제 저녁 늦게 초코스틱 과자를 리본달아서 갔다줬더니 어찌나 좋아하던지...
오늘 고3들 시험 잘 치르고, 오늘 이후로 안타까운 소식없이 잘 넘겼으면 좋겠네요.
신플도 얼른 사라졌으면 싶고요.
오늘 책은,SHR 2단계 5권인데, 제목을 못 적어왔네요.ㅋ
평소보다 일찍 일어난 몽구가 오늘 아침엔 시간많다면서 눈꼽떼면서 책을 읽으며 녹음을 하더라는..
오후에 신나게 놀거라면서요.
자자, 오늘 하루도 춥지만 마음은 따땃하게 행복한 하루 되세요~~~
dk 리더스 : bugs! bug! bug!
TTD : you hear with your ears
you taste with your tongue
you touch with your fingers
저는 어제 아~~몬드 범벅이 된 빼빼로를 딸한테 얻어먹었음다요.ㅎㅎ
받아온 여러가지 종류중 제일 맛나보이는 요것을 딸래미가 건네면서 엄마! 근데~~~ 같이 먹음 안될까?? (역시나... 주고서는 쬐금은 아까웠든듯.. )
저희도 아이들 9시 40분까지 등교라 좀 전에 아이들 보내고 이제 들어옵니다.
오늘도 화이팅^^
역시 부지런하신 종채맘님~ 굿모닝이에요!! ^-^
아이들이 많으면 정말 즐거운 일이 많을 것 같애요~
우리엄마도, 쫌 많이 나아주셨음 좋았을걸요. ㅎㅎ
제가 3몫해야죠 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