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에서 화상 치시면 많이 나와요...
화상영어만 가지고 영어실력을 늘리는 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사실 비용도 생각해야 되구요...
영어수업을 다른 곳에서 하고 있다면 스피킹 보강수업으로 화상영어를 하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럼 비용도 중요하겠지요...
전 아이가 2명인데 여러 곳(필리핀과 캐나다 샘)에서 화상을 했어요..
하지만 거의 비슷하더군요...코스북으로 읽고 대답하는 과정이나 게임으로 아이흥미 유도하는 등..
딱히 도움은 안되었어요.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곳은 영자신문반을 목표반으로 해서 연습을 해나가는데 저희 아이들은 지금 코스북과 영자신문을 함께 하고 있는데 굉장히 좋습니다. 선생님 관리도 좋구요...물론 가격이 굉장히 싸더라구요...^^주 5회 25분 수업요...
무료수업 해보시고 결정하세요..그게 젤 좋아요.
토크스테이션에서 화상영어 2달째 수업을 듣고 있는 4학년 학생 엄마 입니다.
저희 아이는 다른 엄마의 소개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아이의 영어실력은 꾸준히 공부한 건 아니어서..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니었어요. 학원을 보내긴 했는데...
별로 재미있어 하지 않더라구요. 집에와서도 책 한번 펼쳐보지 않고 학원가서 겨우 수업듣는 정도였던 거
같아요. 우선 저도 정보들이 별로 없어서 여러 곳에 문의하면서 알아보았었어요.
무료체험도 받아보는데.... 우리 아이가 미소를 지으며 수업 하는게 신기 하데요.
쑥스러워하면서도 재미있다고 하니까... 시켜야겠다라고 마음 먹었죠.
제가 선택한 곳은 토크스테이션이란 화상영어 업체예요. 화상영어는 업체들이 다 비슷비슷해요.
단지 차이가 있다면 그 외의 프로그램들과 관리인거 같아요. 화상영어는 학원처럼 가서 수업을 받는게
아니니까.. 제가 집에 없을 때는 아이가 컴퓨터에 일부러 안 들어가면 수업을 못받는 거잖아요.
제가 일일이 시간마다 챙길 수도 없고, 그래서 저는 때마다 전화나 상담해주는 곳을 찾았고,
지금도 만족하며 우리아이가 시간마다 수업을 잘 받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괜찮았던 게.. 외국인 선생님하고 우리 아이가 수업한 다음에 한국선생님과 하는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외국인 선생님하고 수업하면서 몰랐던 거 물어보고 문법이나, 영작수업까지 복습해주는
프로그램인데.. 이부분이 저에게 참 와닿았어요.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잡아준다는게... 참 꼼꼼한 프로그램이잖아요?
요즘 저희 아이는 외국인 선생님과 농담도 주고 받으며,,,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실력도 제가 볼 때도
그렇지만 선생님의 평가도 좋다네요. 계속적으로 말하기 실력 뿐아니라 문법이나 영작까지 좋아졌으면 좋겠고, 우리 아이가 어려서부터 올바른 표현으로 학습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 아이를 보면.. 예전에 영어책한번 펴보지 않았던 얘라고는 상상을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