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에구 목 아파서 긴 말 못하겠고, 아니 어깨 아파 긴 글 못 쓰겠고 칭찬 스티커.

그 마음 알것 같습니다.
아들들은 왜 그리도 청개구리띠인지 모르겠어요.
성질 급한 엄마들이 참 마음 수양하게 만들죠. ^^
하루에 4,5개씩 집듣을....
은행단풍님 참은 보람이 넘 크게 있으신대요..^^
정말 어른들 말 그른게 하나 없네요..
참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동생분 소식 들었어요^^ 저랑 함께 달리시게 됐더라구요, 담주에 가면 아는 척 좀 해주라 하이소잉^^
근데요, ,지난 번 뵙고 몇마디 나누면서 딸램을 두셨을 거란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듬직한 아들램이셨군요(제가 까먹구라 말씀하셨는데 기억을 못할 수도..),
기본을 잘 다져주시고 기다리니 이런 호재가 나타나네요, 말하기 교내 일등아무나 하나요!!!뭐 지난 일이어도..^^ 동생 분 통해 소식 전할게요. 자주 소식 전해주셔요^^
저희 아이도 책 잘 안보다가...
학교도 안가고 심심하니까 책도 보고 신문도 꺼내서 읽고 하더라구요..
잘 하셨어요. 그리고 하루 4-5개... 와우~~~
로또 5000원짜리 맞은거 보다 더 기쁘시겠어요.
제가 아는 우등생 엄마도 늘 기다려준답니다. 공부하란 소리 절대로 안하시는데요.
전 해요.... 하루에 4-5개라니 그야말로 바람직한 집중듣기네요. 하루 2시간보다도 그렇게 몰입 다섯시간 정도가 훨씬 더 좋다네요. 방학중에 그렇게 하면 좋은데 정말 잘하시네요.
아이의 스스로 듣기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