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도 튼튼 5단계 끝나갑니다 저 역시 파닉스 때문에 고민 많이 하고 있는데 비슷하네요 요사이는 튼튼 한가지만으로는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아이한테 도움 많이 된다고 하는데 혹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있으신가요? 옥스포드 리딩트리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직접 보지는 못했습니다
저희아들과 거의 비슷하네요 튼튼 5단계 거의 끝나가고 있는데 저도 파닉스때문에 무진장 고민 많이 했거든요 6세 정도 되었으면 어느 정도 알아야 하지 않을 까 아니면 튼튼에서 이야기 하는데로 그냥 자연적으로 습득할때까지 기다린 후 정리만 해주어야 할 까 고민입니다. 그런데 자꾸 생각이 드는 것은 아이가 아직 글을 모르기에 더 많이 제가 책을 읽어주게 되고 듣기가 더 잘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글을 알면 본인이 읽기는 하겠지만 듣기나 말하기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다른 아이들의 읽기 수준이 높은 것과 워크북을 통해 공부하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가 마음을 고쳐먹습니다. 저희 아들은 아직 읽고 쓰는 수준은 안되어도 자기가 표현 하고 싶은 것은 말로 자신감 있게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더 듣기에 충실히 해 주고 싶고 학습으로서가 아닌 습득이 되어지도록 좀 더 쉬운 책을 읽어주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직장맘인데 제 몸이 무진장 힘듭니다. 하지만 가급적 매일 쉬운 책과 약간은 어려운 책을 제가 직접 읽어줍니다. 튼튼 5단계정도 되면 아마도 반복되는 단어는 아이가 쉽게 알더라구요 아들이라서 말과 언어가 느린것 같아 서두르지 않고 자연적으로 습득할때까지 기다려 보는 것이 어떨까요 참고로 영어유치원에 가서 테스트 받았는데 6세 2년차 반에 가도 될 정도의 회화 수준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