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사이트 링크 걸어 주셨네요.
즐겨찾기에 저장했어요. 언젠가 쓸 날을 기대하며...^^
요사이 읽었던 책 중에...
사라 플레인 앤 톨이었나.... 암튼...
네가 처음으로 말한 단어가 뭐였지? 이런 말이 나오더군요...
뭐 엄마겠지만. 그 책에선 다른 단어로 나오더군요..
그럼 우리 아이가 처음 쓴 단어는?? 아이고 생각이 안나네요..
이름이었을까... 고래였나...
영어로 처음 쓴 단어는 뭐였을까? 그것도 역시.... 생각이 안나네요..
아이가 그린 것들 사진찍고 종종 모아두면서도...
이런 것들 놓친 것 같아요..
처음엔 아무래도 서툴지만... 점점 좋아지고 잘 써가게 되리라 생각해요.
특히 남자아이들의 경우 손으로 하는 것들이 조금 느리거나 무딘 경우들이 많은 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다행히 손 힘이 있어서 글씨는 그럭저럭 쓰는데..
조물딱거려 뭐 만드는 것이나 그리는 것은 영... 서툴답니다...
화이팅... 이슬이.. 그리고 이슬맘님...
참, 초등 처음 들어가면 줄긋기 먼저 연습하잖아요..
그게 괜히 하는 게 아닌 거 같아요. 줄 똑바로 긋는 것이 글쓰기보다 어쩜 우선인 것 같아요.
팔에 힘을 고르게 쓰는 힘도 길러주구요..
그리고 처음엔 연필보다 조금 굵은 색연필로 한글이든, 영어든 써보는 것이
더 잘 써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