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디오 없는 챕터북을 제가 직접 읽어주느라 힘들었는데, 요 글 읽고 힘 얻어 갑니다.
힘든건, 사실 제가 목이 아파서가 아니라 쑥쑥의 엄친아, 딸들 처럼 언제나 읽기독립 하려나..하는 생각에서였거든요.ㅎㅎ 챕터북 들어가고 조금 시간이 흐르니 언제나 좀 더 다양한 책을 읽을까, 언제나 읽기독립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하니 엄마의 욕심은 끝이 없나봅니다.
읽기독립 아직 멀었다 생각하고 맘편히 읽어주어야겠어요. 수다맘, 감사해요~
홍박샘님이 하신 말씀 구구절절 옳으네요.
늘 좋은 강의로 애쓰시는 것에 감사해요^^*
수다맘님 이렇게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즐거운 나들이였을거같아요...
사실 전문가들은 애가 원할때까지 읽어주라고 합디다..
나는 책읽어주는게 젤 대단하다고 생각해요...저한테는 절대 불가능이라서요..^^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역시 공부에도 timing이 있네요. 아이가 그만하자 할 때 까지 읽어주어야 겠어요.
한 1년만 더 고생하면 될까요?
수다맘님.. 직접 다녀오셔서 요점 정리까지 해 주시니.. 복 많이 받으셔요!!
수다맘님 추운 날씨에 다녀오셔서, 자세히 적어주시니 감사해요.
주말에 더 춥다는데 아이들과 건강조심하세요..
초등가서도 꾸준히 읽어주는것...
저도 막내 잠자리에 들면 침대옆에 서서 (2층침대이다보니..) 책을 읽어주고 있으면 큰아이들이 자기들도 듣겠다고 옆에와서 쪼그리고 앉아 듣습니다..저리갓ㅅㅅㅅ
그런데 사실 저는 아이들이 읽어주는 책 듣고 있는걸 더 좋아라합니다.^%^
발빠르게 다녀오셨군요.
제가 놓쳤던 부분을 또 캐치 했네요.
감사해요^^
좋은 강연 들으시고,, 또 이렇게 정리까지 해주시니.. 집에서 편안히 감사히 넙죽 받을께요^^
또 강의가 있으신가요? 저도 함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