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같은 경우는 조금씩 파닉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언니가 해오던 길을 따라가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기 한데...
아무래도 언니의 그늘에 있다 보니 듣기의 노출이 적지 않아서 인지,,,
하루 5~10분 정도 짧게 짚고 있습니다.
일단 알파벳 기본 음가 알기엔 조금 오랜 시간을 들였고 장모음 같은 경우는 힘들어 할까 봐 빨리 빨리 넘어간답니다. 어차피 나중에 연령이 되면 집중듣기로 익숙해 질 거기 때문에요.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는다면 간단히 짚어주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네요
전7세 아들 엄마표 진행중입니다.울아들보는거 같아 반갑네여^^울아들도 한때 읽는것에 갈증을 느꼈져.
전 파닉스는 뒤로하고..헬로우 리더나 ort,명작책등 먼저 듣고 읽기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어여.
유아책들 읽어보면 나오는 단어나 문구들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거 같구여,
많이 반복적으로 읽으니 자연스럽게 책을 읽게되네여
물론 매끄럽진않지만..(이건 시간이 해결해주리라 생각되어여)
몇일전 한가지 신기한점을 발견했는데여,
스케치북에 그림그리다가 읽었던 책 내용을 마구 쓰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살알짝 문장을 만들어 불러주며 써보라했더니 그런대로 잘썼는데,
보니 철자가 틀린곳이 있는데 바로 소리나는대로 썼더군여 ㅋㅋㅋ
뒤돌아생각해보니 따로 파닉스를 하지않았어도 음가를 알아서 터득했다는 결론입니다.
한글뗄때여..요즘아이들 워낙똑똑이들이라 두돌에 한글도 많이 읽는걸 봤는데..
길가다 간판은 읽을줄알지만 뜻은 몰라 엄마한테 뜻을 한번더 묻져
이런것처럼 갠적인 생각은 어휘력이 많이 쌓인상태라면 따로 파닉스권하지만
그런게아니면 읽기에 힘쓰는것이 좋으실듯해여
저도 파닉스 쬐금해줘봤는데,photo phonics flash cards좋더라구여
그림이 실사라 맘에 들었어여
도움이 되셨으면해여,엄마표 화이팅~~~
leap frog DVD 워드팩토리와 레터팩토리 적극 추천이여~
아랫분 말씀처럼 어휘부터 늘리는게 좋을듯 하구여..그러면서 병행하시면 아주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되어져여..레터팩토리는 알파벳 소리부터 가르쳐준답니다.재미있어여~~정말 추천해주고 싶은 DVD에요~
참고로 전 외국에 살고 있고 저희 아이들도 그랬지만 주변아이들도 효과 많이 봤거든여..
파닉스의 원리를 가르쳐준다고 해야하나..암튼 재미도 있고 거기나오는 노래도 좋아해여...반복해서 보여줌 도움될거 같네여~
도움이 되는 답변이었음 좋겠네여^^
파닉스를 책으로 하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쓰기도 해야할거 같아서 단어음가를 많이 알기 위해 걍 그림사전으로 했습니다. 제가 먼저 읽어주고 아이가 읽어보기를 하면서 예시문장도 읽어주고 그림보고 얘기도 해가면서..
단어 외우기를 시키진 않았는데 디비디 같이 보면서 사전보기가 도움이 많이 됐다고 하고 인터넷 영어를 하면서 문장으로 바로 읽기를 잘 하게 되었어요. 사전 보기를 두세 번 했는데 아는 단어는 체크를 해주니 좋아하면서 스스로 외우려고도 했구요.
사전으로 나가면서 중간 중간 제가 이중 모음 이중 자음 들을 정리해서 얘기를 해줬구요.
제가 파닉스를 몰라서 기본 파닉스만 나온 책(릴츠의 파닉스의 세계로)을 사서 저만 참고 했네요.
파닉스를 위해 리더래빗 아이 캔 리드 위드 파닉스도 해봤구요.
아이가 글자조합이 빠르면 파닉스가 영어에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지금은 파닉스보다 어휘를 넓히시는 게 더 좋습니다.
파닉스는 자잘한 스킬만 익히면 금방 되구요. 아이가 읽고 싶어 하면 물어 보는 글자 그냥 가르쳐 주세요. 파닉스를 안다고 해도 읽는 단어의 뜻까지 다 알게 되는 건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