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추워서 꼼짝도 하지 않고 집에서만 지냈네여
오늘 아침 첫눈도 보고 겨울이 온거 같아여
이젠 첫눈을 보고도 설레지 않고 에궁^^;;;
큰아이와 한글책읽고 영어책만 무진장 읽어댄 주말 이었습니다
종채맘님께서 또 다른 숙제를 내주셔서 저같이 초보엄마들은 도움되는 정보네여
선배맘님 책 보고 다음달에 진행할 책 도움 좀 받아야겠어여
저히애는 오알티 5단계 읽으면서 매직키가 나오니 너무 재밌어해서
당분간 오알티로 나가려구여
요즘 세일도 해서 무리하게(?) 구입했거든여
비싼만큼 뽕을 뽑아야징....^^
내일 더 춥다고 하네여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여
행복한 밤 되세여^^
ort5
safari adventure
kipper and the trolls
dad's run
drawing adventure
underground adventure
lt's not fair
the whatsit
vanishing cream
제가 사진 올릴땐 몰랐는데 다른분들이 표지 사진이랑 내용사진까지 올려주시니 저처럼 레벨이
낮은 분들은 책에 대한 정보가 미흡해서 어떤 책이 좋을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 선정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내일부턴 내용도 찍어 올릴까요?ㅎㅎ
숙제까지도 공유하니 이 얼마나 좋은가??
주말동안 10권 읽어서 오늘까지 176권이네요.
노트에 적어놓은 제목과 권수를 보면서 울 아들 흐뭇해해요..그래서 근래는 매일 확인하고
읽어요.자기가 생각하기에도 매일 읽어서 176권이나 된것이 자랑스러우니까..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한터라...

31.a kiss for little bear
32.hide and seek
33.the journey
34.big feet
35.go away big green monster
36.little bear
즐거운 주말 다들 보내셨는지요...
너무나 춥네요..
건강 유의하시고
다시 즐거운 한주 시작하시길~
시작 7일째 11~14
4권다 icr 1단계 책들이네요. 어떤건 읽은거 또 읽겠다해서 그러라고 했네요.
종채맘님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내 아들 진행기 하나 올리는거도 매일 하기 힘들어서 몰아서 하는데 매일 이렇게
부지런히 다른집들까지 챙기시다니.
부럽고 또 고맙고 그렇네요.
사진은 나중에 꼭 올릴게요. ㅋㅋ
오늘은 딱 200권을 채우는 날이에요.
이번 주말에 집에 있으면서 밀린 권수를 많이 채웠어요.
게시판에 사진 올리고 이러는거 거의 안하는데..
종채맘님 따라 열심히 따라온 기념으로 오늘 읽은 책을 올려봅니다.


금요일에 학교에서 백신접종 했습니다.
전부터 맞힐까 말까 고민했는데 걍 맞히고 또 감기 안 걸리게 조심시키고...
예전 저희 국민학교 다닐 때도 뇌염이랑 불주사 학교에서 접종했었는데요...생각이 나네요.
날이 갑자기 차가워 졌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괜시리 부산스럽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읽은 책
Arthur's Christmas Cookies
Who's afraid of the dark
Mrs. Brice mice
Wizard and Wart in trouble-아이캔리드
The Paper Bag Princess-로버트 먼치
Through the magic mirror
Willy the dreamer
CHANGE-앤서니 브라운
Little cloud by Eric Carle
Snow white and seven dwarfs-Read it yourself
토요일에 Scholastic success with vocabulary2- 6쪽
앗!사진은 못 올렸어요. 죄송해요~
어제 오늘 동안 많은 권수의 책을 읽었습니다.
춥기도 춥고 우리집 행동대장인 남편이 감기에 걸려 버리니 방콕~~
그러다 보니 저는 저대로,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책 읽은 시간이 많아졌네요.
게다가 울 신랑이 회사직원이랑 스터디 하기로 했다고 오늘 공부하러 갔네요
승진 셤 이후로 참 이럴 때가 있을 수가 있단 게 너무나 감동스럽습니당^^
(Magic reader)
136. Big Bren
137.Jessica's skateboard
138.Samantha singwell

(Arthur Starter)
139. Arthur's mystery babysitter
140. Arthur's off to school
141.D.W.'s perfect present
142.Arthur and the big snow

(Jamboree영어 동화)-요런 것도 좋아해요^^
143. The cat and the monkey's tail
144.Yoy noisy monkey
145. Bear in square

(ORT5) - 다 아시니 사진은 생락하고,, 아마 권수에 욕심이 났나 봐요 울 딸 ^^;;
146. The great race 147.Pirate adventure 148.THe magic key 149.Noah's ark adventure
150. Underground adventure 151. Village in the snow 152. Safari adventure 153. Mum to the rescue
154. Kipper and the trolls 155.scarecrows 156.vanishing cream 157.The dragon tree
158. Gran 159.The new baby 160.Dad's run 161.THe whatsit
뭐 반복이 많이 되고 있지만
다 피가 되고 살이 되리라 믿어요 ~~ 감기 조심하시고~~내일 뵈어요^^
친정집 김장인디~ 회사일로 가 보지도 못했네요.. 날이 추워 힘이 드셨을 텐데~~
그래도 노처녀 동상들이 있은게~`다행이네요.(이럴땐 쓸모가 많아요.ㅎㅎㅎ)
오늘 또 종채맘님이 숙제~ 살짝 비슷한 것을 언급하셔서 준비 했습니다..
2009/11/14(토)

151. The Gingerbread Man ( Ready Action! - Level1 )
연극으로 배우는 패러디 명작동화라는 타이틀처럼, 각 캐릭터에 맞게 역할을 정해서 접근해 볼수 있고,
스토리 중간 중간에 노래들을 배치하여 저학년 아이들이 흥얼거리며 반복적인 단어들을 조금 더 쉽게 익
힐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그리고 Level 1부터 Level 3까지 단계가 나누어 있어 중급이상의 아이들도
연극대본으로써봐도 좋을것 같아요.. 시리즈가 완간 상태는 아니고, 계속 출간중이네요..
152. Just me and my dad ( Little Critter )
153. Just me and my mom ( Little Critter )
너무나 유명한 책이라 특별히 말할 것은 없을것 같네요.(역쉬, 베스트책은 다르더군요)
울딸내미 또래의 이야기라 친근감이 많이 가는 책이 될것 같아요.. 몇일 전부터 대출해서 보던 책인데
아이가 상당히 재미있어 하네요.. 거기다~얼마전에 지인의 도움으로 시리즈로 책을 볼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아이나 저나 클리쳐의 매력에 흠뻑 빠질것 같네여~~~
154. The Little Red Hen ( Folk & Fairy Tale )
155. The Three Little Pigs ( Folk & Fairy Tale )
착한가격에 구매했던 책인데, 오디오도 재미있고 내용도 그리 길지 않아 부담없이 읽어 봤습니다.
우리집에 온것은 한달쯤 된것인데 오늘에사 읽기 해 봤네요..
< 여기까지 오늘 저희집에서 읽어본 책들입니다.. 넘 ~~ 쉽죠 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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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녁에 첫눈이 왔다고 하네요..(남편 말입니다)
하지만, 내 눈으로 직접 본것이 아니니~ 인정 안 할랍니다..
조만간 집안에 크리스 마스 트리며 악세사리들을 좀 꾸며 봐야 겠네요..
추운 겨울은 싫치만, 크리스마스는 좋아요~~ (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 )
2009/11/15(일)
156. Just my friend and me
157. Just Going to the Dentist
158. Just a bully
159. The stray Dog
160. We're Going on a Bear Hunt
리더스 프로젝트하면서...처음에는 집에 있는 책 위주로 읽었어요...
그러다 다른 분들의 댓글에 올라 온 책들을 살펴보고... 대여해서 읽기도 하였어요.
그러다 보니.......어떤 건 쉽고...어떤 건 조금 어렵고.....책 난이도가 들쑥날쑥이네요..
무언가...좀 더 체계적인 방법으로 해야할 것 같아서....ort를 단계별로 대여해 볼까 생각중이에요.
126.the tiger and the jackal
127.hermesta's treasure
128.the music of the wind
129.a nest full of eggs
130.arthur meets the president
피라미드 에서 만난 소년 나세르...... 간디는 왜 신발 한 짝을 던졌을까?
오늘은 런투리드를 가져와 리딩을 한다네요.
본인도 너무 짧단 생각이 들었는지 10권을 읽겠다합니다. 그냥 원하는대로 놔뒀어요.
그래도 읽는게 어딘가 싶어서...^^
5살때부터 3년가까이 영어품앗이를 해오면서 꾸준히 영어에 노출을 시켜왔는데
입으로 내뱉는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아이들 성격도 앞에나서는걸 좋아하지 않는성격이라 더욱더...
7살때 파닉스 3종류의 책(9권)들을 다 끝내고 짧은 글이라도 읽었으면 하는 마음에 짧은 리더스책을
들이미는데 소리내 읽는걸 싫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초1년 5월부터 집중듣기를 시작했어요.
물론 처음에는 제대로 손을 집어가며 따라갈수 있을까 의구심도 들었지만, 일주일동안은
한권만(언아이캔리드1단계), 그리고 20분으로 시간을 늘렸고, 한달후 30분으로 두달후 40분으로
7월중순부터 현재까지는 매일 1시간씩 집듣을 하고 있어요.
언아이캔리드 2단계, 오알티 6-7,8단계, 어스본영리딩등도 무리없이 할수 있게 됐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읽어보라는 말은 못하겠더라구요. 워낙 소래내서 읽는걸 싫어하길래...
'리더스300프로젝트'를 당일 10월12일 아침에 보고 "아, 이거다"싶었어요.
아이들에게 공룡수첩을 사주겠다고 살살 꼬시고 한번 해보자고 했지요.
첫날, 아이가 읽겠다고 가져온 오알티5단계...집듣은 많이 했지만 직접 읽는건 한번도 못본저라,
물론 아이도요...읽기시작하는데 막힘없이(한단어 were 못읽더라구요) 읽는 아이를 보고
너무 감격스러웠답니다. 본인도 놀랐답니다. ㅋㅋ
첫날 더듬거리며 읽던 아이가 지금은 아주 자신있게 여유부리며 잘 읽고 있지요.
아직까진 mouse soup 같이 좀 길다싶은책은 잘 읽어도 힘들다고 조금 투정을 부리긴 하지만요...^^
둥이들이 자주 읽는 책은 젤로 만만한 오알티4-7단계, 언아이캔리드1,2단계, 리틀크리터등이예요.
올겨울방학땐 매직트리하우스를 집듣하면서 읽는것도 도전해보려구요. 무리가 안된다면요.
어쨋든 아이들이 읽을수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종채맘님께 감사할 따름이예요.
오랜만에 쑥사이트에 딸과 같이 들어왔는데 200번대를 훌쩍 넘긴 아이들을 보고 자극받는 눈치에요.
권수를 많이 채워보겠다며 부담없는 책들로 30권 읽었어요.
읽기에 재미가 붙었는지 부쩍 많이 읽고 싶어하네요.
삼성어린이 영어동화 3,4단계 -24권 Stepping ahead B - 4권 Dolphin readers 3 - 2권
간단 진행기를 올리자면요.
저희 아이가 엄마표 시작한게 작년 가을부터에요. 초등 1 여름에 알파벳 뗐구요. 지금 2학년이요.
작년 가을부터 집중듣기란걸 하고 dvd 좋아하는 거 보고 했는데 매일 많은 양은 못했지만 꾸준히는 해온거같아요. 첨엔 헬로우리더 시리즈, 각종 리더스 주로 들었는데요.
이번 리더스 프로젝트 전엔 듣기만 했지 읽어본적은 없었어요. 이 프로젝트 시작하면서 아이가 읽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엄마가 아이의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진단할 수 있게된게 제일 큰 효과인거 같아요.
잘하는 아이들 틈에선 작은 성장이지만 짧은 시간에 읽기가 쑥쑥 느는걸 보니 흐뭇해지네요.
이제는 약간 단계를 올려서 챕터북으로 집중듣기하고 리더스는 정독하는 방향으로 가보려구요.
223. Guess who I am?
224. Wheels
225. Is it a vegetable?
226. How do I eat this?
227. Tools
피아노 연주회에 갔다왔는데 저는 깜빡졸뻔했다는~
피아노 배우는 아들에게 자극좀 주려고 갔다가 제가 졸음을 참느라 힘들었어요
7살아들은 입구에서 초등만 입장가능하다고 해서 거짓말 좀 했어요
직접 아이에게 몇살이냐 어느학교 다니냐 묻는데 대답을 잘 하더라구요
형아가 다니는 학교이름을 아무 망설임없이 얘기해서 위기를 모면했죠 ㅋㅋ
228. Visitors in my garden
229. Who am I?
230. What makes this sound?
231. Cans, bottles and boxes
232. Rainy day
71. That is my *****
72. I did it
73. Gussing game
신종플로 예방 접종 하고는 피곤하면 안된다고 그냥 아무 것도 못하고 재웠더니 진도가 점점 늦어지네요.

북리포트 쓰기 특강을 12월 11일 EBSe 엄마표 특강에서 할 거예요.
몇 시인지는 나중에 알려드릴게요. 지금은 모르겄네.
수고!!
어제 약먹어서인지 한결 좋아졌네요.. 저희는 일주일에 한번 토요일에 1시간30분동안 컴게임을 하게 해주거든요.. 조건은 숙제랑 책을 읽고나서 하는거랍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동화책도 읽고 영어책도 읽네요...
(ort5)
164.Camping adventure
165.Noah's ark adventure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166.Show and tell
167.Country fair
168.Snow day
169.My trip to the zoo
170.No one can play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171.A yummy lunch
172.Grandma's garden
173.Field day
(readers)
174.Vegetables
175.Nat's cat
에디같은 경우는 영어학원이나 영어학습지나 아무것도 안하고 6살부터 저랑 뒹굴뒹굴 놀면서 테잎듣고 심심하면 영어동화책보고 하는 정도였답니다. 그럭저럭지내다 2학년이되니 불안한 맘이 눈덩이처럼 부풀더군요. 열심히 해보자 맘먹으며 아이와 씨름하다가 이 리더스를 시작했더랍니다.
달라진점이 있다면...
1.읽을때 완벽하지는 않지만 띄어읽는 부분이 나아졌다는것이죠.. 전에는 읽는것만 신경써서인지 띄어읽기가 영 그랬거든요..
2.첨에 시작할때 네권이 힘들었었는데 자꾸하다보니 양이 늘어나기도 하고 전보다 책읽는 것에 대한 불평은 거의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가끔은 불평합니다만...
3.읽는것도 많이 자연스러워졌는데 그건 아마도 읽은 책을 계속 읽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읽는 속도로 저랑 대결까지 하려한답니다. ㅠㅠ
이렇게 리더스를 함께 읽게 되어 넘 즐거웠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수있었답니다. 앞으로도 계속 꾸준하게 진행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렵니다. 모두들 홧팅 하자구요~~~
henry and mudge-and the tall tree house
ort-the weather vane
the secret room
the storm
어제는 아이들이랑 일찍 잠들어서 이제서야 쓱쓱에 들어왔어요.
초1 저희 아들은 듣는부분은 민감한 편인데 문자는 좀 약한 편이예요.
한글책도 아직까지 그림보는걸 즐기구요.
그러다보니 영어책도 글밥이 좀 있는것을 읽을 수 있어도 그림이 적어지면 읽으려고 하질 않는답니다.
부끄럽지만...그 동안의 진행기를 올려 봅니다.
어스본 퍼스트리딩 2,3,4,단계 ,ort-4,5단계그리고는 큐리어스 죠지랑 핸리앤 머지,언아이캔리드를
읽고 있었답니다.
어스본은 아이가 워낙 좋아라해서 즐겨봤던 책이구요.그림도 재미있어했어요.
그리고 ort4,5 단계도 아이가 편안하게 읽으며 즐길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죠지랑 핸리,언아이캔은 ort사이에 한권씩 껴서 읽힌 책인데요.글밥이 많아 읽자고하면 헉~하면서도
읽다보면 내용에 대해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읽기는 하더라구요.그래도 자기손으로 들고오는때는 한 번도
없었답니다.그리고 매일 multiple reading skills 도 한장씩 하구요.
리더스 프로젝트하면서 느낀점은요...아이가 읽는 속도가 전보다 굉장히 빨라지고 매끄러워지기도 했지만요
무엇보다도 매일매일 꾸준하게 하는게 습관이 된거 같아요.늘 끈기가 부족해보이는 아들녀석에겐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하게 하는 습관만큼 좋은건 없을거 같아요.그래서 다른 아이들보다 좀 부족해보여도 전 기쁘게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을거 같답니다.늘 여러맘들께서 올려주시는 좋은 정보를 얻기만 해서 죄송하구 감사하구 그러네요...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모두들 건강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11월15일-35일)
an i can-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dinnertime
ort-the dragon tree
grandma
오늘은 느닷없이 김장배추를 가져오게 되어 배추 다듬고, 무우 다듬다가 얼른 와서 올립니다.
시부모님께서 어젯밤에 늦게 전화하셔서 배추 뽑아야한다고 하시는 통에,
예상하지도 않던 김장을 느닷없이 하게 생겼네요.
정말 김장은 너무 힘들어요.ㅠ. 몸살을 각오하며.........
그래도 김치없인 못살아~~~
오늘의 책은,
1. We just moved!
2.Wake me in spring
3. We eat dinner in the bathtub
4. The sword in the stone
5. Too many puppies
입니다.
비는 오지 않는데 잔뜩 흐리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ort 3~4 118.tug of war
119,the dragon dance
120.the go kart
121.the headache
122.push 바쁘다고 쭉 글 못올리다가 이제 올려요.울딸 온라인테스트 해봤어요.ㅠㅠ
듣기는 그동안 한게있어서인가 잘하는데 문법문제에서 비가 오더군요.뭐 레벨은그럭저럭..
제가 아직 욕심 안내고 있는지라..문법은 일년후쯤생각..
근데 울딸 모르는 문제 많이 나오니 엄마가 혼낼까,아님 존심이 상하는지 뭐라하지 않는데도
눈물을 주르르 흘리더라구요...그래 딸아 스스로 느낀게 있다면 지금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꾸나~~~
사진 올리는 거 어렵지는 않은데..
사진 크기를 정하는 것이 좀 불편할 수도 있는 거 같아요.
저는 컴터 구비하면서 아예 메모리를 읽을 수 있는 드라이버를 컴에 심었어요..
그랬더니.. 카드만 빼서 끼우면 되서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사진을 더 쉽게 찍고 올리게 되었어요.
저는 다음 블로그를 이용해서 글도 쓰고 아이 사진도 올리고 있는데,
각종 포털이나 쑥에서 제공하는 블로그를 이용하면 사진 편집이 좀 수월한 것 같아요.
다른 편집 기능은 다양하고 예쁘긴 한데, 다시 저장하는 등의 불편함이 있는 듯해요.
오늘은 주말이어서 탁구 끝나고 외할머니댁에 간다고...
신나서 나갔습니다. 저녁 느즈막히 올것 같아서... 영어책 몇권 읽기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어제는 조금 기분이 다운 되기도 했었는데....
여러 글들을 꼼꼼하게 보았죠.
저는 게시판에 늘상 나오는 사람이라 저희 아이에대해 많은 분들이 대략 과정을 알고 계실텐데..
그렇지 않은 경우, 한두줄 댓글만 보고는 가끔 침체되기도 한답니다.
뛰어난 아이들도 많고 영어에 모든 것을 걸고, 시간과 돈을 많이 들이고 공을 들이는 가정들도
많은 것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의 영어 실력도 크게 좋아진 것 같구요.
아이들 실력 편차가 상당히 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늘 큰 욕심 안내고 한걸음씩 간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비교하게 되는 것 보니
아직 욕심이 앞서나봅니다. 아니면 번지르하게 말만했지 기도와 수양이 부족한 것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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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s magic wand
Rookie read-about : Where do puddles go?
Solids, liquids, and gases
Where does your food go?
When a storm comes up
Thomas Alva Edison
여러분들!! 좋은 주말되세용 **^.^**
보일러는 못놔드려도 따땃한 전화 한통 좋치요~~
저희 친청집은 주말농장써 농사지은 배추를 뽑아다 오늘 김장한다고 하시는데
지가 회사에 나온 관계로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죄송하네요..
울 친정엄니 " 김장할때 안오면 겨울에 김치 안준다 " 하시는디~~ 우째, 저는 김치 못 담가 먹는디~~
큰일이에요.. 다음에 살살 엄니를 꼬셔 봐야지~~ 엄마. 사랑해~~쪽!쪽!!
저 진짜로 못된 딸내미지요.ㅎㅎㅎㅎ
인자는 울신랑 장모님 김치가 더 맛있다고 하네요.. 요즘 시어른게서 간 맞추는 것이 결혼 초에
비해 상당히 달라 지셔서~ 맵고, 짜다고 투털거리네요.. (그래도 줄때 고맙게 먹어야 돼!!)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