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멋쪄용~~~~~~
저도 담엔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곳들이여요.
한국은 살기가 참 팍팍한 것 같은데 사진들보니 왠지 유럽사람들은
여유롭게 사는 것 같아 많이 부러워요.
정말 멜리사님 덕분에 마치 여행을 다녀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친 김에 지리라면 꽝인 지라 소개해주신 곳이 어떤 곳인가 하고 한번 찾아보았습니다.
아항~ 너무 무식하다고 탓하지 마시고... ^^;;
예전에 너무 진한 감동으로 보았던 몇 몇 영화에서나 볼수 있던 뒷골목의 정취도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덕분에요~~ 쌩유...

쑥 들어와서 맨날 자극만 받고 가다가.. 물론 긍정적인 힘이지요? 요런 사진도 만나고
맘이 참 따스해지는 사진 올려 주셨네요. 잘 보고 갑니다. 저 골목길에 제가 그냥 푸욱
넋놓고 서 있는 느낌이 드는..
정말 부럽사와요. 언제나 저런데 가 보나.. 애들 속에서 뽁닥거리다가 하루가 갑니다.
멜리사님 덕에 정말 눈이 호강했어요.
어제밤에 신랑이랑 오랫만에 영화를 봤어요.
막내가 왜 엄마랑 아빠 둘이서만 데이트하냐고...(그럼 아빠랑 데이트를 하쥐... 다른 아저씨랑 하랴??? )
자기도 꼭 가야한다는걸...간신히 떼어놓고 갔었네요.
나중에 곱게 늙은 뒤에 크루즈여행 해보고 싶은데...멜리사님 사진보니 지금 당장 휙~~순간이동하고 싶어지네요.
파~~아란 하늘과 바다도 멋지고... 부드바 구시가지 골목길은 정말 신랑이랑 팔짱끼고 걸으면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을듯보이네요.
멜리사님 향수병 없이 건강히 잘지내세요..
지금 사시는 곳이 폴란드라고 하셨지요?
사진 감사해요. 그야말로 눈이 호강하네요.
그냥 현지 친구 잘 사귀는 게 재산 아닐까요?
제 아이도 여태 우정을 나누는 미국 친구가 몇 되더라구요.
아~~~~~눈이 호강을 하네요.^^
저런 좁은 골목길에선 금방 영화나 동화 하나가 생겨날 것 같은,,,
애들 크고 돈 생기면 요런 데 가보고 싶어용^^
1등이요 야밤에 혹시 들와봤는데 이런횡재가...
내는 이런시원한 풍광만 보믄 만사가 다 해피하게 보이더만요...나만 그런가봐요...
내가 외국은 대학졸업후에 시드니한번가본게 다여요...
아예저는 쉬는날 없이 여적지 달려온지라....남이 대신가서 찍어보내주는 사진으로 대리만족한답니다
그동안의 스트레스가 다 날려가는듯합니다
휴 넓은 바다빛도 보고 마음도 넉넉해지고 높은산의 풍광사진으로 마음을 달래보지요...
크로아티아 같은 동유럽이 볼것도 많고 좋다고 합디다,,,,
만약이지만 내가 여행을 간다면 풍광뿐 아니라 먹으러 갈거같아요...
그지역에서 만낮다는것은 꼭 찾아가서 먹어보고 싶네요...
해산물 흐미 댕김니다....
다음여행기도 기대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