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36일

컨텐츠

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1-17 18:35
답댓글

요즘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지 만사가 귀찮네요..

기침 감기 걸린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잘 안 낫네요..ㅠㅠ

엄마가 그러니 아이도 헤이해져서 제대로 안하는 거 같구요

그래도 여기서 포기하면 안되겠지요?

 

95~99.레인보우매직 사랑 여전합니다

         Evie the mist fairy

         Crystal the snow fairy 2회 반복

         Goldie the sunshine fairy

         Hayley the rain fairy

100~101.제로니모 스틸턴 1권 18쳅터 들었어요

          요건 아직 좀 벅찬가 봐요 한두달 묵혀야겠어요..

102~104.큐리어스 죠지 the puppies

                                goes to a chocolate factory

                                in the snow

 

기타 ...문 프린세스,호텔 포 독스,큐리어스 죠지2 극장판 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땅콩맘
  • |
  • 2009-11-17 14:16
답댓글

11/16

1. pigs

2. rain

3. how to make a mud pie

4. i can read

5. floppy's bat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블
  • |
  • 2009-11-17 08:53
답댓글

world's largest dog

mommy  bear  carring baby bear

humphrey  the ca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7 00:05
답댓글

처음 본 책이라 집듣후에 읽어 봤습니다..

아직 긴 단어는 좀 어리버리 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아 반복에 반복하면서 읽기 진행해 보고 있네요.

이렇게 하다 보면 좀더 자신감도 생길 것 같고, 놓친 그림이나 의미도 쬐끔 더 이해하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작은 소망입니다..

그리고 저희집도 오늘 마녀위니 책이 도착했네요..

밑에 글을 보니 그책 6권을 하루에 다 읽은 아이도 있네요.. (기특하고 대단합니다..)*^^*

저희 집은 좀 천천히 섞어서 읽어 볼려고 준비중입니다..

 

 2009/11/16(월)

 161. The Three Little Pigs

 162. The Little Red Hen

 163. Martina the Cockroach

 164. Stone Soup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나무
  • |
  • 2009-11-16 23:56
답댓글

아직 초보단계라 높은수준은 못따라가여^^

아직 더 많이 듣고 읽어야 겠습니다

선배님들하는거 보고 많이 배울게여^^

 

ort5 읽었어여

요번주 한번 더 읽을랍니다

 

the great reace

a monster mistake

the new baby

camping adventur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7 00:16
새로운 책도 좋고, 반복도 좋치요..
저도 반복을 하면서 가고 있네요..
엄마가 읽어 줄때는 그림도 유심히 볼 시간적 여유가 있었을 텐데~~
지금은 아이가 읽어서 가다 보니 그림도 대충 볼 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천천히 반복해 보고 있습니다..
꿈꾸는 나무님도 지치지 마시고,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제맘
  • |
  • 2009-11-16 23:52
답댓글

에공~~ 열심히 썼는데 다 날라갔네요

저도 방학계획 얼릉 세워야 겠네요

Not enough room /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 dinosaurs / Wild baby animals / More for me /

A bed for the winter / More or less a mess / Croc by the rock / Parts / More parts / Once upon a time /

An octopus followde me home / A rainbow of my own / giant childre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7 00:18
이 많은 책을 하루에 다 읽은 것인가요??
정말 대단합니다.. 아들내미인가요, 딸내미 인가요?
꼭 자녀분게 기특하고 장~하다는 말 전해주세요..
넘 열심히 해주고 있는 자녀분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09-11-16 23:19
답댓글

겨울방학 계획을 벌써 짜시는거예요?

총채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ㅎㅎ

생각하지 못한 부분인데 저도 방학계획세울 준비를 해야겠어요

영어뿐만 아니라 이리 많은 정보와 진행방향을 잡아주시다니 감사할따름이네요.

 

사실 300권 끝나면 뭘 어떻게 진행하는게 좋을지 생각했는데 의견들이 조금씩 나오는것 같네요.

총채맘님처럼 계속 이끌어 주시는 분이 계심 뒤를 계속 따르고 싶어요

근데 울 아들의 레벨을 잘 모르니 챕터북 집중듣기 진행이 맞는지 아님 지금 상태를 유지해야하는지

잘모르겠네요.

 

오늘도 5권 읽어서 181권이예요.

증말~~~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7 00:27
엘로이스맘님 댁에는 ORT책이 많으시네요..(하,하들이 부럽습니다~)
저희집에 있는 ORT책은 몇권 안되는데 작년에 유치원 영어프로그램중에 사용했던 책 15권정도
있어요.. 아주 짧은 한~두줄짜리로만요.. 그래도 울딸내미 상당히 좋아하며 배운거라고 엄마에게
읽어 주기도 하고.. 느낌이 좋았던 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희왕
  • |
  • 2009-11-16 22:25
답댓글

아,저도 책 앞에다 번호 달껄...

벌써 200권 을 넘기셨군요? 축하드려요.

하루 2권 외에는 읽지 않으려 해서,다른 친구들은  4권 이상씩 읽고,10권씩 읽는 친구들도 있다고,그래야 영어 실력이 는다고 했더니 그럼 그 애들이랑 살래요...ㅎㅎ

제가 말하고자 한 것은 '4권이 적정량이다'였는데 아들은 '다른 애들이랑 살아라' 이거죠

에휴~

오늘 읽은 책

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Inspector Hopper-An I Can Read Book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6 23:27
아들내미가 참 똘똘하네요..
다른 누군가와 비교 한다는 것이 아이나 어른이나 기분이 좋은것은 아니겠지요..
저 또한 딸내미에게 그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 오는것을 꾹꾹 누를때가 무지 많습니다..
그래도 이만큼이나 열심히 해 주고 있는 것이 얼마나 대견한가요.
조금더 넓은 아량과 가슴으로 아이들을 품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밖에서 보이지 않는 내적인 경쟁심과 부정적인 시선등. 꼭 그것이 우리 아이를 대 놓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모든 것을 감수 하고 살아가는 시대인것 같습니다..
집안에서만이라도 긍정적인 시선과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 졌으면 하네요..
참 삶이란 어려운것 같습니다.. 저 또한 아이를 키우며 많은 수양과 인내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디맘
  • |
  • 2009-11-16 21:44
답댓글

(ort5)

176.Kipper and the trolls

177.Dad's run

178.The dragon tree

179.Pirate adventure

180.A new classroom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181.Play ball(level1)

182.We love you, little critter!(level1)

183.The new fire truck(level2)

184.Class trip(level3)

185.Super fly guy

 

 학교가 휴교를 안하더니 오늘 오전 회의하고 휴교하기로 했다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선생님들도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낼부터 이번주는 학교에 안가게 되었어요.

근데 문제는 에디가 요 며칠 감기기운이 있네요. 컨디션이 별루인데 그나마 200권되면 팽이사준다는 말에 아파도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 오늘도 고지가 눈앞에 보이니 목이 아픈데도 읽겠다는것을 그냥 쉬라고.. 낼 좀 나아지면 읽으라고 해서 재웠답니다. 빨리 컨디션이 좋아져서 실컷 놀다 학교에 갔음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둥이마미
  • |
  • 2009-11-16 21:37
답댓글

300권을 끝내야한다는 생각인지 쉬운책만 가져와 읽는 아이들...

그래도 놔둘랍니다. 읽는게 어딘가 싶어서..ㅋㅋ

작은둥이 Kipper's birthday 2번

             The Toy's Party 3번 (많이 늦어져서 하루분량을 5권으로 정했거든요. ^^)

큰둥이   Dinosaur Time

            The Rope Swing

             On the Sand

             A Cat in the Tree

             By the Stream

             The Egg Hunt

             Nobody wanted to pla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메론빵
  • |
  • 2009-11-16 21:37
답댓글

컴이 계속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며칠간 읽은 책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조금 땡땡이쳤어요.

121~125 fly guy 5권

126. a place for zero

127. a kiss for little bear

128. the fat cat sat on the mat

129. go away, dog

130. 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09-11-16 21:29
답댓글

아이가 부쩍 많이 읽으려고하는데 즐거워서가 아니라 300권 빨리 해치우고픈 마음때문이래요.

좀 부담스러운가봐요. 어떤 의도건 간에 부지런히 읽은게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래요.

다음 진행할 챕터를 생각하면서 네이트, 주니비, 매직트리를 구입해두었는데 아이가 300권 채우면 레인보우매직 전체를 사달라고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종이가 하얗고 빨리 읽어주는 책이 좋대요.

네이트는 느리게 읽어 싫고 주니비 매직트리는 종이색이 맘에 안든대요.

여러 챕터를 두고 약간 높은단계인 레인보우매직을 들여야할지 고민고민 중입니다..

201. New baby

202. Fancy nancy and the boy from france

203. Danny and dynosaur

204. Clean house

205. Wake me in spring

206. New kitten

207. Stay in line

208. One is drummer

209. Going to the party

210. Smart toa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09-11-16 21:07
답댓글

학교에서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했어요.....

접종후에는 무리하지 말고 쉬라고했는데.....

오늘 마녀위니책이 배달되는 바람에....무리하게 6권 다 읽었습니다...

131.winnie flies again

132.winnie the witch

133.winnie's new computer

134.winnie at the seaside

135.winnie's magic wand

136.wlnnie in winter

숲 속 친구들의 그림지도 만들기......되돌려준 따귀 한 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6 21:14
위니 책이 커서 시원하고 좋지요?
저희 집도 자주 본답니다...

밑에는 한글책인가보네요..
저희 집은 요사이 바투바투인물이야기 읽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16 21:43
저도 신청했는뎅.. 대단해요 하루에 모두 읽다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09-11-16 18:55
답댓글

133. Counting animals

134. What is in the sea?

135. Shapes

136. Crayons

일주일만에 간 학교, 학교 숙제가 갑자기 폭주하여 오늘 무지 바빠하네요

그래서 읽기도 하나 줄었어요

방학인듯이 지내다 보니 실제 방학이 다가온다는 실감이 없었는데 벌써 준비들을 하시는 군요

역시 앞서가는 분들은 다릅니다

저도 슬슬 준비해야겠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16 17:56
답댓글

십년 전 잠깐 서울살이를 한 적 있지만 그때는 혼자 몸이라 그저 조금 덜 싸매도 덜 추웠던 것 같은뎅..

이사 와서 두번 째 맞는 겨울이..흠.. 추워요ㅜㅜ

그런데 주변 분들 아직 시작도 아니라는 반응이세요 ㅋ~

올 겨울 건강하고 시원~~~하게 나야겠습니다^^

 

162. Samantha singwell(Magic reader)

163  The king's shopping(Walker stories)

164.It's not fair(ort5)

165.Good night D.W.(Arthur starter)

 

166,166,166..담번엔....이렇게 써봐야지 기억이 나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09-11-16 17:07
답댓글

132) nobody got wet

133) at the pool

134) the cold day

135)the barbecue

136)the balloon

 

주말에 오랫만에 바람쐬고 왔어요~~^^

울 신랑과 전 워낙 게을러서 스스로 여행계획을 세우거나 어디로 나가거나하질 않았어요

그래서 아이 낳고는 이런저런 모임을 만들었지요..

다행히 사람 좋아라하고 한잔?에 목숨거는 울신랑도 기꺼이 따라나서 주고요...^^;;

두달에 한번모이는 친구모임, 일년에 한번 여행가는 모임, 스키장 멤버, 캠핑하는 멤버...

덕분에 주말엔 늘 어딘가를 간답니다...^^

돈 많이 들여하는 거창하고 럭셔리한 여행은 아니지만(주로 매달 회비를걷어 한방에쓰기 대문에 목돈이 들진않거든요) 여러 사람과 어울려 다니기 때문에  혼자크는 아들넘에게도 도움이 될거란 생각을 하죠..ㅎㅎㅎㅎ

그런데 아직 놀러갈때 영어책은 안챙기게되네요..

한글책 몇권가지고는 가는데 못읽고 오기가 일쑤구요..

가는 모임마다 형아들이 많아서 밤늦게가지 정말 열심히 놀기 바쁘거든요..

물론 저와 신랑도 정말 열심히 마시구요..^^;;ㅋㅋㅋㅋ

 

이번여행은 용평에 다녀왔어요..

스키장이 아직 개장을 하지않아 신랑과아들은 넘아쉬워하고(전 스키 못타거든요..)..

오대산 월정사와 상원사를 둘러보고--그런데 요즘 왤케 사찰마다 공사를 많이 하는지....--

용평리조트에서 그래도 곤도라타고 올라가 엄천난 바람도 맞고...

대관령 한우도 실컷 먹어주시고..

1시간 달려 주문진에서 회도 떠다 먹고...ㅎㅎㅎㅎ

간만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좋은 시간들이였어요..

 

습관이 무섭다고..

처음엔 모임갈땐 살짝 귀찮아하던 신랑..

주말에 뭔가 스케쥴없으면 불안하답니다..^^

 

저처럼 누군가의 끌고감이 없으면 마냥 쳐지시는 분들은 여기저기 모임을, 아니 만나면 좋은 사람들 섭외하여 자꾸 뭔가 일을 만드시는것도 잼나답니다...^----^

 

리더스의 끌림으로 여기까지 오는 것처럼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6 21:13
용평다녀오셨군요.
저는 아는 분이 일년에 한번씩 불러주셔서 용평에 몇번 다녀왔어요.
좀 멀어서 안갔었거든요. 그런데 정상에서보는 경치가 다른 곳과는 다르더군요.
하이원과 용평이 제일 인상적이었어요. 곤돌라도 지겨울 정도로 오래타고...^^
작년엔 눈이 많이 온 날 갔었는데, 스키장 입구에 황태덕장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아... 빨리 가고 싶어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스키하우스로 가니 온도계가 -14도를 가리키더라는...
저는 그 숫자가 아무래도 잘못된 줄 알고 덜덜 떨면서 아침먹으러 갔거든요.
낮에 보니 그 숫자가 올라가 있더라구요..^^

저희는 딸랑 셋이서만 다니는 게 익숙해서 여럿가면 좀 귀찮기도 하더라구요..
암튼.. 여행은 즐겁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09-11-16 15:48
답댓글

usborne-the castle that jack built

             the goose that laid golden eggs

ort-the magic key

     the whatsit

curious george at the parade

지금까지 읽던 책들을 몇번 반복하고나니 다음엔 어떤 책들을

넣어줘야할지 고민이네요.

울 아들은 오늘 학교서 신종플루 예방접종하고 왔는데 선생님이

오늘은 숙제도 안내주시고 푹 쉬라 하셨다며 쉬려고해서 리더스

읽기만 진행 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알땅콩맘
  • |
  • 2009-11-16 15:00
답댓글

주말에 정신 없어 이제야 적습니다.

11/14

1. a new tooyh

2. po-po

3. the kite

4. mary and her basket

5. we are painting

 

11/15

1.the band

2. we like fruits

3. look

4. i can see

5. i am

6. lunch

7. dogs

8. we like to play

 

이상이구요.. 누적 24권 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모니아
  • |
  • 2009-11-16 14:01
답댓글

겨울방학일정을 기말고사가 끝나는 시점으로 잡으면 훨씬 알차게 보낼 수 있겠군요..

한수 배웠습니다.

사실 전 딸아이에게 새로운, 딸이 절대로 거부할수 없는 미끼를 제공하고 500권읽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일년동안 주~~욱 갔으면 좋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리
  • |
  • 2009-11-16 12:29
답댓글

주말에 너무 바빠서 컴을 켤 시간이없었네요.

중요한 숙제가 있었는데 하지도 못했네요.  죄송~

하지만 간간히 말씀드린대로 런투리드에서 ort4,5,6단계로 너무 쉽게 재밌게 넘어갈수 있었네요.

부지런하신분들 벌써 겨울방학계획짜고 계시군요.

저도 서둘러봐야겠네요.

요건 제가 없던 주말 읽었던 책이네요.

 

226. I See Shapes

227. Mom Can Fix Anything

228. Little Number Storis Addition

229. Scaredy Cat

230. The Treasure Ches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09-11-16 12:29
답댓글

날씨도 춥고 벌써 게을러지기 시작하는데 큰일이군요.^^

몇일 동안 읽은 것 한꺼번에 올립니다.

 

종채맘과 쑥쑥가족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106 . Charlotte`s Web

107.Shrek the third friends and foes

108.The rosewood derby

109.the shortcat

110The treasure hunt

111.barney`s book of hugs

112.Dk(44-45)

113.The princess and the pea

114.The pet sitters

115.Harry`s birthday

116.barney`s christmas surprise

117.Harry`s birthday

118DK(42-4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1-16 11:19
답댓글

지난주 토요일 저희 둘째가 처음으로 집중듣기를 시도해보았습니다.

그동안 흘려듣기는 해보았지만 시디를 듣고 따라 읽기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 약간은 어려워하더군요.

아직은 글자에 눈이 가기보다는 그림을 보는 것이 익숙한 아이라 제가 손으로 글씨를 가리켜주어야만 겨우 소리를 듣고 눈을 맞추었습니다.

큰아이는 아마도 집중듣기를 3학년쯤에서야 했던 것 같아서 어렵지 않게 하였던 것 같은데

둘째는 아직은 어려서인지 쉽지는 않네요.

이틀동안 진행한 책입니다.

 

* Water play

* 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체리공주
  • |
  • 2009-11-16 10:14
답댓글

지난 수요일부터 제가 몸살을 가벼이 앓아서 몸을 사렷습니다. 주말에는 시댁에서 1박2일 김장잔치(?)가 있어서 김장준비까지 해야 하고 바쁘기도 하고 그랬지요. 딸도 덩달아 놀구요^^

안되겠다 싶어 지난 주말에 책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시댁에 가서 엄마는 김장을 할 터이니 너는 숙제하고 영어책 읽고 놀아라 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밭에서 배추 뽑는것 부터 시작해서 일요일 저녁에서야 끝났습니다

지금도 온 몸 전체가 쑤십니다. 거의 130 여포기 정도 한 것 같아요. 하다가 속 양념이 떨어져 그나마 절임배추 10여포기는 나눠 가지고 왔습니다. 추워지기 전에 잘 끝낸것 같습니다.

지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거의 읽기를 진행 못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울 딸이 읽은것입니다.

 

ort 5-6단계에 있는 책들과 어스본퍼스트리딩 입니다.

1.Drawing Adventure

2.Vanishing Cream

3.Kipper and the Trolls

4.It's Not Fair

5.Dad's Run

6.Safari Adventure

7.The Adventure Park

8.Sleeping Beauty

9.A Monster Mistake

10.Underground Adventure

11.The Great Race

12.The Whatsit

13.Dad's Grand Plan

14.Mirror Island

15. 어스본 퍼스트리딩중 - The Ugly Duckling

 

리더스 숙제 끝~

 

이 추운날 활짝 열고 청소하셨단 종채맘님에게 자극받아

저도 청소하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녕이
  • |
  • 2009-11-16 09:58
답댓글

11/14 soccer game, my messy room, don't cut my hair?, the big red blanket

11/15 barbecue, strawberry Jam, recess mess, who spilled the milk?

 

300권 프로젝트 끝나면 수준별로 리더스 읽기 계속 됐으면 좋겠어요..저희 아이 오후영어반 보내는거 보다..영어책 읽어주는게..효과가 더 있는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1-16 11:21
저두요.
리더스 프로젝트 계속 진행하였으면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6 11:26
저두요.. 저두요...
리더스도 해바라기님이 계속 하시고..
챕터북 집중듣기반이랑 읽기반...
좀더 나누면 매직트리반. 호리드헨리반, 쥬니비반......머..
정말 리더스 300이 끝이 아니라 또다른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1-16 09:47
답댓글

Rookie read-about : How does your heart work?

                             Latitude and longitude

                             All about sound

                             How do you know it's winter?

                             Anne Frank                         

 

어제 이 책들을 읽으면서 딸래미한테 latitude(위도)와 longitude(경도)를 알았었는냐고 물어보았어요(요즘에 저는 단계와 나이가 있는지라 중간중간 논픽션쪽은 물어봅니다)

알고 있었다고 대답하길래..어떻게?? 물었더니 little fox의 'around the world in 80days'에서 나와서 알고 있었다고 대답하더군요..

 

한주의 시작이네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야 겠어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6 10:00
우리는 죽어라 외웠던 단어 이렇게 책에서 봐서 알고 있었다...라고 하면
대견하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부러워서 배아프기도^^ 해요.
희윤맘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으~~추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1-16 10:02
ㅎㅎ 배아뽀 하지 마시구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여기저기서 많이 보고,들으면 좋다라는 의미입니다. ㅎㅎ ..무차별 폭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6 10:08
우리 아들놈헌티 배아프다구요....ㅋㅋㅋ
우리는 정말 죽어라 단어장 들고 외웠는디... 머리속에 남아있는게 별로 없는 세대잖아요..
내 머리속에 지우개~~~ 한박수..ㅡ.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6 10:09
만날 잘 지워지는 지우개 찾더만....
그걸로 지웠나보넹~~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1-16 10:10
애구..영어만 그러간디..
세계사, 역사, 지리..모든 과목 다 그랴요..달달 외웠던 기억밖에 없수다
음마야..브죵?? 온제 들어왔으으으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6 09:42
답댓글

겨울방학준비에 들어가셨는디~

저희집처럼 예비초등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큰엄마~ 님이 가르쳐 주세요..

도통 뭐 부터 해야되는지~~ 갈팡질팡중입니다.

안가르쳐 주심~~ 저 삐칠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6 09:56
만약 저한테 다시 돌아가서 한가지만 하라고 한다면...
한글책 많이 읽어주기~~~ 할랍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맘때 영어 안했...아니 못했거든요.
한글책 많이 읽어주고.. 읽기... 사실 이게 가장 큰 힘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연습을 시킨다면.......의자에 바르게 앉아있기..<==이거 당연할 듯 하지만.. 제대로 못하는 아이 엄청 많아요..
미리 준비해 놓을 학용품이나 책도 없는데. 저도 이맘때 엄청 설레고 고민했었습니다.
근디 이년연속 신입생맘을 하고나니 정말 아무 걱정할 필요 없이 아이와 실컷 놀아주면 되는거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6 10:07
아~ 역쉬, 큰엄마는 달라요..감사합니다. *^^*
꼭 한글책읽기도 열심히 준비 할게요..
요즘 영어책읽기에 빠져 지내는 관계로 살짝 한글책을 띄엄띄엄하고 있었는데
조금더 분발해야 되겠네요...
(그런디, 요즘 와이책이나 한국사 와이 이쪽으로 책을 볼려고 하네요~~)
그래도 괜찮은 건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6 10:13
1학년때 와이책에 빠져서 다른책 안본다고 고민을 늘어놓았더니...
다른엄니들 왈~~~ 1학년은 다 와이책만 좋아해..하더라구요.
저희 아들 와이책에 빠져살다 헤어나오더니 과학쪽에 관심 무자게 갖고 어려운책도 잘본거예요.
그냥 빠져살게 두세요.. 언젠간 지가 숨쉬러 나오겠죠 ^^
수학이나 다른 과목도 국어를 잘해야 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6 10:26
수학이나 과학쪽은 도통 관심이 없는 아인데(만들기는 참 좋아 합니다)
와이책을 많이 보면 이런 효과적인 면들이 있군요..
오늘부터 와이책 볼때 사랑스런 눈빛으로 딸내미 봐줘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꾸는나무
  • |
  • 2009-11-16 11:32
저두 예비초등인데 넘 반가와여^^ 저두 여기서 선배맘님들이영어책 잘 읽으려면 우선 한글책이
기본이다 해서 한글책 열심히 읽고 읽는데 울애는 과학쪽은 영^^;;;그대신 수학동화 대여해서
열씨미 보고있습니다 그다지 책을 조아라 안해서 딴거 안하고 요것만 파야겠어여^^
종채맘님 조언 감사드려여^^ 열심히 해보겠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16 11:46
저 작년 겨울 방학 때, 한글책 한바닥씩이라도 소리내어 읽기 시켰어요. 그리고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었고,,그리고 주변에 받아쓰기 미리 연습 시키거나 수학 문제지 풀리시는 분도 계셨어요.
그런데 일 년 지나고 보니 ,, 제가 했던 그것으로 충분했다 였습니다. 일학년 들어가면,, 어쩌면 다시 아가야들이 돼요. 학교에서 젤로 어리고 학교 생활 처음 시작하고,,7세때는 유치원 젤로 형님들이라 어쩌면 커보이지만 학교 들어가면 본연의 어린 8세로 돌아갑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선긋기도 하고 낭독 연습도 하고,, 다시 다 시작하더라구요^^ 입학 전에는 왜 그런 것 부터 하는지 의문이었는데,, 하고 보니 다 의미가 있던 시간이었어요.
학용품 같은 건 학교에서 담임 샘이 원하는 걸로 그때 그때 준비하시면 돼구요,,
지금 하시는 영어 읽기 하시고, 더불어 한글 책 읽고 낭독하기 연습하시고
많이 놀아보고...^^ 결국 종채맘님과 같은 소리지요^^

종채맘님 말씀마따나 실컷 놀아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6 12:14
한글이건 영어건 열심히 읽히는 것이 답이군요..
감사합니다.. 선배맘님들의 경험들이 정말 소중한 정보입니다..
유치원에선 높은학년 이라 한참 어른처럼 보이는데~
학교에 가면 또다시 어린아이티가 많이 나겠죠?
증말 이번 겨울엔 아이랑 만들기며,그리며, 쌓았다 부시며 등등,많이 많이
놀아 줘야 겠습니다.. 선배님들 말씀처럼 이때 아니면 언제 놀수 있을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6 09:18
답댓글

든든한 파카를 꺼내어 입히고, 내복에 마스크게 둘둘 싸매고..

눈만 빼꼼히 내놓고 학교 보냈네요. 그래도 바람이 심하지 않아서 좀 덜 추울 것 같아요...

 

겨울방학이라고 크게 다르진 않을텐데요.. 어떤 책을 조금 더 집중해야할까...

이번엔 저도 조금 변화를 주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여전히 집중듣기는 유지할 것이구요. 리터러시로 정독을 해볼까 생각을 해봤어요.

뭐 정독이라고 별 것은 아니고.. 소리내어 읽어보고 짧게라도 뒤에 나온 질문에대해 써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종이접기도 해보고... 하는 활동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액티나 독후 활동 꽝인 엄마지만... 

이제는 조금씩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수학은 2학년 과정은 굳이 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지금 하고 있는 3학년 1학기 과정 기초 끝내고, 시간이 되면 2학기 교과서로 한번 개념을 훑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혹시 몰라서 2학기 책 절판되기 전에 몇권 구입해뒀어요. 이번2학년은 교과서가 바뀌는 학년이어서... 조금 불편한 점들이 있네요..

 

그리고.. 한자... 할까 말까 아직 망설이고 있어요.

저는 성격이 찔끔찔끔 하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하면 좀 집중해서 하고 싶거든요...

 

집중듣기 반을 시작하면 12월 중순에는 시작하면 좋겠는데..

리더스반과 겹치지 않도록 기간을 조정해야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리더스반을 제대로 마무리하고 집중듣기반을 시작하는 게 좋을 듯해서요.   

 

Winnie flies agai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6 09:40
낮은단계지만 저도 집중듣기반 들어갈 자격이 있을까요??

날이 많이 춥데요. 따땃하게 옷 챙겨입으시고 연주회 잘 다녀오세요..
부럽다. 브죵님 문화생활이 고품격인데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16 09:42
지금 안갈려고 궁리중인디요.. ㅋㅋ
애를 맡겨야하는데.. 차는 남편이 가져가고..
추운데 맡기고 늦은 밤에 데려오고..
차 없이 갈라니... 영 발길이 안 떨어지네요..

아무래도 안 가게 될 것 같은 예감..

아, 집중듣기반은 각자 형편껏 하시면 될 것 같구요..
구체적인 것은 게시판서 의견을 좀 모아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6 09:44
솔직히 리더스 읽기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 다음달이면 읽기도 자리를 잡아갈테고
집듣은 계속 하고 있을테니..
저는 12월 중순.. 겨울방학에 맞춰서 집중듣기반을 시작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막내는 매직트리 집듣을 하면서 아서어드벤쳐랑 어스본영리딩 읽기를 하고 네잇더그래잇으로 넘어가려고 생각중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6 09:45
해바라기님은 집중듣기반 들어오시고...
리더스반 남아서 계속 이끌어주세요..
우리 그렇게 합의봤어요...(나혼자...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6 09:47
선생님게 문자 날리셔요..
늦은밤, 날도 추운디~ 아이 맡기고 가셔서 마음이 편치는 않쵸?
부럽던 마음이 평상심으로 돌아오네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16 09:49
받아만 주신다면 둘다 패스입니다..
집듣할 책이 긴글은 아닐것 같고,, 함 열심히 가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1-16 09:53
겨울방학 즈음 맞춰서 시작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그 전에 세부 계획 등을 조율하시고 각 가정에서는 아이와 엄마가 화이팅하면서 시작하시면 되실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1-16 10:02
여러맘님들의 의견을 조정에서 12월 중순쯤 반 나누어 시작해봐요^^
저도 의견 나누고 따라가는 것 잘합니다.
리더는 못해두요.^^
함께 가는 이들이 있어서 든든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디지몬맘
  • |
  • 2009-11-16 11:28
큰아이때 얼렁뚱땅(?) 집중듣기를 시작하여서인지 둘째를 집중듣기를 하려고 하니 아무 생각이 없네요. 작은아이 어떻게 하면 쉽게 집중듣기를 스무스하게 진행할지 고민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1-16 08:51
답댓글

종채맘님을 비롯한 여러 분들이 함께 하지 않았다면 분명 저는 그만두었을 겁니다.

슬슬 이제 귀찮아져 가고 있거든요.

매일 매일 읽는 것도 제가 말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 둘때 땜에 짜증이 날때도 있어요.

이번 토일은 널럴하게 보냈습니다. 그래도 감사해요.

이렇게 함께 해주시고 도와주셔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16 09:40
저도 막내를 이렇게 꾸준히 시킨적이 없어요.
둘째는 걍 큰아이한테 맡기세요..^^
수다맘님이 함께 해주셔서 저도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