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지 만사가 귀찮네요..
기침 감기 걸린지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잘 안 낫네요..ㅠㅠ
엄마가 그러니 아이도 헤이해져서 제대로 안하는 거 같구요
그래도 여기서 포기하면 안되겠지요?
95~99.레인보우매직 사랑 여전합니다
Evie the mist fairy
Crystal the snow fairy 2회 반복
Goldie the sunshine fairy
Hayley the rain fairy
100~101.제로니모 스틸턴 1권 18쳅터 들었어요
요건 아직 좀 벅찬가 봐요 한두달 묵혀야겠어요..
102~104.큐리어스 죠지 the puppies
goes to a chocolate factory
in the snow
기타 ...문 프린세스,호텔 포 독스,큐리어스 죠지2 극장판 봤어요...
11/16
1. pigs
2. rain
3. how to make a mud pie
4. i can read
5. floppy's bath
world's largest dog
mommy bear carring baby bear
humphrey the cat
처음 본 책이라 집듣후에 읽어 봤습니다..
아직 긴 단어는 좀 어리버리 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 같아 반복에 반복하면서 읽기 진행해 보고 있네요.
이렇게 하다 보면 좀더 자신감도 생길 것 같고, 놓친 그림이나 의미도 쬐끔 더 이해하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작은 소망입니다..
그리고 저희집도 오늘 마녀위니 책이 도착했네요..
밑에 글을 보니 그책 6권을 하루에 다 읽은 아이도 있네요.. (기특하고 대단합니다..)*^^*
저희 집은 좀 천천히 섞어서 읽어 볼려고 준비중입니다..
2009/11/16(월)
161. The Three Little Pigs
162. The Little Red Hen
163. Martina the Cockroach
164. Stone Soup
아직 초보단계라 높은수준은 못따라가여^^
아직 더 많이 듣고 읽어야 겠습니다
선배님들하는거 보고 많이 배울게여^^
ort5 읽었어여
요번주 한번 더 읽을랍니다
the great reace
a monster mistake
the new baby
camping adventure
에공~~ 열심히 썼는데 다 날라갔네요
저도 방학계획 얼릉 세워야 겠네요
Not enough room /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 dinosaurs / Wild baby animals / More for me /
A bed for the winter / More or less a mess / Croc by the rock / Parts / More parts / Once upon a time /
An octopus followde me home / A rainbow of my own / giant children
겨울방학 계획을 벌써 짜시는거예요?
총채님은 뭐가 달라도 달라~~~ㅎㅎ
생각하지 못한 부분인데 저도 방학계획세울 준비를 해야겠어요
영어뿐만 아니라 이리 많은 정보와 진행방향을 잡아주시다니 감사할따름이네요.
사실 300권 끝나면 뭘 어떻게 진행하는게 좋을지 생각했는데 의견들이 조금씩 나오는것 같네요.
총채맘님처럼 계속 이끌어 주시는 분이 계심 뒤를 계속 따르고 싶어요
근데 울 아들의 레벨을 잘 모르니 챕터북 집중듣기 진행이 맞는지 아님 지금 상태를 유지해야하는지
잘모르겠네요.
오늘도 5권 읽어서 181권이예요.
증말~~~감기조심하세요..

아,저도 책 앞에다 번호 달껄...
벌써 200권 을 넘기셨군요? 축하드려요.
하루 2권 외에는 읽지 않으려 해서,다른 친구들은 4권 이상씩 읽고,10권씩 읽는 친구들도 있다고,그래야 영어 실력이 는다고 했더니 그럼 그 애들이랑 살래요...ㅎㅎ
제가 말하고자 한 것은 '4권이 적정량이다'였는데 아들은 '다른 애들이랑 살아라' 이거죠
에휴~
오늘 읽은 책
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Inspector Hopper-An I Can Read Book
(ort5)
176.Kipper and the trolls
177.Dad's run
178.The dragon tree
179.Pirate adventure
180.A new classroom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181.Play ball(level1)
182.We love you, little critter!(level1)
183.The new fire truck(level2)
184.Class trip(level3)
185.Super fly guy
학교가 휴교를 안하더니 오늘 오전 회의하고 휴교하기로 했다네요. 날씨가 추워지니 선생님들도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낼부터 이번주는 학교에 안가게 되었어요.
근데 문제는 에디가 요 며칠 감기기운이 있네요. 컨디션이 별루인데 그나마 200권되면 팽이사준다는 말에 아파도 읽고 있는 중이랍니다. ^^; 오늘도 고지가 눈앞에 보이니 목이 아픈데도 읽겠다는것을 그냥 쉬라고.. 낼 좀 나아지면 읽으라고 해서 재웠답니다. 빨리 컨디션이 좋아져서 실컷 놀다 학교에 갔음 좋겠네요.

300권을 끝내야한다는 생각인지 쉬운책만 가져와 읽는 아이들...
그래도 놔둘랍니다. 읽는게 어딘가 싶어서..ㅋㅋ
작은둥이 Kipper's birthday 2번
The Toy's Party 3번 (많이 늦어져서 하루분량을 5권으로 정했거든요. ^^)
큰둥이 Dinosaur Time
The Rope Swing
On the Sand
A Cat in the Tree
By the Stream
The Egg Hunt
Nobody wanted to plan
컴이 계속 오락가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며칠간 읽은 책을 한꺼번에 올립니다.
조금 땡땡이쳤어요.
121~125 fly guy 5권
126. a place for zero
127. a kiss for little bear
128. the fat cat sat on the mat
129. go away, dog
130. silly tilly and the easter bunny
아이가 부쩍 많이 읽으려고하는데 즐거워서가 아니라 300권 빨리 해치우고픈 마음때문이래요.
좀 부담스러운가봐요. 어떤 의도건 간에 부지런히 읽은게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래요.
다음 진행할 챕터를 생각하면서 네이트, 주니비, 매직트리를 구입해두었는데 아이가 300권 채우면 레인보우매직 전체를 사달라고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종이가 하얗고 빨리 읽어주는 책이 좋대요.
네이트는 느리게 읽어 싫고 주니비 매직트리는 종이색이 맘에 안든대요.
여러 챕터를 두고 약간 높은단계인 레인보우매직을 들여야할지 고민고민 중입니다..
201. New baby
202. Fancy nancy and the boy from france
203. Danny and dynosaur
204. Clean house
205. Wake me in spring
206. New kitten
207. Stay in line
208. One is drummer
209. Going to the party
210. Smart toad
학교에서 신종플루 예방접종을 했어요.....
접종후에는 무리하지 말고 쉬라고했는데.....
오늘 마녀위니책이 배달되는 바람에....무리하게 6권 다 읽었습니다...
131.winnie flies again
132.winnie the witch
133.winnie's new computer
134.winnie at the seaside
135.winnie's magic wand
136.wlnnie in winter
숲 속 친구들의 그림지도 만들기......되돌려준 따귀 한 대
133. Counting animals
134. What is in the sea?
135. Shapes
136. Crayons
일주일만에 간 학교, 학교 숙제가 갑자기 폭주하여 오늘 무지 바빠하네요
그래서 읽기도 하나 줄었어요
방학인듯이 지내다 보니 실제 방학이 다가온다는 실감이 없었는데 벌써 준비들을 하시는 군요
역시 앞서가는 분들은 다릅니다
저도 슬슬 준비해야겠군요
십년 전 잠깐 서울살이를 한 적 있지만 그때는 혼자 몸이라 그저 조금 덜 싸매도 덜 추웠던 것 같은뎅..
이사 와서 두번 째 맞는 겨울이..흠.. 추워요ㅜㅜ
그런데 주변 분들 아직 시작도 아니라는 반응이세요 ㅋ~
올 겨울 건강하고 시원~~~하게 나야겠습니다^^
162. Samantha singwell(Magic reader)
163 The king's shopping(Walker stories)
164.It's not fair(ort5)
165.Good night D.W.(Arthur starter)
166,166,166..담번엔....이렇게 써봐야지 기억이 나서리....^^
132) nobody got wet
133) at the pool
134) the cold day
135)the barbecue
136)the balloon
주말에 오랫만에 바람쐬고 왔어요~~^^
울 신랑과 전 워낙 게을러서 스스로 여행계획을 세우거나 어디로 나가거나하질 않았어요
그래서 아이 낳고는 이런저런 모임을 만들었지요..
다행히 사람 좋아라하고 한잔?에 목숨거는 울신랑도 기꺼이 따라나서 주고요...^^;;
두달에 한번모이는 친구모임, 일년에 한번 여행가는 모임, 스키장 멤버, 캠핑하는 멤버...
덕분에 주말엔 늘 어딘가를 간답니다...^^
돈 많이 들여하는 거창하고 럭셔리한 여행은 아니지만(주로 매달 회비를걷어 한방에쓰기 대문에 목돈이 들진않거든요) 여러 사람과 어울려 다니기 때문에 혼자크는 아들넘에게도 도움이 될거란 생각을 하죠..ㅎㅎㅎㅎ
그런데 아직 놀러갈때 영어책은 안챙기게되네요..
한글책 몇권가지고는 가는데 못읽고 오기가 일쑤구요..
가는 모임마다 형아들이 많아서 밤늦게가지 정말 열심히 놀기 바쁘거든요..
물론 저와 신랑도 정말 열심히 마시구요..^^;;ㅋㅋㅋㅋ
이번여행은 용평에 다녀왔어요..
스키장이 아직 개장을 하지않아 신랑과아들은 넘아쉬워하고(전 스키 못타거든요..)..
오대산 월정사와 상원사를 둘러보고--그런데 요즘 왤케 사찰마다 공사를 많이 하는지....--
용평리조트에서 그래도 곤도라타고 올라가 엄천난 바람도 맞고...
대관령 한우도 실컷 먹어주시고..
1시간 달려 주문진에서 회도 떠다 먹고...ㅎㅎㅎㅎ
간만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좋은 시간들이였어요..
습관이 무섭다고..
처음엔 모임갈땐 살짝 귀찮아하던 신랑..
주말에 뭔가 스케쥴없으면 불안하답니다..^^
저처럼 누군가의 끌고감이 없으면 마냥 쳐지시는 분들은 여기저기 모임을, 아니 만나면 좋은 사람들 섭외하여 자꾸 뭔가 일을 만드시는것도 잼나답니다...^----^
리더스의 끌림으로 여기까지 오는 것처럼이요~~~~
usborne-the castle that jack built
the goose that laid golden eggs
ort-the magic key
the whatsit
curious george at the parade
지금까지 읽던 책들을 몇번 반복하고나니 다음엔 어떤 책들을
넣어줘야할지 고민이네요.
울 아들은 오늘 학교서 신종플루 예방접종하고 왔는데 선생님이
오늘은 숙제도 안내주시고 푹 쉬라 하셨다며 쉬려고해서 리더스
읽기만 진행 했습니다.
주말에 정신 없어 이제야 적습니다.
11/14
1. a new tooyh
2. po-po
3. the kite
4. mary and her basket
5. we are painting
11/15
1.the band
2. we like fruits
3. look
4. i can see
5. i am
6. lunch
7. dogs
8. we like to play
이상이구요.. 누적 24권 입니다. ..^^
겨울방학일정을 기말고사가 끝나는 시점으로 잡으면 훨씬 알차게 보낼 수 있겠군요..
한수 배웠습니다.
사실 전 딸아이에게 새로운, 딸이 절대로 거부할수 없는 미끼를 제공하고 500권읽기로 하기로 했습니다.
일년동안 주~~욱 갔으면 좋겠네요...
주말에 너무 바빠서 컴을 켤 시간이없었네요.
중요한 숙제가 있었는데 하지도 못했네요. 죄송~
하지만 간간히 말씀드린대로 런투리드에서 ort4,5,6단계로 너무 쉽게 재밌게 넘어갈수 있었네요.
부지런하신분들 벌써 겨울방학계획짜고 계시군요.
저도 서둘러봐야겠네요.
요건 제가 없던 주말 읽었던 책이네요.
226. I See Shapes
227. Mom Can Fix Anything
228. Little Number Storis Addition
229. Scaredy Cat
230. The Treasure Chest
날씨도 춥고 벌써 게을러지기 시작하는데 큰일이군요.^^
몇일 동안 읽은 것 한꺼번에 올립니다.
종채맘과 쑥쑥가족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106 . Charlotte`s Web
107.Shrek the third friends and foes
108.The rosewood derby
109.the shortcat
110The treasure hunt
111.barney`s book of hugs
112.Dk(44-45)
113.The princess and the pea
114.The pet sitters
115.Harry`s birthday
116.barney`s christmas surprise
117.Harry`s birthday
118DK(42-43)
지난주 토요일 저희 둘째가 처음으로 집중듣기를 시도해보았습니다.
그동안 흘려듣기는 해보았지만 시디를 듣고 따라 읽기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 약간은 어려워하더군요.
아직은 글자에 눈이 가기보다는 그림을 보는 것이 익숙한 아이라 제가 손으로 글씨를 가리켜주어야만 겨우 소리를 듣고 눈을 맞추었습니다.
큰아이는 아마도 집중듣기를 3학년쯤에서야 했던 것 같아서 어렵지 않게 하였던 것 같은데
둘째는 아직은 어려서인지 쉽지는 않네요.
이틀동안 진행한 책입니다.
* Water play
* Zebras don't brush their teeth
지난 수요일부터 제가 몸살을 가벼이 앓아서 몸을 사렷습니다. 주말에는 시댁에서 1박2일 김장잔치(?)가 있어서 김장준비까지 해야 하고 바쁘기도 하고 그랬지요. 딸도 덩달아 놀구요^^
안되겠다 싶어 지난 주말에 책을 바리바리 싸가지고 시댁에 가서 엄마는 김장을 할 터이니 너는 숙제하고 영어책 읽고 놀아라 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밭에서 배추 뽑는것 부터 시작해서 일요일 저녁에서야 끝났습니다
지금도 온 몸 전체가 쑤십니다. 거의 130 여포기 정도 한 것 같아요. 하다가 속 양념이 떨어져 그나마 절임배추 10여포기는 나눠 가지고 왔습니다. 추워지기 전에 잘 끝낸것 같습니다.
지난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거의 읽기를 진행 못했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울 딸이 읽은것입니다.
ort 5-6단계에 있는 책들과 어스본퍼스트리딩 입니다.
1.Drawing Adventure
2.Vanishing Cream
3.Kipper and the Trolls
4.It's Not Fair
5.Dad's Run
6.Safari Adventure
7.The Adventure Park
8.Sleeping Beauty
9.A Monster Mistake
10.Underground Adventure
11.The Great Race
12.The Whatsit
13.Dad's Grand Plan
14.Mirror Island
15. 어스본 퍼스트리딩중 - The Ugly Duckling
리더스 숙제 끝~
이 추운날 활짝 열고 청소하셨단 종채맘님에게 자극받아
저도 청소하러 갑니다`
11/14 soccer game, my messy room, don't cut my hair?, the big red blanket
11/15 barbecue, strawberry Jam, recess mess, who spilled the milk?
300권 프로젝트 끝나면 수준별로 리더스 읽기 계속 됐으면 좋겠어요..저희 아이 오후영어반 보내는거 보다..영어책 읽어주는게..효과가 더 있는거 같아요....
Rookie read-about : How does your heart work?
Latitude and longitude
All about sound
How do you know it's winter?
Anne Frank
어제 이 책들을 읽으면서 딸래미한테 latitude(위도)와 longitude(경도)를 알았었는냐고 물어보았어요(요즘에 저는 단계와 나이가 있는지라 중간중간 논픽션쪽은 물어봅니다)
알고 있었다고 대답하길래..어떻게?? 물었더니 little fox의 'around the world in 80days'에서 나와서 알고 있었다고 대답하더군요..
한주의 시작이네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야 겠어요.. 화이팅!!
겨울방학준비에 들어가셨는디~
저희집처럼 예비초등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까요?
큰엄마~ 님이 가르쳐 주세요..
도통 뭐 부터 해야되는지~~ 갈팡질팡중입니다.
안가르쳐 주심~~ 저 삐칠랍니다~~~
든든한 파카를 꺼내어 입히고, 내복에 마스크게 둘둘 싸매고..
눈만 빼꼼히 내놓고 학교 보냈네요. 그래도 바람이 심하지 않아서 좀 덜 추울 것 같아요...
겨울방학이라고 크게 다르진 않을텐데요.. 어떤 책을 조금 더 집중해야할까...
이번엔 저도 조금 변화를 주게 될지도 모르겠어요.
여전히 집중듣기는 유지할 것이구요. 리터러시로 정독을 해볼까 생각을 해봤어요.
뭐 정독이라고 별 것은 아니고.. 소리내어 읽어보고 짧게라도 뒤에 나온 질문에대해 써보고,
그림도 그려보고... 종이접기도 해보고... 하는 활동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액티나 독후 활동 꽝인 엄마지만...
이제는 조금씩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수학은 2학년 과정은 굳이 더 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지금 하고 있는 3학년 1학기 과정 기초 끝내고, 시간이 되면 2학기 교과서로 한번 개념을 훑어볼까 생각하고 있어요. 혹시 몰라서 2학기 책 절판되기 전에 몇권 구입해뒀어요. 이번2학년은 교과서가 바뀌는 학년이어서... 조금 불편한 점들이 있네요..
그리고.. 한자... 할까 말까 아직 망설이고 있어요.
저는 성격이 찔끔찔끔 하는 걸 별로 안좋아해서.. 하면 좀 집중해서 하고 싶거든요...
집중듣기 반을 시작하면 12월 중순에는 시작하면 좋겠는데..
리더스반과 겹치지 않도록 기간을 조정해야할 것 같은데..
여러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리더스반을 제대로 마무리하고 집중듣기반을 시작하는 게 좋을 듯해서요.
Winnie flies again.
종채맘님을 비롯한 여러 분들이 함께 하지 않았다면 분명 저는 그만두었을 겁니다.
슬슬 이제 귀찮아져 가고 있거든요.
매일 매일 읽는 것도 제가 말하지 않으면 하지 않는 둘때 땜에 짜증이 날때도 있어요.
이번 토일은 널럴하게 보냈습니다. 그래도 감사해요.
이렇게 함께 해주시고 도와주셔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