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닉스라든지 리딩을 하려면 6명은 많아요.
공부를 해야하고 선생님이 하나하나 잡아줘야해서 시간이 걸리죠.
하지만 스토리수업이나 잉글리쉬타임이나 렛츠고같은 스피킹 위주의 코스북은
6명정도되야 활기가 넘칩니다.
게임도 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춰 다양한 문장을 만들수 있어서요.
제 생각에 구몬영어의 테스트는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도 될거 같구요.
영어독서를 꾸준히 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교재로는 미국초등학교교재에서 뽑은 잉글리쉬리딩이라는 책이 있는데 단어암기에 좋아요^^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는 책입니다.(교사도 필요없음^^)
과외샘에 따라 교재나 방향이 많이 다르더라구요.
과외방 사이트에서 글 읽어보면...
어떤 샘은 초등용 단어집을 애용하시는 분도 있고,
님의 샘처럼...문장속에서 단어를 통째로 암기하는 게 옳은 방법이라면서
단어집 사용을 안하시는 분도 있구요.
인원은 4명이 적당하구요.아니면...6명정도..짝활동을 하려면 아무래도 짝수인원이 맞구요.
교재도 영어스토리북을 겸하기도하고,초등영문법용 교재, 레츠고, 미국 초등교과서, 그래머 인유즈...
다양합니다.
전...단어집은 별반 안좋아해서
저희 아이에겐 안시키구요. 단어는 문장을 통해서 그 감을 익히는게 옳다고 봐서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단어는 외워주면서 진행해나가야
아이가 영어일기 쓸때 덜 틀리기땜에,
작은 수첩에 렛츠고 교재에 나온 단어를 적어설랑 스펠링 테스트도 한답니다.
그래도 듣기나 읽기력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기에 학원들처럼 스파르타식으로 외우게 하고 있진 않지만
6학년땐 렛츠고 교재들에 나오는 단어들은 완전 꿰차게 하리라 맘만 먹고있네요.^^
초딩땐 딴건 몰라도 영어듣기만은 마스터해야 하기에
듣기량이 충분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단어나 듣기력은 영어동화를 들으면서 많이 업되기때문에
과외수업과 겸하시면서 영어동화를 하루에 한권 정도씩 정해서 들어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영어방송도 자주 노출시켜주시면...아이가 자기도 모르게 많은 단어들을 원어민처럼 체화하고 있더라구요.
영어동화나 방송으로 듣기와 단어실력을 익힌 아이는 나중에 단어공부시
금새 외우고 잘 잊혀지지 않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