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교재워낙좋다해서 시작하여 1단계 거의 끝나가는 6살맘입니다. 저렴한가격 절대아니죠.하지만 노출중요해서 어렵사리 시작했습니다. 전 2달쯤 됩니다. 글쓴맘대로라면 1단계당 6개월 걸리겠죠. 전 직장맘이기도 하지만 열심히 들려주려 노력했고 말느린 저희아이도 일주일,이주일에 3권 한세트씩 같이 들려주었습니다. 1단계는 같은 시리즈 한세트 연결이 많잖아요. 제생각은 그렇습니다. 한글동화책 1주일에 한권읽어주는거 보다 열권 읽어주는게 노출양이 더많으니까요. 그거와 같다 생각합니다.갓난아이때 책읽어 주시며 그 한권 완벽히 말하고 읽을때까지 그책한권만 읽어주시지 않잖아요. 우리아이들 영어로 치자면 0세잖아요 그아이들 지금 많이 들려주고 여러책에 많이 노출되면 저희 선생님이 그러시던데 3단계쯤가면 영어옹알이시작할수 있을테니 열심히 노출시키라 시더군요. 저 절대 공감합니다. 문제는 돈이 쫌 많이 들어 그렇지만 제 주변 일찍 시작한 친구 아이들을 봐도 영어유치원다니는 거 보다는 금전투자대비 효과는 훨나은듯합니다.저 속허하지만 푸성귀 반찬 당분간 만족할랍니다. 너무 한주한주 한권에 연연하시진 마세요. 만약 아이가 어느정도 이해가 됬다싶으시면 새로운책 빨리빨리 보여주세요. 복습은 집에서 테잎계속 들려주시구요.아마 아이들도 똑같은책 일주일씩계속보라그려면 좀 지겹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글쓴맘의 아이도 충분히 준비가 되있지 않을까 싶어요. 말느리다 걱정하는 울 아도 해가니깐요. 주제넘지만 1단계 빨리 시켜본 저의 개인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