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튼튼을 하고 있고 잠깐의 고비가 있었지만 꾸준히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하다면(꾸준히만 해준다면) 주니어 단계정도는 엄마가 해줘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전 개인적인 지금 상황이 아이를 꾸준히 해줄 수 없어서 좀 게을름을 피우고 있지만 매일 습관만 잘 들인다면야.... ^^
저도 선생님이 오셔서 수업은 하고 있지만 중고로 중간 단계 사서 제가 따로 해주고 있네요... 물론 진도는 잘 나가지는 않지만 제가 해주는 대로 아이가 잘 따라 해주고 재미있어하니 굿~~~~ 전 테마북에서 중고로 10만원 조금 더 주고 샀어요... 새책 분위기는 안나지만 그런대로 좋구요... 지금 튼튼 선생님을 너무 잘 만나서 앞으로 계속 할 생각이지만 저도 저 나름대로 엄마표 공부를 계속 해줄 생각입니다. 참고가 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