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나에겐 백벌의 드레스 있어' 한글판으로 잽싸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책도 슬펐지요. 저도 매직트리 소리 들으면서 눈으로 읽기 하고 쉬운 리더스 좀 더 연습 시키려구요.
예방주사 맞고 푹 쉬게 해주세요^^
나이를 먹어서일까요...
전 요즘 애국가만 들으면 눈물이 나더라구요..
북클럽 첫 책이었던 헌드래드 드레스~~~ 처음 읽고는 한동안 마음이 먹먹했었는데...
하여간..수다맘님 따님도 매직트리 집듣을 시작하시는군요.
저도 어제 막내 엠피에 매직트리를 집어넣어두고는 서서히 소리에 익숙해지게 해볼 생각입니다.
겨울방학때 매직트리는 집듣을 하고 리더스 읽기를 계속 할 계획이거든요.
저희도 내일 신종플루 예방접종이라 오늘은 일찍 재우려고 합니다.
수다맘님댁도 건강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