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맘에 저는 아예 신문을 들고 출근했습니다. 그려~
아예 쑥쑥 특집 기사네요. 흐뭇~
그 기사 덕분에 홍박사님 강의에 추가 등록도 와르르...
사연이 있어서 취소하시는 분을 제외하여 총 33명으로 강의가 오픈했답니다.
따끈 따끈한 열기로 오늘도 수업이 진행되었는데 부러운맘에 저도 교실영어 표현사전 교재를 덥석 샀습니다.
공부해야지.... 혼.자.서...ㅠ.ㅠ
저는 지하철 타고 가면서 주로 책이나 신문을 보는 편인데
무심코 읽다가 쑥쑥이 나오길래 마치 친정 오빠가 나온 것 마냥
반갑고 설레였답니다
그리고 반성....
어쩜 저리도 열심인 맘들이 많으신지요
그런 분들이기에 아이들도 열심인 것 같아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미녀 박사님의 테솔강의 듣고 싶군요 ...^^
요즘 쑥쑥이 넘 유명해지고 있네요..
이러다 한류스타가 되는건 아닐까..ㅋㅋㅋ
열기가 여기까지 느껴져서 부럽습니다..
저도 요즘 유난히 공부가 더 하고 싶어지더라구요..
근디 영어는 아니고 수학공부가 하고싶어져서...^^
하여간 다들 넘 부럽습니다..
다들 화이팅^^
한경숙씨는 은원맘, 조양수는 벨벳, 조선영은 림스마미입니다.
림스마미님, 이케 신기할 수가...
축하드려요. 신문기사에 아는 이름 나오니 어찌나 반가운지 눈 나올 뻔 했어요.
멋쥐십니당! 짝짝짝!!!
포커스에 이런 기사가 났었군요~ 와 멋져라..
실명이 나와서..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
부산에도 개설할지도 모르신다고 그러셨는데.. 내년에 부산에서 하시면 저도 꼭 듣고 싶네요~
부끄러워라.. 전화로 인터뷰 하면서 손발이 오그라들었어요.
저나 울 딸이나 글로는 떠들어도 말발은 없는데요..
특히나 마지막 질문이..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는...약간 실없는 웃음 흘리면서 대답을 했어요 너무 부끄러워서리....그래도 기자 아저씨는 끝까지 진지하셨어요^^
그리고 기사 오류 있네요. 65쪽에 달하는 책을 읽게 하진 않았는데...^^;;
복사해서 .. 울 신랑 보여줘야 겠네요^^
그리고 어제 아침 **일보 맛있는 교육에 또 쑥쑥 났던 걸요?
홍현주 소장님 한말씀이 떡~~하니^^~~~
와우, 빠르셔요 ^^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호~~저도 오늘 아침 포커스 신문에서 봤어요~^^
쑥쑥이란 말이 나오자마자 눈을크게 뜨고 기사를 봤다는..ㅋ
그냥 저도 모르게 친근감이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