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해지셨다면 이게 맞는거예요.
항상 불안해하고 전전긍긍하는 아들맘님을 보면 제가 더 안타까웠어요.
엄마표는 무조건 학원, 학습지도 안하고 엄마가 모든것을 해주는게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학원과 학습지를 찾아주고 잘관리해주는것 역시 엄마표예요.
아들맘님은 아직은 아이가 저학년이라 하루이틀로는 별이상이 없겠지만
아이들이 고학년이거나 수험생이라면 하루이틀로도 구멍이 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엄마표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것중 하나는 엄마자신이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아이들이 많은데... 제가 아프거나 화가나고 기분이 안좋으면 아이들 스케줄이 바로 엉망이 되거든요.
그래서 제 스스로 건강하고 행복하고자 노력합니다.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은 귀신같이 알아챈답니다.
엄마가 불안해하면 아이는 더 불안해합니다.
울막내는 요즘에 수학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구요.
엄마가 수학을 너무 재미있게 푸는 모습을 보면서 수학이 정말 재미있는줄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영어를 할 때, 다그치고 짜증내고 확인하면.........아이는 영어가 싫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즐겨보세요..
정말 마음 편한 이대로 변함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