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학원보내세요. 우리딸도 7세인데 저도 집에서 영어나라 매직까지 홈스쿨하다가 학원으로 옮겨 볼까 여기저기 알아보니 진작에 학원 보내지 못한 걸 넘 후회되더군요. 어느 한 방향으로 집중해서 교육하는것이 아니라. 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등 코스북, 파닉스북,스토리북,에 워크북까지 놀이와 여러가지 활동으로 일주일에 두,세번 넘 재미있어하고 인제 멀 제대로 하는것 같아요. 학원함 돌아보심 여러가지로 느끼는게 많을 겁니다. 오후 유치부 단과 로 알아보세요. slp,ecc,lci,키즈헤럴드,키즈컬리지,원더랜드등 학원이 많아요.
저희 아이도 튼튼 한동안 했었는데, 단계를 올리고 싶었는데 나이가 어리다고 1단계부터 해야한다 하시더라구요. 아이가 테잎이나 비디오 보는 것보다 엄마 목소리로 읽어주는 것만 좋아해서 사실 저는 테잎을 줄창 들려주지는 못했답니다. 그저 제가 몇번씩 읽어주고 놀아주었지요. 효과가 아주 없지도, 그렇다고 무척 많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 튼튼의 효과는 아무래도 개인차가 있어서 다 다른것 같아요. 가격적인 면에서도 그렇구요. 님들의 말씀처럼 꼭 튼튼만 할 필요는 없을꺼 같네요. 고민이 되시면 잠시 쉬셨다고 단행본이나 다른 책들 잠깐 넣어보세요.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것이 어느 쪽인지 찾으시는게 우선인것 같아요.
튼튼교재가 좋긴합니다. 그러나 교육비가 너무 비쌉니다. 우리딸도 6개월 하다가 그만뒀는데요 딸은 재미있어하긴 했어요. 사실 튼튼 교재는 교재는 좋지만 듣기 위주의 교재라 따로 선생님이 필요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선생님이 와서 해주는것이 별로 없지요.10만원주신다면 1단계부터 시작하신것 같은데 1,2 단계는 10만원이구 3단계부터는 8만원인데 주1회 20분하고 한달 10만원이면 이보다 더 비싼 영어교육은 없을 것 같습니다.책값이라고 친다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요. 김미영님 말씀대로 튼튼비슷한 교재들이 시중에 있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하니 이용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