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은 웃으면서 읽어내려갔는데...뭔가 모르게 생각을 깊~~~게 해주시는것같습니다.
뛰어나지못한 그러나 모자라지도 않은 평범한 아들때문에
항상 머리가 아픈 엄마의 마음을 되돌릴수있는 글이었던것같습니다.
초등학교 첫 겨울방학이네요.
여름방학과는 달리 날씨가 추워서 외부활동은 많이 줄어들것 같아요.
그래도 태권도는 꾸준하게 시킬려구요.
아들도 좋아하고 있구요^^
아무래도 실내에 있는 시간이 많으니 책을 많이 보여줄려고 합니다~~
모든 것을 갖추어진 엄마이십니다.
전 님이 더 푸근하고 좋은 것은 이렇게 솔직하게 털어주셔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어요
늘 눈팅만 하는 저입니다.
정말 쑥쑥에 맘들은 저에겐 참으로 존경의 대상입니다.
아닌 듯 하면서 아주 계획적이신 것 같은 걸요^^
아직 방학이 막연하기만 한데,, 오늘부터 연습장에 좀 끄적거려 봐야 겠네요 제가 젤로 좋아하는 일이죠
요번 방학은 실천도 좀 해가매...^^
연말이 다가오니 여전히 괜히 들뜨고 흥분이 되는 것이..
이런 건 무슨 징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