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20(금)
178. Winnie at the Seaside
179. Class trip
180. Goodnight, Little critter
(글밥이 좀 되는 책이라 한번씩 더 반복으로 읽혀 봤습니다. 전날 처음 읽을 때는 발음도 영 시원치 않터니~
한번씩 더 읽어 보니, 끊을 부분도 나름 인지 하고 읽어 가네요.. 이런 작은 변화들이 조금의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큰 변화를 기대한다는 것이 저에 욕심이겠지요.. 하지만 이런 소소한 변화들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쭈욱 진행해 보고싶습니다.. )
벌써 40일이 되었나요?
300권 다 못채울수도 있겠지만 집중듣기라도 빼놓지 말고 하자는
생각으로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오늘 티아라 클럽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들이 꽤 나오길래
"단어 공부 좀 해야 되겠지?"했더니 그래야 되겠답니다...
근데 해야 할까요?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아여..
읽기가 더 쌓인 다음에 해도 되지 않을까요?
112.레인보우매직 Abigail the breeze fairy 집듣 3회째
113. Pearl the cloud fairy 집듣 3회째
둘째 아가가 늦게 자서.. 어제 못들어오고.. 오늘 어제읽은 책과 오늘 읽은 책 같이 올립니다.
런투리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1/19
34.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35. where's your tooth?
36. how many
37. little green frog
11/20
38.cat and dog
39.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40. mr.noisy
41.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이상이구요..
종채맘님..
어떤 방법으로 따라 읽기를 10번이나 시키시는 지 궁금합니다.
비법을 알려주실 수 없을까요..^^
저희 아이는 3번 정도만 해도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던데..
부탁 드려요~
게으름으로 이틀동안 읽은 책을 올립니다.
요즘은 조금 지친것 같아요.열심히 읽던 아이도 피곤한 듯..
매일 똑같은 일정을 소화해내는데 요즘은 다른때 보다 더 피곤하게 느끼는거 같거든요.

벌써 기말고사 일정이 나왔나요?
우리 학교는 항상 늦어서 생각도 안 하고 있습니다.
henry and mudge 3권 읽었습니다.
143. happy cat
144. snowman plan
145.annie's good move
전에 별로라고 해서 안 사고 빌려다 읽히는데 자기가 책을 고르고 싶답니다.
이제껏 책 살때나 빌릴때나 항상 물어보고 지가 ok한 것만 했구만...
참, 이럴때는 할 말 없어요.
오랜만에 블럭방에 데려가서 실컷하게해줬더니 큰 작품을 완성하지 못했다면서 내일 다시 가야한다네요
그래서 세 권밖에 못읽었어요. 다음주까지는 300권을 빨리 끝내버리고 편하게 읽고싶다며 속도를 내는 중입니다. 확실히 겨울이 되니 바깥활동시간이 줄어 책 읽을 시간은 많아지네요..
229. Night animals
230. The three billy goats gruff
231. Three little pigs
벌써 40일째를 맞이했군여...
시간이 빠르기도 하지여^^
종채맘님 거실벽면 넘 탐납니다
우리벽면은 도배한지 일년도 안됐는데 15개월애기가 낙서에 필꽂혀서리
아주 심난합니다
오늘은 산지 얼마 안된 오알티 볼펜으로 낙서 했다는^^;;;
ort6
in the garden
kipper and the giant
리틀크리터
the new fire truck
our park
...1학년이니까..대강하면 되지...이런 나태한 생각을 가졌었는데...
저학년때부터 열심히 노력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종채맘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야겠어요.
쑥쑥에서 영어책 읽기만 같이하는 게 아니라....엄마로서의 자세도 배우고......
저에겐 이 리더스프로젝트를 같이하게 된 게...잭 팟!입니다
149.no lunch
150.the dragon of 43 driscoll drive
151.quincy quackers
152.blueberries for sal
나는 네 친구야....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
동이맘님 전 오늘 동대문 밀레오레, 제일평화시장을 거쳐 명동까지 돌고 왔어요.
저도 티와 가디건 사갖고 왔는데...ㅋㅋ
오늘 날이 너무 추워 찬바람 무지 많이 맞았더랬어요. -,.-;;
큰둥이 The Magic Key
The Great Race
A Monster Mistake
Scarecrows
A New Classroom
(계속 오알티만 반복하네요..)
작은둥이 Ten Monsters in a Bed (2번)
Using rocks (3번)
151) the great race
152)the secret room
153)the new house
154)the wedding
남대문 다녀왓어요~~
만원자리 티하나사구 ...^^;;
그렇게 그냥 바람쐬고왔네요~~~~
종채맘님~ 진정 비오는 날?? 제가 우산 받쳐드리쥬 ^^
울 딸 오늘 학교에서 큐브 접기 했었나 본데,, 필 받아서 몇개 째 계속 접고 있네요. 그래서 인심 썼어요, 오늘은 본인이 읽고픈 책 실컷 읽되 집중듣기 하루 면제!!!

이렇게 자꾸만 하고 싶다는데 도무지 영어 들으란 말 못하겠어서리...ㅡ.ㅡ
그리고 둘째 유치원 상담 다녀왔더니 요러고 디즈니채널 보고 있더라구요
나름 자막 가린다고 ..(정답지로 자막 가려주는 쎈스~~!!)

암튼,, 좀 여유롭게 가보기로 했더니 효림이가 무지 좋아하네요^^
(Magic reader)
181. Jessica's skateboard
182.Cartwheeling Carli
183. Samantha singwell
(Winnie Series)
184. Winnie's new computer
185.Winnie's magic wand
186. Winnie the witch
150. The North star
151. The boy with the coin
152. Wow! the goose cooks
153. Painting is a pain
앗! 이제 다들 꾸준히 습관이 잡혀서 카운팅하는것에는 별 의미를 두시지 않나봐요
그래도 우리는 스스로 기록의 의미로 계속 번호붙임니다
어제 우리 아들이 이제 150번이 다가간다며 반을 했다고 아주 뿌듯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 꾸준히하니 자기 실력이 많이 늘은거 같다고... 이렇게 하자고 제안했던 아줌마(종채맘이라는 아이디도 기억하더라구요)가 참 머리가 좋답니다
너무 우꼈어요 제가 보기엔 별 실력의 변화가 없는거 같은데 본인은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건 정말 좋은거죠뭐~(그렇게 생각해야겠죠?!)
종채맘님 머리 좋다는 우리 아들말은 맞는거 같아요
초1 아그들도 2학기 기말고사는 보는거죠?
아직 별다른 얘기가 없어서요...
아직 수학 진도도 끝날려면 먼거같구요.
처음이라 어떻게 시험 준비를 해야하는건지 영~감이 잡히질 않네요.
step into reading-sir smapp and the dragonfly
ort-kipper and the giant
the magic key
pirate adven ture
다들 대단하십니다..
전 이제 이틀째인데요^^
그래도 좋습니다..
이렇게 시작했으니까요..
날씨가 춥기도 하지만 추워서 상쾌하기도 합니다.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은근이 쌀쌀하네요.
현이는 오늘 아서스타터를 가져와서 읽겠다고 하네요.
요렇게 자꾸만 새로운 책들에 도전하는 예쁜짓을...ㅋㅋ
저도 요즘 큰아이를 보면서는 좀 고민스러워요.
초4가 되면서 시간도 너무 없고, 실력도 초1때나 지금이나 별 차이 없어 보이고...꾸준히는 하는데 별로 달라보이는것도 없고...
암튼 이번 겨울방학을 기대하고 있어요. 뭔가 더 많이 쏟아부어주려구요.
253. Arthur's Mystery Babysitter
254. Arthur's and the Dog Show
255. Arthur and the Big Snow
256. Arthur's Jelly Beans
257. What's In My Pocket?
258.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259. The Magic Money Box
260. I Can Write
벌써 40일이네요..
전 얼마전 슬럼프에 빠져서 이길이 아닌가벼~~ 하면서 괜시리 멍해있었네요..
다시 힘을 내서 해야지 생각하니 또 주말이네요..
다시 힘을 내겠습니다.
40일째 맞아요. 근데 저도 보기는 건성으로 봐서 매일 새로 올라오는 종채맘님 글에 댓글을 달아왔네요.
생각지도 못한 신종플루 휴가를 잘 보내고 있네요.
거실로 들어오는 햇살이 정말 따뜻하고 눈이 부시네요.
춥지만 않으면 여행가고 싶네요^^
어제 살살 달래서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집듣은 하지 못했고, dvd 많이 보고.^^
어제 shr 2 level 5권했고,
오늘 shr 3 level 5권 읽을 예정이어요.
챕터북 읽기 도전하고 싶은데 아이가 식겁할까봐 걱정이네요. 도서관에서 빌릴 수 밖에 없는데.
사자니 아직 맘에 준비를 못했고...천천히 한두권씩 집듣부터 시작해봐야할까봐요.
벌써 금요일이에요. 내일은 노는 토요일이 아니지만 어쨌든 주말이 다가오면 즐겁지요?
플루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울 아들은 기말고사 일정이 지난주에 나왔답니다~~
담주는 문제풀이연습을 좀 시킬려구요.
1학년이라 저는 부담이 없는데 아들녀석이 점수를 잘 맞고 싶어하는 타잎이라,
근데 공부하기는 싫어하고 ㅋㅋ
저희집은 어제 ORT 5단계 Priate Adventure 1권 읽었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ㅎㅎㅎ 몰랐어요, 저야 울 딸 읽은 책 번호도 반드시 지난 번 게시판 클릭해주고 적는 입장이라서리...^^
사진 속의 저 길 걸어보고 싶네요 햇살이 쨍~한 어느날..^^
브죵님이 매직트리하우스 집듣모임 모으신다고 하지 않으셨던가요? 제가 그간 있었던 일은 모르는 것인지..
브죵님 글을 찾아봐도 그런 얘기는 없고.. 우찌 된 건지요..흐흑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하는 건지??
저 바보 된 것 같아염... ㅋ
Rookie read-about : how does your heart work?
All about sound
latitude and longitude
how do you know it's winter?
저희애도 어제 오더니 기말고사 일정이 잡혔다고 세로로 긴---- 문제집 하나를 요청하더군요.. 교과서 꼼꼼히 읽어본 후에 주마~~~ 하고 말했드랬습니다..
둘째 보낼때 나가보니 오늘도 날씨가 춥네요..건강 항상 조심들 하시고~~~
몇일전부터 변함 없는 날짜에 종채맘님이
조금더 날짜를 늘리고 싶은신가 해서 그냥 있었네요..
지~ 참, 못됬죠?ㅎㅎㅎ
거실 벽면이 시원스레 좋습니다..
울집도 다음번엔 이런것으로 함 생각해 봐야지~~ 밖에 안나가도 자연속에 있는듯 합니다.
근디요. 웰컴투 아메리카는 또 뭐에요..
당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배울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웰컴투 아메리카 씨디는 뭐당가? 좀 소개해주이소~~
요즘 우리 집은 마치 자벌레가 앞으로 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한뼘 쭈욱 당겼다가 나머지 뒤에 끌려있던 몸을 움츠려서 끌어당겨 전진하잖아요? 갸가...
(갸가 갸가?? ㅋㅋ 자벌레 말여요..)
작년부터 했던 집중듣기가 이제는 소리내어 읽기를 통해서 어느정도 내용을 소화하면서
읽기로 다지고 있다는 느낌이요... 뒤에 몸통을 끌어오려 애쓰고 있는 형국이랄까....
그러다보니 집중듣기보다는 읽기 시간이 늘고 디비디나 씨디롬 등으로 듣기를 갈음하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 두께나 챕터 레벨에대한 조급함도 많이 없어진 것 같구요.
호리블 해리를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친구들과 놀이동산가서 놀이기구 타는 이야기인데,
아들 녀석이 재미있어하네요.. 떨어지는 놀이기구의 긴장되는 장면들이 아주 실감나는 것 같아요.
우리집은 사실 언제부터 시작인 것도 없고, 계속 해나가는 것들을 조금 더 시간을 늘여서 하게 될 것 같아요.
디비디를 하나 더 구비하려고 검색하고 있는데.. 타이틀 하나에 2만원정도씩 하니.. 장바구니 넣었다 뺐다 하고 있어요..
호리블해리 - " The drop of doom"
저도 이길 끝을 바라보며 문을 열고 들어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침에 아이들 보내고 기록 하러 들어왔을때 종채맘님 글이 아직 안 올라와 있어 내가 먼저 쓰네 하고 올리고 나면 종채맘님 글이 올라와 있곤 하더라구요.
아직 저학년이라 시험이 없어 그나마 마음이 편합니다.
내일 한자 시험과 담주에 수학 경시가 있긴 하지만요,
기말고사 시험 준비 잘하시고 12월 겨울 방학 계획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