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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40일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해바라기
  • |
  • 2009-11-21 08:09
답댓글

 

 2009/11/20(금)

 178. Winnie at the Seaside 

 179. Class trip

 180. Goodnight, Little critter

 

(글밥이 좀 되는 책이라 한번씩 더 반복으로 읽혀 봤습니다. 전날 처음 읽을 때는 발음도 영 시원치 않터니~

 한번씩 더 읽어 보니, 끊을 부분도 나름 인지 하고 읽어 가네요.. 이런 작은 변화들이 조금의 발전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큰 변화를 기대한다는 것이 저에 욕심이겠지요.. 하지만 이런 소소한 변화들을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쭈욱 진행해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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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1-21 01:59
답댓글

벌써 40일이 되었나요?

300권 다 못채울수도 있겠지만 집중듣기라도 빼놓지 말고 하자는

생각으로 천천히 가고 있습니다.

오늘 티아라 클럽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들이 꽤 나오길래

"단어 공부 좀 해야 되겠지?"했더니 그래야 되겠답니다...

근데 해야 할까요? 아직은 때가 아닌 거 같아여..

읽기가 더 쌓인 다음에 해도 되지 않을까요?

 

112.레인보우매직 Abigail the breeze fairy 집듣 3회째

113.                   Pearl the cloud fairy 집듣 3회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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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땅콩맘
  • |
  • 2009-11-21 01:58
답댓글

둘째 아가가 늦게 자서.. 어제 못들어오고.. 오늘 어제읽은 책과 오늘 읽은 책 같이 올립니다.

런투리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11/19

34.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35. where's your tooth?

36. how many

37. little green frog

 

11/20

38.cat and dog 

39.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40. mr.noisy

41.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이상이구요..

 

종채맘님..

어떤 방법으로 따라 읽기를 10번이나 시키시는 지 궁금합니다.

비법을 알려주실 수 없을까요..^^

저희 아이는 3번 정도만 해도 힘들다고 엄살을 부리던데..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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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20 23:49
답댓글

게으름으로 이틀동안 읽은 책을 올립니다.

요즘은 조금 지친것 같아요.열심히 읽던 아이도 피곤한 듯..

매일 똑같은 일정을 소화해내는데 요즘은 다른때 보다 더 피곤하게 느끼는거 같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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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1-20 22:55
답댓글

벌써 기말고사 일정이 나왔나요?

우리 학교는 항상 늦어서 생각도 안 하고 있습니다.

 

henry and mudge 3권 읽었습니다.

143. happy cat

144. snowman plan

145.annie's good move

 전에 별로라고 해서 안 사고 빌려다 읽히는데 자기가 책을 고르고 싶답니다.

이제껏 책 살때나 빌릴때나 항상 물어보고 지가 ok한 것만 했구만...

참, 이럴때는 할 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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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20 22:19
답댓글

오랜만에 블럭방에 데려가서 실컷하게해줬더니 큰 작품을 완성하지 못했다면서 내일 다시 가야한다네요

그래서 세 권밖에 못읽었어요. 다음주까지는 300권을 빨리 끝내버리고 편하게 읽고싶다며 속도를 내는 중입니다. 확실히 겨울이 되니 바깥활동시간이 줄어 책 읽을 시간은 많아지네요..

229. Night animals

230. The three billy goats gruff

231. Three little pi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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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1-20 22:11
답댓글

벌써 40일째를 맞이했군여...

시간이 빠르기도 하지여^^

 

종채맘님 거실벽면 넘 탐납니다

우리벽면은 도배한지 일년도 안됐는데 15개월애기가 낙서에 필꽂혀서리

아주 심난합니다

오늘은 산지 얼마 안된 오알티 볼펜으로 낙서 했다는^^;;;

 

ort6

in the garden

kipper and the giant

리틀크리터

the new fire truck

our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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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20 21:04
답댓글

...1학년이니까..대강하면 되지...이런 나태한 생각을 가졌었는데...

저학년때부터 열심히 노력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종채맘님의 말씀을 깊이 새겨야겠어요.

쑥쑥에서 영어책 읽기만 같이하는 게 아니라....엄마로서의 자세도 배우고......

저에겐 이 리더스프로젝트를  같이하게 된 게...잭 팟!입니다

149.no lunch

150.the dragon of 43 driscoll drive

151.quincy quackers

152.blueberries for sal

나는 네 친구야....세상에서 제일 좋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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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1-20 20:59
답댓글

동이맘님 전 오늘 동대문 밀레오레, 제일평화시장을 거쳐 명동까지 돌고 왔어요.

저도 티와 가디건 사갖고 왔는데...ㅋㅋ

오늘 날이 너무 추워  찬바람 무지 많이 맞았더랬어요. -,.-;;

 

큰둥이  The Magic Key

           The Great Race

           A Monster Mistake

          Scarecrows

           A New Classroom

          (계속 오알티만 반복하네요..)

작은둥이 Ten Monsters in a Bed (2번)

              Using rocks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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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21 16:35
긴~~여정을 소화하셨군요!!^^
전 남대문만 다녀오는것도 엄청 정신없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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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20 20:47
답댓글

151) the great race

152)the secret room

153)the new house

154)the wedding

 

남대문 다녀왓어요~~

만원자리 티하나사구 ...^^;;

그렇게 그냥 바람쐬고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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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0 20:12
답댓글

종채맘님~ 진정 비오는 날?? 제가 우산 받쳐드리쥬 ^^

 

울 딸 오늘 학교에서 큐브 접기 했었나 본데,, 필 받아서 몇개 째 계속 접고 있네요. 그래서 인심 썼어요, 오늘은 본인이 읽고픈 책 실컷 읽되 집중듣기 하루 면제!!!

이렇게 자꾸만 하고 싶다는데 도무지 영어 들으란 말 못하겠어서리...ㅡ.ㅡ

 

그리고 둘째 유치원 상담 다녀왔더니 요러고 디즈니채널 보고 있더라구요

나름 자막 가린다고 ..(정답지로 자막 가려주는 쎈스~~!!)

 

암튼,, 좀 여유롭게 가보기로 했더니 효림이가 무지 좋아하네요^^

 

 

(Magic reader)

181. Jessica's skateboard

182.Cartwheeling Carli

183. Samantha singwell

(Winnie Series)

184. Winnie's new computer

185.Winnie's magic wand

186. Winnie the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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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20:32
아고 쎈수쟁이... ^^
한 때 저희집을 보고는 군대같다고 했는데....
저보다들 더 하세요..
걍 쉬고 놀고 지나가는 날도 있어야쥐...
이럴땐 엄마가 먼저 선수쳐서.. 오늘은 암것도 하지말고 큐브접기만 하자~~~라고 해주면
편하게 맘놓고 즐긴후에 할 걸 할거예요..
저렇게 집중을 하고 있는 이쁜 아가씨~~~ 방해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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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20 19:05
답댓글

150. The North star

151. The boy with the coin

152. Wow! the goose cooks

153. Painting is a pain

앗! 이제 다들 꾸준히 습관이 잡혀서 카운팅하는것에는 별 의미를 두시지 않나봐요

그래도 우리는 스스로 기록의 의미로 계속 번호붙임니다

어제 우리 아들이 이제 150번이 다가간다며 반을 했다고 아주 뿌듯해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 꾸준히하니 자기 실력이 많이 늘은거 같다고... 이렇게 하자고 제안했던 아줌마(종채맘이라는 아이디도 기억하더라구요)가 참 머리가 좋답니다

너무 우꼈어요 제가 보기엔 별 실력의 변화가 없는거 같은데 본인은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해요

어쨌든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건 정말 좋은거죠뭐~(그렇게 생각해야겠죠?!)

종채맘님 머리 좋다는 우리 아들말은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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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9:49
제안했던 아줌마가 참 머리가 좋답니다. 너무 웃겼어요.........<==문단이 바뀌지 않았으면 이런 의미가 되는거죠...ㅋㅋㅋㅋㅋ
머리가 좋은건 아니고 오지랖이 넓은거겠죠...
하여간 아줌마 칭찬해줘서 고맙당ㅇㅇㅇㅇ

엄마가 보는 눈보다 자신이 스스로 실력이 늘었다고 하는게 더 정확할 거예요.
솔숲님 아들 우리 끝까지 계속하고 집듣도 같이 하장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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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20 15:22
답댓글

초1 아그들도 2학기 기말고사는 보는거죠?

아직 별다른 얘기가 없어서요...

아직 수학 진도도 끝날려면 먼거같구요.

처음이라 어떻게 시험 준비를 해야하는건지 영~감이 잡히질 않네요.

step into reading-sir smapp and the dragonfly

ort-kipper and the giant

     the magic key

     pirate adven 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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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9:51
우리 학교는 3학년부터 보는데..
1학년 아이들이 기말고사를 보는건 너무 힘들텐데..에고.
시중에보면 기말고사 문제집이라고 길쭉한거 나와있거든요
그거 한번 풀면서 시험준비 하세요.
저학년때 문제집을 너무 많이 풀면 아이가 질려하니까 한권이면 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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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1-20 15:11
답댓글

다들 대단하십니다..

전 이제 이틀째인데요^^

그래도 좋습니다..

이렇게 시작했으니까요..

날씨가 춥기도 하지만 추워서 상쾌하기도 합니다.

 

감기 조심들 하시구요,,,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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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9:52
민쓰맘님 늦게라도 시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들 조금은 지칠때인데... 새롭게 시작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다들 또 한번 힘들 낼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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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1-20 15:08
답댓글

오늘도 은근이 쌀쌀하네요.

현이는 오늘 아서스타터를 가져와서 읽겠다고 하네요.

요렇게 자꾸만 새로운 책들에 도전하는 예쁜짓을...ㅋㅋ

 

저도 요즘 큰아이를 보면서는 좀 고민스러워요.

초4가 되면서 시간도 너무 없고, 실력도 초1때나 지금이나 별 차이 없어 보이고...꾸준히는 하는데 별로 달라보이는것도 없고...

암튼 이번 겨울방학을 기대하고 있어요.  뭔가 더 많이 쏟아부어주려구요.

 

253. Arthur's Mystery Babysitter

254. Arthur's and the Dog Show

255. Arthur and the Big Snow

256. Arthur's Jelly Beans

257. What's In My Pocket?

258.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259. The Magic Money Box

260. I Can Wr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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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9:55
정말 이쁜짓이네요.^^

엘리님 겨울방학 계획 잘세우셔서 정말 영어를 쏟아부으세요.
그리고 5학년 수학이 많이 어렵거든요.
미리 한학기 선행을 제대로 해두시면 학기중에 영어를 하면서 수월하게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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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1-20 11:12
답댓글

벌써 40일이네요..

전 얼마전 슬럼프에 빠져서 이길이 아닌가벼~~ 하면서 괜시리 멍해있었네요..

다시 힘을 내서 해야지 생각하니 또 주말이네요..

다시 힘을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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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3:18
제가 일년전 겨울방학이 되기 전.... 가을 무척이나 혼자서 마음고생 많이 했습니다.
생각만큼 늘지 않는 아이들...
듣고는 있는데 내용이해는 되는건지.. 단어도 잘 모르는것 같고..
과연 이길이 맞는건쥐...
학원을 보내야할까?? 문법을 해볼까?? 단어를 외우게 할까??
독해를 하고 문장을 하나씩 해석시켜볼까???................................라는 오만가지 생각속에
생각은 저혼자 하면서 결론이 날때까지는 아이들을 흔들수가 없어서
하던 집중듣기는 계속 유지했습니다.
결과는...........듣기의 부족이었고, 쉬운레벨의 책부터라도 다시 많이 읽는거였습니다.
만약 그 때 고민하면서 다른걸로 바꾸었더라면 더많이 한참을 돌아왔지~~싶어요.
리더스 300을 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가 해보았고... 여러분들이 그렇게 성공하셨지만...
혼자서 하기에는 흔들리고 힘이 든 외로운 길이기에 같이 으쌰으쌰~~하고 싶었습니다.

전 레모니아님 아뒤를 항상 레모나~~라고 쓰고 다시 고친답니다.^^
레모나 먹고 상큼하게 기운차리려서 화이팅~~하세요.
레모니아님이 힘드시다니 저도 천천히 같이 걸으면서 수다떨며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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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0 11:02
답댓글

40일째 맞아요. 근데 저도 보기는 건성으로 봐서 매일 새로 올라오는 종채맘님 글에 댓글을 달아왔네요.

생각지도 못한 신종플루 휴가를 잘 보내고 있네요.

 

거실로 들어오는 햇살이 정말 따뜻하고 눈이 부시네요.

춥지만 않으면 여행가고 싶네요^^

 

어제 살살 달래서 다시 읽기 시작했어요. 집듣은 하지 못했고, dvd 많이 보고.^^

어제 shr 2 level 5권했고,

오늘 shr 3 level 5권 읽을 예정이어요.

 

챕터북 읽기 도전하고 싶은데 아이가 식겁할까봐 걱정이네요. 도서관에서 빌릴 수 밖에 없는데.

사자니 아직 맘에 준비를 못했고...천천히 한두권씩 집듣부터 시작해봐야할까봐요.

 

벌써 금요일이에요. 내일은 노는 토요일이 아니지만 어쨌든 주말이 다가오면 즐겁지요?

플루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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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3:39
도서관에서 여러가지를 빌려서 들어보시고 결정하세요.
저도 이것저것 많이 빌려다보고 구입을 했거든요.
아이마다 좋아하는 책이 다 달라지거든요
아이가 좋아하는걸 고르시는게 맞는거예요.
몽구 이제는 많이 씩씩해졌죠??
몽구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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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맘
  • |
  • 2009-11-20 10:56
답댓글

울 아들은 기말고사 일정이 지난주에 나왔답니다~~

담주는 문제풀이연습을 좀 시킬려구요.

1학년이라 저는 부담이 없는데 아들녀석이 점수를 잘 맞고 싶어하는 타잎이라,

근데 공부하기는 싫어하고 ㅋㅋ

저희집은 어제 ORT 5단계 Priate Adventure 1권 읽었답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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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4:31
1학년의 경우엔 시험지 푸는 요령도 익혀야 하더라구요.
정답쓰는 괄호안에 쓰는걸 몰라서 틀린 아이도 봤거든요..
1학년 성적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저학년때부터 열심히 노력하는 습관을 만드는건 중요하죠.
음...1학년이 기말고사라..힘들겠어요
저희는 3학년부터 시험이랍니다.
근디......음...용감맘님 뒤에 숫자 저랑 비슷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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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0 10:23
답댓글

ㅎㅎㅎ 몰랐어요, 저야 울 딸 읽은 책 번호도 반드시 지난 번 게시판 클릭해주고 적는 입장이라서리...^^

사진 속의 저 길 걸어보고 싶네요 햇살이 쨍~한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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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3:40
저는 비내리는 어느 날... 우산쓰고 걷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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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룬
  • |
  • 2009-11-20 09:59
답댓글

브죵님이 매직트리하우스 집듣모임 모으신다고 하지 않으셨던가요? 제가 그간 있었던 일은 모르는 것인지..

브죵님 글을 찾아봐도 그런 얘기는 없고.. 우찌 된 건지요..흐흑

아니면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하는 건지??

저 바보 된 것 같아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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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0 10:24
아직 모집하지는 않으셨구요,,
바로 전인가? 게시판에서 의견들 살짝 나누셨었어요 댓글로다..리더스300 댓글 앞의 것 두어개 열어 보시면 의견나누신 거 보여요 모집은 12월이라고 하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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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0 11:28
12월 초에 모집할게요...
미리 의견만 조금 모았어요.. 그냥 하시던 것들 적으시면 되는 거니까..
개인적으로 언제든지 먼저 시작하셔도 상관 없어요.

시작은 12월 중순에 할 예정이에요.....
모집공고는 씨~~게 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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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0 09:40
답댓글

Rookie read-about : how does your heart work?

                             All about sound

                             latitude and longitude

                             how do you know it's winter?

 

저희애도 어제 오더니 기말고사 일정이 잡혔다고 세로로 긴---- 문제집 하나를 요청하더군요.. 교과서 꼼꼼히 읽어본 후에 주마~~~ 하고 말했드랬습니다..

둘째 보낼때 나가보니 오늘도 날씨가 춥네요..건강 항상 조심들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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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0 19:57
다른것도 아니고 아이가 공부하겠다고 사달라는데 안사주는 희윤맘님...넘해넘해 ㅎㅎㅎㅎ
저는 하도 빨리오라고 난리쳐서 맨발로 이웃집에 놀러갔다가 발꼬락 동상 걸릴뻔 해떠요...호호호`~
희윤맘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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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0 09:39
답댓글

몇일전부터 변함 없는 날짜에 종채맘님이

조금더 날짜를 늘리고 싶은신가 해서 그냥 있었네요..

지~ 참, 못됬죠?ㅎㅎㅎ

거실 벽면이 시원스레 좋습니다..

울집도 다음번엔 이런것으로 함 생각해 봐야지~~ 밖에 안나가도 자연속에 있는듯 합니다.

근디요. 웰컴투 아메리카는 또 뭐에요..

당체 모르는 것이 너무 많아 배울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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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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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09:47
ㅎㅎ
1월부터 해바라기님이 리더스팀 이끌어 가는걸루다 낙점됐담서???..[리더스 300프로젝트 Long run!]
미리 축하하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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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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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10:05
몇일전에 말씀을 하셨는디~
지가 한~참 부족한 사람이라
또 거기다가 아는 책도 많치 않아서~~
이리 큰 중책을 맡기시면 ~~ 두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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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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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10:08
아녀 아녀~~잘 할 수 있어용!!!
그 전날(아무래도 마지막 날은 뒤숭숭하니 30일날로다..알겄쥬??) 프랭카드 걸고 크게 공고혀요~~
늬들 다들 날 따라와와와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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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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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10:32
다들 날 따라와와와와~~~~~~~ 했는데
아무도 안 따라 오면 워져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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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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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11:30
오늘이 40일 맞아요.. ^^
어제부로 교회에서 하는 목적이 이끈느 40일이 끝났거든요...
저는 사실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오늘이 40일인데..
중간에 좀 게으름도 피우고 그랬어요..
그래서 마구 찔려하고 있는데 마침.. 날짜에대한 언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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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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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12:54
앗ㅅㅅㅅ 날짜가 그런걸 나만 몰랐던거군요..
나만 바붕...ㅡ.ㅡ;;
제가 이리 허술하다니까욧ㅅㅅ

거봐요...해바라기님 다 결정난 사항이라고 했잖아요...
꽃단장하고 준비하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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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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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09:38
답댓글

    <-- 이거요..웰컴투아메리카.

예전에 쑥이 세미나에서 받은건디...

다른분들처럼 코스북 차근차근 해나가는게 아니라 그냥 놀이나 게임인줄 알고 잼나게 하는거예요.

다음씨디 달라는디... 반복하라고 안주고 있어요 (사실은 찾기 귀찮아서...어디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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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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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10:28
이리 이쁜것을 공짜로 받으신거에요..
울집도 좀 빌려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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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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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09:19
답댓글

웰컴투 아메리카 씨디는 뭐당가? 좀 소개해주이소~~

 

 

요즘 우리 집은 마치 자벌레가 앞으로 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요.

한뼘 쭈욱 당겼다가 나머지 뒤에 끌려있던 몸을 움츠려서 끌어당겨 전진하잖아요? 갸가...

(갸가 갸가?? ㅋㅋ 자벌레 말여요..)

 

작년부터 했던 집중듣기가 이제는 소리내어 읽기를 통해서 어느정도 내용을 소화하면서

읽기로 다지고 있다는 느낌이요... 뒤에 몸통을 끌어오려 애쓰고 있는 형국이랄까....

 

그러다보니 집중듣기보다는 읽기 시간이 늘고 디비디나 씨디롬 등으로 듣기를 갈음하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책 두께나 챕터 레벨에대한 조급함도 많이 없어진 것 같구요.

호리블 해리를 반복해서 읽고 있어요. 친구들과 놀이동산가서 놀이기구 타는 이야기인데,

아들 녀석이 재미있어하네요..  떨어지는 놀이기구의 긴장되는 장면들이 아주 실감나는 것 같아요.

 

우리집은 사실 언제부터 시작인 것도 없고, 계속 해나가는 것들을 조금 더 시간을 늘여서 하게 될 것 같아요.

디비디를 하나 더 구비하려고 검색하고 있는데.. 타이틀 하나에 2만원정도씩 하니.. 장바구니 넣었다 뺐다 하고 있어요..

 

호리블해리 - " The drop of d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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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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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09:30
앗... 이 자벌레 우리집 거실벽에 붙어있는 넘 아닌가.....ㅋㅋㅋ
사실 저희도 그렇죠..
머 겨울방학 시작이라고 해봐야.. 특별히 달라질건 없는데...
걍 시간을 나누는거죠..
저희집 방학시간표 군대인거 아시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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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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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15:01
쭈욱 당겼다가 나머지 뒤에 끌려있던 몸을 잡아당기기까지~~~ 왜 그렇게 오랜시간이 걸리던쥐...
정말 이때 엄마들이 많이 좌절하고 고민하고 포기하게 되는것 같아요.
음...전 게을러서 다른데로 구르지 않았던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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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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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09:16
답댓글

저도 이길 끝을 바라보며 문을 열고 들어 가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침에 아이들 보내고 기록 하러 들어왔을때 종채맘님 글이 아직 안 올라와 있어 내가 먼저 쓰네 하고 올리고 나면 종채맘님 글이 올라와 있곤 하더라구요.

아직 저학년이라 시험이 없어 그나마 마음이 편합니다.

내일 한자 시험과 담주에 수학 경시가 있긴 하지만요,

기말고사 시험 준비 잘하시고 12월 겨울 방학 계획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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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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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09:28
뭐 기말고사라고 특별히 바빠지거나 달라지는건 없어요.
그냥 하던거에서 아들은 일주일정도 하루에 30분정도 문제집 한번 풀고.
둘째도 한시간정도씩만 공부하고 시험을 보니까 아직 초등학교 기말고사는 별 부담이 안되더라구요.

오늘 글 써놓고 수다맘님이랑 날짜라 틀려서 일일이 다시 확인했네요..
휴~~~ 수다맘님 우리 오늘 40일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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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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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0 09:51
오늘이 40일째 맞아요.
저는 전 날 한 것을 올리니까 39일이구요. 오늘 빨랑 읽고 40일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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