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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좀 보시구 답변좀 부탁드려요...고민스러워서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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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민맘
  • |
  • 2006-05-04 11:04
답댓글
아~기쁩니다~^0^
저의 아이가 output의 일종으로 그런말을 한거였군요~^^
너무 기쁘네요~괜히 걱정했어요...맘이 푸~~~욱 놓이네요~ㅎㅎ
답변 주신분들께 너무 감사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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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6-05-04 10:50
답댓글
엄마표를 하시다보면 아이의 반응에 민감해지고...이래도 되는 건가??...하는 생각이 많이 들지요..
하지만 지나고 나니 걱정하실 일은 아닙니다...
말을 안하고..표현을 안해서 탈이고 걱정이지 어떻게든 표현을 하려고 노력을 하는 거 같으니까요..
제가 아는 엄마는 엄마표를 한지 오래되셨는데요..
그 분 아들이 어렸을때...어디서든지...Oh...no..만 외쳐대서 아시는 분들이..
너는 엄마가 no만 가르쳐줬니??..라는 말을 들었었답니다...
하지만 지금 내년이면 초등생이 되는데...영어수준이 굉장합니다...
그러니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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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민맘
  • |
  • 2006-05-04 10:29
답댓글
아이가 가장 자신있게 아는 말이어서 그럴거에요.
첨 아웃풋의 시작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아요.
아이가 그렇게 말할 때 잘했다며 슬쩍 맞는 문장으로 바꿔주시면 더욱 좋구요. 아이가 자존심이 세서 싫어 할거 같으면 다시 그런 상황이 되었을 때 슬쩍 알려주셔도 되구요.
그때 말을 계속 걸어주시고 알려주시고 하면 이미 feel을 받아서 쭉쭉 아웃풋이 나올거에요.
홧팅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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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elley
  • |
  • 2006-05-04 09:32
답댓글
제가 보기엔 모든 아이들이 거쳐가는 과정 중 하나인 것 같네요.
아이가 가장 자신있는 문장이라던가 기억에 남는 문장을 외워서
자기것으로 만든것에 더 많은 칭찬을 해주는게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도 그 단계를 거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중인것 같고요..
아이가 계속 같은 문장을 반복하면 " 이런 것은 어떠니..? " 하며 살짝 다른
문장으로 바꾸어주는 엄마의 센스(?)도 가끔 필요하겠지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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