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이의 수준이 어떤 정도인지요? 파닉스를 떼었는지..
엄마가 숙제나 배운것을 어느정도 복습해주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2학년 엄마구요. 튼튼주니어 끝내고 제가 중간에 좀 봐주다가 개인지도 선생님과 7개월정도 했어요.
이제는 학원보낼까 고민중이예요. 엄마표를 하던 학원을 보내던 개인지도를 하던 엄마와 함께 아이가 공부하는 양이 반정도는 되야 한다고 생각해요. 물론 저는 직장맘이어서 넘 힘들때가 많고 저역시 포기하고 싶을때가 많아요.
일단 아이수준을 좀 알려주시면 고수님들께서 조언많이 해주실꺼예요. 저같은 경우는 파닉스 1학년 2학기때 떼고 사이트워드와 ORT 2,3단계 1학년겨울방학에 하고, 각종 스토리북 거쳐 ORT 9 단계 지금 거의 막바지에 가고 있어요. 일주일에 세번개인지도 받는데 나머지 시간 숙제하는 시간도 꽤 된답니다.
저희 막내는 7세인데 이제 파닉스 하고 있는데 이같은 과정 겪고 좀 리딩실력 키워 학원 보내려구요...
직장맘이어서 완전 엄마표는 무리가 있더라구요...
기운 내시구요. 한글느리다고 영어느린것 아니니까 무엇이 문제인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엄마푶를 시작한지 3개월된 초보 입니다 ...1학년여자이이구요..전 스토리북과 파닉스를 같이 시작했읍니다 한글을 알아서 파닉스를 하는데 힘들어 하지는 않았던거 같아요 그리고 스토리북은 아이가 영어는 A 도 모르는 아이여서 아주 쉬운 동화책으로 시작했습니다....지금은 동화책,런투리드,파닉스, 이렇게 같이하고 있습니다
처음 동화책은 brown bear 잘아시지요 ^^ 반복된말과 동물이 나와서 인지 부담없이 받아 들이더라구요...한달은 그책을 가지고 들려주고 노래하고 색칠하고 .....어느순간 다 외워버리더라구요 그리고 파닉스는 제이와이 북스의 파닉스키즈2 부터 시작했습니다 게임도하고 ...써보기도 하고 ...그렇게 2개월동안 파닉스를 끝내고 동화책은 계속 읽어주고 어려운것 보단 전 쉬운 쪽으로 시작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전 동화책 읽어주고 런투리드를 시작해서 지금은 떠듬떠듬 읽어가고 있습니다 기다리면서 아이와 합께 시작해 보세요 전 주위에 학원 보네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걱정이고 답답하지만 기다리면 아이도 따라오지 않을까요....그래서 전 매일 여기에서 새로운 다짐을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