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Froggy 2권, ORT 6단계 2권으로 30분 채우고 있습니다..
짧은 책으로 여러권 하니까.. 많은 것처럼 느껴져서 힘든것 같아서.. 좀 긴것으로 한권하고, 짧은 것 한두권으로 조정해 볼까 하고 있습니다..
길고 재미난 책 찾고 있는데.. 브종님, 종채맘님 모두 감사합니다~
이제야.. 추천해주신 Crocodile 을 꺼낼때가 온 것 같습니다...
진정한 집중듣기는 2점대부터 시작되는 것 같더군요.
지금까지의 아이의 진행을 살펴보면 2점대의 책을 편안하게 들어내면 어느정도 소리에 익숙해진 상황이 아닐까 싶더군요.
여기까지 가기가 가장 힘들고 힘도 들어 엄마입장에선 아이가 어느정도 들어내는 건 같은데 도대체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해서 이 책 저 책(제 경우엔 그랬네요)을 유난히 많이 듣게 했는데 드디어 2점대를 편안히 들어내니 그다음은 그냥 편하게 가게 되더군요.
영어 단계의 여러 고비가 있지만 첫번째 고비가 아이가 디코딩을 해내는 단계라면 두번째 고비가 2점대를 넘어가는 시점이 아닐까 싶어요.
다음은 어디에서 걸릴 지 모르지만 그 다음을 오면 또 다른 해법을 찾아야겠지요.
저희 아이도 매직 트리 하우스 41권까지 정말 재밌게 들었네요.
아이말로는 뒤로 갈수록 더 재밌다고 하네요 저도 보면 볼수록 좋은 책이란 생각입니다.
이 단계에서 다양한 분야로 관심을 끌기에 이만한 책이 있을까 싶어요.
항상 반가운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어 이 책은 그래도 좀 들어줄만한 속도네요.
에구 로알드 달의 매직핑거 들었더니 속도가 넘 빨라 ㅎㅎ 거기다 낯선 영국식 발음...
스토리가 재밌어 다 듣긴 했지만 아직도 진땀이..
아싸 악어 사러 가자~ 재밌겠다. 발음도 딱 내스탈이고 ㅋ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리더스에서 챕터북으로 진입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을 위해서 초기 챕터북을 소개해 드릴께요.
챕터북 같지 않은 챕터북들 입니다.
WALKER STORIES 입니다.
60페이지 정도 되고 그림이 반정도로 글밥이 많지 않고 녹음도 빠르지 않아서 리더스 2단계 다음에 진행하시기에 무리가 없습니다.


어스본 영리딩 1단계... 빨간색 책이지요.
아이가 흔히 알고 있는 명작들이고 컬러풀해서 아이들이 거부감을 덜 느낄 수 있습니니다.
쑥쑥 영어책 단계에서는 리더스로 분류되어 있긴 합니다만.. 여러분들 말씀과 같이 그닥 쉽지는 않습니다.

월드컴 세계명작으로 테잎 두개에 느린속도와 빠른 속도로 녹음이 되어있고 400단어부터 1800단어까지 수준이 나뉘어 있습니다.
가격도 넘 착하죠^^


아들한테 빌려오라고 한 아이앰리딩입니다.
완죤 칼라풀하고 글자도 크고 내용도 재미있고 쉽습니다.
오디오는 음향효과와 음악이 함께하는 녹음 한번과 음향효과 없이 아이가 책을 스스로 보면서 넘기기 좋게 페이지 넘김 신호가 있는 것 한 번, 이렇게 두 번 반복 읽어주는 구성입니다. 오디오의 길이는 25분 내외입니다.

아~~~
집중듣기는 한단계 높은 것으로 하는 거였군요...;;
감사합니다...
여러모로 배우는 게 참 많은 엄맙니다...
도서관에서 찾아볼께요^^
언 아이캔은 도서관에서 만지작 거리다가 왔었지요.
과연 읽어낼 수 있을까
헨리 앤 머지 본것도 최근의 일이라
어려울까 싶어서였죠.
다음 번에는
브종님의 추천대로
빌려와 볼까봐요.
브죵님이 챕터북 소개좀 하라고 해서 오늘 도서관에서 급하게 책을 좀 빌려왔습니다.
잉ㅇㅇ 근디 핸펀에 외장메모리가 오류가 나서 사진이 안올라가요
지가요....어쨋든 말을 잘 들었다는 말씀만 먼저 드리구욧ㅅㅅㅅ
신랑 오면 확인해서 사진이랑 올리겄습니당ㅇㅇ
죠 아래서 딱 걸려서 이리로 도망왔당께요...ㅗㅎㅎㅎㅎ
첫번째 것이 시리즈인 거죠
항상 제목만 들어보다가 드디어 구경을 하네요.
오디오가 재밌네요,, 궁금증이 풀렸어요^^
저도 브죵님의 챕터북 읽기에 참여하려고 오늘 도서관가서 이것저것 일단 한권씩 빌려와봤네요.
언아이캔 toad and frog는 재밌게 읽어서 하자면 잘 할것 같구, 매직트리하우스는 한글번역본으로
몇권 읽어봐서 읽었던 책으로 슬쩍 한번 해볼까 떠본 후에~,
쥬니비존스는 그냥 제가 뭔가 싶어서 들어보려고 빌려와봤어요.
근데 아직까지 로알드달은 정말로 정말로 엄두가 나질 않네요.
조만간 로알드달 위에 추천해주신 책도 빌려다 봐야겠네요.
어머 정말 저의 요즘 고민이 집중듣기책인데 ...^ ^
울아들님도 크로커다일 같은 종류의 책을 엄청좋아한답니다.그러나 cd가있어야할텐데...
매직트리는 아이도 저도 함보고 헉 했던터라 아이 겁부터 줄것같아 우선 처음으로
언아이캔과 아서어드벤처를 생각중입니다.
언아이캔2는 그냥 저냥 읽기는 하던데 듣기레벨은 어떤걸로 해야할지
고민을 조금 하고있어요 쑥몰에 갔더니 여러가지가 있어서 도통 모르겠더라구여
오디오 새로신청해서 왔더니 아드님 예전에 너무 좋아했던 책과 cd 꺼내서 오랜만에 듣고흥얼거리더라구여
둘째녀석때문에 남아나는것이없어 모두 다 치워버렸는데...맘이 좀 찡했더랍니다.^ ^
콕찝어주시니 넘 좋으네요~
이노머스 크로커다일 소리 어디서 구하셨나요?
인터파크에서는 책만 있던데...
꼭 좀 알려주세요.
머시여~~~
난 음악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 음...브죵이 드디어 이름에 맞는 우아함으로 돌아왔구만..." 하면서 음악에 취해 양치(?)를 하고 있는 데 갑자기 눈을 뜨게하는 성우의 소리 " 디__ 이노----머스 크로커다일"
엥.....그럼 그렇지...
이노머스 크로커다일 저도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아직 로알드달 책은 좀 어려워 하는 것 같아서요. 이 책은 아직 안 빌려봤습니다.
브죵님 좋은 책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편 연수가고 아이들 학교 가고 널럴한 토요일 오전입니다.
지난번 추천하신 책이지요.. 오디오 좋네요..
아직, 울딸에겐 무리이지만, 조금만 기다려라~~ 우리집이 간다""
집듣 할 책은 한 단계 높여라~~
이부분 명심할게요..
앗..저도 집중듣기 책 소개해드릴려고 초기 챕터북인 아임리딩을 학교에서 빌려오라고 했어요.
완존칼라에다가 페이지수나 글밥이 챕터북처럼 안느껴지는 책입니다.
아들이 과연 안잊고 빌려올지 모르겠으나 하여간 오면 속페이지까지 다 올려보겠습니다.
이노머스 크로커다일 <== 이 책은 아들이 한동안 넘 좋아서 끼고 살았던 책이죠..
종이도 갱지가 아니고 빳빳하고..ㅋㅋㅋ
프로그앤토드는 언아이캔의 레벨에 대해서 허걱~~하게 느낄만큼 두꺼운 리더스예요.
언아이캔 2는 챕터북에 비해 두께나 글밥이 밀리지 않아서 리더스가 이러면 챕터북은??? 하고 두려움을 갖게 했던 책이죠 ㅎㅎㅎ
저는 어제 처음 매직트리 한챕터 집듣 해봤는데 반응이 괜찮았어요.
오히려 어스본영리딩을 어려워해서 매직트리랑 어스본영리딩을 같이 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