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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옹알이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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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맘
|
2006-05-05 00:32
답댓글
저도 만 4세에 튼튼을 막막한 마음에 시작햇는데 영어에 무지한 엄마도 귀가 트이는 기회가
되고 좋앗어요.무엇보다 단계별로 하기 보다 어느 정도 실력이 늘자 아이흥미를 많이 끄는 주제가 있는
단게를 찾아 하다보니 너무 유익하더라구요.
그런데 선생도 영업이 목적인 분들이 많으니 선택할 떼는 신중하고 그분들의 말에 좌우되기 보다
특히 칭찬 엄마가 주관을 가지고 지켜 보쎄요.
지금은 7세반 영어유치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튼튼이 많이 도움이 되었던건 사실이예요
지금은 튼튼은 하지 않구요.
막막할때 엄마가 영어에 무지라고 생각할때는 튼튼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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