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짱님...오랜만이시네요~~~
직장생활은 재미있으신지요?? ^^
역시...여전히...홍이는 잘 진행하고 있네요...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쑥쑥짱님 넘 반가워서요~~~
일케 댓글질함다..
그간 어케 지내셨수,,, 할랬더니..
직장다니신지 벌써 10개월이라... 그러믄서도 아들래미들을
일케 잘 키우고 계셨군요...
예전에 오디오를 틀어놓고 흘려듣기 하던 아들이
오디오에서 무슨이야기하는지 다들리니 다른것을 할 수 가 없데서
엄말 감동먹게 한 짱님 이야기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이렇게 여러사람 감동먹게 하시믄서 짜~잔 나타나시니..
넘 뵙고 싶네요..
가끔 소식도 좀 전해주시와요~
두 아들래미 사진도 올려주시구요. 넘궁금하모니다..
암튼 넘 반가워서 발도장 쿵찍고 갑니다.
홧팅~!!!!
와!! 드디어 나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쑥쑥짱님~
쑥쑥짱님의 다정다감한 글이 그리웠었는데~
직장생활 속에서도 아이의 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하셨네요~ 역쉬!
부럽다~ 킥킥 대면서 묵독으로 읽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얼마나 뿌듯하셨을까!
자주 뵈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
반가운 쑥쑥짱님...
저도 여기서 영어책 전도사 역할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책만이 길이다~~~함시롱...
준서 학교에도 새로 구입할 영어책 목록 고민고민 작성해 올려드렸어요..
겨울 지나면 들어오지 싶은데 기대 많이 됩니다.
잘 지내시지요?
아이들도 잘 지내내요.. 반가워요.^^
반가워요. 쑥쑥짱님 ^^
정말 쑥짱님 맞나 싶어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이렇게 들려주니 어찌나 좋은지
두 아들 자랑스럽겠어요.
저는 요즘 한글책에 주력하고 있어요.
한글책이 함께 커 가는 걸 몸으로 느끼기 때문이지요.
언제 시간 날 때 큰 아드님의 독서리스트도 공개해주세요.
조금은 추운 월요일 아침이네요 !
저도 요즘 한글책 영어책 가리지 않고 읽어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울 아들은 한번 발동걸리면 잠도 안자고 읽어달라고 해서 목이 좀 아프지만..
그런날이 며칠 안되니 저는 '기회는 이때다" 싶어서
목아픈 시늉 안하고 욜씨미 읽어준답니다.
우리모두 이번 한 주도 잘 보내요^^
어디...그런 지인집이 있던가요??
좋은 지인을 두셨군요. 부러버요.~~
좋은 소식글은 많은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쁜 글이어요.
저도...좋은 자극 받아서...오늘부터 좀더 분발해서 책 읽혀야겠구먼유.
즐건 하루 되셔요.~~
정말 책이 답이군요.
많은 학자들이 리딩의 중요성을 이야기를 해주시지만 이런 생생한 이야기가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올들어 지금까지 읽어낸 책이 1500권정도 됩니다.
물론 그 중엔 소리에 의존한 책도 읽지만 읽기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진 건 확실한 것 같고 7살부터 시작된 디브디 보기는 아이들의 가장 즐거운 놀이(?)지요.
작년 이쯤에 소리로도 따라잡지 못한 책을 하루에 몇권씩 들어내는걸 보면 휠 편안해 하는구나는 느낌입니다.
저희 집은 아직도 우리말 책 읽기에 더 무게를 둬야 하는 집이지만 어쨋든 영어든 한글이든 책읽기에 뿌리를 둬야 한다는 걸 시간이 갈수록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쑥쑥짱님네 아이들의 눈부신 성장에 제 아이들 마냥 기쁘네요.
한번씩 얼굴을 뵈니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려요^^*
전국 각지를 떠돌면서
읽게하라, 길이 있다~
나는 동화책 전도사요~
영어도서관 만듭시다~
(아유, 목 아퍼.)
쑥쑥짱님을 광주지부 전도사로 모십니다.
읽기 전도사.
월급은 없는 봉사직.
반갑고도 반가우요.
안녕하세요? ^^ 쑥 새내기(?)랍니다.ㅎ
먼저 축하드려요 ㅎㅎ 기쁘시겠어요~~
그리고 믿습니다, 읽기가 답이라는 말.
자주 뵙고 싶어요, 반가워요.
꺄악~~~ 쑥쑥장님 왜케 올만이신거예요..
처음에 암것도 모를때 쑥쑥짱님이 운영자인줄 알았는데...^^
직장생활 하시면서 이렇게 아무 구멍없이... 아니 구멍은 커녕 오히려 8개월동안 1793권....
역시 뭔가가 들어가야 나오는듯한데... 엄청나게 쏟아부으셨네요 ^^
저희도 요즘 느리다느리다~~하는 막내가 조금씩 똑똑^^ 해지고 있습니다.
둘째 펠트시험 1등... 우린 또 이런 자랑 엄청 좋아라하잖습니까.
넘 축하드리고..
오랫만에 아이들 이야기 반가웠습니다..
천하무적 야구단 보고.. 또 들어왔습니다..
아들녀석은 할머니집에 가고... 한가하네요..
그래도 지 할일 해놓고.. 갔네요.
쑥쑥짱님 이름만 봐도 반갑네요...
며칠전 자료 검색을 하다가 쑥쑥짱님이 한참 전에 썼던 글을 봤거든요.
지인 이야기를 하면서, 그집의 빠른 진행들이 부럽지만, 조금씩 따라가면서
비슷한 길을 가게 될 것이라 기쁘다는 취지의 글이었어요. 아마도 아이를 맡기셨던..
그 지인을 말씀하신 듯 해요...
저도 마찬가지로.. 쑥짱님이 지금 가고 있는 길을 조금씩 뒤따라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속도가 좀 늦더라도 언젠가는 그리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말이에요.
일년여 집중듣기 했던 2,대 책들을 이제는 소리내어 읽으면서 내용도 이해하는 것이 보여요.
행동이나 읽는 톤을 보면 어느정도 알 수 있지요. 그러다 묵독하면서 즐기는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암튼.. 방가방가..
어흥, 쑥쑥짱 넘 멋지당~~~
**이가 드디어 폭발을 경지에 이르렀구먼!!!
이제 말하기도 블라블라한다니 책읽고 영화 본 효과가 톡톡히 나오는군요~~~
직장 생활로 많이 힘들 텐데 이리 아기들 착실히 챙기다니 멋져부러~~~
**이가 196점을 맞아부렀어??? 으메 기특한 거~~~
느무느무 잘했다고 뽀뽀 백만번 날리네~~~~^^*
젤 장한 건 쑥쑥짱인 거 잘 알지?^^*
정말 흐믓하시겠어요...
저에게도 그런 날이 올까요???
지금 울딸(초3)은 엄마의 협박(?) 아닌 협박으로 주니비책 소리내서 읽고 있습니다..
늘 눈으로만 읽으려고 해서 저랑 씨름하지요..
내용은 다 이해하고 있는것 같구요... 내용이 웃기다며 저에게 흉내 내주는 센쓰~~~~까졍 지니고 있습니다.
말하기를 좋아해서 늘 뭐라고 쏼라 솰라~~
그낙에 참아줍니다...
입으로 소리내서 읽기 정말 꼭 해야 하는지????
아무튼 쑥쑥 짱님께서는 예쁜 아들을 두시건 같아 넘 부러운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