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쩌다 복사본을 구입하여 하게 됐는데 1권에 9권씩 묶여있더라구요.. 모두 잘라서 분철했구요.. 문구점 가면 투명시트지 있습니다..겉표지를 투명시트지로 모두 붙였습니다.. 코팅보담은 투명시트지가 낳을것 같아 한자 올립니다. 참고로 투명시트지 4절이 1000원 2권 붙일수 있더라구요.. 글고 복사본이 흑백이라. 색연필로 좀 부분 색칠해서 포인트 줬네요..(전체하긴 넘 힘들구!!)복사본도 다 가지가지인가봐요. 전 비됴가 3개로 묶여 있던데.. 2개씩 3개 원래는 6개잖아요..암튼 열심히 공부하세요 홧팅
중고책...복사본은 저는 반대합니다.....(일단 제 경우에요) 전...비디오보다도.. 책과 테잎 우선이라..
책의 우선 순위를 두는 편이라...복사본은 별로....
튼튼 중고가가...생각보다 좀 어처구니 없이 비싸지만....중고가 돌고 돌다보면(2번정도?) 좀 싸지지 않을까요? 다만 책을 좀 깨끗이 봤어야 했겠네요
저는....새책을 싸게 튼튼쥬니어 나올 무렵에 사신 분께...싸게 산 가격의 반 가격(16만원)에 샀어요...
여지껏 영어 동화로 했고.....지금은 영어유치원엘 다니지만......튼튼을 한번 보고 싶어서 구했는데....
두어번 듣고는....책을 혼자 외우면서 넘기네요....영어동화는 간단한거 말고는 이런 경우가 없었는데...튼튼은 ...아이도 좀 쉬운가봐요...그렇게 일주일에 한권이나 두권씩....진도나가면서......다지려고 합니다. 사실 영어유치원을 다니긴 하나 .....
엄마표 영어동화로 했던 것보다 영어유치원을 더 재미없는거 같아해요.(엄마표라 해도.그냥 읽어주고 가끔 오바해주고 아주 가끔 액티비티 해 준거 뿐인데도_...그래서...이 엄마표의...영어동화 에 대한...관심은 꾸준하고도.........또한 단계를 조금씩 높여주고...범위도 넓혀주고 ...해야 하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