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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43일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썰무
  • |
  • 2009-11-24 01:26
답댓글

요즘 영어서점에 등록을 해서 월 수 금 요렇게 6권씩 책을 빌려보고 있습니다. 

대체로 아이가 소리내어 읽게 하고 너무 길다 싶은 건 저랑 한 쪽씩 읽기를 하고 있구요.

30분이 넘게 걸려서 아이한테 힘들지 않냐고 하니 괜찮다고 하는데 좋아서 하는 건 아니구...

그런데 변한 것은 오알티 5단계 5권 읽는 걸 쉬워한다는 겁니다. 어차피 내용을 알고 있는 거구요.

불과 20일 전엔 오알티 2~5단계를 한 권씩 읽으면서 5단계에선 좀 지친 표정이었거든요.

물론 지금 하루에 6권을 읽으면 좀 지쳐하긴 하는데 말로는 오알티까지 더 읽겠다고도 합니다.

실천은 안 하구요.ㅠㅠ

 

빌릴 때마다 쉽고 재밌는 책을 찾는데 수월하지가 않네요.

우선 제가 고르면 아이가 O.K를 해야 선택이 되어집니다. 물론 아이가 혼자서 고르는 책도 있구요.

아이 혼자 책을 고르는 힘이 생기길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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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1-24 00:51
답댓글

우와 다들 꾸준히 열심히 넘넘 멋지세요.

지난주에는 큰넘이 계속 머리랑 배가 아프다고 해서 일주일 동안

암것도 하지 말고 DVD, 독서만 하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멀쩡한 작은넘까지 팡팡 놀아버린 일주일이었답니다.

오늘부터 심기일전해서 작은넘 리더스 읽기 좀 챙기려고 했더니

시험공부 하시겠답니다.

참나....오늘은 어찌어찌 해서 말려들어버렸지만 내일은 꼭 한권이라도

읽도록 꼬셔 볼 생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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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23:58
답댓글

오늘 300권 달성한 집이 두 집이나 되네요.

엘리님, 도리송님, 축하드려요..

어제까지 월동준비겸 김장한 집이 솔솔합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구요.. 올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시겠네요..

 

오늘도 저희집 딸내미 열심히 읽고 들었습니다..

선**왕 봐야 되다고 을마나 열심히 해 주었는지~ 모릅니다..(기특한 녀석입니다) 흐믓 버젼임!

 

 2009/11/23(월)

 189. Surprose! (너무 좋아해서 계속 반복입니다)

 190. Winnie's Maglc Wand (반복)

 191. Helping mom

 192. The animal boo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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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23 23:35
답댓글

200권 거의 가까이 왔을때는 열심히 읽더니만 요즘은 300권의 고지가 멀게 느껴져서 인지 살짝 시큰둥한듯 합니다.

 

217.Robin hood(ort6)

218.When i get bigger(Critter)

219..D.W. rides again!(Arthur)

220.trouble on the train(ready to read leve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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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23 22:11
답댓글

잠깐 방황???? 하다 돌아온듯하네요.

매일 들어와 읽은 제목 올려야하는데 그노무 방황?? 때문에..

아이가 주춤하니 저도 기운빠지더라구요..

다시 300고지를 위해 ,,울 아들이 원하는 팽이를 사주고파

다시 열심히 ~~~ 매일 쑥에 출석하려구요..

주말과 오늘 읽은책 10권 (어째 내용이 점점 짧아지는책을 읽고 있네요)

그래서 212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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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23:33
다시 잘 오셨어요.. 환영합니다..
아들내미는 팽이를 얻게 되어 좋고,
엄마는 책읽기 열심히 하는 아이를 봐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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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25 09:40
감사해요..해바라기님의 도움도 많이 얻고 있네요.
요즘은 리더스를 계속 이어 할지 고민하고 있어요.아들도 저도 조금은 힘겨운듯..
아들은 안한다고 하네요.
집에서 매일 5권정도는 읽긴했지만 목표를 정하고 읽으니 부담스러웠나봐요.
해바라기님이 이끌 리더스 계속 하고싶지만 아이와 얘기를 나눈후에 결정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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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23 22:05
답댓글

159)field day

160)come in

161)house for sale

162)village in the snow

 

주말.. 닌텐도에 빠져있던 아들과 신랑틈에껴 저도 한판 했습니다^^

그런데....

하마터면 눈물이 날뻔했답니다...

자꾸 틀리는 저에게 신랑이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다그치자 옆에 있던 울 아들그럽니다...

" 아빠! 자꾸 혼내지마~~ 그럼 엄마 울어~~"

그러고는 제 옆에 앉아서는..

"엄마 진짜 잘한다!!! 우와~~~우와~~~`"

" 에이~~실패했네.. 괜찮아, 근데 엄마 진짜 잘한다~~`"

.............

전...........

사실........

아이에게 많이 웃어주는 엄마는 못됩니다....

잘한거 칭찬하는거엔 어색해하고, 조금dml 실수에도 바로 지적들어가고...

늘상 빨리해!뭐하니! 정신차려!!!를 달고 살죠....

그런말 할때 거울을 들여다본건 아니지마 미간엔 주름이 잡히고 입가엔 찬기가 흐르겠지요.....

엄마! 오늘 기분 안좋아? 하고 눈치보며 묻는 아들에게 퉁명스럽게 대답합니다....

아냐!!피곤해서 그래....

........

생각해보면....

너때문에 행복하단 말보다 너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더 많이 하고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엄마한테....

괜찮다고, 잘한다고...별것도 아닌 일인데 그 조그만 손으로 등을 두들겨 주네요.....

....

어제 그렇게 가슴이 뭉클해지고 잠들땐 제 품안에 웅크린 아이보며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낼부턴 정말 상냥한 엄마 될께... 그렇게 다짐하고는...

....

오늘 아침 눈뜨면서부터 또 시작했었더랬어요...

뭐하니~~~빨리해!! 정신차려!!!!!

숙제를 시키면서 앞뒤로 건들건들흔들고 있는 아이한테 "그만~~~"두번 말하다가 결국 또 책상한번 내려치고....

.................

아이와 웃고 즐길 줄 아는 엄마.....

언제쯤 될 수 있을까요.....

이러다 아이가 다 커버린 후에 후회만 남는게 아닌지....

 

 

오늘밤은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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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22:34
아드님이 살갑군요...
가끔은 엄한 집 아이인데 참 살갑고 부모한테도 잘하는 것 보면..
엄부 밑에 효자 나오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

좋은 부모 되기도 연습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어제 마음 먹은 것 오늘 바로 잊어버리지만.. 자꾸 하다보면..
그것도 습관적으로 어느정도는 되더군요..

특히 아이가 아프고 났다든지... 주변에 아이로인해 힘든 분들 보면..
내가 가진 것에대한 감사가 늘어나지요...

가끔 우울한 날도 있지요. 아이 자는 모습 들여다보면서
눈물 나는 날도 있구요. 누워있으면 아이 키가 왜 그리 커보이는지요..

녀석.. 다 컸구나... 이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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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1-23 20:46
답댓글

300권 달성하신 분들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당~~

울집은 따라가려면 가랭이 찢어지겠어요 ㅎㅎ

오늘은 4교시 끝나고 학교 도서관서  영어책 6권 읽었다네요

일찍 마치는 날은 몇권씩 읽고 오라고 해야겠어요

집중듣기는 지금 하고 있어요 ^^

 

116.레인보우매직 Inky the indigo fairy 집듣3회째

117.Score more

118.Hide and seek

119.Missing flute

120.Play at the playground

121.Feed me please

122.Bow-wow dog and curious 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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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1-23 20:45
답댓글

벌써 300권을 돌파하신 어머님과 아이가 있다니....정말 축하드려요..

우린 이제 시작한지 5일...시작의 상큼함과 흥분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요.

300권은 못 달성할지라도 하루도 빠지지않고 꾸준하게 가는것이라도 잡으려고요^^

다들 힘내세요!!

 

프로젝트 5일째

 

언아이캔리드 레벨1

 

23.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24.dinosaur time

25.father bear comes home

26.and i mean it,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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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21:54
민쓰맘님 150권은 충분히 하실수 있어요..
조금 욕심내면 200권까지도...
음...근디 읽는 책들이 걍 100권으로 마무리 하셔도 될 듯해요.
그리고 이어서 챕터북 집중듣기반이랑.. 리더스반이 계속 이어질거니까
올겨울 후끈하게 달궈보자구욧ㅅ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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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23 20:01
답댓글

와....벌써 300권 목표달성....축하드립니다.

우리집도 으쌰...분발해야겠어요.

마침 오늘 ....대여한 타임 투 디스커버가 왔는데....

글이 많지 않아서... 읽으면서 딸이 좋아라...하네요... 빨리 가고 싶은 욕심에...ㅋㅋ

157.fiona frog's frenzy

158.the wobbly tooth

159.zebraonie country fair

160.the solar system

161comets

162.shooting stars

163.the sun

164.earth

165.the moon

할아버지는 멋쟁이....미움의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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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1-23 19:38
답댓글

step into reading 3 아서  fire drill,

                                   visit  york

          아멜리아 베델리아  come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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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23 19:32
답댓글

154. The enormous turnip

155. Going on a bear hunt

156. The solar system

157. Muffy runs away

158. Books

159. A skunk and a king

160. A clown, a fly and a Glen

161. Tick, tick, tick goes the clock

162. My sticky sticker book

주말까지 포함입니다

저희 이제 반환점을 도는데 벌써 300 이신 분도 있으시군요. 열심히 하는 쑥의 아이들 화이팅~

주말엔 김장을 하느라 바빴습니다

저희가 주말농장에서 배추를 키워서 멀리 부산에서 시어머님이 김장을 해주시러 오셨어요

이번이 벌써 3년째네요. 오시기 귀찮으실 수도 있으신데, 그래도 이럴때 아니면 오시기 힘들다며 기꺼이 김장해주시고 가신 우리 시어머니 넘 고맙죠

물김치에 곰국까지 월동준비를 해주셨어요

병원에 2년째 누워있는 친정엄마를 대신해 시어머니가 신경을 많이 써주십니다

나이가 들면서 하는 생각은 나중에 우리시어머니 같은 시어머니가 될 수 있을까입니다(아들만 둘이라)

정말 저 복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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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21:28
저는 분명히 엄청난 시어머니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들 멀리 보내거나 제가 멀리가거나.... 하여간 멀리 떨어져서 몇년에 한번 반갑게 만나는 시어머니가 되어야지~~~ 다짐하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월동 준비 다 하셨으니 솔숲님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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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1-23 19:06
답댓글

드뎌 300권을 돌파했네요.

주말에 런투리드는 10권에서 20권씩 뽑아들더니 그냥 읽어가네요.

읽는건지 외워서 하는건지...--;;

암튼 상으로 아서 비디오 한개를 주기로 했네요.^^

남은 런투리드 26권 마저 읽고 런투리드는 좀 넣어두고,

ort4,5,6,7단계와 아서스타터, 헨리앤머지등으로 읽기수준을 조금 더 넓혀보려구요.

 

289. Way Down South

290. In Times Long Ago

291. Little Number Stories

292.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93. I See Colors

294. What Do We Need?

295. Let's Measure It!

296. The Time Song

297. Lunch wiht Cat and Dog

298. The Bugs Go Marching

299. Barney Bear, World Traveler

300.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301. Reduce, Reuse, Recycle

302. Who Live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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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23 20:06
축하해요.. 저희 딸과 같은날 목표달성이네요..
저희 아이보다는 더 어릴거 같은데..
7살 아들은 시작도 못하고 있어서 런투리드 읽고있는 아이들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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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21:31
와...이제 겨우 반을 지났는데 300권 돌파라~~~
장하다고 엉덩이 토닥거려주세요...
축하드려요.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바람불때면 1000권 돌파도 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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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23 22:00
엘리님,도리송님 축하해요.
벌써 달성하셨군요.
뒤를 이어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잠시 방황??? 다시 괘도에 올라 열심히 하려고 달리기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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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23:38
아침에 300권 달성하는 아이들이 있을것 같다 했더니.
오늘 두집이나 달성이네요.. 축하합니다..
대단한 아이를 두셨는디요~~부럽습니다..
열심히 꾸준히 하셨기 때문에 오늘의 기쁨이
더욱 크실것 같네요..
아이와 엘리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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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1-23 16:48
답댓글

수준은 한참 떨어지지만...그래도 습관(?)처럼 책을 읽게 되네요...^^

11/21 1. my messy room 2. the gym day winter 3.teddy bear for sale 4. iam lost: 스콜라스틱 헬로리더 1단계

 

11/22 1. the hole in the sand 2. in a bit 3. a present for mum 4. put it back : ORT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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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21:32
수준은 올라가겠죠..
책 읽기를 습관처럼 한다는게 더 중요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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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23 16:39
답댓글

우~와 벌써 300권을 채우다니...울집 아들은 약속한 4권씩만 해주고 있어서

절반 성공했습니다.

늘 되도록이면 글밥이 적은걸로 자기가 편한걸로만 읽으려는 울 아들...어제는

책에서 읽었던 문장을 문뜩 내뱉더라구요.물론 상황에 맞게요.

별거 아니지만....어찌나 이쁘던지...

짧은 내용의 이야기라도 매일매일 꾸준하게 하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함께 해주시는 맘들덕분에 매일매일 꾸준하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여기 쑥쑥에 꼭~ 붙어서 끝까지 가볼렵니다.

ort-kipper and the giant

     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vanishing c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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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16:46
꾸준히 하다보면 아이들이 한번씩 기쁨도 주지요..
말씀하신 것처럼 상황에 맞는 말한마디에.. 엄마는 감격하고..
한시간 집중듣기해내고.. 재밌네.. 한마디에 엄마는 쓰러집니다..

그리고 책 읽고 처음으로 블라블라.. 5분동안 즐겁게 영어로 말했을 때..
저 사실 동영상 밤에 혼자 돌려보면서.. 눈물 흘렸습니다...

이쁜맘님.. 이쁘게 우리 완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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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23 20:15
아래 아드님 사진....정말 남자답게 잘 생겼어요.
아~그리고 5분동안 영어로 즐겁게 이야기까지...얼마나 뿌듯하실까요....
짧은 한마디에도 이리 감격하고 있는데...
혼자라면 하기 힘들었을텐데 앞에서 끌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맘들이 계셔서
꾸준하게 해나갈 수 있는거 같아요.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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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21:57
상황에 맞게 툭 내뱉었다... 이게 정말 성공 아닐까요..
우리는 죽어라 아이엠어보이, 유아라걸~~~ <==당췌 이거 언제 써먹냐고욧ㅅㅅ ㅋㅋㅋ
이쁜맘님 오늘 넘 좋아서 입술 연고 바르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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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22:29
욜심히 아이 엠 어 걸.. 하다가 걸.. 다 지나고...
아짐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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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23 16:16
답댓글

언제 사뒀는지도 까먹었던 알파테일을 꺼내 먼지털고 학교다녀오자마자 A 부터 읽기시작해서

드디어 300권을 채웠습니다.!!

 

300이란 숫자에 너무 질려해서 쉬운책들로 프로젝트는 마무리하지만

이젠 맘편하게 읽기는 꾸준히 하려구요.

알파테일즈가 단어 인지,확장하면서 간단 스토리로 읽어보기에는 괜찮네요.

 

약속한대로 상품 레인보우매직 시리즈와 2500원(권당 10원씩 인데 500원은 가불해서 써서 ㅋㅋ)

오감자 1봉지를 선물로 줄 생각이에요.

 

모두들 함께해서 생각지도 못한 읽기를 하게됐어요. 종채맘, 브종님 함께한 모든 분들 감사해요

올 겨울에는 리더스도 탄탄하게 듣기는 조금 올려 영어의 바다에 퐁당~~

아직은 걸음마수준이지만 초기에 막막했던 시간을 돌이켜보면 길이 보이는거 같아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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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16:48
벌써 300권 끝났군요... 축하드려요..
분량이 적건 많건 300권 쉽지 않은 것이지요...

방학 때 집중듣기 프로그램 함께 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호응이 없을까 걱정되는 브죵..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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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23 17:34
당근 같이 할거에요. 지금은 월드컴 듣고 있구요. 다른 종류의 챕터반 모여지는대로 참여할게요.
이것저것 구해놓은 책들이 개시일만 기다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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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21:29
미리 시작하셔도 됩니다..

적는 것만.. 시작 날짜부터 하셔도 되구요.
집중듣기도 워밍업이 필요한 것 같아요. 10분에서 20분..
점점 늘여다가보면.. 어느새 40분 듣게되거든요..

40분 넘기시작하면.. 그때는 30분 들으면.. 어? 벌써 끝나??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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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21:35
오 감자~~ 갑자기 땡기네 ㅎㅎㅎ
도리송님 아드님이 300권에 부담을 느낀다는 이야기에 게시판에 글 써서 다같이 고민해볼까~~하다가... 제가 또 깜빡..하는사이에 300권을 채우셨군요...ㅋㅋㅋ
축하드려요..
이젠 정말 권수 부담갖지 말고 좋아하는 책 천천히 읽어도 된다고 전해주세요..
공동 1등 했다고~~~~ 전해주시구요 ^^
도리송님도 계속 이어서 따뜻한 봄바람 불때까지 같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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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23:45
도리송님 축하 드려요..
오늘 300권 달성을 한 집이~ 무려 두 집이나 되네요..
우린 언제가나?? (열심히 해야쥐~)

아이랑 도리송님이 열심히, 꾸준히 하셨기 때문에
이리 기분일들이 생기네요..
그동안 열심히 읽어준 아이에게도 박수를~
곁에서 다독이고 응원많이 해주신 도리송님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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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09-11-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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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자로  우리집 기준 200권이 되어서

기념 팽이 사줬네요..

학교 간 사이 사놓겠다고 한걸 깜박 했더니..

같이 놀러 온 친구들이  " 000 학교에서도 무지 기대하고 있었어요~~~"

바리 문방구 가서 사가지고 왔네요..

요즘 팽이가 유행인지..

같이 놀아보니 팽이마다  강점이 다 달라서 하는 재미가 제법이더군요...

아이들이 푹 빠지는 이유를 알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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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23 22:05
200권이면 팽이 사주기로 하셨군요.
울 아들은 300권이 되면 만원상당의 선물 사주기로 했는데
팽이 사달랍니다. 오늘 수영장밖에서 팽이 갖고 놀고 있는 형들을 봤거든요.
이름을 물어봤는데 기억이 안나네요.길~~~던데..
빨리 300권을 채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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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맘
  • |
  • 2009-11-2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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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저는 흉내도 못낼거 같아서 아예 끼지도 못했지만 너무 대단들 하셔요. 이제 부터라도 뒤에서 흉내좀 내려구 어제 4권 소리내서 읽으라하고, 상으로 주니비 두챕터를 읽어주었네요. 퇴근하고 집에 들가면 밥먹고 숙제 하기 바빠서 맘은 굴뚝 같은데,,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방학때는 굳은맘 먹고 프로젝트 있음 함 줄 서야 겠어요. 마지막까지 힘내세요 ~!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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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15:34
응원 감사합니다. 함께 가니까 더 힘이 나네요..
방학에 집중듣기반 모집할 거에요.. 잘 생각해보시고,
함께 하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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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14:03
답댓글

 

오늘 예방접종하고는 씩씩하게 들어오자마자 노래를 불러대는 걸 보면서 안심했어요...

며칠 전부터 갑자기 안하던 클리코 한다고.. 오자마자 열심히 만들더니 방금.. 탱크하나

완성해서..  따끈한 사진 올립니다.

 

요런 큰 작품은 중간연결부위들을 아직도 제가 좀 도와줘야해요..

네군데 중에서 3군데는 잘 됐는데.. 한군데는 제가 해도 도저히 안되서 짜증내고..

그냥 놀으라고 했어요.. 이게 그냥 전시용인데.. 꼭 가지고 논답니다..

 

읽은 책은 저녁에...

---------

위니 더 위치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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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14:42
뉘집 아들인지~ 잘 생겼네요.ㅎㅎㅎ
뒤쪽에서 비치는 햇살이 좋습니다..
예방접종후 씩씩한 모습을 보니 좋네요.
누구네 집 아들내미 작품= 탱크 멋져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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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09-11-23 15:21
지난 토요일 아들 생일날 친구들이 와서 클리코 만들고 놀았네요..각자 분담하여
적군 아군 기지 만들고 탱크에 트럭에 헬리콥터까지..ㅎㅎ
클리코 두 통 던져줬더니..애들이 집에 갈 생각을 안 하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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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15:33
얼굴 살이 뽀동뽀동하죠?? ㅋ

클리코를 오랫동안 방치하더니.. 뭔 바람이 불었는지..
또 만들기 시작하네요.. 평면으로 만들어 입체를 완성하는 거라..
공간지각력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뭐 이런 엄마의 숨은 계획 없이 그냥 만드는 재미가 있으면 그만이지만요..

저희 아들의 경우는 창의력이 별로 없어서 그냥.. 메뉴얼대로 만드는 것밖에 못해요.
그걸 좋아하기도 하구요. 확실히 성격이 나타나요... ^^

소심맘님, 두 통이면 정말 만들만 하겠어요.
한참 만들 때는 하나 만들면 ㅡ 바로 부숴야 다른 작품 만들 수 있어서
아쉽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엔 또 한통도 짐스럽더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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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15:51
아마 아이들이 엄마들의 숨은 속내를 알면
뒤로 나자빠 질걸요..(지들은 재미난 장난감인줄 알것지만서리~)
저도 그 속내 한목하는 애미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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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18:51
으미..잘생긴 브죵님 아드님이군요..
정말 울막내랑 같이 있으면 오빠라고 해야겠는걸요 ^^
먼지 하나 없는 깔끔한 거실~~~ 울집이랑 정반대예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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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3 19:24
내가 좀 뿌옇게 뽀샵처리 했슈~~
웬줄 아쇼?? 먼지랑 섞여서 안보이라고..
쿄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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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3 22:20
어제 일이군여,,
제가 마법에 걸리면 잠이 좀 많아지는데...
어제 울 딸들이 하는 말,, 엄마는 너무 해주는 게 없어 맨날 잠만 자고..
중간 부분연결 - 이런 말만 들어도 뭔가를 해주신다는 거죠^^
내년에 넒은 곳으로 이사가면,, 무언가 놀잇감을 좀 마련해 줘야 겠어요.
맨날 부엌 살림으로만 노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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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1-23 13:55
답댓글

꾸준히 매일이 정말 어려운거죠.. 우리 아이들은 주말 1박 2일동안  엄마없이 아빠랑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그 여파가 월요일인 오늘까지 미치네요.. 게다가 시디플레이어도 없어져서...

일단 오늘은 소리없이 책 읽기만 할 생각입니다.

혼자서 매직트리하우스를 5챕터까지 듣다니 종채맘님의 막내따님 대단하네요..

울딸은 혼자서는 한챕터도 들으려고 하질 않아요. 

날이 안추워서 좋아요.

종채맘님 모든 가족들...따뜻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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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아이
  • |
  • 2009-11-23 13:10
답댓글

울집은 듣기책까지 합해야 100권정도 될 거 같아요.

an I can read book level2 집중듣기도 익숙해졌어요.

그림 먼저 훑어보고 듣건만 눈은 내내 그림에 머물지만

내용은 잘 이해하는 듯 합니다.

 

앞으로 300 고지에 도달하는 아이들... 모두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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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23 12:12
답댓글

벌써 300권이나요?

대단하네요.

아이나 엄마나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했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음입니다.

 

우리집은요

아직 herny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지난주 플루 때문에 못 시킨 구문대로 끊어읽기와

한글책 읽기(하루 똑같이 4권씩 읽고 스티커 붙여요.)

그리고 까이유 오디오 들으며

말해보기 입니다.

 

지난주부터 tv를 아예 꺼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루종일 까이유

오디오만 듣게 되더라구요.

 

듣다보니 아이들이 오며 가며

중얼중얼 따라 하네요.

 

조금더 들려준 뒤에

같이 연극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초게에 쓰신 하나비님의 말씀이 자꾸 걸리네요.

어찌해야하는건지 누가 답좀 알려주면 좋겠어요.

아~아직도 난 갈길이 먼가봅니다.

언제쯤 이 길이 편안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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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12:27
그러게요..
저도 주말에 올라온 댓글에서 280번대를 가고 있는 아이를 보고 놀랬답니다.
솔직히 저는 일일이 권수를 안적어뒀거든요..
한두권으로 반복하는 횟수가 많아서...
티**** 꺼도 정말 시간이 많이 남죠..

시환마미님 그냥 아직은 시작이라 생각하시고 마음 편히 천천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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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1-23 12:06
답댓글

지난주 토요일 장내기능운전에 합격을 하였답니다^^  

나름 시험이라고 생각하니 어찌나 떨리고 긴장을 했는지 그날 저녁 몸살이 나더군요.

역시 뭐든지 젊은 나이에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뒤늦게 하려니 순발력이 영 꽝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리더스 프로젝트에 신경쓰기보다는 정신이 다른곳에 가 있으니

건성으로 아이와의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 애미 마음을 어찌도 그리도 정확히 알아주는지

아이역시 건성으로 답해주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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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12:25
앗ㅅㅅㅅ 디지몬맘님 기능운전 합격 축하드립니다...
우리가 요즘 시험볼 일이 잘 없잖아요.. 그러니 더 긴장되셨겠죠..
저야 머 넘 어릴적 따아놔서...
어려운 국가고시 합격하신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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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13:17
그럼 도로주행만 남은것인가요?
도로주행시 등쪽에서 식은땀이 좀 날것이지만~
굳건이 참으시고,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멋지게 핸들잡고 운전하시는 디지몬맘님을 상상하며~~
야들아 비켜 디지몬맘 나가신다~~ 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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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3 11:53
답댓글

벌써 300권을 돌파한 집이 있다니 대단하네요.

울 몽구는 드디어 오늘 학교에 갔습니다. 뛰거나 숨차면 마른가래기침을 하긴 해도 신종플루는 완치되었고

가벼운 감기 증세만 잘 치료하면 된다고 의사샘께서 학교가도 된다고 하셨어요.

아빠가 집에만 있으면 녹음이니 집듣이니 공부니 잘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몽구보다 몽구아빠를 구워 삶아놔야 할듯...

그래서 어제도 읽기, 집듣 아무것도 못했네요. 학교 못가서 뒤쳐진 교과 공부만 조금 봐주고 그렇게 주말이 갔어요.

 

종채맘님댁 막내는 알면 알수록 늦되는 아이가 아닌거 같어요. 조만간 언니오빠들을 뛰어 넘겠네요.

욕심도 많은듯 하고..부럽^^

울 몽구는 상대적으로 비교대상이 없다보니 마냥 애기처럼 놀고 싶어만 하고...

다행히 매직트리하우스 번역본을 몇권 읽어놔서 방학때 집듣해보자고 하니 크게 거부감은 없는듯 하네요.

내용 다 기억난다고.ㅋㅋ

 

오늘 책은 아서 스타터, 어드밴쳐 섞어서 5권 읽을 예정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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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12:29
앗..몽구가 드뎌 학교를 갔군요..
몽구맘님이야 힘드셨겠지만 그래도 많이 힘들지 않고 지나간 듯 해서 다행이네요.
오랫만에 쉬었다 학교가는 몽구를 위해 날씨도 풀린거였군요..^^

막내가 저한테는 한없이 어린것 같은데 다른아이들이랑 있으면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구요.
언니 오빠 따라쟁이 하느라 눈높이가 올라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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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3 10:43
답댓글

장문을 썼는데 다 날아가서 다시...^^;;

 

울집은 집듣시간이 잘 늘질 않네요.

울 딸은 집듣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책을 한 번 읽어 봐야 하는 케이스라서 한 번 읽고 주중에 10분 정도(간혹15분) 집중듣기를 하고 주말즈음 마무리로 다시 한 번 읽어주고 끝!!

아마도 읽기가 듣기보다 좋은 아이인 것 같은데 얼마전에 달린 댓글들 살펴보니 그러면 그런대로 나가도 된다고 하셔서 일단은 지켜보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기침증세로 병원에 들렀다 등교를 하게 됐어서리 덕분에  여유롭게 책을 보다가 갔네요

 

192. The little red hen(Folk and Fairy tale)

193.  Arthur's tree house(Arthur starter)

194. Thomas Jefferson's feast(SIR4)

195. If the dinosaurs came back

 

날씨가 좀 살 만 하네요

모두 힘찬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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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10:57
아이는 괜찬은가요?
그냥 가벼운 감기로 지나갔으면 합니다..
저희집도 집듣보다는 읽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조금씩 집듣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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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12:32
저희는 워낙 집듣 안한 책은 안읽었던터라 집듣이 더 잘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큰아이들의 경우 고학년에 시작을 해서 좀 오래 할 수 있었고..
그걸 보면서 따라하고 싶어했던 막내는 솔직히 별 어려움없이 집듣을 시작했어요.
이러니까 애들은 많을수록 좋다니까요..^^

정말 가벼운 감기로 지나갔으면 해요..
내일은 별일없이 건강하다는 인사 꼭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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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3 10:23
답댓글

Rookie read-about : where does your food go?

                             solids, liquids, and gases

Read it yourself: mummies

                        inventors

 

주말엔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해바라기님은 김장??  김장철이 다가오는군요..우리들의 1년치 식량.ㅎㅎ

저는 오랫만에 날씨가 따뜻해서 산행을 다녀왔어요. 마침 큰아이가 산행을 가자고 해서요.. 

좋더만요-----무~~~려 왕복 5km를 걸었는데 저희집은 항상 제가 꼴찌야요..연신 희윤아!! 천천히 가자!! 를 외치면서요..희윤이는 제가 제일 이뽀하는 울 둘째 이름입니다요.....

정상의 허름한 매점에서 먹는 인스턴트 라면맛은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른다니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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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10:31
등산 좋치요~~ 부럽네요..
간혹, 햇볕없는 쪽은 미끄럽다고 하던데~~
잘 다녀 오셨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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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3 10:46
아,, 부럽네요.
이번 오는 주말은 우리도 어디 좀 움직여 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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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3 10:59
꼭 다녀오세요..
아이들이 첨에는 힘들어해도 정상의 맛(?)을 맛보다보면 산을 좋아해요..아이들이 더 크면 시간이 없을거라는 생각에 열씨미 다니고 있네요...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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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12:36
등산은 싫은디 정상에서 먹는 라면은 먹고시푸고....음.ㅁ....
저희도 등산을 가면 제가 제일 투덜대고 꼴찌입니다.
아들은 왔다갔다.. 하느라 저보다 세배정도 되는 거리를 걷는듯하고..
막내가 손잡고 끌어줍니다 ^^
희윤맘님 몸살 안나셨어요?? 오늘은 푹~~쉬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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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10:03
답댓글

날도 찌부드듯한것이 한바탕 쏫아 질것 같네요..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게시판이 한 가 합니다.

지난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지는 친정집써(김치) 도둑질 해 왔네요..

 

이번 주를 기점으로 300권 달성하는 친구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 아이들과 그 곁에서 엄마 매니저로써

열심히 하시는 맘님들이라~~ 축하의 박수를 미리 보냅니다. 짝짝짝~~~~~~

 

이번주도 조금 더 기운들 내시어~ 즐겁게 함 달려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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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3 10:47
울집은 내일쯤이면 200권 달성할 것 같은데요^^
혹시 달성되면 칭찬 많이 해주세용^^

김장을 훔쳐 놓으셨으니..
겨울이 든든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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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10:55
가지고 오긴 했는디~~
어디다 잘 보관해야 될찌!!
또 고것이 고민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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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3 12:38
김치냉장고 자리 차지해서 싫다고 하도 우겼더니
엄마가 하나를 더 구입하셨더라구요..
우리 김장 담아두신다고....
에고~~~이건 뭐 대놓고 도둑이죠..^^
해바라기님 주말에 엄마김장 먹으면서 행복했겠어요...
나는 반찬때문에 엄마랑 살고시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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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3 13:10
!림스마미님 200권 달성 되면 칭찬 만땅으로 합니다..
열심히 분발하시길~~~ 화이팅!!!!!!!!

지도 김치냉장고 싫다고 한거라~~
어디다 말도 못하고(쑥에선 말하지만~)
머리에 이고 있어야 될것같아라~~
아님, 장독대로 올려버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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