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서점에 등록을 해서 월 수 금 요렇게 6권씩 책을 빌려보고 있습니다.
대체로 아이가 소리내어 읽게 하고 너무 길다 싶은 건 저랑 한 쪽씩 읽기를 하고 있구요.
30분이 넘게 걸려서 아이한테 힘들지 않냐고 하니 괜찮다고 하는데 좋아서 하는 건 아니구...
그런데 변한 것은 오알티 5단계 5권 읽는 걸 쉬워한다는 겁니다. 어차피 내용을 알고 있는 거구요.
불과 20일 전엔 오알티 2~5단계를 한 권씩 읽으면서 5단계에선 좀 지친 표정이었거든요.
물론 지금 하루에 6권을 읽으면 좀 지쳐하긴 하는데 말로는 오알티까지 더 읽겠다고도 합니다.
실천은 안 하구요.ㅠㅠ

빌릴 때마다 쉽고 재밌는 책을 찾는데 수월하지가 않네요.
우선 제가 고르면 아이가 O.K를 해야 선택이 되어집니다. 물론 아이가 혼자서 고르는 책도 있구요.
아이 혼자 책을 고르는 힘이 생기길 기다리며...
우와 다들 꾸준히 열심히 넘넘 멋지세요.
지난주에는 큰넘이 계속 머리랑 배가 아프다고 해서 일주일 동안
암것도 하지 말고 DVD, 독서만 하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멀쩡한 작은넘까지 팡팡 놀아버린 일주일이었답니다.
오늘부터 심기일전해서 작은넘 리더스 읽기 좀 챙기려고 했더니
시험공부 하시겠답니다.
참나....오늘은 어찌어찌 해서 말려들어버렸지만 내일은 꼭 한권이라도
읽도록 꼬셔 볼 생각입니다.ㅎㅎ
오늘 300권 달성한 집이 두 집이나 되네요.
엘리님, 도리송님, 축하드려요..
어제까지 월동준비겸 김장한 집이 솔솔합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구요.. 올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시겠네요..
오늘도 저희집 딸내미 열심히 읽고 들었습니다..
선**왕 봐야 되다고 을마나 열심히 해 주었는지~ 모릅니다..(기특한 녀석입니다) 흐믓 버젼임!
2009/11/23(월)
189. Surprose! (너무 좋아해서 계속 반복입니다)
190. Winnie's Maglc Wand (반복)
191. Helping mom
192. The animal boogie
200권 거의 가까이 왔을때는 열심히 읽더니만 요즘은 300권의 고지가 멀게 느껴져서 인지 살짝 시큰둥한듯 합니다.
217.Robin hood(ort6)
218.When i get bigger(Critter)
219..D.W. rides again!(Arthur)
220.trouble on the train(ready to read level1)
잠깐 방황???? 하다 돌아온듯하네요.
매일 들어와 읽은 제목 올려야하는데 그노무 방황?? 때문에..
아이가 주춤하니 저도 기운빠지더라구요..
다시 300고지를 위해 ,,울 아들이 원하는 팽이를 사주고파
다시 열심히 ~~~ 매일 쑥에 출석하려구요..
주말과 오늘 읽은책 10권 (어째 내용이 점점 짧아지는책을 읽고 있네요)
그래서 212권이네요

159)field day
160)come in
161)house for sale
162)village in the snow
주말.. 닌텐도에 빠져있던 아들과 신랑틈에껴 저도 한판 했습니다^^
그런데....
하마터면 눈물이 날뻔했답니다...
자꾸 틀리는 저에게 신랑이 그렇게 하는거 아니라고 다그치자 옆에 있던 울 아들그럽니다...
" 아빠! 자꾸 혼내지마~~ 그럼 엄마 울어~~"
그러고는 제 옆에 앉아서는..
"엄마 진짜 잘한다!!! 우와~~~우와~~~`"
" 에이~~실패했네.. 괜찮아, 근데 엄마 진짜 잘한다~~`"
.............
전...........
사실........
아이에게 많이 웃어주는 엄마는 못됩니다....
잘한거 칭찬하는거엔 어색해하고, 조금dml 실수에도 바로 지적들어가고...
늘상 빨리해!뭐하니! 정신차려!!!를 달고 살죠....
그런말 할때 거울을 들여다본건 아니지마 미간엔 주름이 잡히고 입가엔 찬기가 흐르겠지요.....
엄마! 오늘 기분 안좋아? 하고 눈치보며 묻는 아들에게 퉁명스럽게 대답합니다....
아냐!!피곤해서 그래....
........
생각해보면....
너때문에 행복하단 말보다 너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더 많이 하고 살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엄마한테....
괜찮다고, 잘한다고...별것도 아닌 일인데 그 조그만 손으로 등을 두들겨 주네요.....
....
어제 그렇게 가슴이 뭉클해지고 잠들땐 제 품안에 웅크린 아이보며 내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낼부턴 정말 상냥한 엄마 될께... 그렇게 다짐하고는...
....
오늘 아침 눈뜨면서부터 또 시작했었더랬어요...
뭐하니~~~빨리해!! 정신차려!!!!!
숙제를 시키면서 앞뒤로 건들건들흔들고 있는 아이한테 "그만~~~"두번 말하다가 결국 또 책상한번 내려치고....
.................
아이와 웃고 즐길 줄 아는 엄마.....
언제쯤 될 수 있을까요.....
이러다 아이가 다 커버린 후에 후회만 남는게 아닌지....
오늘밤은 우울합니다.....
300권 달성하신 분들 축하드려요~~ 부럽습니당~~
울집은 따라가려면 가랭이 찢어지겠어요 ㅎㅎ
오늘은 4교시 끝나고 학교 도서관서 영어책 6권 읽었다네요
일찍 마치는 날은 몇권씩 읽고 오라고 해야겠어요
집중듣기는 지금 하고 있어요 ^^
116.레인보우매직 Inky the indigo fairy 집듣3회째
117.Score more
118.Hide and seek
119.Missing flute
120.Play at the playground
121.Feed me please
122.Bow-wow dog and curious cat
벌써 300권을 돌파하신 어머님과 아이가 있다니....정말 축하드려요..
우린 이제 시작한지 5일...시작의 상큼함과 흥분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요.
300권은 못 달성할지라도 하루도 빠지지않고 꾸준하게 가는것이라도 잡으려고요^^
다들 힘내세요!!
프로젝트 5일째
언아이캔리드 레벨1
23.Danny and the dinosaur go to camp
24.dinosaur time
25.father bear comes home
26.and i mean it, stanley
와....벌써 300권 목표달성....축하드립니다.
우리집도 으쌰...분발해야겠어요.
마침 오늘 ....대여한 타임 투 디스커버가 왔는데....
글이 많지 않아서... 읽으면서 딸이 좋아라...하네요... 빨리 가고 싶은 욕심에...ㅋㅋ
157.fiona frog's frenzy
158.the wobbly tooth
159.zebraonie country fair
160.the solar system
161comets
162.shooting stars
163.the sun
164.earth
165.the moon
할아버지는 멋쟁이....미움의 불씨
step into reading 3 아서 fire drill,
visit york
아멜리아 베델리아 come back
154. The enormous turnip
155. Going on a bear hunt
156. The solar system
157. Muffy runs away
158. Books
159. A skunk and a king
160. A clown, a fly and a Glen
161. Tick, tick, tick goes the clock
162. My sticky sticker book
주말까지 포함입니다
저희 이제 반환점을 도는데 벌써 300 이신 분도 있으시군요. 열심히 하는 쑥의 아이들 화이팅~
주말엔 김장을 하느라 바빴습니다
저희가 주말농장에서 배추를 키워서 멀리 부산에서 시어머님이 김장을 해주시러 오셨어요
이번이 벌써 3년째네요. 오시기 귀찮으실 수도 있으신데, 그래도 이럴때 아니면 오시기 힘들다며 기꺼이 김장해주시고 가신 우리 시어머니 넘 고맙죠
물김치에 곰국까지 월동준비를 해주셨어요
병원에 2년째 누워있는 친정엄마를 대신해 시어머니가 신경을 많이 써주십니다
나이가 들면서 하는 생각은 나중에 우리시어머니 같은 시어머니가 될 수 있을까입니다(아들만 둘이라)
정말 저 복많죠?!
드뎌 300권을 돌파했네요.
주말에 런투리드는 10권에서 20권씩 뽑아들더니 그냥 읽어가네요.
읽는건지 외워서 하는건지...--;;
암튼 상으로 아서 비디오 한개를 주기로 했네요.^^
남은 런투리드 26권 마저 읽고 런투리드는 좀 넣어두고,
ort4,5,6,7단계와 아서스타터, 헨리앤머지등으로 읽기수준을 조금 더 넓혀보려구요.
289. Way Down South
290. In Times Long Ago
291. Little Number Stories
292. The Bear Went Over the Mountain
293. I See Colors
294. What Do We Need?
295. Let's Measure It!
296. The Time Song
297. Lunch wiht Cat and Dog
298. The Bugs Go Marching
299. Barney Bear, World Traveler
300. Pilgrim Children Had Many Chores
301. Reduce, Reuse, Recycle
302. Who Lives Here?
수준은 한참 떨어지지만...그래도 습관(?)처럼 책을 읽게 되네요...^^
11/21 1. my messy room 2. the gym day winter 3.teddy bear for sale 4. iam lost: 스콜라스틱 헬로리더 1단계
11/22 1. the hole in the sand 2. in a bit 3. a present for mum 4. put it back : ORT 2단계
우~와 벌써 300권을 채우다니...울집 아들은 약속한 4권씩만 해주고 있어서
절반 성공했습니다.
늘 되도록이면 글밥이 적은걸로 자기가 편한걸로만 읽으려는 울 아들...어제는
책에서 읽었던 문장을 문뜩 내뱉더라구요.물론 상황에 맞게요.
별거 아니지만....어찌나 이쁘던지...
짧은 내용의 이야기라도 매일매일 꾸준하게 하는게 정말 중요하구나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함께 해주시는 맘들덕분에 매일매일 꾸준하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해요.
여기 쑥쑥에 꼭~ 붙어서 끝까지 가볼렵니다.
ort-kipper and the giant
pirate adventure
the magic key
vanishing cream
언제 사뒀는지도 까먹었던 알파테일을 꺼내 먼지털고 학교다녀오자마자 A 부터 읽기시작해서
드디어 300권을 채웠습니다.!!
300이란 숫자에 너무 질려해서 쉬운책들로 프로젝트는 마무리하지만
이젠 맘편하게 읽기는 꾸준히 하려구요.
알파테일즈가 단어 인지,확장하면서 간단 스토리로 읽어보기에는 괜찮네요.
약속한대로 상품 레인보우매직 시리즈와 2500원(권당 10원씩 인데 500원은 가불해서 써서 ㅋㅋ)
오감자 1봉지를 선물로 줄 생각이에요.
모두들 함께해서 생각지도 못한 읽기를 하게됐어요. 종채맘, 브종님 함께한 모든 분들 감사해요
올 겨울에는 리더스도 탄탄하게 듣기는 조금 올려 영어의 바다에 퐁당~~
아직은 걸음마수준이지만 초기에 막막했던 시간을 돌이켜보면 길이 보이는거 같아 좀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21일자로 우리집 기준 200권이 되어서
기념 팽이 사줬네요..
학교 간 사이 사놓겠다고 한걸 깜박 했더니..
같이 놀러 온 친구들이 " 000 학교에서도 무지 기대하고 있었어요~~~"
바리 문방구 가서 사가지고 왔네요..
요즘 팽이가 유행인지..
같이 놀아보니 팽이마다 강점이 다 달라서 하는 재미가 제법이더군요...
아이들이 푹 빠지는 이유를 알것 같았어요
오늘 예방접종하고는 씩씩하게 들어오자마자 노래를 불러대는 걸 보면서 안심했어요...
며칠 전부터 갑자기 안하던 클리코 한다고.. 오자마자 열심히 만들더니 방금.. 탱크하나
완성해서.. 따끈한 사진 올립니다.
요런 큰 작품은 중간연결부위들을 아직도 제가 좀 도와줘야해요..
네군데 중에서 3군데는 잘 됐는데.. 한군데는 제가 해도 도저히 안되서 짜증내고..
그냥 놀으라고 했어요.. 이게 그냥 전시용인데.. 꼭 가지고 논답니다..
읽은 책은 저녁에...
---------
위니 더 위치 3권.
꾸준히 매일이 정말 어려운거죠.. 우리 아이들은 주말 1박 2일동안 엄마없이 아빠랑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그 여파가 월요일인 오늘까지 미치네요.. 게다가 시디플레이어도 없어져서...
일단 오늘은 소리없이 책 읽기만 할 생각입니다.
혼자서 매직트리하우스를 5챕터까지 듣다니 종채맘님의 막내따님 대단하네요..
울딸은 혼자서는 한챕터도 들으려고 하질 않아요.
날이 안추워서 좋아요.
종채맘님 모든 가족들...따뜻한 하루 되세요..
울집은 듣기책까지 합해야 100권정도 될 거 같아요.
an I can read book level2 집중듣기도 익숙해졌어요.
그림 먼저 훑어보고 듣건만 눈은 내내 그림에 머물지만
내용은 잘 이해하는 듯 합니다.
앞으로 300 고지에 도달하는 아이들... 모두 축하해요.
벌써 300권이나요?
대단하네요.
아이나 엄마나 얼마나 꾸준히 열심히했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음입니다.
우리집은요
아직 herny를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지난주 플루 때문에 못 시킨 구문대로 끊어읽기와
한글책 읽기(하루 똑같이 4권씩 읽고 스티커 붙여요.)
그리고 까이유 오디오 들으며
말해보기 입니다.
지난주부터 tv를 아예 꺼 버렸습니다.
그랬더니 하루종일 까이유
오디오만 듣게 되더라구요.
듣다보니 아이들이 오며 가며
중얼중얼 따라 하네요.
조금더 들려준 뒤에
같이 연극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초게에 쓰신 하나비님의 말씀이 자꾸 걸리네요.
어찌해야하는건지 누가 답좀 알려주면 좋겠어요.
아~아직도 난 갈길이 먼가봅니다.
언제쯤 이 길이 편안해질까요?
지난주 토요일 장내기능운전에 합격을 하였답니다^^
나름 시험이라고 생각하니 어찌나 떨리고 긴장을 했는지 그날 저녁 몸살이 나더군요.
역시 뭐든지 젊은 나이에 하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뒤늦게 하려니 순발력이 영 꽝이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리더스 프로젝트에 신경쓰기보다는 정신이 다른곳에 가 있으니
건성으로 아이와의 시간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이 애미 마음을 어찌도 그리도 정확히 알아주는지
아이역시 건성으로 답해주네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벌써 300권을 돌파한 집이 있다니 대단하네요.
울 몽구는 드디어 오늘 학교에 갔습니다. 뛰거나 숨차면 마른가래기침을 하긴 해도 신종플루는 완치되었고
가벼운 감기 증세만 잘 치료하면 된다고 의사샘께서 학교가도 된다고 하셨어요.
아빠가 집에만 있으면 녹음이니 집듣이니 공부니 잘 하지 않으려고 하네요. 몽구보다 몽구아빠를 구워 삶아놔야 할듯...
그래서 어제도 읽기, 집듣 아무것도 못했네요. 학교 못가서 뒤쳐진 교과 공부만 조금 봐주고 그렇게 주말이 갔어요.
종채맘님댁 막내는 알면 알수록 늦되는 아이가 아닌거 같어요. 조만간 언니오빠들을 뛰어 넘겠네요.
욕심도 많은듯 하고..부럽^^
울 몽구는 상대적으로 비교대상이 없다보니 마냥 애기처럼 놀고 싶어만 하고...
다행히 매직트리하우스 번역본을 몇권 읽어놔서 방학때 집듣해보자고 하니 크게 거부감은 없는듯 하네요.
내용 다 기억난다고.ㅋㅋ
오늘 책은 아서 스타터, 어드밴쳐 섞어서 5권 읽을 예정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즐겁게들 보내세요~
장문을 썼는데 다 날아가서 다시...^^;;
울집은 집듣시간이 잘 늘질 않네요.
울 딸은 집듣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책을 한 번 읽어 봐야 하는 케이스라서 한 번 읽고 주중에 10분 정도(간혹15분) 집중듣기를 하고 주말즈음 마무리로 다시 한 번 읽어주고 끝!!
아마도 읽기가 듣기보다 좋은 아이인 것 같은데 얼마전에 달린 댓글들 살펴보니 그러면 그런대로 나가도 된다고 하셔서 일단은 지켜보려고 한답니다.
아침에 기침증세로 병원에 들렀다 등교를 하게 됐어서리 덕분에 여유롭게 책을 보다가 갔네요
192. The little red hen(Folk and Fairy tale)
193. Arthur's tree house(Arthur starter)
194. Thomas Jefferson's feast(SIR4)
195. If the dinosaurs came back
날씨가 좀 살 만 하네요
모두 힘찬 한 주 시작하세요^^
Rookie read-about : where does your food go?
solids, liquids, and gases
Read it yourself: mummies
inventors
주말엔 다들 어떻게 지내셨나요?? 해바라기님은 김장?? 김장철이 다가오는군요..우리들의 1년치 식량.ㅎㅎ
저는 오랫만에 날씨가 따뜻해서 산행을 다녀왔어요. 마침 큰아이가 산행을 가자고 해서요..
좋더만요-----무~~~려 왕복 5km를 걸었는데 저희집은 항상 제가 꼴찌야요..연신 희윤아!! 천천히 가자!! 를 외치면서요..희윤이는 제가 제일 이뽀하는 울 둘째 이름입니다요.....
정상의 허름한 매점에서 먹는 인스턴트 라면맛은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른다니께 --------
날도 찌부드듯한것이 한바탕 쏫아 질것 같네요..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지 게시판이 한 가 합니다.
지난 주말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지는 친정집써(김치) 도둑질 해 왔네요..
이번 주를 기점으로 300권 달성하는 친구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 아이들과 그 곁에서 엄마 매니저로써
열심히 하시는 맘님들이라~~ 축하의 박수를 미리 보냅니다. 짝짝짝~~~~~~
이번주도 조금 더 기운들 내시어~ 즐겁게 함 달려가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