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네요. 늘 생각뿐이지 나 아니면 다른 누가...라는 귀차니즘으로 눈팅으로만 어언...
그러나 비슷비슷한 생각과 의지를 가진이들이 모여 일구어가는 쑥쑥에 댓글등록자는
아니여도 조회수에 일조하는 주류(?)에 속함만으로도 감사하고 기쁘답니다.
아이의 자람의 나이와 쑥쑥의 나이가 맞아가면서요
ㅎㅎㅎ...
홍박사님, 빠진게 있어요...( 제 경험상.)
온라인상으로만 만나기엔 숨은 고수들이 너무 많아요..
쑥쑥에서 만남의 장을 한 번 만들어 주셔야 해요~~!!!
게시판에서 댓글 마구마구 달면서 친해지면,
한번은 꼭 만남이 이루어져야합니다..
송년회라도 하면 좋을 터인데...( 너무 거창한가요??ㅋㅋ)
아~~~~~서울 가고 싶당!!ㅎㅎ
처음에 쑥에 들어와 참 잘하는 아이들이 많구나 하며
부러움 반 두려움 반으로 눈팅만 하다 조금 더 딸라져야 겠다는
생각에 글도 올려보고 댓글도 올려보기 시작했네요..
왜 진작에 쑥을 몰랐을까 하는 후회가 됩니다..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다독여 주는 친구분들이 이리 많은 곳을
이제서야 알겠되었는지요??
저 또한 많은 분들게 도움받고 의지하며 가는 사람이기에
조금이라도 더 배려하며 쑥에서 생활하고 싶습니다..
좋은 공간을 마련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편안한 잠자리 되시길 바라며....)
외국에 살고있는 저에게는 쑥의 게시판이 정말 소중하답니다.
제 지식이 부족해서 공부에 도움되는 글을 올리지 못하는 것이 죄송하지요.
저에게는 정보를 나누는 곳 이상의 의미에요. ^^
댓글 달기가 항상 쑥스러웠는데, 열심히 댓글 달아야 겠습니다.
^^
가끔 그런생각을 했답니다..
여기서 많이 보던 닉넴실제로 다 만나보면 혹 내가 알고 잇던 사람도 계시지않을까 하구요..^^
어? 그 유명한 분이 그대?
엄천 존경해하고 우러러?보던 그분이 바로?^----------^;;
하 하 하
열심히 들락거리고 열심히 같이 고민하고....그러다보면....
내공이 많이 쌓여 여기서 받은 좋```은기운 저도 나누며 살 날 이 오겠지요?
우와 댓글은 많은데 추천이 없어 제가 일등으로 꾸욱 누룹니다.
사실 반성이 되네요...
사실 처음 쑥에 와서 둘러보다보면 본인만 낙오자가 된것 같아 인사할 여유없이 바로 질문 들이대시는 분들
이해도 쬐금 되기도 합니다. 제가 작년에 그랬던것 같아요...
ebs와 함께 하시는 일 정말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교 방과후가 살아야 하는데 아직 교육당국에서 우리아이들의 현실을 너무나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 영어 편지 모아서 교육부에 들이 밀어 보면 abc 가르쳐서는 않된다는것 알게 될텐데요. 내년 봄에 수강하러 갈꺼에요... 기억해 주세요...
상당히 두려워서요
워낙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요
하지만 지금 막 자신감을 갖고 이리저리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쑥쑥 댐시리 힘을 얻어서...
전 쑥쑥 크는 느낌이여요 늘 감사해요
저....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은근소심맘인데다가 아직까지 낯가림도 좀 있어서
이런저런 주저리 저저리를 잘 못하거든요.
그래도 마음은 늘 열정적인데 표현을 잘 못해서....
그치만 쑥쑥덕분에 제 이런 모습도 달라지리라 믿고
열심히 노력해 보렵니다.
ㅎㅎ 오랜만에 들어와서 오랜만에 다는 댓글 입니다.
요즘은 아이가 영어에 조금 손을 놓은 듯 합니다. 역사랑 세계사, 지리에 관심이 생겨 몰두(?)하느라
저도 그냥 두고 보고 있어요. 암튼 책은 보고 있으니 그나마 맘이 너그러워 지나봅니다.*^^*
친한 친구인척 슬그머니 한발 담가 봅니다.
한때 활동하던 '무방위'분들이 생각나네요.
무플방지 위원회 ^^
게시판에 글 올려놓고 댓글이 달리지 않아 무플로 속상한 사람 없게하려는 분들의 노력이었죠..
얼굴 한번 못보고도 그리워지는 사람이 많은 쑥쑥이예요.
음...다시 무방위 하자고 해볼까나...^^
역시 박사님은 좀 짱이십니다.ㅋㅋㅋㅋ
홍박사님 글에 정말 공감이갑니다.
그리고 반성도 하구여
근데 저번에 사진으로 언뜻뵈니 할머니 아니시던데요...^ ^
깜짝 놀랬답니당~
언제나 도둑질하듯 몰래 보구 나가기 일쑨데 홍박샘 말씀에 반성합니다...실은 컴터 키보드 자판 두드리기가 귀찮아 하고 싶은 말 있음에도 걍 넘어갈 때도 있답니다. 반성하고 쑥쑥 사교장에서 좋은 분들 만나보렵니다. 감사합니당~~~
푸하....제가 홍박샘님 글에 열심히 답글 단다고 올렸는데 그 글이 어디론가 뿅 사라져 버렸어요..
이런 이런...다시 글을 쓰자니 눈이 침침해져서 ...여튼.. 연식이 저도 좀 많이 지났는데 이제 막둥이가 34개월이네요. 나이차가 많이 나서 동기중엔 아기 얘기가 안 통합니다..눈팅에서 벗어나 열심히 친구를 찾겠습니다..
전 요즘 슬쩍쓸쩍 열심히 몸부림 치고 있는 중인데
아실분이 있으시려나...
댓글 열심~~~히 남겨서 쑥쑥닷컴에
이름을 남기겠사옵니다.
근데 홍박샘님 글을 너무 재밌게 쓰십니다.
괜히 죄송스러워지네요...
눈팅만 늘 하고 가는 유령회원 비스무리...ㅡ.ㅡ;;
저도 신경쓰고 친구함 만들어볼랍니다...
박사님말씀 감사하구요, 글구 넘 재미있어요...
게판댄스..^^ 오예~~~
여러분~ 건강이 최고예요..감기조심하세요.^^
센스넘치는 글에 딱딱 맞아떨어지는 그림들...
ㅋㅋ 감탄입니다.
홍박샘때문에 게시판이 시끌벅적합니다.
사실 저두 댓글 잘 안다는 사람이라 찔리네요.
저두 댓글 달때 건성건성 달기 무안해하는 사람이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리.. 좀 뜸했어요.
박사님도 이리 열심히 댓글 달아주시는데.. 지가 뭐 할말이 있겄남유..?
언제나 박사님께서는 정곡을 콕 찔러주시네요...
요즘 들어 바쁘다는 핑계로 댓글에 좀 뜸했었는데 살짝 부끄러워져요.
저두 첨 쑥을 알게 됐을때 선배맘들의 글을 보며 많은 걸 배웠거든요.
그래두 댓글은 쉬 달아지지 않더군요. 제가 좀 쑥쓰럼이 많은 편이라서....
그러다 시간이 좀 지나니 마치 옆집 언니처럼 친구처럼 눈에 익숙한 맘들이 생기고 나두 저들에게 말걸어 보고 싶다 뭐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짧지만 댓글을 달았던거 같아요.
요즘 저는 쑥에 와서 댓글로 신세한탄도 하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어디서 요런 귀한 친구들을 만날 수 있겠어요.... 앞으로는 좀더 열심히 친구를 만들어 볼게요.
항상 좋은 말씀으로 저를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 위에 사진 탱고 같은디... 저두 대충맘 처럼 스포츠 댄스 요거이 꿈이랍니다. 결혼전에 신랑한티 나이들믄 나랑 스포츠댄스 배우러 다녀야 한다고 사전 약속까정 받아놨으니 아이들 어느정도 크면 꼭 하고야 말겁니다..ㅋㅋ 울신랑 오리발 내밀믄 어쩔란지 모르것지만요....
지가 언젠가 기회가 되믄..
차차.. 탱고.. 그중 스윙댄스?맞나.. 그거 함 해보는게 꿈인디..
전에 스윙댄스하는 영화를 본적이 있는디 어찌나 신나고 엉덩이가 흔들흔들하는지..
근디요..
그때가 언제가 될까나요..
60-70 되서 작크도 안올라가는 옷입고 하믄 이쁠란가요..?
그거 생각하믄 슬퍼요..
당장은 할 여력도 없구..
무거워서 받쳐줄 남자도 없고..
이런글 쓰믄 제가 춤을 잘 추는줄 아시겠지만..
학교때 나이트 따라가서도 뻘쭘히 박수만 치다오는 사람이었네요..
그래서 더 해보고 싶은가봐요..
우찌 박사님 주옥같은 말씀에 볼륨댄스가 나와서리..
연결도 안되는 댓글을 달고 ..죄송혀요..ㅋㅋㅋ
여기 이쁜 엄마들 다 모였는데 그들이야 이미 아는 낚은 엄마들이고,
요 사람들은 나한테 걸렸슴. 앞으로 자주 안나옴 귀신이나 조폭을 풀겠음.

내 글씨 아님. 반장시켜서 칠판에 적었음.
박사님이 요즘 온몸(?)을 던져
유게를 업시키려 하고 계셔서 너무 감사해요.^^
아마도 연말이 다가오다보니, 직장에서 컴으로 쑥에 들어오시던 분들이
업무에 바빠지시고 발길이 뜸해지신 듯 해요.
시간만 되면 모든글에 다 댓글 달고 싶은데
바쁘다보면, 안면(?)있는 분들의 글 위주로 댓글을 달게 되고
더 바쁘면 그분들의 글을 슬쩍 눈팅만 하고 댓글을 못달고 가면 죄책감도 느껴지대요.
다른분들이 이미 댓글을 많이 달아놓았으면 그나마 안도감이 느껴지고..^^
그래도 항상 마음이 통해있는 느낌이 드는 분들때문에
쑥을 못 끊겠어요. 끊을 이유도 없구. ㅋㅋ
오늘도 역시나 좋은 말씀 감사하고, 공감하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숨은 회원이었는데....어느날 술한잔 마시고 어디 말할곳을 찾다 올린글때문에...이처럼 쑥쑥팬이 되어버렸네요. 선배님들 따라서 공모전 참가도 해보고...북클럽도 도전해보고...
물론 재미는 댓글이죠..응원도 되고..고민도 서로 나눌수 있고....^^
홍박샘이 요즘 울 유계분위기에 맞게 글을 올리신듯 합니다.
저도 댄쑤는 패쓰여요~~~~ 몸치라....ㅋㅋㅋ
박사님~~
오늘도 좋은 글로 저희 게시판에 활기를 불어넣어주시네요..^^
요즘 회사 일도 치이고, 보고서도 내야하는데...
(저는 이 보고서 작성할 때마다 병이 돋아요..한 2-3주 잡고 작성하는데 할 때마다 토할 것 같아요..머리가 아파서..)
마음은 바쁘고, 할 일은 많고, 이래저리 고민도 많고..
그래도 쑥에 들어오면 왠지 모를 편안함을 느껴서 참 좋아요..
아마 만나뵙지는 못해도 마음이 통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박사님 말씀처럼 더 많은 분들과 이런 기분을 느꼈으면 좋겠네요..^^
댄스는 빼고요~~(저는 몸이 완전 막대기라..ㅋㅋ)
조심스럽게 요사이 제가 댓글도 달아보고 글도 남겨봅니다.
역시 처음 시작이 어려운것 같아요.
한번 하고 나니 할말도 더 생기고 더 친숙해진 느낌이에요.
울 아들이 초1이라 유게랑 초게랑 다 왔다갔다 하믄서 보는데요.
성격은 약간 다르지만 다 배울점이 있는것 같아요~~
박사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정말 질문만 하시고 가시는분들~~>-<//
게시판은 서로 얘기하고 그런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교장처럼.ㅎㅎ
날씨 추운데 박사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레터 보고 얼른 들어와봅니다.ㅎㅎ
심심해서 유게 놀러왔더니.. 아예 이곳에 자리를 까셨네요..^^
전요.. 아주 성질이 더러워서요...
진심이 어리지 않은 축하나 감사..칭찬, 이런 거 잘 못하겠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나름 성의껏 질문에 대한 답글을 달았는데..
아무 반응 없고 바로 위에 다른 질문이나 글 올린 분들...
제 맘속에 블랙리스트... 로 바로 올라갑니다.. ㅋㅋㅋ
저 진짜 치밀하지요... ㅋㅋ
비록 인터넷이란 한정된 공간이지만, 또 그래서 나를 각색해서 보여줄 수도 있는 공간이지만...
최대한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이면서도 진실되려 노력하는데...
한번씩은 또 시험에 들기도 하는 것 같아요.. ^^
가은이가 이틀전부터 간간히 기침을 하더니 물론 열은 없었구요~
근데 이거이 갈수록 심하네요...
물론 병원에서 별것 아이라며 콧물 기침뭐 요런거 약을 타서 먹이고는
있는데..
오늘은 먹은 거 죄다 토하고..
내일은 다른 병원 가서 엑스레이라도 찍어 봐야 겠어요ㅜㅜㅜ
딸래미와 씨름하느라 늦은 시간 들렀어요..
게시판서 친구되는법~^^*
제목보고 언능 들어와 봤네요...
아마 글읽으시는 모든 분들 크게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재미있게 글을 쓰시는 박사님~
유머 속에 우리가 꼭 생각해야 할 부분을 넣어 누가 읽어도
쉽게 공감이 되게끔 써 주시지요~
게시판 댄스! 게판댄스? ㅋㅋㅋ 누가 요런 맨트를 날릴 것이여??
가끔 댓글에 답글로 '소중한 댓글 감사드려요~' 요런 문구를 쓸때가 있어요.
정말 한줄 댓글이 얼마나 소중한지...
엄마표 영어를 하며 선배들의 격려에 용기와 힘을 얻곤했던 기억이 있기에
더없이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서로 격려하고 또 질문에는 답을 하며 정말 친구가 되는 느낌을 받곤합니다.
한줄의 댓글이 만들어 준 인연!
생각보다 끈끈 하답니다.
참 쉬운듯 하면서도
한편으론 실천하기 어려운
하지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댓글
소중한 댓글로 우리모두 친구가 되어 보아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쑥쑥에 가입한지는 오래되었는데 진정한 회원이 된 건 얼마되지 않네요...
처음에 들어왔을때부터 열심히 게시판을 읽었다면 하는 후회가 물밀듯이~~
쑥쑥몰에서 볼일만 보고 급하게 나갔네요. 별로 아는 책이 없어서... -.- ;;;
홍박샘님 먼곳에 계신 분이라 생각했는데 글 몇편에 벌써 팬이되었어요.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아 살짝 제발이 져려 글 남깁니다.^.^
6세 아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맘이예요.
주옥같은 글, 선배님들의 경헙담 소중히 새겨 듣겠습니다. 꾸벅~~
음..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하나 망설였어요.
박사님. 아님 홍박샘님.. 전 그냥 선생님으로 부를랍니다.^^
어찌되었든 6주간은 제 선생님이시니깐요.
마지막 수업이라 하니 아쉽고 허전할 꺼 같아요.
그럼 이렇게 게시판에 선생님 글 기웃거리며 찾게 되겠죠?
처음엔 왠지 선생님의 칼이쓰마^^ 때문에 어려워 보였는데 한 주 한 주 어찌 그리 친근하게 다가오시는지...
개인적으로 앉아 사담을 나눠도 부담없으실 꺼 같다는....
그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일일이 댓글까지..
넘 감동먹었어요.
금요일날 뵐께요.
사실 댓글달기도 쉽지 않을때가 있어요.. 괜한 오지랍인가 싶기도 하고. 썼다 지우기도 하고...
그래도 마음 열어주시고 대화 오고가는 쑥쑥이어서 계속 붙어있어요.. ㅎㅎ. 친구사귀는법 좋네요.. 좋아요.. 좋아...
글 읽으면서, 맞아맞아요.. 이러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정말 댓글다는 맛으로 쑥쑥오고, 스스로 친하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인사하러 쑥에 온다고 해도 솔직히 과언이아니었어요.
근데, 저도 뜸하고.. 글도 뜸하고 해서.. --;
정말.. 솔직히 매일 사는게 전쟁이고, 바쁘다보니,
오래된 친구보다, 쑥의 맘들이 더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친구들아, 미안~^^)
전화는 문자는 못해도, 쑥에와서 맘들께 댓글로 인사하고..
그런게 너무 재밌고 좋아요.
지방에 뚝 떨어져살긴 하지만..
애들 좀 크면, 서울나들이를 자주 하여, 계속 연을 이어가야지..
자주 생각을 해요.
아이들 키우면서, 너무 소중한 분들이에요. 정말..
모르면, 다퍼주시고.. 힘들다하면.. 마구마구 어깨를 도닥여주시구요..
맞아요.. 오고 가는 댓글 속에 싹트는 정..
음.. 저는 요즘 제 필요에 의해서 자꾸 쑥쑥에 들어오는데요.
툭 던지는 요청에도 따뜻한 자료를 주신 분이 계셔서 너무나 고마워서 그 분한테 보답하는 방법으로 쑥쑥 게시글에 더 열심히 댓글 달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중고신입이나 마찬가지라 무플에 상처받지 않고 계속 들이밀어서 한자리 차지하려구요.. 어느 사회나 텃새는 있으니깐 ^^
너무너무 재미난 글이에요.
맨 위에 남자아이 사진도 무척 귀엽구요. ㅎㅎ
홍박사님 말씀이 맞아요.
오가는 댓글속에 쌓여가는 엄마들우정!!
저도 댓글을 통해 좋은 친구를 만났고
오프라인에서도 아이들과 함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답니다. ^^
부러우시죠?
부러우시면 댓글 열심히! 그리고 질문글 올린다음에 답 댓글도 잊지 마시구요!
ㅋㅋㅋㅋ 글과 사진이 너무나도 완변하게 잘 어울려여~~~ ㅋㅋㅋㅋㅋㅋ
쎈쑤쟁이~ 홍박샘~
저는 사실 하루에 몇번씩이나 쑥에 들락 날락 거리면서도 왠지 제 이야기를 나누기가 쑥쓰러워 눈팅만 하고 가는 맘중 하나랍니다.( 아마 저같은 분이 많지 않으실까..^^;;;) 완전 트리플 A형이져.
초게에만 들어가다가 요즘 유게도 들락 거리는 딸둘의 직장맘입니다. 쑥과 인연을 맺은지는 2200일이 되었나바요. 얼마전 쿠폰이 도착했더라구요. ^_^ 앞으로는 눈팅만 말고 저의 이야기도 나눠보도록 노력할께요.
홍박샘님 용기를 주셔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