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낱권으로 쑥쑥몰에 없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미쳐 구매를 못해서....
the chick and the duckling 책 읽어보았어요
모루로 글루겐으로 붙여 올려주신 자료를 참고로 chick 이랑 duckling을 만들었어요
왼쪽은 부리가 넓은 오리 색종이를 붙여 물갈퀴를 흉내내보았구요 오른쪽은 chick 이구요
서윤이가 재미있다며 말풍선도 붙여주었구요 담날도 재미있다며 눈사람도 만들고 했어요 ^^


올려주신 워크지 했는데 오른쪽에 연결하는건 해윤이가 했답니다....
오리와 병아리 차이는 올려주신 내용을 제가 한번 정리해서 애기해보면서 제가 적어보았구요

재미난 한달동안의 미션 내주시느라 너무 수고가 많으셨어요 다신맘님
여러가지 많은 걸 역시나 배웠답니다...
민군 & 은양의 숙제에요~
1. 책읽기
정신차려보니 목요일.. ^^; 책읽기 1-2번했네요.
2. 오리와의 산책
오리와 병아리, 그 외 친구들과 같이 산책해보기로 했어요.
마침 민군이 숫자판을 만들기에 활용해보기로 했지요.
병아리도 같이 그려놓았는데 인기가 없네요.. 산책에 끼지도 못했어요. ^^;
각자 맘에 드는 색상의 동물을 자기 동물로 삼았어요.
(아, 마지막 숫자들은 색을 돌려가며 제가 썼는데 은양이 패턴대로 색상을 불러주었어요)
지난주 진행했던 4가베 직육면체를 말로 삼아 동물들을 붙였고.
3가베 정육면체 전개도 옷을 입혀 주사위 만든것에 영감을 받아 민군이 숫자판을 그린것이기에 민군의 의견을 존중하여 게임을 시작했어요.
가위바위보하여 나온 주사위 수만큼 앞으로 나아가기.
제일 먼저 개나리 날리는 공원에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민군과 간단하게 만들어 놓은 개나리 정원이 있어 역시 활용하기로 합니다.
언제나 엄마(노랑 오리)는 꼴찌... ^^
3. 알을 깨고 나온 병아리
올려주신 peek-a-boo 보고 만들었어요.
은양이 무척 귀여워해주었답니다. ^0^~
4. 친구들 떠올려 보기
마침 어린이집에서 보내준 급식 지원센터 안내문에 예쁜 친구들 모습의 주먹밥이 있어 다음날 만들어보았어요. 근데 만들다보니 아이들이 가족들을 만들어버렸죠..^^;
은양 '주말 지낸 이야기'에도 주먹밥 사진들 붙여서 보냈네요. ^^
은양이 좋아했던 병아리도 하나 같이 붙여주고요.
5. 손바닥에 품은 '우정'
역시 올려주신 자료 중에 따라해보았어요.
손바닥 대고 그리기는 아이들이 언제나 좋아하죠.. ^^
은양이 선따라 그리는데 삐뚤빼둘하다고 둘이 얼마나 웃겨하던지요.. ㅎ
각자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말했어요.
영어로 살짝 바꾸어서 적어보았어요. ㅋ
이것이 은양 것..
이것이 민군것이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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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청경채 씨앗을 심었어요.
민군이 알깨고 나온 병아리처럼 새싹이 흙을 뚫고 나올거래요.. ^^
물 잘주고 하면 정말 그러하겠지요...? ^^*
주말에는 화원에 가 초록을 집으로 들였답니다.
나무 앞에 있는 아이들..
작지만 그래도 푸르른 자연을 준것 같아 나름 뿌듯해요.. ^^
멋진 포즈를 잡았다고 사진 찍으라는 은양이에용~ ^^
(준혁 6세)
책읽기 3번 정도 했구요, 흘려듣기도 가끔 했어요..^^
책을 꺼내놨더니 책 표지를 보고선 재정이도 엄마, 이책이랑 똑같다.. 하는게 <the chick and the duckling>책을 찾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찾아서 꺼내줬더니 혼자서 펼쳐들면서 내가 읽어줄께 하며 혼자만의 세계로~~^^
병아리 만들기 해봤구요,

두개씩 준혁이랑 재정이랑 만들었어요..
피커부 병아리도 하나씩..^^

관련 활동지들도 해 보구요,
재정이는 아기 동물 연결하는 워크지 한장 해봤어요..
재미났던지 더 달라고..^^

요즘 저를 딜레마에 빠지게 만드는 놀이터입니다.
놀고싶은 만큼 실컷 놀게해야 하는데, ㅜㅜ

5세 현우
이번엔 올려주신 자료들 활용에 충실했어요~ ^^
1. 책읽기: 읽어주면서 생각보다 책이 길더라구요.. 2번 정도 읽은 듯합니다. 듣기는 1번 들었어요.
읽어주는 내내 'The chick and the Duckling'이 생각이 났어요~
그래서, 함께 읽어보았어요~ ^^ (이미지 사진 다운받아 올려요~ㅎㅎ)

2. Worksheet : 아기 동물 찾는 활동지는 혼자 휘리릭~ 하더라구요.
병아리와 오리의 차이점을 알아보는 활동지를 보면... 둘 다의 입을 'bill'이라고 표시되어있더라구요.
현우가 병아리 입은 'beak'이고 오리 입은 'bill'이라고 해서 그렇게 풀었어요.
연못 꾸미는 활동지는 흑백으로 출력해서 아쉬웠는데,
현우가 색연필로 색칠해서 하겠다고 해서, 안 이쁘지만.. 각 동물의 위치에 맞게 붙여보았어요.

3. 병아리와 아기 오리의 공통점 찾기
준재맘이 가베에서 사물을 비교할때, 차이점 보다는 같은 점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하길래..
공통점만 알아보았어요~ 현우가 버블맵을 그리겠다고 해서.. 그렸는데..
9개나 그려서, 공통점을 9가지 찾느라 한참을 헤맸네요~ ㅎㅎ
이번엔 'They have~' 라는 문장으로 공통점을 말하도록 해보았어요.
'They both have~' 라고 할껄.. 이라는 생각이 지금 갑자기 드네요... ㅋㅋ

4. 칼라 클레이 병아리와 오리
칼라 클레이로 병아리와 오리를 만들어보았어요.
현우가 책을 보더니.. 병아리가 오리보다 조금 더 작다며... 찰흙은 저렇게 차이나게 2등분 해두었어요.
왼쪽이 현우가 만든 병아리, 오른쪽은 엄마가 만든 오리
현우 병아리도 엄마 손이 많이 갔어요.. 일단 형체를 만들어 붙이는데 생각보다 잘 안 붙더라구요.. ^^;;

5. 가베 활용
가베를 이용하여 병아리와 오리를 만들었어요. 첫 사진은 엄마가 만든 병아리와 오리!
엄마가 만들고 있으니... 자신도 만들겠다면.. 엄마 것을 보면서 병아리와 오리를 만들었어요.
다 만들더니.. 눈이 오는 장면이라며 하얀 10가베를 저렇게 뿌려놓았네요..^^
잘 보시면.. 병아리와 오리는 달라요~ (현우에게 한번더 차이점을 인지시키려는 엄마의 술수~ㅋㅋ)
병아리는 beak와 feet 을 가지고 있고.. 오리는 bill과 webbed feet 을 가지고 있어요~

6. Peek-a-boo chick
이 만들기는 안 하려고 하다가.. 오늘 뭔가 활동(activity)을 하자고 외치는 현우에게 줬더니..
의외로 재미있어 했어요~ ㅎㅎ
자신의 이름을 어떻게 적냐고 묻더니.. 제가 적어준 글자를 보고 달걀 앞에 '현우'라고 적었어요..

7. 엄마-아기동물 짝 찾기
작년에 쑥쑥영유에서 "Whose baby am I?" 활동하면서 했던 생각이 나서...
이 자료도 잘라서 짝 맞추기 해보았어요~
그때는 아기 동물들의 명칭을 다 알았던 것 같은데..
그동안 쓸 일이 없었으니.... cub, calf, foal 등은 잘 모르더라구요.. 다시 알려주었어요.
역시 반복이 최고입니다!! 안 쓰면 잊네요. ㅎㅎㅎ

이번주는 설렁설렁~~ 해서 오늘 마무리지었네요. ㅎㅎ
한달동안 미션 내느라 수고해주신 다신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려요~~ ^^
9세 엘리, 5세 제이
병아리와 오리 제가 어설프게 급조하여 그려줬더니
제이가 열심히 색칠하고, 나무막대기에 꽂아서
I am your friend. me too. I want to play with you.
I am cold. 이런말 조금 해보았어요.
많이 안해봤으니 내일은 더 해봐야겠어요 ㅎㅎ
알책을 꺼내와서 읽어도 보았고,
six eggs 색칠하고 세어도 보았어요.
제이는 누나에 대해서, 엘리는 동생에 대해서
그림도 그려보았는데, 제이는 누나 코를 완전 돼지코로 그려놨네요.
제이는 장난꾸러기 이지만 귀엽대요.
누나는 참 좋대요.
그리고 제이 유치원 친구들 이름을 입수하여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보고,
몇명인지 세어도 보았어요.
제이 한글 공부도 시킬겸 했는데
이름이다 보니 몇개는 그냥도 잘 읽더라구요.
삐악삐악 나도 할래책도 한글버전과 영어버전으로
재미있게 읽어 보았어요~~
주말에 결혼식과 집안행사로 바쁠듯하여
요정도로 마무리 하고 올립니다~~
올리면서 생각해보니 준재맘님 생각이 나면서 가베로도 꾸밀 수 있을텐데.. 싶네요~~ㅎㅎ
4가베 팁주신것으로 가베랑 놀면서
한번 더 만들어보면서 놀아볼까 해요~~

8세 나림/ 6세 재훈
이번에는 미션은 재훈이가 안하겠다고 버텨서 좀 힘들었네요. 요즘 어린이집 갔다와서 저녁먹고 놀다가 자버려서 누나랑 같이 진도 나가기도 안되고 그림그리자 하면 싫어하니 이번에는 그림그리기는 뺐어요.
책은 2번 정도 읽어주었고 CD는 4번정도 들려주었어요. 읽어줄때 그림을 같이 보면 나오는 동물이름 맞추기처럼 해보았어요.
<나림>-친구의 얼굴도 그리고 거기에 이름까지 쓰네요.


<재훈>-줄긋기도 싫다고 도망다녀서 누나만 칭찬했더니 어느새 앉아서 줄을 긋네요.


병아리를 클레이로 해볼까 하다가 올려주신 자료중 병아리 자료로 만들기 조금 해주었더니
신나서 병아리 색칠하고 껍질에 스티커로 장식을 하네요.

국기모양 스티커- 재훈/ 하트무늬 스티커- 나림
이번 미션에 관련된 책도 찾아보았어요. 재훈이는 아직도 Whose Baby Am I?를 읽어주면
노래처럼 대답을 하네요. 오랫만에 다시 본 책이예요.

오리랑 병아리 그림 아까워서 빨대에 붙여주었더니 그림 예쁘다면서 각자 가지고 노네요.
나중에 역할 놀이할때 써볼 생각이예요.

다신님이 열심히 워크지와 만들기 자료 많이 올려주셨는데 많이 못했네요. 한달동안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한달동안 미션 너무 감사했어요.
지난주 뭔가 일이 많았어요.. ^^; 찰흙놀이만 했는데 그거라도 이따 사진 올려볼게요.
훌륭한 미션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죄송하구요..
이번 주 미션을 아직 시작도 못 했는데... 벌써 다음 주 미션을 올려주셨네요~
한달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
부족하다뇨?? 풍성한 자료에 감사하고 놀랄 뿐이네요~
다신님의 탁월한 검색능력을 보게 된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이젠 마음 편히 아이들에게 전념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이제 두다리 쭉~~ 뻗고 주무세요!! ^^
다신님, 벌써 미션올려주셨네요..
4월 한달 고생많이 하셨어요..
아직 책은 펼쳐보진 않았는데, 책 표지만 보고선 노부영책 chick and duckling 제목이 맞나요? me too~ 하는거요.. 그책이 생각나긴 했는데..^^
너무 귀여운 것들이 많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이제 다리 쭉 뻗고 주무시고, 홀가분한 주말 보내시겠네요..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