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때마다 지치지 않고 아이들과 놀아주시는 열정, 처음 보는 낯선 아이들까지도 하나하나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모습, 쑥쑥맘님들의 질문 하나하나에 매번 정성을 다해 답글을 달아주시는 자상함 이런 모습을 볼때마다 아이들과 늘 같이 있는 모습을 꿈 꾸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했었답니다.
오픈 하는 유치원에서도 늘 영원한 엉클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나누어 주실 모습 기대합니다.
가은이랑 가까이 있을때 더 자주 보지 못하고 멀리 이사를 오게되니 더욱 그립네요.
분당에 새로 열게 될 보금자리 너무 가보고 싶어요. (너무 멀어 아쉽다~~ㅇ, 일산에도 애들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