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쑥을 처음 들여다본지.... 미쳐 2년이 안 되었어요...
제가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아이도 영유 나온 것도 아니고... 그리 뛰어난 아이도 아니지요.
그냥 꾸준히 하면서 조금씩 좋아지고, 별것 아닌 것에 저 혼자 감격하고 그러면서
영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게시판에 부족한 글....(아.. 진짜 부족합니다. 경험적으로나, 깊이로나...)
자주 쓰고 있어요. 어떨땐 자괴감 들면서 돌아서서 후회하기도 하면서요....
제가 왜 이런 말씀 드리는지 이해하실른지요?
조금 더 경험이 많고 잘하는 아이를 가진 분들이 게시판에 답글도 써주시고,
활발히 활동해주시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 같이 부족한 사람 말구요..ㅜㅜ
간절히 원했을 때 시원한 샘물처럼 그렇게 답해주셨던 분들...
그런 분들처럼 rainy 님도 좋은 답글 많이 주시면 좋겠습니다...
내용과 상관없이 제가 엉뚱한 말만 했네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