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권 목표달성해서 아이도 엄마도 기분 좋겠어요.
그 기분을 아이가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온가족이 감기에 걸려 일찍 자버렸네요.
5권 읽어 217권이네요

300권 돌파도 나오고 우왕 정말 열심히 하셨네여^^
저희는 일요일 월요일 김장하느라 컴터를 못봤어여
월욜은 넘 힘들어서 쉬었구여
오늘도 힘들어서 너 혼자 해봐 했더니 대뜸 엄마 쉬운거 10권 읽으면 안될까?
하고 물어와서 그래도 된다고 했더니
ort1 단계 갖고와서 휘익 읽고 10분도 안되서 끝내더이다
이래도 되나 싶네여^^;;;
그래 이번주는 쉽게 가자 했네여^^
아마 이번주는 쉬운책만 읽을거 같아 안적을래영....
아웅 ~ 김장 넘 힘들엉^^;;;
어제 오늘 같은 책 계속 반복이네요
디즈니퍼스트리더스 시리즈
1. The Incredible Dash
2. Lady and the Tramp-What's That Noise?
3.Toy Story2- Howdy,Sheriff Woody
4. Car - Driving Buddies
그 외
1. Mummy Laid an Egg
2. The Pig in the Pond
저희도 반복이 많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진행해서-실제로는 에미가 게을러서^^::
총 권수도 아직 세지도 않았네요.
300권 돌파하신분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따라하다가는 가랭이가 어떻게 될것 같아서^^ 전 그냥 제 마음대로 가렵니다.
300권 돌파...축하 축하 해요.
아침마다 "엄마 오늘은 기쁜 소식 없어요?"라며 하교후 친구들과의 시간을
너무너무 기다리는 울 아들녀석...오늘은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꿈 꾸겠죠?
usborne-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the castle that jack built
ort-kipper and the giant
도리송님 엘리님 300권 돌파 진심으로 축하해요.
함께 출발했는데 벌써 보이지 않는(달리기로 치면 너무 빨리 달려서)곳까지 가부리셨어요.^^
우리집도 속도를 높여서 더 뒤쳐지지는 않아야 할텐데요.자꾸만 숨이 차 오네요.헉~헉~
142.dolphins!
143.A bed for the winter.
144.Missing honey(berenstain bear)
145.DK(30-31)
146DK(28-29)
147.Big real race(berenstain bear)
148.Feeding time
149.DK(26-27)
Berenstain bear 60권을 읽어 볼까합니다. 듣기는 2번듣고 한참 묵혀 놓은 책인데 이참에 읽기도 좀 하고
따라 읽기도 해봐야겠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푸근해서 가까운 산에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운동 좀 했더니 몸이 개운해요...
우리 아이 20일날 학교서 예방접종했는데 오늘 반아이들이
대체적으로 체온이 높았다고 하고 자기도 37.2도였다고 해서
좀 걱정이 되네요..접종 부작용은 아닌가 해서요..
진행은 집듣만 두권했어요 이번달 말까지 레인보우 매직
5번씩 채워서 듣기로 했어요 이 책을 좋아하니 계속 진행할 생각으로
몇권 더 주문해 놨는데 12월 초에 도착한데요...
프래니도 4권 더 도착할꺼구요..
쥬니비하고 매직트리하우스는 언제 들으려는지...이건 그저 그렇다네요..ㅜ.ㅜ
123.레인보우매직 Amber the orange fairy 5번째 집듣
124. Sunny the yellow fairy 3번째 집듣
스텦인투 3 아서
내친구 드래곤
아인슈타인 june's new shoes
163)house for sale
164)come in!
165)the storm
166)the new house
167)the wedding
오랫만에 아이 친구들이 다녀갔어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오랫만에 잼나게 놀앗어요^^
163. A train to Greenland
164. If I had wings
165. Tumbelina loves this
166. Working women
300권 돌파한 아이들 축하해요
열심히 이끈 엄마들도 대단해요
국가시험 합격한 분도 축하드립니다
저도 뭔가 도전해서 합격하는 기쁨을 누려보고 싶네요
이제 나이가 드니 도전하는것 자체도 힘이드네요
짝짝짝...목표를 향해..모두 전진입니다요...
ORT 2단계: the chase, poor floppy, the big egg, biff's aeroplane
한시간 넘게 졸라서 겨우 읽었습니다.
짧은거 읽으려고 그림책영어시작 들고오는데 모르는 척 하고
막 칭찬해 줬어요.
The magic box
How do you feel?
Mouse music
It is snowing 2번 반복 읽기
열심히 읽고 지금 리틀베어 DVD 보고 있어요.^^
일단 도리송님이랑 엘리님 이쁜 아이들 축하해요~정말 대견합니다.
그리고 디지몬님 축하드려요~
저도 거미줄같이 가늘더라고 갈데까지 가보려구요~
일요일에 읽은 책
Hermit crab-에릭 칼(이 사람 책 싫대요)
Tunnel-앤서니 브라운(이 사람 천재래요) ㅋㅋ
월요일
101 dalmatians Puppy Parade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Super fly guy
More pies!(로버트 먼치)
Willy thr Wizard(앤서니 브라운)
The Trek
살살 달래가며 읽히기 힘드네요^^
300권 돌파하신 집 축하드리구요..
그리고 가늘게 길게 하루도 안 빠지고 꾸준히 하신 분들에게도 아는 척해드리고 싶네요...ㅎㅎ
저희집은 뜨문뜨문이지만
가늘고 길게 꾸준히가 정말 힘든거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다 같이 가니, 뜨문뜨문 간격이 조금이라도 좁혀지는거 같아 좋습니다
다들 축하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저희 딸도 늘 게시판 점검하면서 다른친구들은 얼마나 가고있는지 살피는 중이었는데 자기가 1등이었다고하면 엄청 좋아라 하겠네요.
빨리 채우려는 욕심과 부담이 사라지니 긴 글도 엄마랑 한 줄 씩 번갈하가며 편히 읽고 좋아하는 한나몬타나 보며 킥킥대고있어요.
조금 지치신 엄마들 모두들 힘내시고요. 쑥쑥의 아이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쑥쑥 눈팅 2년만에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기도 첨인거같아요.ㅋㅋ
도리님, 엘리님 그리고 아이들 너무 대단해요..모두 모두 축하합니당~~~
300권 돌파했으니, 400권, 500권 쭉~~~~ 홧팅입니다.
디지몬님도 와우~ 축하드려요~
이제 더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세요. ^^
에디가 책도 안읽고 dvd만 보다가 학교 갔는데 축하인사할려고 이렇게 들어왔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맛난 점심 드셔요~~
디지몬님 축하드려요. 전 그 넘의 국가고시 자꾸 미끄러지고 있습니다요.ㅠㅠ
저희 아인 아서 어드벤쳐로 집중듣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쉽고 재밌다고 하네요.
아직은 하루에 10분 하지만 점점 늘려갈 이 엄마의 숨은 맘을 아이는 아직 모르고 있지요.
요번으로 36권째 서점에서 책을 빌려왔습니다.
갈수록 쉬운 책으로 잘 선택하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단어 대충 읽으면서도 그림 보면서 뜻은 다 아니 걍 못 들은 척 풀어줘야 할것도 같구...
밀고 끌고 가고 있지만 잘 따라주는 아이가 고맙네요.

도리님, 엘리님 추카드려요.
아이들한테도 축하 메세지 전해주세요.
앞으로도 쭈욱~ 행진~하는거야~~~^^
디지몬맘님, 국가고시 합격 축하해요.^^
가로수 쭉 서있는 국도로 드라이브 나가세요~~
근데 외식할 때 남편이 면허있는 마눌 믿고 혼자만 술마실때는 쫌 열받는다는...^^
에고~~ 민망시럽네요 (부끄 부끄~~)
국가고시라는 거대한 타이틀을 붙여주시니,,,,
300권 돌파한 도리님, 엘리님 축하드립니다.
엄마와 아이가 열심히 노력한 결실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마음 굳게 먹고 열심히 하렵니다^^
196. Godilocks and the three bears
197. Underground adventure(ort5)
198.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Henry and Mudge2)
199. Samantha singwell(Magic reader)
200.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빰빠라밤!!!!!!
드디어 울 딸램 200권 고지에 섰습니다.^^
오늘 접종이라 등교 시간이 늦어져서 요렇게 채우고 갔습니다.
근데 걱정이네요.
기관지염이라 기침을 하는데 열이 없으니 맞춰도 된다시는 의사샘 말씀을 믿어도 되는지^^;;
알림장에 예진시 참고해 주시라고 적었으니 참고해 주실란지..
기침을 좀 해서 학교에 안보낼까 고민하다 보냈는데..
여러가지로 심난하지만,,
모든 게 다 좋은 쪽으로 잘 돼리라 믿공 기도하며 기다릴라구요^^;;
별 일 없어야 할텐데....
암튼지간,,
권수가 중요하진 않아도 또 이렇게 점 찍고 보니 뿌듯함이 있네요
300권 넘은 아이들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뭐든 셤 통과하면 좋은 일인데 통과하신 디지몬님 축하드려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 하루 보내세요^^
Rookie read-about : what's the weather today?
can you see the wind?
when a storm comes up
Benjamin Franklin
어제 시간이 되어 딸애의 방을 가보니 '노빈손의 세계도시탐험'을 읽고 있더군요..영국편을.(그러면서 나눴던 이야기 입니다)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시다 보면 많은 아이들이 '마틸다'라는 영화와 책을 좋아하더군요. 우리애도 아주 열광했던 영화와 책이기도 합니다.
거기 나오는 천재소녀 마틸다의 엄마가 '빙고게임'을 즐기는데 넘 즐기다보니 피곤할때는 게을러서 '피쉬앤칩스'라는 요리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노빈손책에 나온 부분을 그대로 인용해 보겠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마틸다를 좋아하게 되면 이 요리가 등장할때 반겨주세요...
**생선튀김 이랑 감자튀김 먹고
영국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피쉬앤칩스'야. 쉽게 말하면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이지. 대구나 가자미 같은 흰살생선을 기름에 튀겨서 비니가라는 식초와 소금을 뿌려 먹어. 그리고 감자튀김을 함께 곁들이지. 고소하고 짭짤하고 새콤해. 피쉬앤칩스를 파는 곳을 치피라고 부르는데 아무리 작은 동네라도 하나 정도는 있을 만큼 영국 사람들이 좋아한대..
저는 천천히 가렵니다.. ㅋㅋ 아무튼 추카네요...부럽삼......
리더스300프로젝트 참여하는 맘님들은 다 천사인가 봅니다.
우찌 이리 마음들이 고우실까요~~
날이 풀려서 마음도 가볍고 또 도전에 성공한 집들도 생겨서 좋고,
오너드라이버를 꿈꾸며 국가고시에 합격한 분도 계셔서 좋습니다..
다른 맘님들도 에너지 만땅으로 충전하셔서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9/11/24(화)
193. Helping mam (반복)
194. The Animal boogie (반복)
195. Tim the Truck
196. Arthur's First kiss
( 오전에 달았던 글 밑으로 기록 남깁니다.. )
와 빠르네요 300권. 축하드립니다.
같이 참여하고 싶었는데 늦게 나마 말씀은 안 드리고
시작했습니다.
무방위 재미있네요.~ 종채맘님께서 아이를 믿으니 막내가 잘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믿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헨리엔머지 열번 따라읽기는 하루에 다 하는 건 아니죠?
하루에 한번인가요?
300권 돌파하신 댁들 축하드려요^^
아이 키우기도 힘든데 국가고시를 합격했다구요? 대단하고 정말 축하드릴 일이네요.
뭔지도 쪼금 궁금해지네요 ㅋ
무플방지위원회....잘 기억해야겠네요. 시간을 내서라도 열심히 아는만큼~~
언니 오빠들이 잘하니까 막내도 자동으로 잘하려고 정말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아이 많은 집이 우리 형제들 많은 거 이후로 처음 부럽네요. 우리 형제는 5남매.ㅋ
우리 자랄때는 부족한게 많아 풍족하게 못살았어도 지금은 다들 출가해서 가정 이루고 사니
만나면 시끌벅적하니 너무 좋아요.
저는 키울 자신이 없어서 울 몽구 하나로 만족하려 하지만 종채맘님댁은 왠지 부럽구만요^^
오늘 책은,
More for me
Slower than a snail
More or less a mess
Not enough room
Stay in line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활기차고 건강하게들 보내셔요~
도리님, 엘리님, 그리고 디지몬님 추카추카!!!
울큰둥이는 어제 10시까지 하루일과를 끌더니 결국 힘들다며 리딩은 빼먹더군요.
하루일과래야 수학문제풀고 독서록하고, 집듣하고 일기쓰고.....^^;;
한문수업이 있어 2시간 나갔다 왔더니 좀 빡빡하단 생각이 들었나봐요.
오늘 학교에서 백신접종이 있어 약간 긴장이 됩니다.
주변에서 며칠동안은 힘들어하고 아토피가 있는 아이는 온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온다는
얘길 어제 들었거든요. 무사히 넘어가길 바라며 끝나는시간 맞쳐 데리러 가려구요.
아, 작은둥이는 ORT2단계로 5권 읽었네요.
권수채우려구 같은책만 2-3번씩 반복해서 읽으려는 작은애...
그래도 그냥 놔둘겁니다. 계속 읽다보면 그래도 늘거라 기대하기에~ ^^
도리님,엘리님 축하드려요.
!!!!짝짝짝!!!!
국가고시 합격한
디지몬님도 축하축하!!
전 아직도 못 땄어요.흑흑...
어제 우리집은요
1~2henry & mudge- ***** lunch, wild wind
3ort- sleeping beauty
4ltr- cat & dog 읽었습니다.
설거지 하고 전 도서관에 갑니다.
빌려왔던 책 반납하고
브종님이 추천해주신 언아이캔과
종채님이 추천해주신 어스본
각각 1권씩 걷어오려해요.
날씨도 따뜻하니 나가는 기분도 좋네요.
행복한 하루,즐거운 하루,기분좋은 하루되세요.
댓글 안달리면 상처받으시겠지요?
근데.. 댓글 달아놨는데.. 반응 없으면 참 그것도 상처지요.
매번 겪으면서도 늘 섭섭하더라구요...
무플도 무플이지만, 댓글에대한 감사인사도 꼭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자꾸 모르는 닉네임에는 손이 가질 않게 되니까요..
어제 저녁에는 아들녀석 살짝 미열이 있더라구요.
1시간정도 그러더니 금새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날보다 일찍 골아떨어지더군요.
이제 좀 한시름 놓겠어요..
오늘 간만에 책 주문해서 배송오는 날이에요. 호리블해리랑, 매직스쿨버스 주문했지요.
아직 매직스쿨버스가 조금 이른데.. 너무 탐나는 책이라서 쟁여놓고 싶어서 그리 했구만요...^^
지도 오늘 학교 청소에요.. 집은 청소도 잘 안하는데.. 학교가서는 욜심히 한다눈... ㅋ
300권 돌파하신 분들 축하드리구요..
디지몬님.. 국가고시도 축하디려요.. 저는 국가고시 합격한지.. 어언15년...ㅋ
도리님, 엘리님, 디지몬맘님 축하드려요^^
한권을 열번씩이나 따라읽어야 종채맘님네 아이들처럼 잘 할 수 있는 거군요?
역시 많은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얻는 거네요. 그냥 저처럼 설렁설렁 하게하면
느리게 조금 얻는 거네요.
지금은 느리더라도 쉬지 않고 기어갈수 있는 거북이가 되도록 도와줘야 겠어여ㅎㅎ
오늘,
Winnie the witch
The witch goes to school 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