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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4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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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엘로이스맘
  • |
  • 2009-11-25 09:49
답댓글

300권 목표달성해서 아이도 엄마도 기분 좋겠어요.

그 기분을 아이가 느끼게 해주고 싶네요.

온가족이 감기에 걸려 일찍 자버렸네요.

5권 읽어 217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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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나무
  • |
  • 2009-11-25 00:41
답댓글

300권 돌파도 나오고 우왕 정말 열심히 하셨네여^^

저희는 일요일 월요일 김장하느라 컴터를 못봤어여

월욜은 넘 힘들어서 쉬었구여

오늘도 힘들어서 너 혼자 해봐 했더니 대뜸 엄마 쉬운거 10권 읽으면 안될까?

하고 물어와서 그래도 된다고 했더니

ort1 단계 갖고와서 휘익 읽고 10분도 안되서 끝내더이다

이래도 되나 싶네여^^;;;

그래 이번주는 쉽게 가자 했네여^^

아마 이번주는 쉬운책만 읽을거 같아 안적을래영....

아웅 ~ 김장 넘 힘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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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1-25 00:07
답댓글

어제 오늘 같은 책 계속 반복이네요

디즈니퍼스트리더스 시리즈

1. The Incredible Dash

2. Lady and the Tramp-What's That Noise?

3.Toy Story2- Howdy,Sheriff Woody

4. Car - Driving Buddies

그 외

1. Mummy Laid an Egg

2. The Pig in the Pond

 

저희도 반복이 많고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진행해서-실제로는 에미가 게을러서^^::

총 권수도 아직 세지도 않았네요.

300권 돌파하신분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따라하다가는 가랭이가 어떻게 될것 같아서^^ 전 그냥 제 마음대로 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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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24 23:54
답댓글

300권 돌파...축하 축하 해요.

아침마다 "엄마 오늘은 기쁜 소식 없어요?"라며 하교후 친구들과의 시간을

너무너무 기다리는 울 아들녀석...오늘은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습니다.

오늘은 행복한 꿈 꾸겠죠?

usborne-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s

             the castle that jack built

ort-kipper and the g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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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1-24 22:17
답댓글

도리송님 엘리님 300권 돌파 진심으로 축하해요.

함께 출발했는데 벌써 보이지 않는(달리기로 치면 너무 빨리 달려서)곳까지 가부리셨어요.^^

우리집도 속도를 높여서 더 뒤쳐지지는 않아야 할텐데요.자꾸만 숨이 차 오네요.헉~헉~

142.dolphins!

143.A bed for the winter.

144.Missing honey(berenstain bear)

145.DK(30-31)

146DK(28-29)

147.Big real race(berenstain bear)

148.Feeding time

149.DK(26-27)

 

Berenstain bear 60권을 읽어 볼까합니다. 듣기는 2번듣고 한참 묵혀 놓은 책인데 이참에 읽기도 좀 하고

따라 읽기도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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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1-24 22:11
답댓글

오늘은 날씨가 푸근해서 가까운 산에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운동 좀 했더니 몸이 개운해요...

우리 아이 20일날 학교서 예방접종했는데 오늘 반아이들이

대체적으로 체온이 높았다고 하고 자기도 37.2도였다고 해서

좀 걱정이 되네요..접종 부작용은 아닌가 해서요..

 

진행은 집듣만 두권했어요 이번달 말까지 레인보우 매직

5번씩 채워서 듣기로 했어요 이 책을 좋아하니 계속 진행할 생각으로

몇권 더 주문해 놨는데 12월 초에 도착한데요...

프래니도 4권 더 도착할꺼구요..

쥬니비하고 매직트리하우스는 언제 들으려는지...이건  그저 그렇다네요..ㅜ.ㅜ

 

123.레인보우매직 Amber the orange fairy 5번째 집듣

124.                   Sunny the yellow fairy 3번째 집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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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1-24 22:24
예방 접종하고 열이 있다니 걱정이시겠어요.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지나 잘 지나 가길 빌게요.^^
울 큰아이와 책에 대한 반응이 비슷하네요. 공주 요정 나오는 책을 너무도 좋아합니다.
지난주까지 티아라 클럽 듣다가 이번 주 부터 레인보우매직 복습하고 있어요.
울집은 7권만 가지고 있는데 아이가 더 사 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조만간 더 구입 예정이예요.
같은 시리즈를 듣고 있어서 기쁜 마음에 답글 달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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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1-25 15:16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오늘 아침 열은 없었는데 콧물이 나네요
아이 오면 데리고 병원에 가볼라구요..
레인보우매직 여자아이들 참 좋아하죠?
이렇게 반복해서 열심히 보는 책은 첨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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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1-24 21:57
답댓글

스텦인투  3   아서

내친구 드래곤 

아인슈타인   june's new sho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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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24 20:57
답댓글

163)house for sale

164)come in!

165)the storm

166)the new house

167)the wedding

 

오랫만에 아이 친구들이 다녀갔어요..

짧은 시간이였지만 오랫만에 잼나게 놀앗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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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24 15:44
답댓글

163. A train to Greenland

164. If I had wings

165. Tumbelina loves this

166. Working women

300권 돌파한 아이들 축하해요

열심히 이끈 엄마들도 대단해요

국가시험 합격한 분도 축하드립니다

저도 뭔가 도전해서 합격하는 기쁨을 누려보고 싶네요

이제 나이가 드니 도전하는것 자체도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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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1-24 15:38
답댓글

짝짝짝...목표를 향해..모두 전진입니다요...

ORT 2단계: the chase, poor floppy, the big egg, biff's aero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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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1-24 15:36
답댓글

한시간 넘게 졸라서 겨우 읽었습니다.

짧은거 읽으려고 그림책영어시작 들고오는데 모르는 척 하고

막 칭찬해 줬어요.

The magic box

How do you feel?

Mouse music

It is snowing 2번 반복 읽기

열심히 읽고 지금 리틀베어 DVD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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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왕
  • |
  • 2009-11-24 15:22
답댓글

일단 도리송님이랑 엘리님 이쁜 아이들 축하해요~정말 대견합니다.

그리고 디지몬님 축하드려요~

저도 거미줄같이 가늘더라고 갈데까지 가보려구요~

 

일요일에 읽은 책

Hermit crab-에릭 칼(이 사람 책 싫대요)

Tunnel-앤서니 브라운(이 사람 천재래요) ㅋㅋ

월요일

101 dalmatians Puppy Parade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Super fly guy

More pies!(로버트 먼치)

Willy thr Wizard(앤서니 브라운)

The Trek

살살 달래가며 읽히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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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심맘
  • |
  • 2009-11-24 14:19
답댓글

300권 돌파하신 집 축하드리구요..

그리고   가늘게 길게  하루도 안 빠지고 꾸준히 하신 분들에게도  아는 척해드리고 싶네요...ㅎㅎ

저희집은 뜨문뜨문이지만

가늘고 길게 꾸준히가 정말 힘든거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다 같이 가니,  뜨문뜨문 간격이 조금이라도 좁혀지는거 같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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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24 14:07
답댓글

다들 축하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저희 딸도 늘 게시판 점검하면서 다른친구들은 얼마나 가고있는지 살피는 중이었는데 자기가 1등이었다고하면 엄청 좋아라 하겠네요.

빨리 채우려는 욕심과 부담이 사라지니 긴 글도 엄마랑 한 줄 씩 번갈하가며 편히 읽고 좋아하는 한나몬타나 보며 킥킥대고있어요.

조금 지치신 엄마들 모두들 힘내시고요. 쑥쑥의 아이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쑥쑥 눈팅 2년만에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기도 첨인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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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24 14:06
답댓글

도리님, 엘리님 그리고 아이들 너무 대단해요..모두 모두 축하합니당~~~

300권 돌파했으니, 400권, 500권 쭉~~~~ 홧팅입니다.

디지몬님도 와우~ 축하드려요~

이제 더 자유롭게 세상을 누비세요.  ^^

에디가 책도 안읽고 dvd만 보다가 학교 갔는데 축하인사할려고 이렇게 들어왔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맛난 점심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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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썰무
  • |
  • 2009-11-24 13:56
답댓글

디지몬님 축하드려요. 전 그 넘의 국가고시 자꾸 미끄러지고 있습니다요.ㅠㅠ

저희 아인 아서 어드벤쳐로 집중듣기 시작했는데 다행히 쉽고 재밌다고 하네요.

아직은 하루에 10분 하지만 점점 늘려갈 이 엄마의 숨은 맘을 아이는 아직 모르고 있지요. 

요번으로 36권째 서점에서  책을 빌려왔습니다.

갈수록 쉬운 책으로 잘 선택하는거 같아서 다행입니다.

단어 대충 읽으면서도 그림 보면서 뜻은 다 아니 걍 못 들은 척 풀어줘야 할것도 같구...

밀고 끌고 가고 있지만 잘 따라주는 아이가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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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1-24 13:34
답댓글

도리님, 엘리님 추카드려요.

아이들한테도 축하 메세지 전해주세요.

앞으로도 쭈욱~ 행진~하는거야~~~^^

디지몬맘님, 국가고시 합격 축하해요.^^

가로수 쭉 서있는 국도로 드라이브 나가세요~~

 

근데 외식할 때 남편이 면허있는 마눌 믿고 혼자만 술마실때는 쫌 열받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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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1-24 10:43
답댓글

에고~~ 민망시럽네요 (부끄 부끄~~)

국가고시라는 거대한 타이틀을 붙여주시니,,,,

 

300권 돌파한 도리님, 엘리님 축하드립니다.

엄마와 아이가 열심히 노력한 결실이 아닐까 합니다^^

 

저도 다시 한번 마음 굳게 먹고 열심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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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1-24 11:19
디지몬맘님, 축하드려요.
그 국가고시 저는 내년에 도전해보려구요.
그래더 더 부럽고, 축하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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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24 12:33
저도 그 국가고시 도전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없네요.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키우면서 뭔가 한다는거 성취한다는거 정말 대단한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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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2:58
국가고시~~~폼나잖아요 ^^
아줌마가 되고보니 시험 볼 일도 없고, 아이들 이야기 아니면 축하받고 축하해 줄 일도 없는데..
서로 기분좋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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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08
드디어~ 스카프 휘날리며~ 드라이브 하는 거 맞죠?
근디, 그것 한번 해 봤는디~ 무지 신경쓰이데요~~
국가고시 합격을 축하 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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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4 10:24
답댓글

196. Godilocks and the three bears

197. Underground adventure(ort5)

198.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Henry and Mudge2)

199. Samantha singwell(Magic reader)

200. If you give a mouse a cookie

 

빰빠라밤!!!!!!

드디어 울 딸램 200권 고지에 섰습니다.^^

오늘 접종이라 등교 시간이 늦어져서 요렇게 채우고 갔습니다.

 

근데 걱정이네요.

기관지염이라 기침을 하는데 열이 없으니 맞춰도 된다시는 의사샘 말씀을 믿어도 되는지^^;;

알림장에 예진시 참고해 주시라고 적었으니 참고해 주실란지..

기침을 좀 해서 학교에 안보낼까 고민하다 보냈는데..

여러가지로 심난하지만,,

모든 게 다 좋은 쪽으로 잘 돼리라 믿공 기도하며 기다릴라구요^^;;

별 일 없어야 할텐데....

 

암튼지간,,

권수가 중요하진 않아도 또 이렇게 점 찍고 보니 뿌듯함이 있네요

 

300권 넘은 아이들 모두모두 축하드리구요^^

뭐든 셤 통과하면 좋은 일인데 통과하신 디지몬님 축하드려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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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1-24 11:21
저희는 낼 접종인데 오늘 신문에 뉴스에 부작용에 대한 기사들이 많아 걱정스럽네요.
낼 스케줄은 모두 접고 푹~ 쉬며 dvd나 보여주려구요.
200권 돌파 축하드려요.
300권 머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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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24 12:34
200권 돌파 축하드립니다. 더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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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2:51
림스마미님 따님도 200권을 돌파하셨군요ㅣ
축하드려요..
오늘은 푹~~~쉬게 하세요.
막내반은 지금까지 신종플루가 없었는데..
오히려 접종이후에 확진환자가 나왔어요.
게다가 같은 조 아이들이 죄다 학교를 안나오고 있는데..
울막내랑 신이만 멀쩡하네요..
그래도 며칠 잘 지켜봐야겠어요..ㅡ.ㅡ;; 에고..이게 더 가심 졸이네요..
림스마미님 따님과 오늘은 푸욱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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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09
무신 말씀을 대견하고 장합니데이~~
200권달성을 축하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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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5 00:20
림스마미님 축하해요..
오늘 오후에 부랴부랴 코엑스 달려가서...
쑥 운영진들과 홍박샘 잠깐 만나뵙고 왔는데..
요 댓글을 놓쳤네요.. 나중에라도 보셔야할텐데...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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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5 06:24
봤어요 ㅎㅎㅎ
울 첫째가 홍박샘 보러 가자고 난리인데..
미열때매 접종도 놓치고 온 아이라 참...좋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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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4 10:02
답댓글

Rookie read-about : what's the weather today?

                              can you see the wind?

                              when a storm comes up

                              Benjamin Franklin

 

어제 시간이 되어 딸애의 방을 가보니 '노빈손의 세계도시탐험'을 읽고 있더군요..영국편을.(그러면서 나눴던 이야기 입니다)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시다 보면 많은 아이들이 '마틸다'라는 영화와 책을 좋아하더군요. 우리애도 아주 열광했던 영화와 책이기도 합니다.

거기 나오는 천재소녀 마틸다의 엄마가 '빙고게임'을 즐기는데 넘 즐기다보니 피곤할때는 게을러서 '피쉬앤칩스'라는 요리를 준비한다고 합니다. 노빈손책에 나온 부분을 그대로 인용해 보겠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마틸다를 좋아하게 되면 이 요리가 등장할때 반겨주세요...

**생선튀김 이랑 감자튀김 먹고

영국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바로 '피쉬앤칩스'야. 쉽게 말하면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이지. 대구나 가자미 같은 흰살생선을 기름에 튀겨서 비니가라는 식초와 소금을 뿌려 먹어. 그리고 감자튀김을 함께 곁들이지. 고소하고 짭짤하고 새콤해. 피쉬앤칩스를 파는 곳을 치피라고 부르는데 아무리 작은 동네라도 하나 정도는 있을 만큼 영국 사람들이 좋아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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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2:53
피쉬앤칩스...제거 좋아하는거예요.
생선전과는 또다른.... 부드러우면서도..아웅ㅇㅇㅇ 먹고시푸등ㅇㅇ
감자튀김도 굵게 튀겨서 바베큐솔트 뿌려서 먹고 싶고..
앙ㅇㅇ 내가 또 배가고픈거구낭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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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11
희윤맘님의 글을 보면 참 지적인 분 같어라~
전 이 부분에선 완전히 잼병이라~~
많이 배우고 해서 울딸내미에게도 함 대화 나누어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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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4 14:32
에구구...지적은 무쉰..알~면~서.
제가 심히 찔립니다용. 단지 집에 책이 좀 됩니다요. 올른 찾아서 읽은~~척(소곤소곤)
저희는 리더스를 읽은후 대본을 읽는데 그 기간이 오래 되다보니 아이가 이시간을 참 좋아해요. 단지영어를 목표로 진행했다면 아마 벌써 지쳐서 나가떨어졌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가 하는 말을 들어보고(저번에 테디베어도 아이가 책속의 인형을 보고 지나가는듯 말을 한 경우에요) 다른 아이들도 순간 이런 이야기를 더해주면 더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제가 알지요..직장에 다니면 피곤해서 항상 누울자리만 보이고, 또 집에 있다보면 뭐 특별한 일 하는것 같지도 않은데 시간이 훌쩍 가서 변변한 책 한권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없지요..ㅎㅎ
(종채맘님! 근디 밑에 요런글도 있네요.."피쉬앤칩스 실제로 맛은 별로 없나봐.히히" 제생각 아니고 책내용을 고~~~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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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9-11-24 09:47
답댓글

저는 천천히 가렵니다.. ㅋㅋ 아무튼 추카네요...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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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09:50
아들맘님, 지금처럼 꾸준히 하시는 거에요..
지도 초보인것이 이리 글을 다네요.. (죄송~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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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2:59
천천히 가도 꾸준히 가면 도착한다니까요..
선착순도 아닌데...천천히 가면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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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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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4 09:44
답댓글

리더스300프로젝트 참여하는 맘님들은 다 천사인가 봅니다.

우찌 이리 마음들이 고우실까요~~

날이 풀려서 마음도 가볍고 또 도전에 성공한 집들도 생겨서 좋고,

오너드라이버를 꿈꾸며 국가고시에 합격한 분도 계셔서 좋습니다..

다른 맘님들도 에너지 만땅으로 충전하셔서 즐거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2009/11/24(화)

 193. Helping mam (반복)

 194. The  Animal boogie (반복)

 195. Tim the Truck

 196. Arthur's First kiss

 

( 오전에 달았던 글 밑으로 기록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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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2:59
해바라기님이 제일 천사...............................처럼 이쁜 제니 엄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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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34
*무방위* 임무 완수 했습니다..
이것, 참 뿌듯한 일인데요..
항상, 자주 접하는 분들게 댓글 달고 했는데~
오늘 현재까지 글 남기신분들게 댓글을 올리게 되니
뭐라 말해야 될까요? 좀 더 친숙해 졌다라고 해야 될까요.
제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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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버
  • |
  • 2009-11-24 09:44
답댓글

와 빠르네요 300권. 축하드립니다.

같이 참여하고 싶었는데 늦게 나마 말씀은 안 드리고

시작했습니다.

무방위 재미있네요.~ 종채맘님께서 아이를 믿으니 막내가 잘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믿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헨리엔머지 열번 따라읽기는 하루에 다 하는 건 아니죠?

하루에 한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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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09:47
종채맘님이 아니어서 죄송해요..
종채맘님네 막내가 하루에 읽은 양일겁니다..
무지 열심히 하는 예쁜 딸내미 입니다.

그리고 지금도 늦지 않으셨으니,
오늘부터 인사나누시고 같이 책읽기에 퐁당 빠져봐요~~
클로버님 만남의 인연을 갖게 되어 반갑습니다..
그럼 이따~ 아이 학교 갔다 오면 진행한 도서기록하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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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2:57
열번 따라읽기...하루에 하는거 맞습니다..^^
울막내가 느리긴 해도 성실하거든요.
글고 2학년인데 다니는 학원도 없다보니 시간도 많습니다..

말안하고 시작했어도 우리는 두팔벌려 환영입니다.
이제는 매일매일 말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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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24 13:53
와.. 종채맘님 딸이 넘 대단하네요. 우리 에디도 같은 학년이랍니다. 근데 에디는 뭐든지 한번인데... 그날 하루동안에 같은것을 읽거나 보거나 듣거나 하지 않는답니다. 종채맘님 방식 그게 효과가 더 좋을것 같네요. 에디는 그래도 담날은 반복도 하니 그나마 다행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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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4 09:32
답댓글

300권 돌파하신 댁들 축하드려요^^

아이 키우기도 힘든데 국가고시를 합격했다구요? 대단하고 정말 축하드릴 일이네요.

뭔지도 쪼금 궁금해지네요 ㅋ

무플방지위원회....잘 기억해야겠네요. 시간을 내서라도 열심히 아는만큼~~

 

언니 오빠들이 잘하니까 막내도 자동으로 잘하려고 정말 열심히 하는거 같아요.

 

아이 많은 집이 우리 형제들 많은 거 이후로 처음 부럽네요. 우리 형제는 5남매.ㅋ

우리 자랄때는 부족한게 많아 풍족하게 못살았어도 지금은 다들 출가해서 가정 이루고 사니

만나면 시끌벅적하니 너무 좋아요.

저는 키울 자신이 없어서 울 몽구 하나로 만족하려 하지만 종채맘님댁은 왠지 부럽구만요^^

 

오늘 책은,

More for me

Slower than a snail

More or less a mess

Not enough room

Stay in line

입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활기차고 건강하게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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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4 09:48
오랫만~~
(어디갔었어...찾아봐도 없~~~~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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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3:01
몽구는 이제 깨끗히 나은거죠?? ^^
정말 막내는 언니 오빠 보면서 따라하는게 다 인것 같아요.
몽구맘님 안늦었는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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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16
그치요. 저희집도 딸내미 하나다 보니~
형제가 많은 집이 부럽더군요..
제일 부러운 집이 종채맘님네 이네요..부러워라~ 부러워!

몽구는 인자 괜찮은 것이죠?
일주일간 엄마, 아빠 마음 고생 시킨 아들내미지만,
조금더 예쁘게 안아주시고, 궁딩이도 토닥토닥해 주셔요..(큰아라~ 싫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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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4 14:02
울 몽구가 간이검사에서 양성이 나와서 백신접종 않해도 되는 줄 알고 맘놓고 있다가
지금 막 발등에 불 떨어졌네요. 이 무지한 어매때문에..ㅎ
간이검사 양성은 백신접종 해야 하는 거라네요.ㅋ
울 몽구는 주사 안맞는다고 좋아라 하고 있는디…
어제부터 학교 갔는데 쉬다가 가니 애가 더 혈기왕성해져가지고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르네요.ㅋ
얼른 보건소가서 백신접종 해야겠어요.
고위험군이라 맘을 놓을 수가 없네요.
역시 "무방위"의 위력이 대단하고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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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마미
  • |
  • 2009-11-24 09:31
답댓글

도리님, 엘리님, 그리고 디지몬님 추카추카!!!

울큰둥이는 어제 10시까지 하루일과를 끌더니 결국 힘들다며 리딩은 빼먹더군요.

하루일과래야 수학문제풀고 독서록하고, 집듣하고 일기쓰고.....^^;;

한문수업이 있어 2시간 나갔다 왔더니 좀 빡빡하단 생각이 들었나봐요.

 

오늘 학교에서 백신접종이 있어 약간 긴장이 됩니다.

주변에서 며칠동안은 힘들어하고 아토피가 있는 아이는 온몸에 두드러기가 올라온다는

얘길 어제 들었거든요. 무사히 넘어가길 바라며 끝나는시간 맞쳐 데리러 가려구요.

 

아, 작은둥이는 ORT2단계로 5권 읽었네요.

권수채우려구 같은책만 2-3번씩 반복해서 읽으려는 작은애...

그래도 그냥 놔둘겁니다. 계속 읽다보면 그래도 늘거라 기대하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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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3:04
좀더 지나면 권수는 생각도 안할거예요..
그래도 권수 채우려고 노력하는게 어디예요..

계란 알러지 있으면 비상징후가 나타나나봐요..
하여간 저도 접종하고 온날은 샤워도 못하게 하고 일찍 재웠네요..
저희 학교는 심하게 이상있었단 아이는 없더라구요..
둥이덜도 괜찮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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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21
큰둥이, 작은둥이 챙기시느라~둥이마미님 바쁘시네요.
이부분에서 둥이마미님 건강도 챙기시고요.
예방접종 부작용에 대한 기사가 나기 시작했는데~
너무 큰 걱정하지 마시고요.. 무사히 잘 넘어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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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24 13:50
아토피 있음 그런 일이 생길수도 있군요.. 우리 에디도 살짝 아토피인데.. 저흰 학생수가 넘 많아 30일날 맞네요.. ㅠㅠ 너무 늦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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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24 09:13
답댓글

도리님,엘리님 축하드려요.

!!!!짝짝짝!!!!

 

 국가고시 합격한

디지몬님도 축하축하!!

전 아직도 못 땄어요.흑흑...

 

어제 우리집은요

1~2henry & mudge- ***** lunch, wild wind

3ort- sleeping beauty

4ltr- cat & dog 읽었습니다.

 

설거지 하고 전 도서관에 갑니다.

빌려왔던 책 반납하고

브종님이 추천해주신 언아이캔과

종채님이 추천해주신 어스본

각각 1권씩 걷어오려해요.

 

날씨도 따뜻하니 나가는 기분도 좋네요.

행복한 하루,즐거운 하루,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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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3:05
정말 오늘은 도서관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예요.
저도 학교도서관에서 아서어드벤쳐랑 어스본 한권씩 빌려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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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23
날이 좋은게 나가고 싶어라~
늦은 가을, 초겨울 낙엽들을 밟고 싶어 집니다.
도서관 나들이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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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4 08:42
답댓글

댓글 안달리면 상처받으시겠지요?

근데.. 댓글 달아놨는데.. 반응 없으면 참 그것도 상처지요.

매번 겪으면서도 늘 섭섭하더라구요...

 

무플도 무플이지만, 댓글에대한 감사인사도 꼭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자꾸 모르는 닉네임에는 손이 가질 않게 되니까요..

 

어제 저녁에는 아들녀석 살짝 미열이 있더라구요.

1시간정도 그러더니 금새 괜찮아지더라구요. 그래도  다른 날보다 일찍 골아떨어지더군요.

이제 좀 한시름 놓겠어요..

 

오늘 간만에 책 주문해서 배송오는 날이에요. 호리블해리랑, 매직스쿨버스 주문했지요.

아직 매직스쿨버스가 조금 이른데.. 너무 탐나는 책이라서 쟁여놓고 싶어서 그리 했구만요...^^

 

지도 오늘 학교 청소에요.. 집은 청소도 잘 안하는데.. 학교가서는 욜심히 한다눈... ㅋ

 

300권 돌파하신 분들 축하드리구요..

디지몬님.. 국가고시도 축하디려요.. 저는 국가고시 합격한지.. 어언15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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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24 09:42
헉!!!방금 제게 달린 브죵님의 댓글보구 넘 감사해하며 다시 댓글을 달까하다가 안보시겠지?...하구 망설이다 왓는데....ㅜ.ㅜ;;
에잇....넘 찔린다........
역쉬 사람은 표현을 하며 살아야되는건가 봅니다....
다시 댓글 달러 가야겠어요....
아!!
누가 왓네요...
이따 저녁때 다시 들려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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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4 09:47
기어이 질렀구만..매직스쿨빠스.
우린 요책을 리더스와 대본읽기 한번 돈후에 다시 반복할 예정이용..
난 오늘 로알드달 책 왕창 배송 올텐데..무려 23권. 어제 눈빠져라 뒤져서 다 끝냈다오..ㅋㅋㅋ 이 뭔지모를 든든함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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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4 09:49
아뇨.. ㅋㅋ 그런 댓글의 댓글 말구요..
게시판에 질문하고서.. 아무 반응 없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그럼 열심히 답글 쓴 입장에선 뜨악하지요...
어떤 글은 무플민망이라고 제목 되어있는데..
댓글엔 무플인 글도 있지요.. ㅜㅜ
그런 거 말한거에요.. 제가 소심해도.. 글케 쪼잔까진 아닙니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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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4 09:50
엥..나 그렇게 모르지 않어..
내 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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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09:53
브죵님, 희윤맘님 벌써 겨울방학준비에 들어 가셨군요.
역시, 준비력이 대단하십니다..
이 부러움을 어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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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4 09:56
언제.. 사이에 끼였대요?? 희윤맘님...ㅋ
울집은 리더스는 마르고 닳도록 많이 봤고, 디비디도 많이 봣는디..
고거이... 챕터 에피소드랑은 완죤 다르다는 거.. ㅋㅋ

나머지 에피소드만 구입하려니 섞여있어서.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걍.. 책으로 디밀어볼라구요. 만만한 것들 몇개만 일단 파고..
다른 책들도 해보구요..

로알달... 우린 쉬운 책만 좀 반복했슈...
두꺼운 것 쵸콜릿만 좀 반복하고 복숭아는 한번 봤나??
판타스틱 미스터 팍스... 고거 좋아하더라구요..

그 집은 딸내미니... 마틸다. 고거 좋아하것구만.. 영화도 있것다.

난 민핀 보고픈데.. 없더만..아마존엔 있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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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4 10:04
뒤져봐..다~~~~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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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24 12:37
저는 겁이 많아 절대 도전 못하는 국가 고시입니다.
그냥 택시 타고 버스 지하철 타고 다닙니다.
우리 애들이 불쌍하지요. 좋은 학원은 셔틀도 안 다닌다는데.....그냥 자기 스스로표를 열심히 지향할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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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3:10
저도 학교가면 온풍기 필터까지 싹싹~~~
청소기 필터도 물청소로 깨끗~~~

아고..막내반 같은 조 애덜이 다 학교를 안나왔어요...ㅜ.ㅜ
막내랑 신이만 멀쩡하네요..
그래도 쪼매 걱정이되요...

매직스쿨버스 챕터북을 말씀하시는거죠??
저희는 아이들이 케이티카주를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걸 준비해야할까봐요...
저는 국가고시 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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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25
그럼 종채맘님 소띠이신가?~~
무지 궁금하네~~
우리 조만간 띠 공개로 수다 한반 벌여 볼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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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3:31
앗... 내일은 각자 띠를 밝히는걸 숙제로 낼까욧ㅅㅅ??? ㅋㅋㅋ
해바라기님 쪽집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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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39
내 생각이 맞았군요..그럼 동상인가~~

그래요.. 그걸로 하죠?
낼 숙제가 기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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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링
  • |
  • 2009-11-24 08:39
답댓글

도리님, 엘리님, 디지몬맘님 축하드려요^^

 

한권을 열번씩이나 따라읽어야 종채맘님네 아이들처럼 잘 할 수 있는 거군요?

역시 많은 노력으로 좋은 성과를 얻는 거네요. 그냥 저처럼 설렁설렁 하게하면

느리게 조금 얻는 거네요.

지금은 느리더라도 쉬지 않고 기어갈수 있는 거북이가 되도록 도와줘야 겠어여ㅎㅎ

 

오늘,

Winnie the witch

The witch goes to school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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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4 13:11
저희 막내도 정말 느릿느릿... 나무늘보처럼 움직였어요 ^^
그래도 정말 습관이 무섭더라구요..
홍링님도 겨울방학때 즐겁게 읽기에 빠져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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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4 13:31
홍링님 반가워요..
느리다는 것이 우리 엄마의 기준이겠지요.
그냥 아이의 속도에 맞쳐 가다 보면 그 것이 빠른길 일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부정적인 시선보다는 긍정적인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 볼 수 있는
엄마가 되셨으면 합니다. => 물론 저 또한 매일매일 주문을 합니다. 긍정적인 눈빛으로
아이를 바라 보자고....내가 긍정적인 시선으로 아이를 보지 않는데 하물며 남인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 합니다.. 어릴수록 이 부분이 무엇보다 제일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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