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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앞에 장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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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섭맘
|
2006-05-12 19:32
답댓글
태민맘님 항상 옆에서 애기만 듣다가 직접 글을 보니 정말 우리아이에게 미안하네요...
엄마는 안돼면서 아이에게 output요구를 하는 정말 한심한 엄마였네요...
태민맘의 멋진 글을 읽고 지금 바로 영어외우기 들어갑니다...
3일후에는 다시 게으른 모습이 보일때 다시 태민맘의 글을 읽어야지요...
쑥쑥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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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성권맘
|
2006-05-12 12:33
답댓글
아이한테는 하는 것도 없이 output없다고 지레 포기했던 엄마.
나를 돌아보건데 아이한테 input을 해주지 않으면 output이 없다라는 진실을 이제서야 깨닫고 다시 외우고 있습니다. 태민맘님의 글을 보고 얼른 영어책을 펼치게 되네요.
이렇게 좋은 말씀으로 활기차게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 하루 기쁨 가득차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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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맘
|
2006-05-12 05:37
답댓글
태민맘님 고맙습니다. 눈물까지 찔끔거리네요..
저두 침체기였습니다. 아주아주 타오르는 열정으로 시작해서 거의 사그러드는 정도였는데..
작심삼일을 121번하면 1년이 지나겠죠? 그래요.. 맘을 다잡습니다.
오늘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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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
2006-05-10 23:16
답댓글
오늘도 영어책 읽어주면 한국말로~ 라고 하는 희진이땜에 실망하고... 어깨도아프고... 우울해서 왔는데 태민맘님 글에 위로와 격려와 용기를 얻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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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퍼맘
|
2006-05-10 17:52
답댓글
태민맘님의 글은 늘 저에게 용기를 줍니다.
느슨해질만 하면 한번씩 오셔서 소리없이 조용히 제 가슴에 소용돌이를 만들어 주십니다요.
태민이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울 큰애와 둘째 모두 태민맘님의 아이들과 연령이 똑같아서 더 반갑습니다.
자주자주 오셔서 힘을 실어주세요.
정말로 오랫만에 충전만땅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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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맘
|
2006-05-10 15:04
답댓글
흑흑 .. 제가 요즘 몸살이 나 온 삭신이 다 아파 딸래미 한테 신경을 써 주지 못했는데.....
슬럼프에 빠져 허우졌거린 내 마음을 쑥쑥에서 힘 얻고 갑니다.
오늘부터 다시 앞으로 전진입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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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걸맘
|
2006-05-09 23:53
답댓글
태민맘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밑바닥에 있는 영어에 대한 도전을
끄집어 낼수 있는 글귀입니다..
참 모든 엄마들에게 힘이 되는 내용이네요...
영어 외우기에 게을리 했던 내자신을 다시 한번 깨우쳐줘서 고마워요...
태민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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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훈맘
|
2006-05-09 18:44
답댓글
이 열정이 금방 식을까봐 늘 걱정이 되는데,, 태민맘 글을 읽고 더 도전받습니다. 더 열심히 해줄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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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맘
|
2006-05-09 14:28
답댓글
아침에는 정신이 없어 글을 자세히 못읽었는데.. 자세히 읽으니.. 다시금 그간 풀어졌던 마음 다잡게 하네요.
어찌 이렇게 쑥쑥에는 얻을게 많은지~ ^^
당신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특히 오늘 밥사주신 모습은 정말 더 아름다웠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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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걸음
|
2006-05-09 12:47
답댓글
태민맘님~ 감사합니다. ^^
저도 쑥쑥을 알게 된지는 오래 되었는데...
한때는 들락날락 거리며 여기~ 저기 쑤시고 돌아다녔는데..
어느날.. 아이가 저를 붙잡더군요.
이제 아이가 한손은 놓았기에 쑥쑥으로 와봤습니다.
아직 온전한게 아니라 머쓱~ 하지만서도 ..........
저도 님처럼 죽자고~ 영어를 외워봐야 할터인데요..
아직 그런 열정까진 다시 일어나질 않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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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
2006-05-09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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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이구.....태민맘님......왜 아침부터 가슴 뭉클하게 하시나요...
내가 태민맘님 때문에 미챠..........ㅎㅎㅎㅎ
오늘 아침은 좋은 글도 기분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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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맘
|
2006-05-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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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동감이 가는 글을 보고 용기를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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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맘
|
2006-05-09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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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왜 눈물이 나지 ㅠㅠ 세상에서 젤로 훌륭한 엄마로 임명해드릴께요...이런 글은 당근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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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
|
2006-05-09 09:47
답댓글
누구는 6살이면 하던 영어도 말문을 닫는데,, ㅠㅠ
단답형의 시대는 지났거늘,
"엄마의 노력"이라는 답밖에는 찿을 수가 없는 태민맘님의 글,
너무도 귀하네요~!
그 6살에 말문 닫은 애도,
"엄마의 노력"이면 다시 말문을 연다는 이론을 거머쥔 아지매입니다.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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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맘
|
2006-05-09 09:33
답댓글
7살짜리 울 아들 영어 땜시 남 모르게 애 태우는 영어 늦깍이 엄만데... 님 글 보고 힘 얻어 갑니다. 좋은글 자주 올려 주세요. 힘이 나네요..전 이제 동화책으로 시작합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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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소현맘
|
2006-05-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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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저도 제가 포기할까봐 3일마다 다시 맘을 다지곤 합니다. 님 같은 희망의 글을 보면 결심히 다시 단단해 지구요. 감사합니다 ^^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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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맘
|
2006-05-09 08:13
답댓글
정말 어머니는 위대합니다
저도 딸 아이 하나있는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금쪽 같은 내새끼입니다
백일 지나 유아영어를 알게 되었고 조금씩 영어를 써 주고 있었는데 요즘은 나태해져 예전같지 않고
엉뚱한 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내 자신을 뒤돌아보게 해 주신 감동팍팍 용기백배의 글입니다
저도 한걸음 한걸음 다시 나아가 보렵니다
Thanks for your hoping message.
Let's keep up the good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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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맘
|
2006-05-09 07:13
답댓글
멋집니다..저도 그렇게 되는 날이 오겠죠??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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