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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당신은 로열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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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
|
2006-05-10 00:03
답댓글
지홍맘님, 그런 말씀하시면, 저랑 붙어 지내는 분들,,
저에 대한 진실을 알리지 못해, 답답해 죽습니다. ㅠㅠ
솔직히 저, 책 잘 안읽게 됩니다.
이 것, 저 것 뽑았다가 수박 겉핥고 놓을 뿐이지요.
뜻 밖의 칭찬에 진짜 머쓱해집니다. --"
로열클래스로 파당을 나눌 생각은 추호도 없지만,,
우린 모두 그 곳에 머물고 있는 것 같아 행복합니다.
(쟈이, 어울림,,,타워 팰리스,, 이 순간 별로 안부러움!
- 솔직히, 거저 주믄 고맙게 받을 줄은 앎. ^^;;;)
앞으로도 계속 이 특권을 함께 누려요~! 여러분 모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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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홍맘
|
2006-05-09 22:41
답댓글
항상 지니님의 글을 읽으면.. 참 글을 잘 쓰신다.. 어쩜 이렇게 잘쓰실까? 하고 느껴요~^^
(사실 .. 쑥쑥맘님들을 보면 맛깔나게 글잘쓰는분들이 워낙 많아 나만 책 안읽고 살았구나를 많이 느낀답니다 ㅜㅜ)
암튼..
30만 회원이 모두 알아주기를 바라는 사실을 알고있는 한사람으로서~
여기 쑥쑥은 단순히 한 인터넷 사이트가 아닌..
모든 엄마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사이트인것을,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나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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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
|
2006-05-09 10:09
답댓글
이거 무슨 "벌거벗은 임금님" 놀이도 아니고,,
"보여요?, 안보여요?" 이런 질문을 언급하자니,,
더 맘이 편칠 않아서 일찍 들어 와 봅니다.
쑥쑥에 발을 들였다는 자체가, 30만 회원에 들었다는 사실이,
"영어 사교육"에서 진일보한 "로열 클래스" 에 입문한 것과 진배없지만,,
또 엄청난 회원님들이 짐을 풀고, 정리하는 이 곳은,,
정말 아늑하고, 걱정근심 더는 그런 곳이여야 하잖아요.
소문듣고 건너 왔다가, 짐을 풀기도 전에
'모야? 딴 동네랑 다른 게 없잖아?' 이러면서 보따리 다시 싸서 나가게 만드는
최소한 쑥쑥을 오랜동안 아끼고 쑥쑥과 함께 커간 분들이람,,
내가 있는 위치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주셨음,,하고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수면 위에 많은 분들이 열광한다고, 그 것이 진리는 아닐 수 있다는 사실 정도는
로열 클래스에 속하신 분들이람 다 아실테죠!
수면 위에 떠 있는 2천명,,
허나 잠수해 계시거나 다른 해양으로 여행중이신 분들,, 사실 더 많은 숫자이고,
거기에 진실이 잠자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사실~!
모두 한번쯤 생각해 보셨음 합니다. - (으이구, 주제 넘어라~! ㅠㅠ)
* 태민맘님, 숫자에 허약하기는 이 나이 또래에서 저만한 사람을 아직 못찿았답니다.
동생들이랑 식당가서 밥을 함께 모여 먹어도, 제가 나서면, 노골적으로 빠지랍니다.
계산해서 통보하면 군소리 없이, 내는 방식으로 오래오래 살아 왔습니다. ㅠㅠ
남편한테 무시당하는 것은, 하세월이고, 이제 곧 어린 아들한테도 실체가 들통나기 일보직전이랍니다.
우린 그래도, 무시당할 일 없는 쑥쑥게시판이 있잖아요! ^-----------^
앞으로도 화이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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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맘
|
2006-05-09 08:37
답댓글
야.... 쑥쑥 30만 회원입니까?ㅠㅠ 숫자에 약한 태민맘입니다.
Jiny님..
제발 느끼는 점이 있었음 합니다. 저 역시 많이 느낍니다.
하물며 둔한 사람도 느끼는데 당근 무슨 말인지 아시는 분들은 짐작할겁니다.
고맙습니다.
쑥쑥에 다시한번 좋은 글 올려주셔서요...
아무래도 요즘 보니 쑥쑥 이러다 연례행사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히히... 유혁마더야 쑥쓰~는 안어울린다..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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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혁마더
|
2006-05-09 07:40
답댓글
Jiny님.. 저 몸둘바를 몰라서 이리저리 숨고 있는 모습보이십니까?
몸집이 커서 잘 숨겨지지도 않네요.
Jiny님의 하시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어림짐작이 갑니다.
그래도..저를 로열 클래스라 하시니..에구에구~아침부터..헤~입이 벌어졌다가..
쑥스럽다가..무튼 표졍관리 무지막지 하게 안되고 있는 유혁마더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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