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머 인 유즈 인터메이트...
그거 제가 할려고 사두었다가...
딸랑 2장 하곤 무져 놨네요.
확실히 아이 공부보다 자발적인 제 공부가 지속이 더 어렵네요.
귀찮아서...이러면 아니 되는데...
저희 아이 내년쯤 렛츠고 끝내고 , 저 책으로 아이 공부 시작하려 새로운 결심을 다잡고 있네요.^^
저희 아이 5학년인데...
자기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챕터북으로 집듣을 하고요.
당근 영어방송은 하루 2시간쯤 시청하구요.
더불어서...렛츠고 하고 있어요.
단순 회화북으로서가 아니라...
듣고 따라하기(연따), 큰 소리로 읽기, 단어 외우기, 문법 간략하게 설명해주기,
-요즘 4권째하는데...동사의 과거형, 의문문 만들기가 나오더군요.-
회화체 연습 하기, 아이랑 저랑 관련 주제로 토론(전 실력상 주로 질문만ㅜㅜ), 프리젠테이션까지..
굴비 엮듯 줄줄이 애용하고 있답니다.
둘째 초2는 렛츠고 비기너하는데...좀더 가볍게 진행하구요.
듣고 따라하기(연따), 큰소리로 읽기, 단어 외우기,워크북 풀기...
그래머 인 유즈도 좋은 책이고, 렛츠고도 이름값을 하는 것 같아요.
함...렛츠고도 고려해보세요.
렛츠고는 어째 제겐 -동화 읽기가 따라 준다면- 미국 초딩 교과서처럼 보인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