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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끼리통통
  • |
  • 2014-12-31 14:31
답댓글

엄마는 정말 노력을 많이 해야겠네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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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정민
  • |
  • 2013-11-19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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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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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니타
  • |
  • 2013-10-0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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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
  • |
  • 2012-01-04 21:3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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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진
  • |
  • 2012-01-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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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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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채이
  • |
  • 2010-08-15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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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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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맘
  • |
  • 2009-12-0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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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만드네요.

이번 방학때 더 열심히 듣기와 읽기에 치중해야겠어요.

3단계 기다려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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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윤희
  • |
  • 2009-11-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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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읽고 갑니다 ...다시한번 생각하고 반성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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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먹은 파랑새
  • |
  • 2009-11-28 04:03
답댓글

다시한번 새기고 갑니다.

듣기 정말 중요한데 정작 잘 되지 않더라구요

엄마라는 이름으로 다시한번 더 노력해봐야겠어요

영어 dvd틀어주면 요놈들이 잠을 자네요

재미없다고,,,,

아이들은 포기를 모른다고 하죠

그런 아이들을 엄마가 포기하길 몇번째네요

이젠 포기란 말은 배추셀때만 써야겠어요

담아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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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용
  • |
  • 2009-11-27 22:08
답댓글

네.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앞으로 좀 더 듣기시간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갑니다.

자극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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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1-26 01:34
답댓글

뜸이 다 들면 어떤 증상이 일어나지요?

전 3단계가 넘넘 궁금하네요. 그리미님이 시간을 내시려믄 어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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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09-11-25 16:40
답댓글

제가 이전에 이 글을 읽을때면 한숨만 푹푹 어떻해야 하나 아니 도망가고 싶었다.

헌데 지금은 이 글을 적극적으로 듣고 우리집만으로 이리저리 해 볼려고 검색하는 것조차 많은 발전입니다.

늘 이리저리 자료 올려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죠

더디 가더라도 다시 한번 마음 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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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맘
  • |
  • 2009-11-25 15:52
답댓글

닉네임처럼 큰 그림을 잘 그려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가끔씩 초게에 올때마다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 있어요.

그리미님 작성글보기 눌러서

이전글도 봅니다. 물론 도움이 많이 되었구요.^^

 

잘 보고 추천도 꾹~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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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9-11-25 13:30
답댓글

시간이 참 빨라요.

이글 본지가 벌써 2년이 넘었으니 말입니다^^

그 시절 아이보다 제가 더욱 그림책에 빠져서 들인 책이 무려,,,ㅎㅎㅎ

그리미님의 그림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잘 알고 있지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하시려 했던 노력들이 지금의 따님을 만드셨네요.

좀전에 도서관을 갔다 왔어요.

가족 통합카드를 이용해서 아이가 재밌다는 잭파일이며 직소존스 시리즈 해서 9권을 빌려왔습니다.

시간이 흐르니 집에 오래도록 소장해야 할 책,그냥 아이의 흥미를 끌어줄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자꾸 봐도 질리는 않는 책들입니다.이것이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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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별
  • |
  • 2009-11-25 13:15
답댓글

좋은 글 늘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따라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듣기의 양을 채우려 노력하다 보니(dvd, 영화) 아이가 사고력을 요하는 책(한글책)을 멀리하려는 부작용이 있어 고민중입니다. 소설 잘 읽던 아이인데 요즘 엄마표 영어가 무르익으며 한글 독서보다 오히려 쉬운 챕터북 읽는 걸 더 좋아하는 모습도 보여 걱정입니다. 전반적 독서능력이 하향 평준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ㅜ.ㅜ 빨리 영어 실력이 업그레이드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제 4학년 코 앞에 두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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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톰소여
  • |
  • 2009-11-25 11:23
답댓글

한글책은 그림책 원 없이 읽히자! 하면서 도서관이며 교보문고 가서 읽고 빌려오고,,,

시중에 나와있는 단행본 그림책들 다 보여주자~~~ 라고 하면서,

정작 영어는 그러질 못했네요.

영어두 그러고 싶었는뎅 핑계라면 오디오가 없는 책은 구입하고 싶지가 않아서... ㅜ.ㅜ

노부영부터 배오영까지 많이 구입했는데 그 윗 수준은 씨디 핑계로 한동안 구입을 멈췄네요.

다시 또 알아보면 또 새로운 게 나왔을까요?

서점 갈때마다 한 두권씩 다시 또 모아봐야겠습니다.

이제 좀 읽기가 되니... 걍 니가 읽으라고 던져줘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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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9-11-25 11:11
답댓글

그리미님의 이 글은 제가 프린트해서 읽는 파일 목록에서 정말이지 여러가지 색연필로 긋고 또 긋고 하면서

정말 많이 읽었던 거에요. 아직도 프린트해 놓은 글.... 가끔 읽어본답니다.

여기서 다시 보니 반갑고 넘 행복하네요.

많은 분들이 다시 이 글을 보게 되어서 엄마표 영어에 힘을 얻으실 듯합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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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09-11-25 10:08
답댓글

안녕하세요. 그리미님.. 제가 그리미님 글을 꼭 퍼다 유게에 날라야겠구먼요...아이가 해를 지나면 7세가 되요. 아직은 읽어주기에 치중하고 있어요.. 노부영 오디오때문에 그림책을 몇권 외운정도이고... 스스로 읽어볼려고 했으나 유창성 떨어져서 아직 더 들어야되는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집중듣기가 자연스레 넘어가 리더스는 집중듣기로 그림책은 제가 읽어주기로 진행하고 있어요. 저도 그림책을 읽다보면 바로 소설로 넘어갈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제 읽는 그림책은 오디오가 없기때문에 하는수없이 오디오소리를 찾다보니 리더스오디오를 접해주게 되었어요... (리더스 읽기 하시는 초게에 찬물 뿌릴려고 하는것은 아니예요...) 리더스는 정말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스스로 읽게 하기에 적당한 책이더라구요.. 하지만 리더스는 복잡한 문장이 별로 안나와요. 실용적인 구문이 많긴하지만.. 함축적인 의미있는 내용이 부족해요.. 깊이라고 해야할까요. 생각거리를 던져주기에 부족해요.. 꼭 리더스를 집중듣기와 함께 스스로 읽기를 하더라도 그림책 꼭 읽어주거나 읽혀야 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궁금한것은 못참아요. 적어도 미국교과서에 있는 그림책은 다 읽힌다는 생각으로 빠짐없이 혹은 더 많이.. 미국 교과서와 소설책을 보러 교보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었던 적이 있었더랬죠.. 아이가 영어를 일년 하고 말것이 아니니 일을 만한 적어도 초등학교동안 읽을 영어책의 총량을 가늠하러 가보았어요.. 많이 보시는 리터러시 플레이스는 3학년 교과서까지도 그림책이 포함되어 있었어요.. 예를 들어 치과의사 드소토는 3학년에 포함되어 있어요. 이미 아시지만 문장 단어 쉽지 않아요.. 단지 길어야 40페이지의 그림책인데 말이죠...그림책 문장이 정말 쉽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그림책으로 충분히 쌓이다 보면 자연스레 소설로 넘어갈수 있겠다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었어요... 글이 길뿐이지 문장이나 단어나 그림책에 비교하여 그리 어렵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프레임을 그림책+ 리더스, 챕터북+ 그림책, 저학년소설책+그림책, 본격적 지식책 + 문학책 이렇게 잡고 있어요. 예를 들어 cactus hotel, hot air henry, jack and beanstalk과 같은 책은 그림책이더라도 아직 아이한테 읽어주지 않습니다. 아직 그 단계도 되지 않았지만... 그림도 유치생이 보기에 적당치 않은 면이 있어요. 실제로 cactus hotel 과 같은 경우는 2학년 교과서에 실린 책이었어요.. 정말 저 그림책들은 초등학생이 봐야할 그림책들이네요...저 정말 그림책 많이 찾아 다니는데. 인터넷에서 살수 없는 처음보는 그림책들 몇몇 보네요.. 다른 그림책들도 많이 소개해주세요.. 긴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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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5 10:02
답댓글

그리미님, 듣기 정말 동감해요.

읽기에 치중을 해왔고, 시간이 부족하다보니 흘듣이나 집듣을 많이 못해왔는데,

최근에야 집듣을 꾸준히 하면서 아이의 변화를 읽었네요.

아이 옆에 딱 붙어서 디비디 볼때 한글자막, 한국어 나오지 않게 며칠을 관리해줬더니

이제 한글자막 아니어도 한국어 아니어도 그냥 재미있다고 하네요.

집듣과 흘듣, 디비디 보기....열심히 시간을 쏟아 부어보려구요.

엄마표 처음 시작할때 그리미님이 올려주신 단계별 전부 읽었는데 많이 잊고 지냈네요.

다시 올려주시니 너무 좋아요^^

도움 되는글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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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5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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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중에서 2단계로 끝이라고라?? 안-되-어-요..3,4단계 글고 5단계까지 나중에라도 주----욱 올려주셔야 혀요. 목빠지게 기다리는 사람 요기 손들어요..(이리 말씀드리면 되는거 지가 다 압니다용...ㅎㅎ)

윗단계로 갈수록 올메나 더 머리가 깨지는지.......아~시~면~서~~~~

 

지금 리더스 300을 저도 동참하고 있지만 그리미님이 말씀하신 읽기강요 금지에 대한 것은 저도 많이 동감합니다..

아이가 달랑 학습지만 했지만 2년이 넘어도 읽기에 대한 강요는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단지, 파닉스 편으로 들어가서 일주일에 1,2개 진행이 더디기도 하고 아이가 답답해 하더군요.. 그래서 두달 바짝 파닉스를 훓었더니 읽기에 날개를 달았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아주 시기적절하지 않았나 싶어요. 아이가 읽으면서도 " 엄마! 내가 이렇게 영어를 한글같이 읽을줄은 꿈에도 몰랐어" 하면서 감동했던 것이 지금도 눈에 선해요...

빌아저씨가 dvd로 제작되어 나온다는 말을 들어서 미루고 있는데(비디오는 제가 봐서는 화질이 영...) 올른 나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리미님! 요번 방학에 cd-rom을 하나 넣어주고 싶은데(휴식을 빙자한 영어) 혹여나 콕찝어 1-2개 추천해주실 만한 것이 있는지요? (너무나 약한 분야라서 머리 무지 아픕니다요)  그리고 the way things work가 제법 두꺼운 한글책과 cd-rom이 있는걸 봤는데 어떤가요.(요건 조금 먼 미래에...)  

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고..항상 웃을 수 있는 일만 생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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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09:33
답댓글

그리미님..잘지내시죠?? ^^

저희는 디비디 활용이 잘 안되요

그냥 재미로 보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지난번 댓글에서 디비디 활용 어찌 하셨는지 언급하셨는데...

올 겨울방학 디비디를 어떻게 활용할지..좀 더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그림책도 항상 언급해주시는데... 지가 그림책은 잘 몰라서...

너무 도움이 많이 돼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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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5 09:23
답댓글

그리미님...

방학을 앞두고 이런저런 고민들...하실거에요.

진행하고 있는 분들은 더욱 알차게 보내기위해,

새로 시작하신 분들은 무엇부터 해야하나... 하는 고민....

 

시간이 지날수록 흘려듣기 비중이 줄어들어서 자꾸 스스로 반성하게 됩니다.

디비디 보기로 그 시간들을 메꾼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조금 더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중듣기의 경우.. 저희 집은 아시다시피, 그렇게 글밥을 늘였어요.

그런데 점점 시간이 지나니, 어느새 듣는 책이 읽는 책이 되어버렸지요.

그런데 점점 듣기하는 소리에 영향이 커집니다. 너무 지루해도 싫어하고, 느리다고 싫어하고...

그러니 결국 지가 그냥 들고 읽겠다고 나섭니다. 아직은 묵독이 익숙질 않아서...

소리내어 읽어야지 내용도 들어오는 듯합니다.....

 

아름다운 그림책들 오랫만에 보니, 너무 기분 좋습니다.

또 다양한 글들 올라오니 밥 안먹어도 배가 부르네요...^^

(그래도 밥은 꼭 챙겨 먹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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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감맘
  • |
  • 2009-11-25 09:10
답댓글

읽기를 강요하지 말라는 조언 오늘따라 제 가슴에 와 닿네요.

어제 저녁에 분명 읽을줄 아는데 읽기를 싫어해서 약간의 트러블이 있었거든요.

시간이 지나서 아들한테 물어보니 그 때는 하기 싫어서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마음속으로 반성을 많이했죠.

기다려줘야하는데..제가 너무 다그친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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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09-11-25 08:49
답댓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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