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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45일

컨텐츠

댓글 6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제제맘
  • |
  • 2009-11-26 15:25
답댓글

엄마들이 다들 부지런하시고 대단하시네요

게을러서 이제야 올립니다.

며칠 안올린건 놔두고 어제것만 올립니다.

Ahur's first sleepover

Alligator baby

The wheels on the bus

Winnie flie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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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26 10:11
답댓글

감기약에 취해서 인지 8시 넘으면서 잠이 쏟아지는데 눈을 못뜨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읽는걸 못봤는데 아들은 읽었다네요.

읽는걸 비몽사몽하면서 보긴했어요.

건강한 편인데 요즘은 골골하네요.

나이탓/???

저는 찍찍인데 울 둘째가 세살이라 학교들어갈때 할머니 소리 들을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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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09-11-26 01:17
답댓글

흑- 벌써 200이란 번호가 보이네요.

울집 아직 150권 돌파를 못했어요. 몇 권 남기고... 마법 천자문에 빠져서... ㅠ_ㅠ

그림책 천천히 읽고 있답니다.

천천히 갈게요.

어째 전 해바라기님하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댓글을 남기게 되네요. 예비 초등을 두어서 그러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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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6 09:29
얼마전부터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글 달고 있네요..
지가 저녁에 아이랑 시간을 보내기 땜시 진행기록이
자꾸 늦어지네요... 에고~고 게을려서 그런것인데~~

마법천자문 좋치요~ 근디 울딸내미 그책을 별로라 하네요..
올 여름에 시험삼아 엄마표로 한자 8급 시험을 봤는디~ 결과가 좋겠나왔네요..
그래서 7급도 도전할까 하다~ 당분간 영어책읽기에만 몰입하고 싶어 뒤로 뒤로
미룬 상태입니다.. 내년 초등입학 후에나 정신 차리고 도전해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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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26 09:53
울 아들도 마법천자문의 영향으로 7살때 8급,7급 시험을 봤어요.성적도 잘 나왔구요..
근데 잊지 않게 6급 공부를 하려니 바쁜 1학년이 하려니 좀 힘드네요.
영어도 해야하고..
내년초에 시험봐 볼까 하는데 그러려면 당분간 한자시험 대비에 시간을 투자해야하니
방학때 아들과 얘기나눠봐야할것 같아요.
7급까지는 재밌어했는데 이젠 아닌것 같아요.(ㅇ영어보다는 좋아할거예요)
재밌게 하는방법으로 지루하지 않게 해보세요.전 그러질 못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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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5 23:34
답댓글

오전에 띠(나이)건으로 수다를 떨었더니 더욱 친숙해진 분위기 입니다.

간혹 ~ 공개치 않은 분들도 계신대~~ 이해 합니다.. (나중에 알~려~주~세~요)

우리세대의 결혼적령기가 고만 고만하니 얼추 비슷한 연령이네요..

서로간에 나이도 알았은게~ 언니~ 동상 하는 것인가요?? ㅎㅎㅎ

 

 2009/11/25(수)

 197. Arthur's first kiss (반복)

 198. The Princess and the Pea

 199. The Ugly Duckling

 200. Harve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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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6 06:49
글의 느낌은 저보다 나이 많으실거 같았지만
왠지 파릇파릇한 느낌이 나서 동생일 것이다 생각했더니...^^
여기도 언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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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리기
  • |
  • 2009-11-26 09:25
그래요.. 지가 뭐 잘하는 것은 없는디~
나이만 먹었네요.ㅎㅎㅎㅎ
이곳에서 조금 더 젊어지는 기운을 받는다고나 할까요?
꼭 아이크림과 고영양보습 에센스 바른 느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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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25 23:23
답댓글

232.Robin hood(ort6)

233.Kipper and the giant(ort6)

234.Field d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235.Our park(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236.Grandma's garden(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늦게 매직트리 집듣하고 이렇게 읽고 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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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25 22:36
답댓글

권수에대한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딸에게 300권만 마치면 많이 읽지도 말고 마음내킬때만 조금씩 읽어가자고했었어요. 그래서 어제 하루 읽기는 쉬고 dvd만 실컷 봤어요.

 

그런데 오늘 저녁에 소파에 앉아서 한참 읽던 책 몇권을 들어보이며 한번 읽어볼래? 했더니 흔쾌히 앉아 6권을 내리 읽더군요. 그러면서 엄마 우리 천권까지 계속 읽어볼까? 나 천권 읽으면 천원만 주라 그러는거에요.

 

그사이에 읽는게 익숙해져서 읽는것에 재미가 조금 붙은 모양이에요.

제가 천권 읽자 꼬시기 전에 먼저 나서주니 너무너무 기쁘네요. 그래서 100권 읽을때마다 천원주기로 약속하고 다시 연결해서 시작해봅니다.

 

번호를 1번부터 시작할까 했는데 다른사람들이 자기는 301번째하는 어린이인걸 알아야한대서 301부터 다시 카운트들어가요..

 

301. Our park

302. Country fair

303. 304. 305. 306 알파테일 Q R S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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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리공주
  • |
  • 2009-11-25 22:23
답댓글

자야 할 시간이 한창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간만에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외식하고 케잌까정 먹고

남편은 딸래미랑 클리코 갖고 놀고 있네요

울 남편 최근 두달여 평일에 이렇게 일찍 온 것이 두번째 정도??^^ 뭔 프로젝트를 맡아서 서울 근교 도시

순회 중입니다. 하루 뛰는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왜 이렇게 일찍 왔을까요? 

눈치들 채셨을까

예^^ 오늘 아~주 뜻깊은 날 입니다. 저와 울 남편 생일이었거든요

전 음력으로 남편은 양력으로 따지는데 올해 그것이 처음으로 맞아 떨어졌습니다.

울 남편 아침에 오늘도 늦으니 생일은 주말에 한번 보자 했는데

자상한 울 남편 일찍 들어오셨는데 많이 피곤해 보여서 멀리는 못가고 집앞에서 간단히 외식하고

케잌먹었습니다.

쑥스러워서 이런 애기 거의 안하는데 리더스프로젝트에 끼어서 그냥 올려봅니다.

오늘은 리더스 진행 못하고 그냥 잘 듯 합니다.  다음에 더 열심히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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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5 22:18
답댓글

나이 얘기로 난리가 났군여..ㅋㅋ

놀라운 사실은 ,, 수다맘님이 어쩌면 저랑 동갑일지도 모른다는 사실..

제가 호랭이 띠니까 36세,, 설마 수다맘님이 48세????????

글보고 저보다 하~~~~안참 언니일 거라 생각했는뎅...ㅎ~

 

글고 종채맘님은 예상했던 대로 시고..

브죵님~~~언뉘~~~~~~^^

제 특기가 아무한테나 언니~~하며 들이대긴뎅...

언뉘~~~~~~~~~~~~~~~~^^

 

웃을 때가 아니에요.

울 딸은 어제 미열로 접종 퇴짜 맞고

오늘 플루 확진 검사 받고 왔네요. 근데,, 가고 보니 또 괜히 갔다 싶은..

열도 없고 애는 쌩쌩하고,, 이런 게 사람맘인지..

하지만 어쨋거나 기운 없어 하는 울 딸 위해 오늘 모든 게 stop 됐습니다.

그나마 낮에 몇 권 읽어 놓아서

요기에 쓸건 있네요^^

 

201. D.W 's perfect present(Arthur starter)

202. Bear at home

20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04. Iris and Walter - The school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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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6 09:32
딸내미 증상은 어떤가요?
밤새 고생하신 것은 아닌가요??
댓글 달린 시간대를 보니 새벽녁인디~~
나중에 이글 보시면 알려주세요..
그리고 큰 이상없이 가볍게 넘어가기를 바랍니다..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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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25 21:20
답댓글

어제 커피를 너무 마셔대서.....새벽까지 잠을 못 자고...쑥에 들락날락하였더니..

오늘은 벌써부터 졸립네요...그래서 숙제는 뒤로 미루어야할 듯.........ㅋㅋ

166.pony's tail

167.rabbits and tortoises and the wolf

168.the kissing hand

169.what's it like to be a fish?

170.what's a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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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25 20:59
답댓글

168) the camcorder

169)the secret room

170)the balloon

171)poor mom

 

^^ 아뒤에있는 숫자보구 살짝 짐작 햇었습니다..

근데.. 실은 아니시길 바랬어요...

같은 띠인데 넘 비교가 되서요...ㅜ.ㅜ

전 아마도 게으른 소인가 봅니다...

주인한테 엄청 구박받았을꺼예요......

(제아뒤뒨자리는 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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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25 20:07
답댓글

종채맘님 이름옆의 숫자를 보고 친구엄마가 자기랑 동갑인 73인가 했을때 아닐거라 했는데...

어쩜...저는 한 살 더 많은 쥐띠인데 저보다도 정신연령은 한참 언니 같으셔요.

애를 늦게 낳아서 철이 덜 든건가?....종채맘님 든든한 언니같으셔요.

ort-rotten apples

     the dragon tree

step into reading-david and the giant

                         cat at bat

요즘 야구에 재미붙인 아들녀석땜에 책도 야구관련책을 찾아서 빌려봅니다.

확실히 본인이 관심있는 부분이라 재미있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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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5 23:27
이쁜맘님도 쥐~~~~인거죠..
반갑습니다.. 대충 띠를 헤아려 본게 찍찍 이 띠가 젤 많은 것 같은데요..
역시, 결혼적령기가 비슷해서 고만 고만 한것 같네요..
지도 빨랑 나왔으면 아마 초등3년쯤 될텐데~~ 늦었네요..
내년 예비 초등 학부모입니다.. 모르는 부분에서 도움 요청할게요.
많이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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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26 00:34
네...쥐띠 맞아요.저 사는 동네에는 쥐띠엄마가 많지 않았는데 여기서 만나니
너무 반가웠어요.
제니는 지금 학교가도 야무지게 잘 하겠더라구요,
저희 아들 담임선생님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여자아이들은 아무 걱정없데요.
남자아이들이 힘들지....울집 아들도 엄청난 개구장이거든요.흑흑...
학교 보내기 전에는 엄청 긴장했었는데 몇 달 지나고 아이도 엄마도 적응하고나면
괜한 걱정이었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별도움이 안 될지도 모르지만 제가 아는 부분이라면
얼마든지 도움 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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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6 15:07
이쁜맘님 감사해요.
사실 걱정도 되고 또 한편으론 덤덤한 것도 같고~
이놈의 마음이 갈대인지~ 왔다 갔다 하네여~~
진짜루 모르는 것 물어 볼게요.. 약속 잡아 놨어요.. 알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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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1-25 19:31
답댓글

찍찍찍 여기 쥐띠 한명 추가요~ㅎㅎ

저희집은 교재 한권을 다 마치면 한시간씩 컴게임을 할 수 있는데요.

울 둘째가 쎈수학 마지막 두 단원을 어제 하루에 다 끝내고

오늘 컴퓨터 한다고 할 일을 쌩하니 해버리네요.

덕분에 수월하게 영어책 읽기도 했어요.

삼성 그림책 영어시작 시리즈로

How to be a good friend

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My diary

Seasons

4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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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25 19:09
답댓글

저는 민쯩으로는 소띠지만 음력12월이고 쥐띠들이랑 학교를 다녔어요

띠는 음력으로 하는거라고 들었으니 쥐띠겠죠

근데 나이드니 고무줄나이가 자꾸 줄어들려고 하네요

 

167. Shelly loves shopping

168. Who made your birthday cake?

169. Whisper of the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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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맘
  • |
  • 2009-11-25 17:32
답댓글

종채맘님이 소띠셨군요.. 언닌줄 알았는디... 저두 소띠랍니다.ㅎㅎㅎ

종채맘님 막내랑 우리 에디랑 같은 2학년이고... 음... 좋네요 ^^

 

에디는 같은 아파트 누나가 생일이라고 초대받아서 지금 그곳에 갔답니다.

저 혼자 이리 쓸쓸히 자판을 두드리네요.

오늘은 놀다가 책은 못읽을 지도 모르겠어요.

어제도 늦게 읽고 그냥 자는 바람에 못썼는데... ㅠㅠ

 

여튼 종채맘님 지금 안먹어도 배부를것 같네요.. 아이도 엄마도 넘 대단하셔요..

우리도 힘내서 홧팅할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홧팅입니다.

 

(어제)

221.In the garden(ort6)

222.Christmas for miss kitt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3)

223.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224.Tiger's birthd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225.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226.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readers)

227.Buzz said the bee

228."What is that?"said the cat

229.Biscuit's big friend

230.A pleasant surprise

231.A sick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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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1-25 16:29
답댓글

여기저기서 찍찍~ 거리는 소리가 들려 넘 반갑네요.^^

오늘 첫째,둘째 예방접종하고 왔네요.

학교에서 방과후수업도 빼주고 학원도 가지 말고 쉬라는 통에

담주 금요일 기말고사인데 쉬고 있어요.ㅋㅋ

 

그래도 런투리드는 쉽다고 계속 읽어가네요.

어제 오늘 10권씩...20권읽었네요.

괜히 제목으로 도배할듯해서 제목은 생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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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맘
  • |
  • 2009-11-25 11:33
답댓글

심하게 어린 소띠 ~~~~ 라구요...? 혹  25살?

종채가 10살 아닌가 ...?

 

이제 곧 겨울방학도 다가오고,,, 챕터북 듣기에 좀더 시간투자를 해야 할 듯 한데, 울 집은 어느순간부터 진도가 안나가고 ... 

매일 매일 종채맘님 꼬리글 읽는데 재미만 납니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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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1-25 11:21
답댓글

민증 들이밀자는 말씀이신것같은데,,,

저는 약간 주춤해지네요.

아래 댓글보니 모두 어리신것 같아서,,,

내년 둘째 초등학교보내며 아빠, 엄마 나이 많다고 아이 실망할까봐 사실 무지 걱정됩니다.

 

종채맘님 막내 실력이 나날이 발전되는 모습보시니

눈물나게 기쁘셨겠어요^^

혼자서 핸리앤머지 혼자서 10번 듣고 따라읽기 쉽지 않던데,,,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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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5 12:33
아직 식사 전입니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근디~ 지가 좀 궁금증이 도질려고 하네요.. *^^*
죄송하고요.. 오후에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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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1-25 13:02
점심이 늦어지시네요...
맛난거 드세요...
직장인들 때되면 끼니 거르지 않고 점심은 먹으니 고거 하나는 괜찮은 것 같아요.
집에 있으면 그냥 대~충 때우게 되잖아요...
전 오늘 점심 돼지고기 엄청 많이 들어간 김치찌개 배부르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궁금증 그냥 고이 간직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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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1-25 11:16
답댓글

아..띠...저는 묵비권이요...ㅎㅎㅎ 아이는  어리지만..나이는 아주 고학년(?)아이 맘 입니다....ㅎㅎㅎ

 

저희 아인 도서관서 빌려온 헬로우리더 1단계(?) 계속 반복중입니다.(시리즈명은..정확치 않습니다.)

1. my messy room  2. the gym day winner 3. I am lost 4. Teddy bear for 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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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 |
  • 2009-11-25 13:04
저도 아이는 어린디,,,, 엄마는 고학년이랍니다^^
반갑습니다^^
근디,,, 저보다 어린거 아닌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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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25 10:15
답댓글

잘 못 주무셨죠?

기뻐서....^^

 

엄마 욕심이란게 끝이 없네요.

 

책 읽는 습관만 잡히면 좋겠다...싶었는데

그게 되니

더 잘 읽을 수 없나?

cd처럼....라고 욕심부리고....

 

천천히 가야죠.

급히 먹는밥 체하게 마련인데

 

근데 생각보다 넘~ 젊으세요.

제가 생각하는 나이 어린 소띠 맞죠?

 

전 토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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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10:24
앗.. 기뻐서는 아니고
혹시나 해서 시간마다 막내 열 체크 하느라 못잤어요..

그러게요..정말 막내 받아쓰기 30점만 맞아도 박수쳐주고..
50점 맞으면 파티하자~~그랬는데
사람의 욕심이란 끝이 없어요.
엄마의 욕심은 더 끝이 없어서 그걸 줄이는데 온힘을 기울여야 하더라구요..
음..설마 많은 토끼는 아니시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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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25 11:15
잉~왜 이러세요...

안 그래도 지금 나이도 많아
둘째 아들내미한테
'엄마 나이는 몇살?'
'25살'
라고 가르치면서
제 피같은 젤리를
퍼주고 있단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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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5 10:12
답댓글

brain bank : Fur

                 Koalas

                 Keeping baby safe

                 Animal builders

 

난  묵비권이여..(이것도 엄연한 권리)

원래 쑥쑥은 본인 나이는 필요가 엄써. 애들 학년이 바로 본인의 정신연령이고 수준이여..제가 증명해 볼까요??

일례로 제가 두분을 아조 냉정하게 비교해 보겄습니다.

1  대상 : 브누구와 rainy73누구(제가 분명 필명 안밝혔습니다)

2. 확인된 일화 : 제가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리더스 300팀 생일날 공식 카수에요(물론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슴죠.ㅋㅋ) 브누구 생일날 저의 대표적인 18번 노래를 불렀습죠..(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 얼굴~~도 못생긴데 왜 태어났니...) 아 근데!!! 제 클럽에서는 joke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고 부분, 바로 고 부분에서 브누구가 심..히 불편해 하더군요. 정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사실은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휴...)

rainy73누구는 아...정말 대단하신 양반이야요..아시쥬?? 그 넉넉함과 확인할 길 없는(?) 빼빼로 만드는 솜씨 등등등

어떤가요?? 나이가 필요없는 애들 학년이 좌우된다는 거 맞쥬??

3. 그러나....음 어제보니 입맛은 나이가 맞더군요..된장국 세대인 저희들은 다들 맛없다고 하는 피쉬앤칩스를 rainy**누구는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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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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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5 10:20
그거 진짜 맛있다니까요..
걍 누런 갱지 종이봉투에 애기주먹만한 피쉬앤칩스 식초랑 바베큐솔트 뿌려서 길거리 돌아댕기면서 먹으면 맛나는디.....음..
하여간 전 제가 심하게 어리다는게 증명된걸로 대만족입니다........ㅋㅋㅋㅋㅋ
막내 친구 엄마중에 저랑 띠동갑이 있거든요... 엄마는 아이 나이대로 가는거라고 팅구합니다..ㅋㅋㅋ(대빵 큰언니한티 이리도 팅구야~~~하는 버르장머리는 저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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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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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5 16:20
오늘 구역식구들이랑.. 차몰고 야외로 나들이 다녀왔는디..
어째 귀가 가렵더라니... 이리 뒷담화를??
원래 이쁜 사람은 그리 발끈안한다지요... 근디 왜 생긴 거 갖다 그려??
엉??

그러니께.. 내가 딱 초딩 2학년 수준이다.. 요거지?
그럼.. 댁은 초등 4학년 수준... 쿄쿄쿄...
수준 아~~조 높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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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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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5 10:03
답댓글

종채맘님의 기쁜 소식을 접하며 역시 꾸준함을 따라올 것은 없다라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꾸준히 진행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숙제는 뭐더라~~

살짝 공개 하기 싫어지는디~ㅎㅎㅎ

안하고 다른 맘님들 나이만 알고 갈까~~ ㅎㅎㅎ

 

지는 브죵님처럼 찍찍 소리가 많이나는 그런 동물 == 쥐~~~~~~~~~띠 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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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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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5 10:06
그것보세요..
제가 심하게 어리잖아욧ㅅㅅ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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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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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5 10:08
심하게 어리긴요.
한살밖에 차이 안나는 구만~~
그럼 우린 노인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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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10:21
헉... 왜이러세요..
제니 학교 입학하고나면 보세요..
유치원생이랑 초등 1학년 차이가 월매나 큰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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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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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5 11:24
그런데 왜 종채맘님 이름만 들어도 푸근할까요?
한참(?) 언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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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5 12:31
그 차이가 얼마나 나서요?
아직 학교를 안가봐서 느낌이 적네요.
너무 종채맘님이 철이 빨랑 들어서 왕언니 같아라~~
난 언제쯤이나 철이 들을까요? 울 부모님 무지 반기실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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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5 16:21
해바라기님.. 인자 내맘을 좀 알것쥬??
만날 나보다 한~~참 어리다고 어찌나 떠들어대는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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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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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5 16:46
그러네요.. 뭐 한살 차이 갔고 그라요...
핵교(할머니 생각나네)졸업하고 본게~ 뭐 거기서 거기더만요..
근디 고학년을 키우시는 분이라 상당히 나~이가 많아 보이죠??
(좋은 일도 있었은게~약올려야쥐~~찍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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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25 19:12
저두 쥐띠예요...저희 아들은 1학년이구요.
해바라기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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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버
  • |
  • 2009-11-25 09:48
답댓글

저도 동참. 리더스 300하려다 못하고 뒤늦게 시작했습니다.

보상을 걸고--;; 어제 1학년 남아는 ort2~5단계랑, 스텝인투 리딩 1단계 해서 8권

6살 작은애는 ort5~6단계랑, 스텝인투리딩 1~2단계해서 8권 읽었습니다.

둘을 한꺼번에 봐야해서 거실에 큰 이불 쭉 펴 놓고 가운데 큰 베개를 세우고 양쪽에서

소리내서 읽기 시킵니다.--;; 아빠가 도와주면 좋은데 모르는 단어 나오면

아이들이 생각할 시간도 없이 먼저 알려 주고, 회식이 잦아 같이 하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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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10:05
1학년때 울아들은 영어 시작도 안했구요..
딸아이도 1학년 여름즈음 시작했어요.
절대 뒤늦게 아니십니다..^^
그리고 리더스도 해바라기님이 이어서 계속 하실거니까 겨울방학을 위한 준비운동이라고 생각하시면서 여유롭게 하세요..
클로버님 숙제 하셔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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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5 09:40
답댓글

후아...종채맘님 진짜로 소띠여요? 오~~~전 토끼띠...ㅋㅋㅋ 가깝당......근데 완전 큰언니 같어여...

막내와 신이가 건강하나는 타고난 모양이네요.

 

건강지킴의 내공을 부탁드려요. 울 몽구는...........어린이 홍삼을 먹여볼까 싶네요. 좀 비싸더라도....

땀도 너무 많이 흘리고, 허우대는 멀쩡한데 감기 잘걸리고 허약체질이에요.

고학년 되기전에 체질개선도 하고 운동도 좀 하고 건강관리에 힘써야 할것 같아요.숙제숙제...숙제 넘 많다...

 

간이검사에서 양성 나와도 백신접종은 하는게 좋다고 해서 오늘 보건소 가서 맞히려고 해요.ㅋ

 

백신 후유증이 염려되지만, 고위험군에 속하는 울 몽구는 맞아야 맘놓을거 같네요.

 

울아들도 얼른 챕터북 집듣 시작해야겠네요. 지나고 보면 아이가 싫어하기는 했어도 시작하면 잘 따라와준거 같은데, 엄마인 제가 소심해서리 결단을 못내리고 있네요.

12월부턴 여유롭게 시작해보려구요^^

 

오늘 책은,

shr 3단계 2권, 2단계 3권으로 199권 찍었네요.ㅋ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재미나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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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09:43
막내가 유치원때 한시간 체육수업이 있는 날이면 5시면 골아 떨어졌어요.
키는 130인데 몸무게는 23키로밖에 안되고 정말 허약한 아이였는데...
매일 줄넘기하고 놀이터가서 흙마지고 뛰어놀다보니 건강해지더라구요.
몽구도 마구마구 뛰어놀기를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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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5 09:33
답댓글

웬지 좀 껄쩍지근한디....

 

제가 글을 워낙 노티나게 쓰다보니... 제가 나이가 한참 많은 걸로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디요..

허긴. 저도 예전에 쑥쑥짱님이 나이도 좀 있고 풍신한 몸을 가진 분인줄 알았는데..

우왕... 너무 날씬하고 긴 생머리 휘날리는 미인이라..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당~~

꼭 말해야하나.. 말하기 싫은디.....

 

squeaaaaaaaaaaaaak  ~~~~~~~~~

 

==================

 

어제 방학맞이 챕터북 구입한 것들이 왔는데..

루이스 세이커의 Wayside School이 왔어요. 리딩레벨 3,대로 되어 있는데..

글자가 깨알같아서 그렇지... 내용은 쉽게 읽히더라구요. (

주니비 , 호리블해리, 마빈 정도 읽는 수준이면 분량의 부담과 깨알같은 글자부담만 극복하면

볼만합니다.  첫권이 124 페이지인데... 씨디가 석장입니다..

속도가 좀 느려서 아들녀석이 불평하더군요...

 

로알달 녹음한 성우 같으면. 한장반이면 끝날 것을.. ㅋㅋ

그림 붙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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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25 09:36
전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하는 스타일이라 말해버렸네요.
물론 아시는 분들도 있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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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09:47
브죵님과 저는 글 때문에 손해를 많이 보는것 같아요..
음..사실 내 글은 좀 철딱서니 없어 보이는데도
왜케 나이들게 보는쥐... 설마 61년 소띠로 보는건 아니겠죠?? ㅋㅋㅋ

저도 이 책 첨에 글자보고는 끄억~~~
근디 우리애덜은 정신없다고 뭔 학교가 이러냐고~~ 별로라네요.
지들 학교생활이 더 정신없는걸 모르고는...
방학때 무슨 챕터들 하실거에요???
저는 케이티카주랑 낱권들 여러개 준비하려구요(물론 큰아이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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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5 10:01
매직스쿨버스 챕터... 일단 들였고..
호리블 해리 안본 것 대여섯권 구입했고,(책만...), 웨이사이드 스쿨은 그냥 사이드로.. 볼 것이고.. ㅋ
로알드 달 .. 쉬운 것들과 조금 두께 있는 것 반복하고..

나머지는 아이가 하고 싶은 것들 집중듣기 또는 그동안 집듣햇던 것 소리내어 읽기...
그렇게 진행하려구요. 울 집서는 앤드류 로스트가 안먹혀요..
어렵냐.. 했더니..어렵기도 하지만... 별로 재미가 없대요...
속으로는.. 그래 어려운게야.. 이러고 있어요..

애고.. 거금 들여 사놨더니.... 다른 집은 좋아한다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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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5 16:27
판따스틱이 소리가 좋잖아요. 두께도 적당하고...
시간도 60분정도지요? 집듣 시간으로 적당한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60분 넘으면 재미있다해도 힘들어해요..

웨이사이드 보셨어요? 라이노님.. 추천드려요.
내용 쉬워요.. 특히 첫권은 30명의 선생님과 아이들 일화에요.
5-6페이지가 한 사람 이야기지요... 문장도 쉽고 단어도 쉬운편이에요.
다만.. 글씨가 판타스틱팍스보다 조금 더 답답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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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여보
  • |
  • 2009-11-25 09:24
답댓글

리더스 열심히 하고있는데도 글을 못올렸어요.150권돌파!!

 

종채맘님 딸과 울딸이랑 동갑이네요~~~

 

리더스300덕에 영어읽기 싫어하는 딸이 약속을 지키기위해 매일4권씩 읽고 있답니다.

 

확실히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네요.

 

챕터북...저는 딸4학년때만 진입해도 감사히 여길려구요..부럽네요.하지만 욕심부리지않고 천천히 가야 하는거

 

맞죠~~잉??

 

작년 여름 알파벳도 겨우 알까??하는 딸 데리고 쑥쑥을 파헤쳐가며 시작한 엄마표영어..너무 잘하고있는 엄마들

 

과 아덜딸들보며 자괴감이 들어 게시판보며 엉엉운적도 있답니다.딸이 안 따라와서가 아니라 뭐랄까~~알수없

 

는 막막함??

 

이제 일년반이 지났지만 헨리앤머지 ,아서어드벤처 집듣하며 재미있다고 할 정도니 뭐...나름만족하려구요.

 

읽기 하니까 확실히 성취감이 좀 생기네요.이제서야 좀 덜 막막합니다....ㅎㅎ 전 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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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09:51
꿀꿀 아기여보님^^
막내랑 나이도 같고 시작한 시기도 비슷하네요.
저도 막내때문에 밤새 많이 울었어요..
어쩌면 제가 막내에게 욕심을 안부려서 여기까지 온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주위에서는 늦었다고 서두르라고 할지 모르지만
산구경 물구경 하며 천천히 같이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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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리송
  • |
  • 2009-11-25 10:30
저희 큰애랑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셨고 같은 마음이셨던거 같아 몇자 올려요.
저희 딸도 딱 그 시기에 시작해서 알파벳 겨우떼고 헬로우리더 1,2단계 들었거든요.
챕터북 글씨보고 제가 질려서 엄두조차 못냈구요. 지금도 막막하긴 마찬가지구요.
300권 읽기를 완성하고나니까 아이와 저 모두 자신감이 부쩍 생기네요.
올 겨울을 잘 보내면 내년엔 가능하지 싶어져요. 모두 힘내서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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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9-11-25 14:24
우리딸도 비슷한 시기에 시작했어요.
알파벳도 헷갈려하던 아이 데리고 시작하려니 참 막막했죠..
꾸준함이 답인거 같아요 못 읽었던 책들도 몇달후 보며주면
읽게 되니 딸아이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세분 아이들은 4학년 우리 딸보다 일찍 시작했으니
아직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네요...ㅎㅎ
힘내서 같이 끝까지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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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09-11-25 08:41
답댓글

저는 호랑이띠입니다. 

어젯밤 저도 종채맘님의 칼럼 보고 즐거웠답니다.

같이 가는 분들이 있어서 걱정도 덜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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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09:56
저는 수다맘님 큰따님 이야기를 보면 즐거워져요.
우리 같이 중게로 넘어가요...............몇년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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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모니아
  • |
  • 2009-11-25 09:58
호랑이띠면...?? 당췌 계산이 안되네요... 저는 돼지입니다.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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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5 10:03
레모니아님..
위로 가지 마시고..
아래로 가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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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5 10:07
사실 저도 몽구맘님 토끼띠 계산하느라 힘들었습니다..
쥐나 돼지 호랑이는 바로 되는디...
걍 숫자로 물어볼걸...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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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5 10:11
지가 그래서,
좀전에 띠별 운세 프린트 했시유
당체 계산이 어려워서리~~
이런 증상은 늙었다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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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5 11:30
레모니아님!!
7201은 뭣이고 돼지띠는 뭐야요???? 이거 완죤 사기에요요요요요......꿀~~아니고 찍찍찍???
여긴 민증이 아니고 아이뒤가 다 말해준다니께요~~
토끼띠는 도대체 몇살이야?? 누가 계산좀 해줘요. 제 주변엔 없는 띠라니까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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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5 12:36
토끼띠 35살이래~~~요
부럽다~~ 나 되돌아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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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5 16:24
희윤맘님.. 제가 레모니아님 설움을 알지요..^^
울 남표니가.. 양력으로 그러니까 민쯩으로는 01월이고,
띠는 음력이라 12월.. 자기 편한대로 나이는 고무줄이에요..
나이 드니까.. 절대 늘이진 않고 .. 늘 줄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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