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이 다들 부지런하시고 대단하시네요
게을러서 이제야 올립니다.
며칠 안올린건 놔두고 어제것만 올립니다.
Ahur's first sleepover
Alligator baby
The wheels on the bus
Winnie flies again
감기약에 취해서 인지 8시 넘으면서 잠이 쏟아지는데 눈을 못뜨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읽는걸 못봤는데 아들은 읽었다네요.
읽는걸 비몽사몽하면서 보긴했어요.
건강한 편인데 요즘은 골골하네요.
나이탓/???
저는 찍찍인데 울 둘째가 세살이라 학교들어갈때 할머니 소리 들을것 같아요 ㅎㅎ

흑- 벌써 200이란 번호가 보이네요.
울집 아직 150권 돌파를 못했어요. 몇 권 남기고... 마법 천자문에 빠져서... ㅠ_ㅠ
그림책 천천히 읽고 있답니다.
천천히 갈게요.
어째 전 해바라기님하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댓글을 남기게 되네요. 예비 초등을 두어서 그러나요~ ㅎㅎ
오전에 띠(나이)건으로 수다를 떨었더니 더욱 친숙해진 분위기 입니다.
간혹 ~ 공개치 않은 분들도 계신대~~ 이해 합니다.. (나중에 알~려~주~세~요)
우리세대의 결혼적령기가 고만 고만하니 얼추 비슷한 연령이네요..
서로간에 나이도 알았은게~ 언니~ 동상 하는 것인가요?? ㅎㅎㅎ
2009/11/25(수)
197. Arthur's first kiss (반복)
198. The Princess and the Pea
199. The Ugly Duckling
200. Harvest time
232.Robin hood(ort6)
233.Kipper and the giant(ort6)
234.Field d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235.Our park(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236.Grandma's garden(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늦게 매직트리 집듣하고 이렇게 읽고 잤네요. ^^
권수에대한 부담으로 힘들어하는 딸에게 300권만 마치면 많이 읽지도 말고 마음내킬때만 조금씩 읽어가자고했었어요. 그래서 어제 하루 읽기는 쉬고 dvd만 실컷 봤어요.
그런데 오늘 저녁에 소파에 앉아서 한참 읽던 책 몇권을 들어보이며 한번 읽어볼래? 했더니 흔쾌히 앉아 6권을 내리 읽더군요. 그러면서 엄마 우리 천권까지 계속 읽어볼까? 나 천권 읽으면 천원만 주라 그러는거에요.
그사이에 읽는게 익숙해져서 읽는것에 재미가 조금 붙은 모양이에요.
제가 천권 읽자 꼬시기 전에 먼저 나서주니 너무너무 기쁘네요. 그래서 100권 읽을때마다 천원주기로 약속하고 다시 연결해서 시작해봅니다.
번호를 1번부터 시작할까 했는데 다른사람들이 자기는 301번째하는 어린이인걸 알아야한대서 301부터 다시 카운트들어가요..
301. Our park
302. Country fair
303. 304. 305. 306 알파테일 Q R S T
자야 할 시간이 한창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간만에 남편이 일찍 들어와서 외식하고 케잌까정 먹고
남편은 딸래미랑 클리코 갖고 놀고 있네요
울 남편 최근 두달여 평일에 이렇게 일찍 온 것이 두번째 정도??^^ 뭔 프로젝트를 맡아서 서울 근교 도시
순회 중입니다. 하루 뛰는 양이 어마어마 합니다.
왜 이렇게 일찍 왔을까요?
눈치들 채셨을까
예^^ 오늘 아~주 뜻깊은 날 입니다. 저와 울 남편 생일이었거든요
전 음력으로 남편은 양력으로 따지는데 올해 그것이 처음으로 맞아 떨어졌습니다.
울 남편 아침에 오늘도 늦으니 생일은 주말에 한번 보자 했는데
자상한 울 남편 일찍 들어오셨는데 많이 피곤해 보여서 멀리는 못가고 집앞에서 간단히 외식하고
케잌먹었습니다.
쑥스러워서 이런 애기 거의 안하는데 리더스프로젝트에 끼어서 그냥 올려봅니다.
오늘은 리더스 진행 못하고 그냥 잘 듯 합니다. 다음에 더 열심히 하렵니다.
나이 얘기로 난리가 났군여..ㅋㅋ
놀라운 사실은 ,, 수다맘님이 어쩌면 저랑 동갑일지도 모른다는 사실..
제가 호랭이 띠니까 36세,, 설마 수다맘님이 48세????????
글보고 저보다 하~~~~안참 언니일 거라 생각했는뎅...ㅎ~
글고 종채맘님은 예상했던 대로 시고..
브죵님~~~언뉘~~~~~~^^
제 특기가 아무한테나 언니~~하며 들이대긴뎅...
언뉘~~~~~~~~~~~~~~~~^^
웃을 때가 아니에요.
울 딸은 어제 미열로 접종 퇴짜 맞고
오늘 플루 확진 검사 받고 왔네요. 근데,, 가고 보니 또 괜히 갔다 싶은..
열도 없고 애는 쌩쌩하고,, 이런 게 사람맘인지..
하지만 어쨋거나 기운 없어 하는 울 딸 위해 오늘 모든 게 stop 됐습니다.
그나마 낮에 몇 권 읽어 놓아서
요기에 쓸건 있네요^^
201. D.W 's perfect present(Arthur starter)
202. Bear at home
203.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04. Iris and Walter - The school play
어제 커피를 너무 마셔대서.....새벽까지 잠을 못 자고...쑥에 들락날락하였더니..
오늘은 벌써부터 졸립네요...그래서 숙제는 뒤로 미루어야할 듯.........ㅋㅋ
166.pony's tail
167.rabbits and tortoises and the wolf
168.the kissing hand
169.what's it like to be a fish?
170.what's alive
168) the camcorder
169)the secret room
170)the balloon
171)poor mom
^^ 아뒤에있는 숫자보구 살짝 짐작 햇었습니다..
근데.. 실은 아니시길 바랬어요...
같은 띠인데 넘 비교가 되서요...ㅜ.ㅜ
전 아마도 게으른 소인가 봅니다...
주인한테 엄청 구박받았을꺼예요......
(제아뒤뒨자리는 울아들...)^^
종채맘님 이름옆의 숫자를 보고 친구엄마가 자기랑 동갑인 73인가 했을때 아닐거라 했는데...
어쩜...저는 한 살 더 많은 쥐띠인데 저보다도 정신연령은 한참 언니 같으셔요.
애를 늦게 낳아서 철이 덜 든건가?....종채맘님 든든한 언니같으셔요.
ort-rotten apples
the dragon tree
step into reading-david and the giant
cat at bat
요즘 야구에 재미붙인 아들녀석땜에 책도 야구관련책을 찾아서 빌려봅니다.
확실히 본인이 관심있는 부분이라 재미있게 읽네요.
찍찍찍 여기 쥐띠 한명 추가요~ㅎㅎ
저희집은 교재 한권을 다 마치면 한시간씩 컴게임을 할 수 있는데요.
울 둘째가 쎈수학 마지막 두 단원을 어제 하루에 다 끝내고
오늘 컴퓨터 한다고 할 일을 쌩하니 해버리네요.
덕분에 수월하게 영어책 읽기도 했어요.
삼성 그림책 영어시작 시리즈로
How to be a good friend
Little octopus went to school
My diary
Seasons
4권 읽었어요.
저는 민쯩으로는 소띠지만 음력12월이고 쥐띠들이랑 학교를 다녔어요
띠는 음력으로 하는거라고 들었으니 쥐띠겠죠
근데 나이드니 고무줄나이가 자꾸 줄어들려고 하네요
167. Shelly loves shopping
168. Who made your birthday cake?
169. Whisper of the whale
종채맘님이 소띠셨군요.. 언닌줄 알았는디... 저두 소띠랍니다.ㅎㅎㅎ
종채맘님 막내랑 우리 에디랑 같은 2학년이고... 음... 좋네요 ^^
에디는 같은 아파트 누나가 생일이라고 초대받아서 지금 그곳에 갔답니다.
저 혼자 이리 쓸쓸히 자판을 두드리네요.
오늘은 놀다가 책은 못읽을 지도 모르겠어요.
어제도 늦게 읽고 그냥 자는 바람에 못썼는데... ㅠㅠ
여튼 종채맘님 지금 안먹어도 배부를것 같네요.. 아이도 엄마도 넘 대단하셔요..
우리도 힘내서 홧팅할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도 홧팅입니다.
(어제)
221.In the garden(ort6)
222.Christmas for miss kitt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3)
223.A yummy lunch(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224.Tiger's birthd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2)
225.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226.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readers)
227.Buzz said the bee
228."What is that?"said the cat
229.Biscuit's big friend
230.A pleasant surprise
231.A sick day
여기저기서 찍찍~ 거리는 소리가 들려 넘 반갑네요.^^
오늘 첫째,둘째 예방접종하고 왔네요.
학교에서 방과후수업도 빼주고 학원도 가지 말고 쉬라는 통에
담주 금요일 기말고사인데 쉬고 있어요.ㅋㅋ
그래도 런투리드는 쉽다고 계속 읽어가네요.
어제 오늘 10권씩...20권읽었네요.
괜히 제목으로 도배할듯해서 제목은 생략할께요.
심하게 어린 소띠 ~~~~ 라구요...? 혹 25살?
종채가 10살 아닌가 ...?
이제 곧 겨울방학도 다가오고,,, 챕터북 듣기에 좀더 시간투자를 해야 할 듯 한데, 울 집은 어느순간부터 진도가 안나가고 ...
매일 매일 종채맘님 꼬리글 읽는데 재미만 납니다.. 홧팅 ~~
민증 들이밀자는 말씀이신것같은데,,,
저는 약간 주춤해지네요.
아래 댓글보니 모두 어리신것 같아서,,,
내년 둘째 초등학교보내며 아빠, 엄마 나이 많다고 아이 실망할까봐 사실 무지 걱정됩니다.
종채맘님 막내 실력이 나날이 발전되는 모습보시니
눈물나게 기쁘셨겠어요^^
혼자서 핸리앤머지 혼자서 10번 듣고 따라읽기 쉽지 않던데,,,
기특합니다^^
아..띠...저는 묵비권이요...ㅎㅎㅎ 아이는 어리지만..나이는 아주 고학년(?)아이 맘 입니다....ㅎㅎㅎ
저희 아인 도서관서 빌려온 헬로우리더 1단계(?) 계속 반복중입니다.(시리즈명은..정확치 않습니다.)
1. my messy room 2. the gym day winner 3. I am lost 4. Teddy bear for sale
잘 못 주무셨죠?
기뻐서....^^
엄마 욕심이란게 끝이 없네요.
책 읽는 습관만 잡히면 좋겠다...싶었는데
그게 되니
더 잘 읽을 수 없나?
cd처럼....라고 욕심부리고....
천천히 가야죠.
급히 먹는밥 체하게 마련인데
근데 생각보다 넘~ 젊으세요.
제가 생각하는 나이 어린 소띠 맞죠?
전 토깽이에요....^^
brain bank : Fur
Koalas
Keeping baby safe
Animal builders
난 묵비권이여..(이것도 엄연한 권리)
원래 쑥쑥은 본인 나이는 필요가 엄써. 애들 학년이 바로 본인의 정신연령이고 수준이여..제가 증명해 볼까요??
일례로 제가 두분을 아조 냉정하게 비교해 보겄습니다.
1 대상 : 브누구와 rainy73누구(제가 분명 필명 안밝혔습니다)
2. 확인된 일화 : 제가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리더스 300팀 생일날 공식 카수에요(물론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슴죠.ㅋㅋ) 브누구 생일날 저의 대표적인 18번 노래를 불렀습죠..(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 얼굴~~도 못생긴데 왜 태어났니...) 아 근데!!! 제 클럽에서는 joke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고 부분, 바로 고 부분에서 브누구가 심..히 불편해 하더군요. 정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사실은 지금도 이해가 안갑니다..휴...)
rainy73누구는 아...정말 대단하신 양반이야요..아시쥬?? 그 넉넉함과 확인할 길 없는(?) 빼빼로 만드는 솜씨 등등등
어떤가요?? 나이가 필요없는 애들 학년이 좌우된다는 거 맞쥬??
3. 그러나....음 어제보니 입맛은 나이가 맞더군요..된장국 세대인 저희들은 다들 맛없다고 하는 피쉬앤칩스를 rainy**누구는 맛-있-답-니-다..
종채맘님의 기쁜 소식을 접하며 역시 꾸준함을 따라올 것은 없다라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꾸준히 진행해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숙제는 뭐더라~~
살짝 공개 하기 싫어지는디~ㅎㅎㅎ
안하고 다른 맘님들 나이만 알고 갈까~~ ㅎㅎㅎ
지는 브죵님처럼 찍찍 소리가 많이나는 그런 동물 == 쥐~~~~~~~~~띠 에용..
저도 동참. 리더스 300하려다 못하고 뒤늦게 시작했습니다.
보상을 걸고--;; 어제 1학년 남아는 ort2~5단계랑, 스텝인투 리딩 1단계 해서 8권
6살 작은애는 ort5~6단계랑, 스텝인투리딩 1~2단계해서 8권 읽었습니다.
둘을 한꺼번에 봐야해서 거실에 큰 이불 쭉 펴 놓고 가운데 큰 베개를 세우고 양쪽에서
소리내서 읽기 시킵니다.--;; 아빠가 도와주면 좋은데 모르는 단어 나오면
아이들이 생각할 시간도 없이 먼저 알려 주고, 회식이 잦아 같이 하기 힘드네요.
후아...종채맘님 진짜로 소띠여요? 오~~~전 토끼띠...ㅋㅋㅋ 가깝당......근데 완전 큰언니 같어여...
막내와 신이가 건강하나는 타고난 모양이네요.
건강지킴의 내공을 부탁드려요. 울 몽구는...........어린이 홍삼을 먹여볼까 싶네요. 좀 비싸더라도....
땀도 너무 많이 흘리고, 허우대는 멀쩡한데 감기 잘걸리고 허약체질이에요.
고학년 되기전에 체질개선도 하고 운동도 좀 하고 건강관리에 힘써야 할것 같아요.숙제숙제...숙제 넘 많다...
간이검사에서 양성 나와도 백신접종은 하는게 좋다고 해서 오늘 보건소 가서 맞히려고 해요.ㅋ
백신 후유증이 염려되지만, 고위험군에 속하는 울 몽구는 맞아야 맘놓을거 같네요.
울아들도 얼른 챕터북 집듣 시작해야겠네요. 지나고 보면 아이가 싫어하기는 했어도 시작하면 잘 따라와준거 같은데, 엄마인 제가 소심해서리 결단을 못내리고 있네요.
12월부턴 여유롭게 시작해보려구요^^
오늘 책은,
shr 3단계 2권, 2단계 3권으로 199권 찍었네요.ㅋ
오늘 하루도 건강하고 재미나게 보내셔요~~
웬지 좀 껄쩍지근한디....
제가 글을 워낙 노티나게 쓰다보니... 제가 나이가 한참 많은 걸로 아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은디요..
허긴. 저도 예전에 쑥쑥짱님이 나이도 좀 있고 풍신한 몸을 가진 분인줄 알았는데..
우왕... 너무 날씬하고 긴 생머리 휘날리는 미인이라..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당~~
꼭 말해야하나.. 말하기 싫은디.....
squeaaaaaaaaaaaaa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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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학맞이 챕터북 구입한 것들이 왔는데..
루이스 세이커의 Wayside School이 왔어요. 리딩레벨 3,대로 되어 있는데..
글자가 깨알같아서 그렇지... 내용은 쉽게 읽히더라구요. (
주니비 , 호리블해리, 마빈 정도 읽는 수준이면 분량의 부담과 깨알같은 글자부담만 극복하면
볼만합니다. 첫권이 124 페이지인데... 씨디가 석장입니다..
속도가 좀 느려서 아들녀석이 불평하더군요...
로알달 녹음한 성우 같으면. 한장반이면 끝날 것을.. ㅋㅋ
그림 붙여봅니다.
리더스 열심히 하고있는데도 글을 못올렸어요.150권돌파!!
종채맘님 딸과 울딸이랑 동갑이네요~~~
리더스300덕에 영어읽기 싫어하는 딸이 약속을 지키기위해 매일4권씩 읽고 있답니다.
확실히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네요.
챕터북...저는 딸4학년때만 진입해도 감사히 여길려구요..부럽네요.하지만 욕심부리지않고 천천히 가야 하는거
맞죠~~잉??
작년 여름 알파벳도 겨우 알까??하는 딸 데리고 쑥쑥을 파헤쳐가며 시작한 엄마표영어..너무 잘하고있는 엄마들
과 아덜딸들보며 자괴감이 들어 게시판보며 엉엉운적도 있답니다.딸이 안 따라와서가 아니라 뭐랄까~~알수없
는 막막함??
이제 일년반이 지났지만 헨리앤머지 ,아서어드벤처 집듣하며 재미있다고 할 정도니 뭐...나름만족하려구요.
읽기 하니까 확실히 성취감이 좀 생기네요.이제서야 좀 덜 막막합니다....ㅎㅎ 전 꿀꿀~~~
저는 호랑이띠입니다.
어젯밤 저도 종채맘님의 칼럼 보고 즐거웠답니다.
같이 가는 분들이 있어서 걱정도 덜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