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를 가면서 느끼는 거지만 더 일찍 한글책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지 못한게
많이 아쉬웠어요.그래서 한글책 읽는 부분에 신경많이 쓰고 있어요.
울 아들도 글밥에 신경 쓰는 편인데 오늘 도서관가서 빌려온 책이 어른이 볼만한 소설책 두께쯤
되는 책을 여러권 빌려왓어요.정말 빌릴거냐고,,읽을거냐고 물어봤다니까요
과연 읽을지는 의문이지만 그동안 책읽는부분의 발전이 아닐까 생각해봐요.
자소월님의 꼼꼼한 진행을 본받아보려 노력해야겠어요.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들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엄마의 학구적인 모습과 자연스레 연결되네요..^^ 엄마를 닮았나봐요.
많은 자료들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들과 함께 공부하며 언제나 행복하시길.
자소월님, 꾸준한 진행기 잘 봤습니다.
혹시 아이 하루 일과표를 알수 있을까요?
저정도 양을 소화하려면 하루 몇시간 집듣을 하고 언제쯤 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 내년 초등 입학을 두고 방과후 시간을 어떻게 짜야할지 고민중이거든요. ^^
대단하네요. 아이와 엄마의 꾸준함!
1000권 읽기도 스티커등으로 기록으로 남기시고..
저는 중도에 귀차니즘으로 빠져버려 스티커 하나 붙이는것도 못해줘서 미안했는데...
스티커붙여주기 열심히 해줘야겠네요.
한글정독은 우리 아이에게도 정말 필요하다 생각되는 부분이어서 저도 방학동안 숙제여요.
성실함에 이길자가 없는듯 보이네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잘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인 일이 좀 정리되면 아이 진행기 한번 정리해봐야겠네요. 너무 진행된게 없는것 같아도
지나고 보면 변화가 보이겠지요?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ㅎ
말없이 꾸준하게 이어온게 보입니다.
사실 궁금했었습니다. 어떤 책 집중 듣기나 묵독으로 하시는지요.
책을 바탕으로 깔면서 영화보기도 다양하게 하셨군요. 꾸준함과 그에 맞는 자소월님과 데니스는 궁합이 잘 맞는 어머니와 아들 사이 같습니다.
좀 더 치밀하게 신경써서 꾸준히 아이와 함께 해야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올해 1년은 둘째한테 신경쓰느라 큰 아이는 방치(? )까지는 아니지만 제대로 신경을 못 썼네요.
올 한해 테슬 공부에 여러 세미나에 아이와 도서관 다니며 집에서 독서에 자신을위한 공부까지 자소월님 상 드리고 싶네요. 수고하셨어요^^
독서와 꾸준함이 저력으로, 그것도 큰 저력으로 나중에 폭발하듯 나올 겁니다. 그동안 자소월님, 너무 잘 해 오고 있으셨네요^^*
특히 디비디 시청한 목록 올리신 것은 다른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저도 읽다 어, 저것 나도 봤는 데를 연신하면서~~~
매직스쿨버스 저희도 리더스부터 시작해서 본책, 챕터북까지 거의 열광한 시리즈에요. 물론 매직스쿨버스 비디오 세대인 저희는 거의 비디오가 늘어질 정도로 보고 또 보고....
그림책도 참 많이 보시고, 하코트 사이언스도 진행하시는 점 또한 너무 근사합니다.
한글책 영어책 구분하지 않고 손에 쥐고 보는 거, 진짜 너무 잘 하고 계셔서 할 말이 없습니다.
저희 아이도 why 시리즈도 참 좋아했어요. why 시리즈 같은 만화책이 아이들에게 과학에 흥미를 이끌어주기 때문에 과학책 글줄로 된 책으로도 연결을 시켜준답니다. 만화책도 잘만 활용하면 아이가 싫어하는 분야의 책을 다양하게 읽게 되는 역할을 톡톡히 해 준답니다. 만화로 시작하다 깊이있는 책으로도 나아가는 경우 많거든요.
얼마전 파스퇴르에 관한 책을 읽다 백신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되어 있었는 데 아이가 why 책에서 제너의 종두법 부분을 찾아서 보여주면서 너무 행복해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얼마전 어린이과학동아에 신종플루에 관한 기사가 나와서 읽다가 스페인 인플루엔자에 대해 나오자 스페인 인플루엔자는 한 때 전 세계를 휩쓴 독감인 데, 스페인만 공식적으로 독감을 인정하면서 독감하면 스페인 독감만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 데 실은 전 세계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쉬쉬했을 뿐이라는 내용을 얘기하면서 또 why 책에서 봤다며 보여주더라구요.
지금 하코트 사이언스도 병행하면서 하시니 이런 why에서 본 내용이 아이에게 차곡차곡 쌓여서 어떤 과학책이라도 볼 수 있는 내공을 만들어줄 거에요.
제가 왜 이리 주절주절 댓글에서 말이 많은 지 ㅠㅠ
정말 아이랑 행복하게 영어를, 책읽기를 즐기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보이세요.
책, 고학년 되어서도 손에서 놓지 말고 꾸준히 사랑해 가세요. 정말 큰 저력이 된답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로 갈수록 책으로 쌓아온 아이들이 어느날 무섭게 치고올라온다고 선배님들도 많이 말하십니다. 제가 봐도 그렇게 되는 게 당연한 것 같구요. 자소월님은 잘 해 나가실 거에요^^*
많은 분들께 정말 도움이 되는 글이에요. 추천 진~~~하게 날립니다~~~
6세맘이에요.. 자소월님과 아이의 열정이 느껴지네요..
이 많은 책들을 구입해 주셨나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건 한계가 있던데요..
저는 언제쯤 자소월님의 경지에 오를수 있을까요?
'아이의 관심사에 맞게 책을 사주고 빌려준 것' 정말 엄마의 노력이지요..
아이의 관심사에 맞는 책이 어떤 책인지 어떤 책들이 있는지 부터 엄마가 공부?를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