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reader-the ball game
that's not santa
at the carnival
what the dinosaurs saw
오랫만에 서점에 갔다가 보고 싶은 책 보겠다더니 읽은것들입니다.으~
김장휴우증으로 제가 몸살나고 아이는 이번주 설렁설렁갑니다
그대신 제가 누워있으니 아이는 한글책만 딥따 보네여
정말 심심하면 책으로 가나봅니다
너무 다그치지말고 천천히 가자 합니다
저처럼 김장하다 몸살나신분들 아이가 읽고 싶어하는것으로
해도 될거같아여
항상제가 오늘은 이거 읽자하고 책을 준비해왔는데
이번주는 제가 몸이 안좋은 관계로 울딸이 책을 가져오는데
어제는 오알티3단계8권읽었네여
지나름대로 1단계는10권2단계는9권3단계는8권4단계는7권이라나
암튼 아이와 약속했으니 따라가기로 했지여
엄마표는 엄마가 체력이 좋아야겠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들어여 에궁^^;;;
172)the new house
173)poor mom
174)the secret room
175) the camcorder
요즘은 자꾸 오알티만 보네요...
그림동화책도 자꾸 넣어줘야는데 에미가 넘 게으릅니다,,,,
에휴,,,,
종채맘님 막내는 졸려하지 않은가 봐요.
우리 큰딸 매직트리 집중듣기하면 꼭 졸려하던데...
컴퓨터가 이제 겨우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읽은 것도 정리 못 해놓고 하니 자꾸 흐지부지되네요.
기말 고사 준비도 들어가서 많이는 못 읽고 있어요.
3학년이니 아주 무시하지도 못하겠고...
요즘 핸리앤 머지 하고 있어요.
146~153 까지. 우리 애는 이 책은 재미가 없다고 하네요.
빨리 끝내려고 한번씩만 듣고 읽고 하네요.
유난히 오늘 하기싫었나봅니다. -.-; 그래도 어제까지 매직트리하우스 5번째 책을 3일동안 나눠서 다 들었네요.. 도서관에서 번호가 앞쪽인 책이 없어서 첫권이 5번이였네요. 에디도 그냥 내용을 알아 듣는다기 보다는 그냥 문자랑 맞추는 정도인것 같습니다. 오늘 시간이 없어 책을 못빌려와서 그냥 그 책을 1-4챕터까지 또 들었네요.. 종채님 막내아이처럼 하루에 한권을 쭉 듣는날이 와야할터인데.. 우리 에디는 엉덩이가 무겁지않네요. ㅎㅎㅎ
237.Land of the dinosaurs(ort6)
238.No one can play(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239.Show and tell(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1)
오늘은 일찍 자지 않고 읽은 책을 남기네요.
며칠 감기로 좀 힘들었는데 오늘 컨디션이 아주 좋아요..콧물 징하게 나는것 빼고..
일찍자니 나의 유일한 낙인 밤에 컴을 하거나 편하게 쉬는걸 못했어요..
애들 재우고 나면 나의 자유가 시작되는데 말예여..
낮에 애들과 도서관 가서 책을 좀 읽고 또 빌려왔는데 새책 들어온것만 골라왔어요.
울 아들 자기가 맨 먼저 읽는다고..
글밥이 상당히 많은데 과연 다 읽고 반납을 할지..
그런 책을 욕심내어 빌린 그 맘 이라도 감사하죠..
오늘 6권 읽어서 229권 읽었네요.
요즘은 예전같이 많이 읽으려는 욕심이 없네요.

저희 동네는 요즘 조금 신종플루가 잠잠해지는거 같은데 다른 동네로 병균들이 이사를 갔던가보네요.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이 겨울을 나길 바랍니다.
저희 아이는 불우이웃돕기 저금통 채우기 챕터북 듣기에 돌입했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이 어떤가 하고 빌려온 낸시드류 반권당 300원씩 받기로 했어요.
한 권이 무척 길어서 어떤건 권당 cd가 두개더군요. 이해하기가 너무 어려울듯싶은데 소리가 너무 늦다고 그러네요. 이해하면서 보려고하진 않고 빨리 소리만 맞추는거 같아 어찌해야할지..
주니비 먼저 하고싶은데 책만있고 소리가 없어 아직 시작을 못하고있어요.
읽기는 307 ~ 312 알파테일 U~Z
저랑 친한 엄마가 이번 주말 김장 앞두고 몸살나고 머리가 아프다네요
친한 엄마라 걱정이 많이 되던데 아직은 저보다 한창 어리기에^^
잘 이겨내리라 믿습니다(병원갔다와서 약먹고 좀 나아졌다고 하지만서도)
올 여름인가에 주위 친구엄마들의 남편분들 증상들이 특히 머리가
아픈것이었는데요. 그 때 플루가 아닌가 엄청 걱정들 하셨거든요
그때는 검사도 없었고 그냥 저냥 약들 드시고 넘어가셨나보던데
울 엄마아빠들도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진행기 올립니다. 쓰기 귀찮아서 사진으로 올려봅니다

예전에 제가 읽어준 것들입니다.울 딸은 아직도 엄마가 읽어주는 것을 제일 좋아하는데
제 목이 받쳐주질 않아서 예전에 한글책 1년여를 읽어주다 목에 무리가 왔었거든요
그래서 조금만 말을 많이 하거나 소리를 지르면 몸살까지 오느라 ^^
엄마가 건강해야 엄마표도 할 수 있다는것 절실히 느낍니다.
리더스도 좋고 아이들도 챙겨야겠지만 울 엄마들도 건강 챙기며 살자구요~
종채맘님 막내는 무지 건강한가봅니다....그런 상황에서 걸리지않은 걸 보면...
모두들 다 건강하실길....림스마미님 아이도 빨리 완쾌되길 바랍니다.
오늘.. 또 ...대여한 책들이 왔어요.
리더스 프로젝트 시작하면서부터 대여싸이트를 자주 가네요....많이 사 주진 못 하니까....흑흑..ㅋㅋ
얼마전에 렛츠 리드 앤 파인드 아웃 싸이언스.......를 대여해서 보고 있는데
다른 싸이트에서 괜찮은 책들이 보여서 또 대여했어요.
책이라도 많이 빌려두면....왠~지 편안해지는 것 같기도 해서 .....
그런데 나는 편안한데....혹시 우리 딸은 그 책들 보고 부담스러워할까봐 걱정했는데...
책들 그림 보고는 재미있겠다....면서 흥미를 가지네요.....휴~ 다행이다.
171.mrs.spreewell's special surprise
172.pasquale goes to market
173.who eats what?
174.why do leaves change color?
175.a bad case of stripes
176.a chair for my mother
177.the library
모두들 플루난에서 무사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은 Dr.Seuss를 골라 오네요.
Green eggs and ham
Hop on pop
Mr. Brown can moo! Can you?
여기까지 읽고 Fox and socks를 읽다가 어렵다고 형에게 바톤터치 해서
형이 열심히 읽어 줬습니다.
tongue twist 가 좋아~를 연발하며...
다터수스의 책들은 처음 읽기 배울 때 재미와 함께 파닉스 익히기에 좋은 것 같아요.
리더스 300의 힘인지, 압박인지..ㅋㅋ
플루 속에서도 책읽기만은 유지가 되네요. 나름 급하게 만만한 것을 읽어주는 쎈스!!
타미플루의 효과인지 며칠 미열만에 찾아온 플루라 그런지 아주 아이는 양호하네요
모든 것을 놓고,, 마구 놀고 있습니당^^
205.The little red hen
206. Henry and Mudge and Annie's Good move
207.Bear at home
208.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209. Little lamb's shopping trip
요며칠 마음이 힘들었어요. 무엇 때문이었을까..??
그러면서 알았어요,
'아직 난 암 것도 아니구낭,
내공?엄마표?? 웃기네,, 조용히 살아라...'
(제가 제게 해준 말..)
조용하게, 그치만 은근히 신나게,,
다시 출발합니당^^
중이염으로 수영을 쉬다가 낼부터 다시 가기로 했습니다.
아이는 수영하는 꿈까지 꿨다며 꼭 가겠다고하고 아직 취학 전이고 집에만 있으니 신종 플루에 대해 둔감해 지나봐요.
울 애는 12월 말쯤에 백신 접종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림책과 쉬운 리더스로 1000권 읽기를 꼭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굳히고 있습니다.
어제는 제가 책을 읽어주다가 giddyap up이 나왔기에 앤 뭐야? 했더니 까유에서 봤다며 이럇하고 말 타는 거라네요. 책에서만 봤던 말들...우리 애 입에서도 요런 말이 나오네요.^^
오늘 읽은 책은 저번 보담 더 쉬워졌습니다. 요기에 오알티 5단계 하나 추가해서 하루에 7권씩 읽었구요.
며칠까지 파닉스로 스펠 확인 했던거 제가 재미없어 관두고 영영 그림 사전으로 5개씩만 읽어보자고 했더니 싫어하네요.ㅠㅠ

큰둥이 Happy Birthday, Danny and the Dinosaur!
Just Shopping with Mom
Just a Snowman
I just forgot
Space Race
Down by the Station
작은둥이 Space Race
Down by the Station
Pirate Adventure
Vanishing Cream
The Knight and the Dragon
170. Church mouse
171. Have you seen a goat?
172. Clown school
173. In the hut
요즘은 바빠서 잠깐 들어와 읽은 목록만 겨우 올렸네요
그래도 어떤 답글이 그날의 숙제인가도 살펴봐야하고 분위기 파악도 해야하고... 그것도 힘드네요
오늘 시간이 좀 있어서 한꺼번에 며칠동안의 게시판을 한꺼번에 살펴봤어요... 물론 다는 아니죠
거의 매번 한번에 몰아서 많은 글을 읽고 나니 내용이 막 엉키고 누가 누군지 아직도 잘 정리되지 않네요(제가 좀 그런게 약해요) 한참지나서 읽으니 공감가는 글도 댓글달기 좀 민망한경우도 있구요
뭔소린지.... 그냥 초보 혼자만의 하소연이였습니다
큐리어스 조지visit a toy store
step into reading 2 1권
3 1권
헨리앤머지 tall tree house
울 큰 딸이 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어요
한며칠 미열이 있었고 정작 어제 거점 병원서 열을 잴 때는 36.5도 였는데..
이게 참 애매한게
동네 병원서는 미열이라고 플루 가능성을 염두에 두지 않으셨고
또 한 병원에서는 접종을 해도 된다고도 하셨고,
결정적으로 어제 좀 다르게 처방받아온 약을 먹고는 기침도 멎고 컨디션이 좋아졌거든요,
혹시나 해서 가 본 건데
양성이 나와서 좀 놀랐네요.
문자 받자마자 유치원에 가서 동생 데려오고 당분간 자체휴원 하겠노라 말씀드리고
거점병원 소아과로 달려갔으나 오늘 소아과 휴진이라네요^^;;
내일 아침 일찍 가서 동생도 확진검사 받아야 겠어요.
다행히 어제 검사할때 미리 처방해 주신 게 있어서 먹였는데 별다른 이상이 없으니
무사히 지나갈 것 같아요.
수요일부터 등교하라 하시니
한 며칠 자체 방학이네요
걱정들 많으실텐데 너무 염려마시고
아이들 잘 살피시면서 .. 음 그런 오후 보내세요^^
낼 김장을 하는 줄 알았더니.. 오늘 배추왔다고..
오늘 김장을 그냥 하시겠다네요.. 친정 다녀와야겠어요..
음... 오늘 기분 최악입니다...
전 늘 다양한 의견이 개진되고 서로 진지하고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장이 되길 바라는데..
늘 그것이 저의 헛된 바램임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이 무겁습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나와 다르다는 것은 참 견디기 힘든 것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닉네임으로 이상한 댓글 다시는 분들도 참 견디기 어려운 하루입니다..
초등생들 예방접종해서 잠잠한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군요.
그래도 막내가 건강하다니 다행입니다^^
어제 저의 둘째는 "Can I have a robot?"를 시디 듣고 읽기를 한시간정도 해보았습니다.
아직까지는 긴시간을 듣고 읽기를 하는 것이 무리이기는 하지만 그런데로 잘 따라하네요.
저의 둘째도 종채맘님 막내처럼 무리없이 챕터로 들어갈 날이 오겠지요?
꼭! 희망합니다^^
방학때 함께 매직트리 들어가자고 하신게 엊그제이야긴데
매직트리 3권째 집듣을 하신다니...정말 부럽습니다.
둥이들 화욜에 백신접종하면서 쉬고, 독서록 마감이라 (독서록 80권, 필독40권포함)
정신없어 못하고... 요즘 고전중이예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하려구요.
저희도 방학부터 매직트리 시작합니다. 아자 화이팅!!!
막내가 무사히 잘 넘겨야 할텐데, 정말로 조마조마하신 그 맘을 제가 알지요.
차라리 걸리고 나니 오히려 맘이 편해지더라구요. 2일 고생했지만 그뒤론 완전한 휴가였지요.
그래도 독한 약도 안먹이고 건강하게 잘 보내면 그보다 더 좋은게 없으니...
중복 감염 사례도 나왔다는데 그게 걱정이지요.
변종 바이러스가 유럽에 퍼지고 있다는게 그게 더 큰 걱정이구요.
아래 브죵님 말씀대로 흘듣하다가 집듣보다, 집듣 먼저 하고 흘듣을 시키니
아이가 받아들이는게 다르더군요. 엄마가 일관성이 없다보니 이것저것 막 해보다가 얻은 결론이지요.ㅋ
어젠 애아빠한테 몽구를 맡겨놓고 잘 시켜보라고 신신당부를 했더니 둘이 짜고 읽기만 했더라구요.
대신 둘이 실컷 놀았다고 해서 용서해줬네요.
오늘도 애아빠한테 맡겨놓고 저는 일보고 밤늦게 들어갈 것 같은데...집듣은 좀 빼먹지 말았으면 싶어요.
오늘 읽을 책은, 어제와 같은 5권이어요.
신플 때문에 너무 신경쓰셔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종채맘님 건강도 잘 지키셔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들 건강도 챙기잖어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건강하게들 보내셔요~~
brain bank : diary of a pumpkin
what's the difference
sculptures
seeds
어제 읽었던 'seeds'란 책에 '조니 애플시드'라는 인물에 대한 언급이 있어 잠시 가져와봅니다. 책에서는 아주간단하게 미국지도에 조니 애플시드가 사과를 퍼뜨린 구역을 나타내고 그의 독특한 외모를 그림으로 나타내 주었네요. 아이가 논픽션으로 진도를 나가도 보면 미국에 관한 책(미국사, 미국대통령, 미국인)을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 아이는 우선 한글책으로 전체를 훓고 관련 책은 차후에 읽을 예정입니다..논픽션쪽도 너무나 방대하군요..(리틀팍스 4단계에도 '조니 애플시드'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 개척자 ‘조니 애플시드(Johnny Appleseed)’ -
조니 애플시드(Johnny Appleseed)는 미국 전역에 사과나무를 퍼뜨린 사람이다. 미국인 묘목상(본명은 John Chapman)으로 19세기 미국 중서부를 돌아다니며 개척자들에게 사과나무 종묘를 나누어주어 정착을 도와주는 선구자적인 활동을 한 인물이다. '조니 애플시드'에 대한 전설 같은 내용은 주로 소설을 통해 알려지고 있지만, 그는 실제 인물이다.
조니 애플시드에 대한 신화를 창조하게 된 여러 가지 독특한 성격을 종합해보면, 그는 쾌활하고 인정이 많았으며 황야에 대한 집착이 강했고 동물을 잘 다루었으며, 성서에 충실하고 약초에 대한 지식이 해박하고 인디언과 잘 어울렸는데, 본래의 품성과는 다르게 괴짜 같은 외모를 지녔다. 그의 외모는 엎어놓은 납작한 죽냄비 같은 얼굴에 머리칼이 얼굴 아래까지 흘러 내렸고 맨발에 너덜너덜한 바지를 입었으며, 낡은 커피 자루를 어깨 위로 들어올리려고 웃옷의 한쪽 팔에 구멍을 뚫고 다녔다. 486㏊의 땅을 소유해서 사과나무를 심은 그는 1845년에 얼어죽었으나 조니 애플시드에 대한 전설은 수많은 문학작품에 등장하고 있다.
막내가 괜찮아야 할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막내가 면역력이 좋아서 건강한가봐요.. 계속 신종플루에서 제외되기를 바래요..^^
와 ~~ 막내가 정말 대단하네요 .. 하루에 매직트리를 3권 집듣하고 핸리앤머지를 열번 따라 읽었다니 ...
정말 영어에 풍덩하고 있군요 ..
늘 느끼고 있지만 울 집 아이들이랑 종채맘님 아이들은 너무 다른 듯 ...
어찌 가르치시는지...?
울 집은 매직트리 1권 집듣하면 훌쩍 40분정도가 흘러 더이상은 안들으려고 하는디 ... 부러 부러 ~~
주춤하다는 지금에 총채맘님의 막내반에 확진환자가 늘어서 걱정이겠어요.
주춤하다해도 막상 내 아이 일이면 걱정이 먼저 인거 같아요.
울집 애들은 한창때 앓고 지나가서 인지 맘은 좀 편해졌어요.
가끔 변종 바이러스 기사를 보면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요..
한권을 열번씩 읽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그게 가능하군요.
시도 해보진 않았지만 울 아들은 싫어할듯...
한권을 여러번 읽으면 꼼꼼하게 읽으니 읽기가 빨리 많이 늘듯하네요.
좀 여유로운 방학때 시도 해봐야겠어요..
플루가 주춤하는듯 하더니 다시 기승을 부리네요.
종채맘님 네 막내도 가벼운 감기정도로 넘어 갔으면 하네요.
저도 이틀전 딸내미가 갑자기 몸이 무겁고 열도 나는 것 같아 해서
체온을 재보니 살짝 미열이 있어 밤새 자는 아이를 수시로 지켜 봤네요..
다행히 미열이 떨어져서 한시름 놓았습니다..
모든맘님들 가정에도 큰 일 없이 정말 가볍게 지나 갔으면 합니다..
=====================================================================
오늘 아이랑 욕실 청소를 했더니~ 우째 시간이 빨리도 흘려 가버렸네요..
이것저것 좀 챙기고 책읽기 집듣하는데 아이의 눈이 살짝 졸려워 하네요..
졸린눈을 비비며 그래도 책 두 권은 읽고 잔다고 합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읽어주는 울딸내미~ 고마워~좋은 꿈꾸고..........
2009/11/26(목)
201. Harvest time (반복)
202. Our friend sam
1~2 henry & mudge- ***** lunch, wild wind
3.ort- it's not fair
4.ltr- down on the farm
모르는 단어없이 읽기는 하지만
좀더 진행시킬거에요.
끊어읽기 연습이 안되서
아이나 저나 힘들긴 하지만
연습하면 더 좋아지겠죠.
지름길은 없는듯해요.
많이 듣고 많이 읽어보는 수 밖에..
우리 둘째랑 제가 신플걸렸을때도
우리 큰애랑 남편은 멀쩡했어요.
걸리는 체질은 따로 있나 싶을 정도로요...
지나친 걱정은 하지 마시구요
대신 아이상태 잘 체크해주세요.
둘째 같은 경우도 미열(37.5도)이랑
두통이랑 같이 왔었어요...
간이검사 음성이었지만
확진은 양성이었거든요.
이 시기가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
저도 요즘 집 알아 보느라고 돌아댕기느라 오후에 잠시 잘때도 있고 아이들은 방치 상태입니다.
올 겨울방학은 좀 더 충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 동네는 방학을 전후해서 이사가는 집이 많은 것 같아요.
또 나가봐야 하는데 택배 아저씨가 언제 올지 몰라서요.
종채맘님 막내 아이 건강 잘 지키세요. 잘 쉬구요,
요즘 신종플루 확산 주춤하고 있다던데.....
먼저 집중듣기를 하고 흘려듣기 하는 것이 저희 집 경우는 훨씬 좋았던 것 같아요.
소리먼저 많이 들려주고 집중듣기를 해봤는데...
아무래도 내용을 글자로 확인한 후 듣는 것이 내용파악이나 들리는 것 건지는 것도
더 많이 성공한 것 같아요.
집듣 하고나서 끊임없이 흘려듣기하는 것 ,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주는 유난히 좀 약속이 많아서 오전에 잠을 못자고, 피곤해서 마신 커피들 때문에
밤잠도 푹 못자니.. 아침부터 많이 힘드네요..
오늘 오전에 플룻 불어야하는데.. 걱정이네요. 부는 악기가 체력 소모가 많아요..
배고프면 정말 하늘이 노래지지요.. 특히 플룻은 바람을 반 이상 버리는 거라..
소리 크기에비해 호흡을 많이 쓰는 편이거든요...
이것저것 책을 들여놨는데..
제가 이번주 좀 바쁘다보니, 성실하게 못한 것 같아요.
할머니집서 밤 늦게 오니.. 숙제하고 뭐 어쩌다보면 금방 잠잘시간이 되네요..
낼은 친정집 김장이라 가봐야야하고...
담주부터는 조금 더 분발해야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