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ORT 하고 있습니다.
제 아이두 띄엄 띄엄 읽고 있어서 처음부터 모든 단계의 책을 사지 않았습니다.
구입은 인북스에서 했구요.
처음 2~4단계 (각 Stage 마다 story 6권) 24권을 사서 읽혔습니다.
스토리가 쉽고 재미있어서 다른 책보다 읽으려고 하는 의지가 많이 보입니다.
기관용책은 잘 모르겠구요, 인북스책은 동사 과거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시제에 대한 개념이 없었는데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과거형에 대해 알게되더군요.
다른 책보다 가격이 많이 비싸서 5단계만 모든책을 사서 읽히고 6~7단계는 10권만 샀답니다.
우리집의 경우 다른 책보다 ORT책은 아이가 집중하고 있어서 만족하고 있지요.
ort는 5단계부터 매직키가 나와서 재미있어져요.
물론 1-4단계도 위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지금 뛰엄뛰엄 읽는단계라면 2-4단계로 읽기에 자신감을 넣어주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비용이 문제긴 한데 cd없이 책만 구입하셔도 5단계까진 엄마가 읽어줄 수 있어요.
혹시 동생이 있나요? 동생이 있다면 2-5단계 꼭 구입하셔도 좋을텐데.
기관용은 인북스와 무슨 차이가 있나요?
잘 몰라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인북스로 5단계까지 읽혔는데...다음단계 들일려니......가격적이 부담이 만만치 않아서.....망설이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