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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300 프로젝트] - 47일

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1-28 15:56
답댓글

수목금 한꺼번에 올립니다.

4일이 시험이라 3일까지는 집중듣기만 하게 될거 같아요

시험공부 열심히 해서가 아니고 워낙 느린 아이라 공부 조금 하는데도

시간이 엄청시리 걸립니다..휴~~

 

125.레인보우매직 Goldie the sunshine fairy 3회 집듣

126.                   Crystal the snow fairy 5회 집듣

127.                   Abigail the breeze fairy 4회 집듣

128.Dinosaurs

129.Sky sash sky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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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do
  • |
  • 2009-11-28 00:33
답댓글

오늘 재량휴업일이라서 ....간만에 롯데월드에 갔어요.

내일 갈까 하다가.....토요일은 더 복잡할 것 같아서....놀이기구 많이 탈 욕심에 오늘 갔어요.

신밧드의 모험..황야의 무법자..후룸라이드..바이킹..파라오의 분노..모노레일..정글탐험보트..마술쇼..범퍼카..크리스마스퍼레이드..가든스테이지공연....까지....... 바쁘게 돌아다녔어요..

옛날에는 바이킹... 두세번도 거뜬히탔는데...오늘은 한번 타는 것도 힘들었어요...어질 어질~

애니웨이....어린 딸 덕에.....호강했어요...ㅋㅋ

가기전에 2권...갔다와서 2권 읽었어요...

178.what do you say,dear?

179.aaron's hair

180.ture wants to be a grown-up

181.more 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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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스마미
  • |
  • 2009-11-27 22:59
답댓글

오늘 11시쯤 넘어서 병원엘 갔더래서,,

접수만 하고 점심시간 넘기고 림스마미 검사 받고 둘째 림이 검사 받고 집에오니 세시.. 거의 네 시간을 밖에서 보낸 셈,, 없던 병도 생길 판이네요..ㅎ~

 

아이 상태가 가벼워 맘도 가벼웠는데

오늘 의사샘이 주말에 열이 나면 응급실로 가라는 말씀에 긴장이네요.

그렇죠, 그래도 신종 플루인데..

 

오늘은 책읽기가 싫대서 그러라고 했네요.

독한약이 들어가는데 멀쩡하다면 이상한 거겠죠.

그래서 ,, 거실에 이불 깔고 읽기 대신 읽어주기만 했어요.

그러다가 하나 잡혀서 - tomorrow's alphabet - CD틀어놓고 한참 춤추고 놀았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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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8 00:54
약을 잘 견디는 아이도 있지만.. 약에 많이 취하는 아이들도 있나봅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잘 견디고 있다니 다행이구요.. 일단 약 먹었으니..
더 힘들어지진 않겠지요....

고생많이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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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09-11-27 22:31
답댓글

저도 신혼초에는 참 많이 싸웟었죠.

연애를 오래 했는데도 모르는게 넘 많았던거죠

근데 큰애 임신하자 정말 거짓말처럼 싸움이 몇년간 없었어요.

그래서 참 좋았죠.

그러다 다시..

근데 예전 같은 싸움은 없었요..거의 안싸운다고 봐야죠..

그렇다고 엄청 사이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정으로 사는 형제같은 느낌...ㅎㅎ

 

금요일은 좀 바쁜 날인데 오늘 집에 친청식구가 온다고해서 청소하니라 더 힘들었네요.

누가 와야 대청소 함 하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오늘 5권..234권 읽었어요.

요즘 좀 처럼 속도가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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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맘
  • |
  • 2009-11-27 22:24
답댓글

아들녀석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쉬었어요.

활동량만은 아이를 집에만 가둬두다가 오늘은 단단히 무장시켜 서울랜드 다녀왔답니다.

아이가 너무 신이나서 엄청 뛰어다니더니 책 조금 읽고는 9시부터 잠들었어요.

저희 부부도 동갑내기 고등학교 졸업하고 좀 있다 사귀기 시작해서 연애만 10년하고 결혼했습니다.

그래도 신혼초에는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어요.저희는 신랑이 워낙에 과묵해서 싸움이 잘 안됩니다.

본인이 조금이라도 잘 못했다 싶으면 먼저 미안하다 해버리고 화나는일 있으면 참아버리고...어휴 답답해서...

그런데 만 9년 살고보니 이러쿵 저러쿵 잔소리 없어서 편한거에 너무 적응이 되어버렸네요.

ort-a fright in the night

     castle adventure

      the dragon tree

usborne-the runaway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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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블
  • |
  • 2009-11-27 21:37
답댓글

step into reading  2  beren  catch the  bus

                                       by the sea

                                         mice  are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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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1-27 21:23
답댓글

프로젝트 6,7,8,9일

HENRY AND MUDGE LEVEL2

 27.bedtime thumps

28.great grandpas

29.***** lunch

30.wild goose chase

31.forever sea

32.wild wind

33.green time

34.Annie's good move

 

 4일동안 여덟권입니다.

적지만 꾸준하게 듣는게 어디냐??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친구들하고 노느라고 체력이 달리는것 같습니다.저역시 몸이 요즘 힘드네요..

방학때 열심히 달려봐야죠^^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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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1-27 21:05
답댓글

금방 불러서 읽혔어요.

ORT 2단계  The go-kart

                 A new dog

                 What a bad dog

오드리 우드의 Tooth fairy

Tooth fairy 먼저 읽고는 힘들었는지 짧은 걸로 읽는다며 ORT 2단계를

꺼내들고 왔네요.

그래도 리더스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읽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어제부터는 헨리&머지 집듣을 시작했답니다.

언젠가는 요책도 읽겠다고 들고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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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론빵
  • |
  • 2009-11-27 20:51
답댓글

henry and mudge

154. starry night

155. sneaky crackers

156. annie's perfect pet

157. big sleepover

19권 대여한 것 겨우겨우 한번씩 듣고 읽고 끝냈습니다.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새 취향이 바뀌었는지...

요새 딸내미 성향 알아내는게 저의 과젭니다.

이제까진 잘 맞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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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27 19:08
답댓글

170. Huge Luke

171. My five-and dime

172. A game in May

173. Eat a peach

우리 동네는 신종플루가 잠잠해져서 한시름 놨더니 아직 안심할 수는 없군요

계속 조심해야겠네요

예방접종해도 걸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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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27 19:03
답댓글

176)field day

177)a day at camp

178)the balloon

179)the camcorder

180)ted has a red bed

 

친절한 엄마가 되자...

으....

넘 힘듭니다....

오늘 학교를 안간 아들..하루종일 놀다가 6시쯤이제 숙제좀하자 했더니..바로 우울모드 들어가주시고...

꾸욱 누르고 그래도 조금만 얼릉하고 밥먹자~~하고 연산문제집 들이미니(기적** 반페이지풉니다) 밸셈어려워 싫어~하고 그럽 국어부터 할래? 했더니 또 싫어...(요즘 싫다는 말을 넘 당당하게 해댑니다... 아... 어디까지가 대화이고 어디가지가 말대꾸인지...)

그럼 상관안할테니 너 혼자 알라서하라고 했더니 금새 눈치보며 하는말...싫어.....

도대체 어쩌란건지...

시키는대로도 안해, 지가 알아서 하라그래도 싫어.....

결국...

나보고 어쩌란거냐며 소리 빽 질러놓고 뒤돌아버리고 그제서야 눈치보며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

기분 좋게 시작해 기분좋게 끝나는 날이 없네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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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1-27 21:26
^^
다들 같은 일상입니다...
우리집 아이도 그래요..

도를 닦아야하는데 어렵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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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녕이
  • |
  • 2009-11-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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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중입니다. ort 2단계 The chaser, poor flopy, the big egg, Biff's aeropl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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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7 18:05
답댓글

오후에 어머님이 오셔서 아이를 일찍 유치원서 데리고 왔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큰 이상없이 잘 놀고 있다고 하니 마음이 놓입니다..

가벼운 감기쯤으로 넘어가야 될텐데요..(걱정해주시는 맘님들 고마워요)

==============================================================

오늘은 밖의 날씨처럼 제 마음이 슬픈날이네요..

제가 사회초년생시절부터 인연을 맺었던 어르신이 계십니다..

오늘 오후에 그 분게서 하늘나라로 올라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하고 제 첫 직장의 사장님이셨던 어르신입니다..

사장님이란 호칭보다는 감독님이라는 호칭을 더 좋아 하셨던 분입니다.

제가 여자로써 이 분야에서 제대로 살아 남기 위해선 남자들 보다 몇배 더 노력해야 되고

몇배로 더 열심히 뛰어야 함을 께우쳐 주셨고, 또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여성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진취적으로 나가야 함을 많이 가르쳐 주셨지요..

어르신 덕에 참 많이도 배웠고, 많이도 즐거웠습니다..

제가 육아로 인해 이 분야의 일을 포기해야 됨을 알려드렸을때 얼마나 서운해 하셨는지~~(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또 제 마음을 아셨는지~ 참 많이도 위로 해 주셨습니다..

첫 직장 선배로써(연세가 많으십니다.)나이차가 아주많은 어린후배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실려고 했던 부분들이 이 글을 쓰면서 자꾸 떠 오르네요..

비록 어르신이 생각했던 분야에서 일은 포기 했지만, 육아와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있는 저를 찾으셔서 응원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어르신을 뵙때 항상 jenny도 동반을 했지요.. 저를 예쁘게 보신 것 만큼 제 아이도 예쁘게 봐주셨습니다.. 아이랑 약속 장소에 나간다고 연락드리면 항상 작은 선물이라도 챙겨서 나오시고 직접 밥먹여 주시고,  당신이 봐줄테니 많이 먹고 힘내라고 하셨던 모습등.... 어르신이 보고 싶네요..

점점,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기면서 자주 뵙지도 못하고 간혹 전화로만 연락드려 안부만 물었네요..

이런 시간이 올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습니다.. (저 너무 못된 후배입니다..)

꼭 한번 뵙고 가시지~~ 올 연말에 뵙고 싶었는데~~~

자주 시간내서 찾아 뵙어야 하는데.. 너무 후회스럽네요..

 

인제 마음의 가라 앉치고 어르신 뵈려 가야 겠습니다..

 

=====================================================

게시판에 영어와 관련없는 글을 썼네요..

죄송해요.. 제가 너무 슬펴서~~

그래도 짧은시간이지만, 친한 언니, 동생들이 많은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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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27 19:07
힘내세요.
안 그래도 아이 때문에 아침나절에 마음 많이 졸이셨을텐데 어쩐대요....
가시는길 잘 배웅해드리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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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이맘
  • |
  • 2009-11-27 19:08
힘내세요...
몇년전 아이친구 엄마로 만나 친해진 언니가 세상을 떠나고 몇달을 힘들어 했었더랬어요...
사랑하는 사람들 남겨두고 얼마나 가기싫었을까생각하면 거리를 걷다가도 울고, 지하철안에서도 울고,개그프로를 보다가도 울었더랬죠.....
그래도.. 추억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마음을 추스려야겠지요...
겨울이라...
더 맘이 쓸쓸하 실 수도 잇겠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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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숲
  • |
  • 2009-11-27 19:13
제 마음까지 슬퍼지네요
저희 시아버님도 생각이 나고요....
잘 보내드리세요... 맘님도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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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원
  • |
  • 2009-11-27 21:11
소중한 분을 보내셨네요.
마음이 많이 아프시겠어요.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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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쓰맘
  • |
  • 2009-11-27 21:31
사랑하는 사람이 떠나는것...
맘이 많이 아프죠..
실컷 울고 나서도 문뜩문뜩 생각나 또 눈물짓게 되더라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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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7 23:15
마음이 많이 안좋으시겠어요...

떠난 사람들은 결국 추억으로 .. 그렇게 기억 속에 남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추억 가슴속에 간직하시길 바래요.
좋은 기억으로 간직될 수 있다면 그 분 삶이 참 아름다웠을 것이라 생각되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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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리
  • |
  • 2009-11-27 23:41
첫 사회생활을 좋은 분과 시작했다는게 참 큰 선물이고 행운이시네요.
맘 많이 아프시겠어요.
아이가 커가는걸 보는게 참 기쁜일이지만
그러면서 어른분들이 나이들어가시고 한두분씩 하늘로 향하신다는 소식을 들으면
참 마음이 먹먹해지더라구요.
바쁜 삶가운데 그분들께 받은사랑 드리지도 못하고...
힘내세요.
좋은 곳에 가셨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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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안
  • |
  • 2009-11-27 15:26
답댓글

울딸래미...영어책 반납한다고,,,3권 읽고,,,요즘엔..듣기만 하던 리터러시...파고 들고 있어요,,해석도 해가면서,,,,달달달,,,권수는 안 세지만,,끊임없이 하고 있답니다..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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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27 10:44
답댓글

어제는 ort 3단계 2권 읽고

까이유 듣기를 했어요.

 

에피소드 하나가지고

듣고 따라하고 해보았죠.

 

대본가지고 해보려다가

소리에 덜 민감해질까 싶어

아이가 들리는대로 말해보게 했죠.

 

첫날이라 그런지 어쩐건지

힘들어하네요.

 

사실은요 어제 영어학원 무료체험수업에

갔었거든요.

아이가 상태 점검겸 즐거워하면 보내려구요.

 

엄마랑 있는것보다

친구들이랑 같이 재잘재잘해야

말이 더 느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그런데...쫌 많이 실망했어요.

1,2학년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7살로 가장 어리긴했지만

그래도 빠른 7살이라 뭔가 기대를 했거든요.

 

엄마표에 한참 해맬때도(뭐 지금도 그런것 같아요.TT)

꼬박꼬박 노래도 들려주고 cd도 틀어주고

 책도 꼬박꼬박 읽어주고....

유달리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정말 열심히 읽어줬는데.....

 

그래도 저 어제 아이한테 화 안 냈어요.

저 스스로에게 기특하다 칭찬해줬어요.

다른떄 같으면 실망해서

혼구녕을 내줬을텐데....

 

그 와중에도 젤리(비타민 젤리 )내기

게임했어요.

게임이라기보다는요 cd듣고

책 읽은 후 내용에 대한 질문,대답이었거든요.

 

여태까지는 단어로 애기하더니

신기하게 어제는  sentence로 다 얘기 하는거에요.

 

제 기분은 알아차린건지...어쩐건지....

잠시 또 기분이 좋아졌죠...

참내~ 조울증도 아니고 이건 뭔지...

 

지금도 기분이 썩 나아지지 않았어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빠뜨린게 아닌지....

또 열심히 게시판 검색하고 스크랩한것 읽어보고...

 

치과 가야하는게 이러고 있어요.

씻고 얼른 나가야 겠네요.

에잇~ 오늘은 다이어트 생각 안하고 나가서

도너츠 먹고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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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7 11:00
롸이팅이 너무 안되는 아이들때문에 올겨울방학 북리포트를 작성해 봐야지~~하면서
그냥 연습이라 생각하고 얼마전에 매직트리 하우스 북리포트를 쓰게했어요..
음....말도 안되고 문법도 엉망인 아이들의 북리포트를 보고는, 온 몸에서 열을 뿜어댔어요.
저 정말 자연발화 하는줄 알았다니까요..
마음 가라앉히고는 생각해서 쓰지말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찾아서 보고 쓰라고 했어요.
이렇게 몇번 하고 나더니 이제는 그냥 생각해서 쓰더라구요..
생각해서 쓴건 안봤습니다... 이번에 자연발화하면 사고칠 듯 해서 ^^
그냥 삼년만 참자~~~하세요 ^^

아이는 믿는것보다는 더 잘 자라더라구요

다이어트??? 전 막내가 어제부터 햄버거 타령을 해서 햄버거 사러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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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7 11:37
화 안내시고 대단하세요. 잘 하셨구요.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제가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네요.
저는 해주것도 없이 그저 아이만 다그친다는...ㅠ.ㅠ
언젠가 잠재된게 폭발할 날이 올거라는 기대를 가져보네요. 그리 생각하시죠?
도너츠....배고프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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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환엄마
  • |
  • 2009-11-27 15:28
영어하면서 제일 두려운게요
아이랑 하다가 화내서 사이가 안 좋아지는게 아닐까
그게 걱정이였어요.

한글을 아주 독하게 했었거든요...
그래서 영어는 정말 살살했었어요.

요즘 쑥쑥 게시판 많이 들어와서
제일 감명받은게 '아이에게 사랑받는 엄마가 되라'
였어요.

전 아무래도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리플달아주민 종채맘님, 몽구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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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7 10:39
답댓글

종채맘님...지난번에도 살짝 말씀드렸지만 단.무.지.로 똘똘뭉친 우리집은

목소리만 커져도 그냥 바로 싸움이 되네요. 서로 피곤하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저희도 정말 남들이 보기엔 정말정말 별일도 아닌 일로 큰 싸움이 되고.

너무 자주 그러다보니 돌이킬 수가 없겠더라구요.

 

10년이 지나도 싸우기는 마찬가지 같아요. 다만 이젠 나이먹어가니 세번 싸울거 한번 정도?

아이 때문에 참다보면 또 참아지고. 또 그렇게 풀려서 살고......

 

부부싸움도 습관이 되는거 같아요. 극단상황까지 가는것도 습관이 되고...철이 들라면 아직 멀었죠뭐.둘다.ㅎ

 

책소개도 겸해서 또 고맙네요^^

케이티카주가 뭔지 몰랐다는..ㅠ.ㅠ 바로 검색 들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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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7 10:43
몽구맘님! 필요하실 것 같아(책관련) 쪽지 보냈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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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7 10:54
저희는 둘다 떵고집 엄청 심한 막내에다 칭구여서....
정말 전쟁치뤄요...ㅋㅋㅋㅋ
거기다 제가 엄청 잘 삐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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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7 11:30
희윤맘님, 정말 감사드려요. 쪽지 확인, 답장 보내드렸어요^^
전 뭐 드릴게 없어서 우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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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7 10:16
답댓글

초게의 성실맘님(종***, 브**, 희***, 수***)들이 제일 먼저 글들 다셨네요..

역시 잘하고 계시는 엄마들은 부지런도 하신것 같습니다.. 부럽싸~~와 요.

하늘이 꾸물꾸물 한것이 뭔가가 쏫아질것 같네요..

주말이 기다려지는 금요일인디~~ 에 고 고 삭신이 쑤십니다..(분명히 늙어서 그런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딸내미 잠자리에서 일어나 목이 따끔거리며 침삼키기가 힘들다고 호소를 하네요.

그래서 아침밥 먹이고 출근전에 동네 이비인후과에 들려 진찰 받고 "목에 염증기가 있다고"

약 챙겨 주시데요.. 급하게 약먹여 유치원에 보냅습니다.. (이런땐 집에서 쉬게 해야 되는데~~참!!)

다행히 열이 없는 상황이라~ 의사샘도 혹시 열이 나고 힘들어 하면 다시 오라고 하시데요..

그래서 유치원에서 놀다 아프면 엄마에게 전화하라는 말 남기고 유치원 들여 보냈네요..

아무 이상없이 가볍게 넘어 갔으면 하는데~~ 오후에 어찌 될지~~ 핸드폰만 쳐다 보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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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7 10:25
뭘해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다 잘 하시는거 같아요. 해바라기님 포함이어요^^
어제 오랜만에 실내 배드민턴을 쳤더니 완전 오른쪽 팔다리엉덩이까지 딱 절반이 쑤시고 결리네요.
어깨는 파스까지 붙이고.ㅋㅋㅋ. 팔은 멍들고..ㅋㅋ 왜그러나몰러.....약값이 더 드네요.
오늘 저녁부터 친정가서 형제들 김장하는거 도와야하는데....깜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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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7 10:37
오늘 김장할려고 어제 그리 몸을 푸신것 아니에요..
넘 갑자기 운동하면 안 쓰던 근육들이 놀래서 여기 저기 쑤시고 아펴요..
살살 좀 하지~~ 뭐 우리가 20대 인줄 아시남~~
아마, 몽구나 남표니게서 곁에 가지 싫겠는데요.. 파스 냄새가 심하쟎아요...
친정집 김장할때 많이 도와드리세요.. 난 이번에 못 도와드렸지만~~
그래야 김치도 많이 담아 주실것 아니에요..(넘 속이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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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7 10:42
우리집 김장을 친정엄마랑 미리 해서 저는 오늘 품앗이해주러 가야되요.ㅋ
엄마가 김장하시느라 너무 고생하셔가지고 주말에 시작하자고 했는데...
5남매 중 3남매 김장을 가까이 사는 자식들이 같이 가서 한번에 하고 그러네요.
김장하다보면 오히려 몸이 풀릴것 같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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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7 10:51
아고..제니가 아파요???
목에 염증기가 있으면 침삼키는것도 힘들었을텐데~~~ 에고..
큰 탈 없이 지나가야 할텐데..

음...저는 솔직히 성실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열심히 학교 다니겠다는 애들 어떡하면 안보낼까~~궁리나 하잖아요.
전 성실해서가 아니라 즐거워서 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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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 |
  • 2009-11-27 11:00
동상!! 쪽지 보냈엉(몽구맘꺼랑 같혀)~~~ 좀 구경하면 익숙해질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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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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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11:04
앗ㅅㅅㅅ 나눙요`~~ 나눙...왜 쪽지 안주세요..
나둥 심!~~하게 어린 동상인디........ㅋㅋㅋㅋㅋ
근디 뭔 쪽지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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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7 11:22
오늘 시어머니이 아이가 보고파서 오신다고 했는디
좀전에 연락해서 빨랑 오시라고 했네요..
일찍 유치원서 데리고 올려고 합니다.. 아픈 놈을 종일반에서 지내라고 할 수는 없어서요..
그래도 할머니랑 집에서 오후에 쉬면 되지 않을 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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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1-27 10:15
답댓글

어제 큰댁에 제사를 지내고 왔어요. 그래서 짧은 책 두권 겨우 읽었답니다.

이틀동안 읽은 목록이예요.

150.DK1 dolphin

151.Brenstain3 Blaze a trail

152.bad dream

153.DK(24)

154 What makes the seasaws

155.Pumkin!pum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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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7 10:49
제사 지내고 와서도 두권씩이나 읽은거죠^^
그냥 하루쯤 머리를 푸욱 쉬게 하는것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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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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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09:51
답댓글

brain bank : how lizard lost his colors

                  a year with mother goose

                  mighty mammals

                  who owns rthese bones?

 

케이티 카주(3-4학년 이야기) 재미있어요..지금 19권째 돌고있는데 아주 좋아해요..

이 방법도 한번 써보세요. 저는 아이가 조금 크쟎아요? 그래서 쓰기를 같이 하는데, 손바닥 정도의 아주 예쁘장하면서 제법 두꺼운 노트를 하나 마련해 줬어요. 거기 보면 죠지라는 아이가 JOKE를 많이 해요..그럼 그런 귀절이 나오면 " an~other joke "(그시간엔 항상 저는 바로 옆주방에서 저녁준비중이에요)를 외치면서 그 대사를 쓰는거에요..아이가 써놓은거 하나 소개할께요.

43.(요건 joke의 일련번호를 의미해요)

Q: What kind of keys won't open doors?

A: mon-keys, don-keys, tur-keys!     

많이 웃기면 들고 와서 직접 소개해 주기도 해요.(요때 깔깔로 심하게 맞장구를 쳐주면 o.k)

 

결혼초창기에 조금 의견차이로 다투는것은 괜찮은거 같에요..ㅎㅎ

저는 8개월 같이 살고 발령때문에 주말부부 5년정도 하다 다시 같이 살았는데..처음엔 적응이 안되더군요(제가 워낙 일에 있어서는 대충을 싫어하기 때문에 가정보다는 일에 목숨을 걸었죠) 지금이야 승진도 완전 포기하고 엄마표, 가정중심으로 왔지만...ㅋㅋ

하지만, 넘 많이 싸우진 마세요..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아니랍니다. 칼로 두부베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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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7 10:12
Joke 쓰기 노트 재미있겠어요.
울 몽구도 엽기 코미디 정말 좋아하는데. 심하게 맞장구 쳐주는 센스가 부족해서 연기연습을 해야할 것 같아요.ㅋ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는 옛말 같아요. 싸움도 습관되고...정말 지킬건 지켜야 할 듯..경험에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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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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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10:15
몽구맘님!
제글위에 토깽이 같은 님의 글이 올라야 내가 안심이 되는데...
어리니까 먼저 한글쓰기부터 확-- 잡으세요..ㅎㅎ 칭찬 팍!! 아시겄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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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7 10:48
아하~~~ 그렇게 좋은 방법을..
먼키, 돈키, 터키~~
제가 수학에 빠져있느라 요즘 정말 아이들 책을 같이 못읽었는데..
이리 재미있는 책이라면 한번 같이 읽어야겠는데요..
저희는 진짜 심각한건 잘 안싸우는대요, 엄청 사소한걸로...이긍ㅇㅇ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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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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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11:36
형님, 알~라~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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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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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09:16
답댓글

요사이 쑥에대한 마음이 왔다갔다.. 굴곡이 심한 것 같아요.

 

어제 김장하러 갔다가 친정엄마께 한소리 들었어요..

컴퓨터에 너무 오래 앉아있지 말라고...^^ 

제가 허리 안좋아서 일도 그만뒀는데... 애궁~~

 

오늘 아들녀석 아침에 배아프다고 하길래 심하지 않은데

그냥 쉬라고 안보냈어요. 집에서 뒹굴거릴라구요.

저희 아이반도 몇명씩 꾸준히 빠지는데 수업에 방해될 정도는 아닌가봐요.

워낙 학급당 학생수가 많다보니 40명 웬간히 빠져서는 티도 안나는 듯....

 

전열은 가다듬고 집중듣기반 모집해야하는데...

일단 주말포함.. 조금 쉬고 (아들 영어공부 말고.. 제가 좀...)

다음 주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세워 올려보려구요. 

 

담주엔 또 학교 시험들 땜에 다들 바쁘실라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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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림&영맘
  • |
  • 2009-11-27 10:09
김장 잘 하셨어요? 허리도 안 좋은데 가서 또 힘 많이 쓰시다 오느라 더 힘들겠네요.ㅠ.ㅠ
저희집은 시댁에서 12월 첫째주에 하기로 했답니다.
우리는 담주 목요일 시험이여요. 그래도 아직은 초2라 시험에 큰 비중은 안두는데
끝나고 나서 뉘집아이는 올백이더라 하는 말에는 아직까지 내공이 안쌓이네요.
한두개에 항상 발목 잡히는 딸아이가 아쉽기도 하고 한두개 틀린것도 대단한 것인데 하는 맘도 들었다가 참 의연해 지기가 힘이드네요.
컴터 오래하면 저는 멀미가 나던데^^
쑥에 들어오면 기본 한시간은 훌딱 하네요.
힘내셔서 집중듣기반 꼭 이끌어 주세요.(허리 아프신데 무리한 부탁일까요?)
복 받으실 거예요 종채맘이나 브죵님 모두 (독립운동가에 버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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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09-11-27 10:13
단순해서 벌써 다 잊고 글 올렸어용~~

간만에 또는 한껏 용기를 내어서 글 올리신 분들이 반갑고 고마웠는데..
좀 아쉬워서 그랬지요..

하지만.. 그렇게 흘러가는 것이겠지요..
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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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09-11-27 10:17
김장하시느라 고생하셨네요. 그래도 하고나면 정말 개운하죠?
저도 올해는 생각지도 못하게 번개불에 콩볶듯이 해치웠어요.
친정엄마, 저, 남편....셋이서...유난히 올해는 김장이 맛나게 되서 다 끝나고 나니 보기만해도
배가 부르더라구요.ㅋ
올해 처음 매실 엑기스를 듬뿍 넣어서 해봤더니 맛이 기가 막히게 좋네요.
내년부턴 매실 엑기스를 열심히 담아놔야겠더라구요.
푹 쉬시고 찬찬히 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ㅎ
다음주는 기말시험 때문에 다들 분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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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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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10:41
김장 끝내고 굴이나 보쌈좀 드셨나요..
김장 후에 먹는 이것들이 참 꿀맛인데~~ 지는 이번엔 못 먹었지만~~
맛난것 드시고, 스트레스 날려 버리세요.. 아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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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7 10:42
막내 휴급 확인되자마자 위로 두 오빠들을 어찌하면 학교 안보낼까~~~궁리하는 저를 보고는
다들 뭐라했는데...
음...브죵님은 저보다 더 하세요.ㅋㅋㅋㅋㅋㅋ

에고...김장하느라 힘드시고 거기다 허리까지 아프신디~~~
걍 편히 누워서~~~~~~~ 자판치세요^^

담주 기말고사인디~~~ 안바뻐요...
울아들 좀전에 시험범위 문제집 한번 다 풀었으니 끝났다고 블럭놀이 하고 있네요..
다들 눈빠지게 지둘리고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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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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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08:44
답댓글

케이티 카주 여름방학 직전에 1달동안 고민하고 구입한 기억이 납니다.

홈페이지에도 들어가보세요. 단어장도 있고 볼 거 좀 있어요. 우린 한참 읽을때 들어갔다가 지금은 .......

아이들때문에 바쁘시겠어요. 막내가 내년에는 케이티 카주도 쉽게 읽을거 같은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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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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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11-27 10:20
저도 첨에 책구입할때 손이 떨려서(돈도 문제지만 과연 우리애가 읽을 수 있을까 싶은 염려에)
한참 고민하고 샀던 기억이 나요. 물론 지금도 많이 고민하는데...
갈수록 고민하기도 힘들고 지쳐서 선배님들이 추천해주시는 책위주 검토하고
구입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책소개해주시는 분들은 나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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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09-11-27 10:23
예전엔 제가 그냥 골라줬는데..
이번엔 아이들이 고르더라구요.
카달로그 보면서 지들끼리 이것저것 읽을걸 찾았어요.
홈페이지도 있군요... 수다맘님 땡스어랏이어라우~~~ ^^
저는 퍼시잭슨이랑 잉크하트 강추인디...울 애덜이 외면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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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09-11-27 10:51
수다맘님 어제 올리신 글 잘 봤습니다.. 지도 동감이어라~~
날이 추운디~ 집 찾아 삼말리 하실때 따땃한 옷 입고 다니셔요..

근디, 낮은단계책들도 여기 들어와서 조금씩 익숙해 지는데, 점점 모르는 책제목들
말씀하시니~~ 따라 갈 수가 없네요.. 오늘 거론 하신 책들은 또 어떤 책들인지 궁금해 지네요.
함 찾아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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