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금 한꺼번에 올립니다.
4일이 시험이라 3일까지는 집중듣기만 하게 될거 같아요
시험공부 열심히 해서가 아니고 워낙 느린 아이라 공부 조금 하는데도
시간이 엄청시리 걸립니다..휴~~
125.레인보우매직 Goldie the sunshine fairy 3회 집듣
126. Crystal the snow fairy 5회 집듣
127. Abigail the breeze fairy 4회 집듣
128.Dinosaurs
129.Sky sash sky blue
오늘 재량휴업일이라서 ....간만에 롯데월드에 갔어요.
내일 갈까 하다가.....토요일은 더 복잡할 것 같아서....놀이기구 많이 탈 욕심에 오늘 갔어요.
신밧드의 모험..황야의 무법자..후룸라이드..바이킹..파라오의 분노..모노레일..정글탐험보트..마술쇼..범퍼카..크리스마스퍼레이드..가든스테이지공연....까지....... 바쁘게 돌아다녔어요..
옛날에는 바이킹... 두세번도 거뜬히탔는데...오늘은 한번 타는 것도 힘들었어요...어질 어질~
애니웨이....어린 딸 덕에.....호강했어요...ㅋㅋ
가기전에 2권...갔다와서 2권 읽었어요...
178.what do you say,dear?
179.aaron's hair
180.ture wants to be a grown-up
181.more pies!
오늘 11시쯤 넘어서 병원엘 갔더래서,,
접수만 하고 점심시간 넘기고 림스마미 검사 받고 둘째 림이 검사 받고 집에오니 세시.. 거의 네 시간을 밖에서 보낸 셈,, 없던 병도 생길 판이네요..ㅎ~
아이 상태가 가벼워 맘도 가벼웠는데
오늘 의사샘이 주말에 열이 나면 응급실로 가라는 말씀에 긴장이네요.
그렇죠, 그래도 신종 플루인데..
오늘은 책읽기가 싫대서 그러라고 했네요.
독한약이 들어가는데 멀쩡하다면 이상한 거겠죠.
그래서 ,, 거실에 이불 깔고 읽기 대신 읽어주기만 했어요.
그러다가 하나 잡혀서 - tomorrow's alphabet - CD틀어놓고 한참 춤추고 놀았네요^^
모두모두 건강하고 기분좋은 주말 보내세요^^
저도 신혼초에는 참 많이 싸웟었죠.
연애를 오래 했는데도 모르는게 넘 많았던거죠
근데 큰애 임신하자 정말 거짓말처럼 싸움이 몇년간 없었어요.
그래서 참 좋았죠.
그러다 다시..
근데 예전 같은 싸움은 없었요..거의 안싸운다고 봐야죠..
그렇다고 엄청 사이 좋은건 아닌것 같아요.
정으로 사는 형제같은 느낌...ㅎㅎ
금요일은 좀 바쁜 날인데 오늘 집에 친청식구가 온다고해서 청소하니라 더 힘들었네요.
누가 와야 대청소 함 하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오늘 5권..234권 읽었어요.
요즘 좀 처럼 속도가 나지 않네요

아들녀석 학교 개교기념일이라 쉬었어요.
활동량만은 아이를 집에만 가둬두다가 오늘은 단단히 무장시켜 서울랜드 다녀왔답니다.
아이가 너무 신이나서 엄청 뛰어다니더니 책 조금 읽고는 9시부터 잠들었어요.
저희 부부도 동갑내기 고등학교 졸업하고 좀 있다 사귀기 시작해서 연애만 10년하고 결혼했습니다.
그래도 신혼초에는 적응하느라 많이 힘들었어요.저희는 신랑이 워낙에 과묵해서 싸움이 잘 안됩니다.
본인이 조금이라도 잘 못했다 싶으면 먼저 미안하다 해버리고 화나는일 있으면 참아버리고...어휴 답답해서...
그런데 만 9년 살고보니 이러쿵 저러쿵 잔소리 없어서 편한거에 너무 적응이 되어버렸네요.
ort-a fright in the night
castle adventure
the dragon tree
usborne-the runaway pancake
step into reading 2 beren catch the bus
by the sea
mice are nice
프로젝트 6,7,8,9일
HENRY AND MUDGE LEVEL2
27.bedtime thumps
28.great grandpas
29.***** lunch
30.wild goose chase
31.forever sea
32.wild wind
33.green time
34.Annie's good move
4일동안 여덟권입니다.
적지만 꾸준하게 듣는게 어디냐??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친구들하고 노느라고 체력이 달리는것 같습니다.저역시 몸이 요즘 힘드네요..
방학때 열심히 달려봐야죠^^
다들 화이팅하세요^^
금방 불러서 읽혔어요.
ORT 2단계 The go-kart
A new dog
What a bad dog
오드리 우드의 Tooth fairy
Tooth fairy 먼저 읽고는 힘들었는지 짧은 걸로 읽는다며 ORT 2단계를
꺼내들고 왔네요.
그래도 리더스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읽는 법을 배우고 있어요.
어제부터는 헨리&머지 집듣을 시작했답니다.
언젠가는 요책도 읽겠다고 들고 오겠지요...
henry and mudge
154. starry night
155. sneaky crackers
156. annie's perfect pet
157. big sleepover
19권 대여한 것 겨우겨우 한번씩 듣고 읽고 끝냈습니다.
좋아할 줄 알았는데 그새 취향이 바뀌었는지...
요새 딸내미 성향 알아내는게 저의 과젭니다.
이제까진 잘 맞았는데...
170. Huge Luke
171. My five-and dime
172. A game in May
173. Eat a peach
우리 동네는 신종플루가 잠잠해져서 한시름 놨더니 아직 안심할 수는 없군요
계속 조심해야겠네요
예방접종해도 걸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176)field day
177)a day at camp
178)the balloon
179)the camcorder
180)ted has a red bed
친절한 엄마가 되자...
으....
넘 힘듭니다....
오늘 학교를 안간 아들..하루종일 놀다가 6시쯤이제 숙제좀하자 했더니..바로 우울모드 들어가주시고...
꾸욱 누르고 그래도 조금만 얼릉하고 밥먹자~~하고 연산문제집 들이미니(기적** 반페이지풉니다) 밸셈어려워 싫어~하고 그럽 국어부터 할래? 했더니 또 싫어...(요즘 싫다는 말을 넘 당당하게 해댑니다... 아... 어디까지가 대화이고 어디가지가 말대꾸인지...)
그럼 상관안할테니 너 혼자 알라서하라고 했더니 금새 눈치보며 하는말...싫어.....
도대체 어쩌란건지...
시키는대로도 안해, 지가 알아서 하라그래도 싫어.....
결국...
나보고 어쩌란거냐며 소리 빽 질러놓고 뒤돌아버리고 그제서야 눈치보며 하나씩 하고 있습니다...
....
기분 좋게 시작해 기분좋게 끝나는 날이 없네요....
에휴....
오후에 어머님이 오셔서 아이를 일찍 유치원서 데리고 왔다고 하네요.
아직까지 큰 이상없이 잘 놀고 있다고 하니 마음이 놓입니다..
가벼운 감기쯤으로 넘어가야 될텐데요..(걱정해주시는 맘님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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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밖의 날씨처럼 제 마음이 슬픈날이네요..
제가 사회초년생시절부터 인연을 맺었던 어르신이 계십니다..
오늘 오후에 그 분게서 하늘나라로 올라가셨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하고 제 첫 직장의 사장님이셨던 어르신입니다..
사장님이란 호칭보다는 감독님이라는 호칭을 더 좋아 하셨던 분입니다.
제가 여자로써 이 분야에서 제대로 살아 남기 위해선 남자들 보다 몇배 더 노력해야 되고
몇배로 더 열심히 뛰어야 함을 께우쳐 주셨고, 또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여성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진취적으로 나가야 함을 많이 가르쳐 주셨지요..
어르신 덕에 참 많이도 배웠고, 많이도 즐거웠습니다..
제가 육아로 인해 이 분야의 일을 포기해야 됨을 알려드렸을때 얼마나 서운해 하셨는지~~(눈물이 나네요)
그리고 또 제 마음을 아셨는지~ 참 많이도 위로 해 주셨습니다..
첫 직장 선배로써(연세가 많으십니다.)나이차가 아주많은 어린후배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 주실려고 했던 부분들이 이 글을 쓰면서 자꾸 떠 오르네요..
비록 어르신이 생각했던 분야에서 일은 포기 했지만, 육아와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있는 저를 찾으셔서 응원도 많이 해주셨습니다..
어르신을 뵙때 항상 jenny도 동반을 했지요.. 저를 예쁘게 보신 것 만큼 제 아이도 예쁘게 봐주셨습니다.. 아이랑 약속 장소에 나간다고 연락드리면 항상 작은 선물이라도 챙겨서 나오시고 직접 밥먹여 주시고, 당신이 봐줄테니 많이 먹고 힘내라고 하셨던 모습등.... 어르신이 보고 싶네요..
점점, 이런 저런 일들이 생기면서 자주 뵙지도 못하고 간혹 전화로만 연락드려 안부만 물었네요..
이런 시간이 올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습니다.. (저 너무 못된 후배입니다..)
꼭 한번 뵙고 가시지~~ 올 연말에 뵙고 싶었는데~~~
자주 시간내서 찾아 뵙어야 하는데.. 너무 후회스럽네요..
인제 마음의 가라 앉치고 어르신 뵈려 가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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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 영어와 관련없는 글을 썼네요..
죄송해요.. 제가 너무 슬펴서~~
그래도 짧은시간이지만, 친한 언니, 동생들이 많은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울딸래미...영어책 반납한다고,,,3권 읽고,,,요즘엔..듣기만 하던 리터러시...파고 들고 있어요,,해석도 해가면서,,,,달달달,,,권수는 안 세지만,,끊임없이 하고 있답니다..신고~
어제는 ort 3단계 2권 읽고
까이유 듣기를 했어요.
에피소드 하나가지고
듣고 따라하고 해보았죠.
대본가지고 해보려다가
소리에 덜 민감해질까 싶어
아이가 들리는대로 말해보게 했죠.
첫날이라 그런지 어쩐건지
힘들어하네요.
사실은요 어제 영어학원 무료체험수업에
갔었거든요.
아이가 상태 점검겸 즐거워하면 보내려구요.
엄마랑 있는것보다
친구들이랑 같이 재잘재잘해야
말이 더 느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그런데...쫌 많이 실망했어요.
1,2학년과 별반 다르지 않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7살로 가장 어리긴했지만
그래도 빠른 7살이라 뭔가 기대를 했거든요.
엄마표에 한참 해맬때도(뭐 지금도 그런것 같아요.TT)
꼬박꼬박 노래도 들려주고 cd도 틀어주고
책도 꼬박꼬박 읽어주고....
유달리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
정말 열심히 읽어줬는데.....
그래도 저 어제 아이한테 화 안 냈어요.
저 스스로에게 기특하다 칭찬해줬어요.
다른떄 같으면 실망해서
혼구녕을 내줬을텐데....
그 와중에도 젤리(비타민 젤리 )내기
게임했어요.
게임이라기보다는요 cd듣고
책 읽은 후 내용에 대한 질문,대답이었거든요.
여태까지는 단어로 애기하더니
신기하게 어제는 sentence로 다 얘기 하는거에요.
제 기분은 알아차린건지...어쩐건지....
잠시 또 기분이 좋아졌죠...
참내~ 조울증도 아니고 이건 뭔지...
지금도 기분이 썩 나아지지 않았어요.
내가 뭘 잘못했는지...빠뜨린게 아닌지....
또 열심히 게시판 검색하고 스크랩한것 읽어보고...
치과 가야하는게 이러고 있어요.
씻고 얼른 나가야 겠네요.
에잇~ 오늘은 다이어트 생각 안하고 나가서
도너츠 먹고 올거에요.!!!
종채맘님...지난번에도 살짝 말씀드렸지만 단.무.지.로 똘똘뭉친 우리집은
목소리만 커져도 그냥 바로 싸움이 되네요. 서로 피곤하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더 그랬던거 같아요.
저희도 정말 남들이 보기엔 정말정말 별일도 아닌 일로 큰 싸움이 되고.
너무 자주 그러다보니 돌이킬 수가 없겠더라구요.
10년이 지나도 싸우기는 마찬가지 같아요. 다만 이젠 나이먹어가니 세번 싸울거 한번 정도?
아이 때문에 참다보면 또 참아지고. 또 그렇게 풀려서 살고......
부부싸움도 습관이 되는거 같아요. 극단상황까지 가는것도 습관이 되고...철이 들라면 아직 멀었죠뭐.둘다.ㅎ
책소개도 겸해서 또 고맙네요^^
케이티카주가 뭔지 몰랐다는..ㅠ.ㅠ 바로 검색 들어가봅니다.
초게의 성실맘님(종***, 브**, 희***, 수***)들이 제일 먼저 글들 다셨네요..
역시 잘하고 계시는 엄마들은 부지런도 하신것 같습니다.. 부럽싸~~와 요.
하늘이 꾸물꾸물 한것이 뭔가가 쏫아질것 같네요..
주말이 기다려지는 금요일인디~~ 에 고 고 삭신이 쑤십니다..(분명히 늙어서 그런것 같아요)
오늘 아침에 딸내미 잠자리에서 일어나 목이 따끔거리며 침삼키기가 힘들다고 호소를 하네요.
그래서 아침밥 먹이고 출근전에 동네 이비인후과에 들려 진찰 받고 "목에 염증기가 있다고"
약 챙겨 주시데요.. 급하게 약먹여 유치원에 보냅습니다.. (이런땐 집에서 쉬게 해야 되는데~~참!!)
다행히 열이 없는 상황이라~ 의사샘도 혹시 열이 나고 힘들어 하면 다시 오라고 하시데요..
그래서 유치원에서 놀다 아프면 엄마에게 전화하라는 말 남기고 유치원 들여 보냈네요..
아무 이상없이 가볍게 넘어 갔으면 하는데~~ 오후에 어찌 될지~~ 핸드폰만 쳐다 보게 생겼네요.
어제 큰댁에 제사를 지내고 왔어요. 그래서 짧은 책 두권 겨우 읽었답니다.
이틀동안 읽은 목록이예요.
150.DK1 dolphin
151.Brenstain3 Blaze a trail
152.bad dream
153.DK(24)
154 What makes the seasaws
155.Pumkin!pumkin!
brain bank : how lizard lost his colors
a year with mother goose
mighty mammals
who owns rthese bones?
케이티 카주(3-4학년 이야기) 재미있어요..지금 19권째 돌고있는데 아주 좋아해요..
이 방법도 한번 써보세요. 저는 아이가 조금 크쟎아요? 그래서 쓰기를 같이 하는데, 손바닥 정도의 아주 예쁘장하면서 제법 두꺼운 노트를 하나 마련해 줬어요. 거기 보면 죠지라는 아이가 JOKE를 많이 해요..그럼 그런 귀절이 나오면 " an~other joke "(그시간엔 항상 저는 바로 옆주방에서 저녁준비중이에요)를 외치면서 그 대사를 쓰는거에요..아이가 써놓은거 하나 소개할께요.
43.(요건 joke의 일련번호를 의미해요)
Q: What kind of keys won't open doors?
A: mon-keys, don-keys, tur-keys!
많이 웃기면 들고 와서 직접 소개해 주기도 해요.(요때 깔깔로 심하게 맞장구를 쳐주면 o.k)
결혼초창기에 조금 의견차이로 다투는것은 괜찮은거 같에요..ㅎㅎ
저는 8개월 같이 살고 발령때문에 주말부부 5년정도 하다 다시 같이 살았는데..처음엔 적응이 안되더군요(제가 워낙 일에 있어서는 대충을 싫어하기 때문에 가정보다는 일에 목숨을 걸었죠) 지금이야 승진도 완전 포기하고 엄마표, 가정중심으로 왔지만...ㅋㅋ
하지만, 넘 많이 싸우진 마세요..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아니랍니다. 칼로 두부베기인가??
요사이 쑥에대한 마음이 왔다갔다.. 굴곡이 심한 것 같아요.
어제 김장하러 갔다가 친정엄마께 한소리 들었어요..
컴퓨터에 너무 오래 앉아있지 말라고...^^
제가 허리 안좋아서 일도 그만뒀는데... 애궁~~
오늘 아들녀석 아침에 배아프다고 하길래 심하지 않은데
그냥 쉬라고 안보냈어요. 집에서 뒹굴거릴라구요.
저희 아이반도 몇명씩 꾸준히 빠지는데 수업에 방해될 정도는 아닌가봐요.
워낙 학급당 학생수가 많다보니 40명 웬간히 빠져서는 티도 안나는 듯....
전열은 가다듬고 집중듣기반 모집해야하는데...
일단 주말포함.. 조금 쉬고 (아들 영어공부 말고.. 제가 좀...)
다음 주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계획세워 올려보려구요.
담주엔 또 학교 시험들 땜에 다들 바쁘실라나?? ㅜㅜ
케이티 카주 여름방학 직전에 1달동안 고민하고 구입한 기억이 납니다.
홈페이지에도 들어가보세요. 단어장도 있고 볼 거 좀 있어요. 우린 한참 읽을때 들어갔다가 지금은 .......
아이들때문에 바쁘시겠어요. 막내가 내년에는 케이티 카주도 쉽게 읽을거 같은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