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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영어사람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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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유혁마더
  • |
  • 2006-05-11 20:11
답댓글
어릴때부터 그림책 육아를 시작해도.. 아이가 우리말을 유창하게 할 시점이 되면.. 엄마한테 영어로 말하지 말라는 순간을 맞이한답니다.
 
아이가 싫어하는데.. 그래도 해야되..하고 자꾸 들이밀면.. 부작용이 생길수도 있으니까..그럴때는 한템포 늦춰서 영어책이라도 꾸준히 읽어주면서 사이사이 영어로 질문을 던져보기도 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일상에서..툭툭~던져보는 노력들을 꾸준히 하다보면... 그래도..아이가 받아들이지 않을까싶어요.
지금 포기하시면..나중에는 더 아이가 하기 싫어하지 않을까 싶어요.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으시다니..부러울 따름이구요.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고..계속 두드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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