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이 글을 보내요..
지금 딱 필요한 정보...넘 감사해요..
코믹엽기 챕터북 추가합니다.
Monster manor!
http://eshopmall.suksuk.co.kr/searchview.php?jpname=monster%20manor&mode=&field=prodname&age1=&age2=
한권당 96쪽, 올 컬러, 총 8권, CD 있음.
프래니에 열광하는 아이들이 그 다음단계로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이하 소개글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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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Manor시리즈는 리딩레벨 3.0정도이며 책 96페이지정도 분량으로 올칼라 일러스트에 마치 영화 한 편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호러 코믹북입니다. 몬스터 저택에 나오는 주인공들이 각 권에 스토리의 메인 줄거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자! 괴기스럽지만 너무나 재미있는 몬스터 저택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만약 여러분이 Transylvania마을에 와 있다면 분명히 Mom Staire Manor에 들르게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Monster Manor라 불리는… 왜냐면 그곳엔 괴물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여러분은 묘지를 지나 달빛아래 빛나는 늪지대를 볼 수 있으며 그리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누구의 집인지 안으로 들어가 봅시다.집은 낡았지만 몬스터들이 “ Home, Sweet Home”이라고 생각하는 집으로 .. 한발짝 두발짝.. 삐그덕 …덜컹…쉿! 조용히 들어오십시오.
[Audio-CD]
룰루랄라~ ♬ 재미있는 스토리 리딩과 함께 즐거운 음악이!
몬스터 매노 시리즈에는 각 요소마다 즐거운 멜로디가 녹음되어 있습니다. 유명한 원곡을 몬스터만의 스타일로 개사한 “노래”를 들으며 원곡을 맞춰보는 재미를 즐겨보세요.
쉿! 어떤 단어를 얘기하는 걸까? 잘 들어봐야지~
등장 몬스터 중 재미있게 발음을 하는 몬스터가 있습니다.대화를 들으며 원 단어를 추측해보세요.
#1. Von Skalpel’s Experiments
본 스칼펠(Von Skalpel)교수는 많은 괴기한 생물체들과 몬스터 대저택에서 삽니다.하지만 그의 새로운 발명품 몬스터 글루는 몇가지 수상한 문제들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교수는 이 몬스터의 해괴한 짓을 막을 수 있을까요?
#2. Frankie Rocks The House
프랭키(Frankie)는 몬스터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는 멋들어지게 노래할 수 있는 목소리와 현란한 춤을 출 수 있답니다. 본 스칼펠(Von Skalpel)교수는 프랭키가 음반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심각한 문제가 하나있죠! 프랭키가 팝스타처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지 않다는 것.. 그는 몬스터 같은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수는 새롭고 깜짝 놀랄만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데..
#3. Beatrice’s Spells
대저택에 함께 살고 있는 몬스터들은 Beatrice를 미치게 몰고 갑니다.항상 그녀가 가는 길에 Ghoul(무덤을 파헤쳐 시체를 먹는다고 설치는 귀신)이 있거나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소파 위 특정한 자리에 뱀파이어가 앉아있거나 합니다.Beatrice는 집을 청소할 시간이라고 결정하고 몬스터 소탕에 들어갑니다.하지만 주문이 먹히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옛 친구의 도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과연 위험에 놓인 몬스터 저택은 먼지와 몬스터 둘 다 모두 소탕될 수 있을까요?
#4. Wolf Man Stu Bites Back
가엾은 스튜(Stu)! 그는 어떤 대접도 못 받는 충분히 나쁜 늑대 인간입니다.- 지금 모든것에 비난을 받고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대저택에 있는 몬스터들은 스튜에게 화가 나있습니다. 그리고 스튜는 오해를 받고 있다고 느낍니다. 마을 근처 양들이 사라지기 시작했을 때 모든 이들은 늑대인간 스튜를 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튜는 결국 모든 비난을 감내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는 헝클러진 자신의 털을 모두 제거해야 할까요?
#5. Horror Gets Slimed
스웜프 호러(Swamp Horror) 의 생일날입니다….그리고 그는 크고 역겨운 놀라운 상황에 빠져듭니다. D.K. Pitt는 방사능이 있는 늪지대를 깨끗하고 맑은 물로 오염시키고 있습니다!그의 계획은 저택 오른쪽에 워터 파크를 지을 예정입니다.Horror와 그의 늪지대 친구들은 그들의 독성이 넘치는 늪지대를 벗어나 살 수 없습니다.몬스터들은 똘똘 뭉쳐 이 새로운 위험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6. Count Snobula Vamps It Up
스노불라 백작(Count Snobula)는 전혀 대접을 받지 못합니다.그가 행운으로 변하게 할 수 있는 신비스런 마법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 때, 그는 그의 문제들 모두가 해결될 것이라 확신합니다.하지만 그의 사촌이 그에게 도움을 요청했을 때 일들이 어처구니 없이 돌아가기 시작하는데...
#7. Sally Gets Silly
샐리(Sally)는 Beatrice의 엄마랍니다. 그녀는 영리하고 건방진 유령이랍니다. 그녀는 몬스터 저택에 있는 모든이들에게 속임수를 쓰는 것을 너무나 좋아합니다.그리고 그녀의 딸 Beatrice는 그런 엄마가 내키지는 않습니다.Beatrice는 그녀의 엄마가 너무나 많이 재미를 즐긴다고 생각하고 쉬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상한 방문자가 저택주변을 정처 없이 배회할 때 아무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릅니다. Bearice와 Sally는 방문자의 정체와 함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까요?
#8. Runaway Zombie!
스티브(Steve)와 아이고어(Eye-Gore), 몬스터 저택의 난폭하고 와일드한 형제 좀비들입니다.( Zombie: 되살아난 시체) 그들은 음악도 크게 듣고 몇 가지 고약한 습관도 있습니다.스티브가 실종되었을 때 그의 형이 좀비를
저희 딸 프래니 1권 이제 읽기 시작했어요~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재미있다고 하네요.
매직은 어렵다는 녀석이 프래니는 즐기네요.
브죵님의 항상 좋은 책소개 많은 도움되고 있어요~
저희 딸과 동갑이라 더 눈여겨 보게 되구요.
항상 좋은 글 감사드려요~*^^*
그저 감탄만이 ...
쏟아진 책 홍수에 정신이 없어용,
다 아시는 책이라구영??
죄다 낯설구마는...^^;;
대단해요^^ 이말만....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여기다 모여있네요~~~^^
캡틴언더 팬츠 ~~~제목만 봐도 잼날것 같은
아니나 다를까...역쉬!!!
우리아이들 무지 재미있어라 합니다
전 영어책을 흥미위주 그러닝께루 재미위주로 책을 고르다보니
그것이 아이한테 좋은 영향이 되었어요..
즐겁게 영어책을 읽는모습보면서 그나마 다행~~~
어~~~쩌다,,,금딱지 은딱지들 들이밀곤 하지만
가끔가다 약발이 통하는것은 거이대분의 책이 코믹수준들의 책 덕분이라
여겨지옵니다...구입해도 절대 아깝지 안사옵니다..
읽고 또 읽고 본전을 빼고도 남고 거기다 물려주기까징...
브종님..부지런하시네요..덕분에 쑥맘들 입이 귀가까이까지...*^^*
아싸 저에게도 그럭저럭 몇권 있네요^^
마이티 로봇이나 언더팬츠는 울 아들이 좋아할 듯 싶어 사놓고 대기중. 저는 그냥 독서로 챕터북 읽는중.
특히 호리드 헨리 재밌게 읽고 있어요(ㅎㅎ 고백컨대 1기 북클럽에서 훔쳐보며 읽고 있는중..
덩달아 주니 비 존즈도 말예요. 이 참에 1기 북클럽 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 저도 씨~게 날려봄니다)
책이 재밌다 보니 슬슬 dvd에도 지름신이 강림할 듯^^
브죵님 분.명. 바쁘실텐데 이리 좋은 책들을 요즘 많이 소개해주셔서 덕분에 제 눈이 호강하네요.
고맙구요, 따님의 건강과 또 브죵님께 쑥쑥의 좋은 기운(추천) 팍팍 눌러) 홧팅하라고 말하고 싶네요.
브죵님 홧팅!!
브죵님 방가....워유..
내가 토욜날 쉴수만 있으면 금욜날밤만은 새벽까지 죽치고 앉아서 이것처것 끄적거리고 시간을 보내도 담날 일찍일어나 일할 부담이 없어 천국일거라는거..내게는 이정도면 천국인디 ...너무 소박하쥐요?
이제는 하도 깨져서 꿈도 크게 안꿈니다....^^
전부다 코믹 엽기 챕터북이라 할만하겠네요..나는 별로인데 애들이 참 좋아해요..딸도 웨이사이드스쿨 좋아합디다... 스펀지밥도 좋아해요..모가 그리 재미있는지 나는 텔레비젼 같이 봐도 하나도 재미없던데...
진짜 글씨가 작은게 좀 거슬리긴 해요..
돈주고 사주기 살짝 아까운느낌 저도 들어요 흐흐흐
좋은주말 보내시고...책소개로 분위기 세신에 추천짱...
ㅆㅆ에 날아든 한마리 외로운 제비라니깐.
초2때인가 초3때 만재가 회사로 전화가 와서
'아빠 팬티만 입고 다니는 아이 누구지?"
그래서 제가 " 야 너랑 나 말고 누가 팬티만 입고 다니냐?"
'아빠 그게 아니라 책 책 말이야.."
'으잉? 책 속에 팬티만 입는 주인공이 한 둘이냐. 수퍼맨은
쫄바지 위에 팬티도 입는다.' (제비의 수준)
'친구가 보고 있단 말이야 그 책 시리즈 사주면 않돼??'
한참 생각해 보니 '캡튼언더팬츠' 한권 샀던 기억이 나서
전부 사주었는데 아주 달달 외워요. 외워..ㅋㅋ 몇 일전에
또 보더라고요. 고전을 읽으라니깐 콱~~!
어이~~ 쁘죵님...
왜 맘이 꿀꿀할까여~~??
나를 못 봐 그러나...ㅎㅎ
영상통화라도 한 통 날려 줄깡??
요즘 줄창 읽고 있는 삼국지에서
싸~모하는 공명선생님이 돌아가실때가 되어서..기분이 영 젬병인디..
울 큰 딸램 뮤지컬 오디션 합격해서 나름 기분 전환 중이여~~~ㅎㅎ
( 기름 끼얹는 소리??)
브죵님...지금 저희 아이에겐 무리인 책들이지만 곧 들이게될꺼라
굳게믿으며 정말 저희 아이게 좋아할만한 종류의 책들입니다.
호리드는 집중듣기용과 읽기용으로 방학때 활용할까싶네요
dvd도 함께요 근데 영국식발음이라 되어있어서 좀 걱정이된긴하네요
간단한 번역본도 좀있었음싶은데...활용이 잘 안될것을 대비해서 ㅋㅋㅋ
항상 이렇게 넙죽넙죽 받아가기만 해서 죄송스럽네요
감사합니당~
추천 씨게 눌루며.. 스크랩해가야지요..
브죵님, 감사합니다..
캡틴~빤쥬가 이 책이군요.. 얼핏 표지보고 엽기일것이다 했는디~~ㅋㅋㅋ
프래니도 좋치요(한글버전만 읽어서)
책소개들 바리바리 모아 놓고 단계에 맞쳐 확 갈랍니다..
우와...또 책소개닷!
캡틴 언더팬츠는 당근으로 꼭 사줘야 할 것 같군요. 아직 어렵겠지만 언젠간 읽겠죠.
호리드핸리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들어봤는데 정말 호리드하게 읽어주긴 하드라구요 ㅋ
이것도 역시 지금은 어렵고. DVD는 좋아할것 같아요.
프래니는 정말 과학이라 하기엔 좀 거시기 하드만요. 한글책은 읽었는데.
뭣도 모르고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를때 프래니 영어책을 덜컥 샀네요. 열심히 먼지 쌓이고 있는 중이어요.
열심히 메모해서 책구입할때 많~은 참고 삼도록 하겠습니다.
감사감사 합니다.^^
제가요~
브종님이 추천한 언아이캔 빌려왔잖아요.,도서관에서...
그런데 아직 펴보지도 못했어요.
넘 어려워서리~흑흑.....
그냥 제가 읽어주려구요...
책 좋아하는 아이라 관심은 보이는데
양의 압박이 장난이 아닌가봐요.
이 욕심쟁이 엄마를 어찌합니까....
저도 그 어떤분(^^) 수차례에 걸친 강추가 아니었다면 빤쥬~~ 안샀을텐데..
어제 7권 샀어요..
당연히 우리아들 제일먼저 집어주시더군요..
음...빤쥬가 백과사전 외운 넘한테 밀리더라구요... 울아들 취향 참...
호리드핸리~~~ 저는 왜 저 표지에 나오는 핸리 표정만 보면 얄밉죠?? ㅎㅎㅎㅎ
별반 차이없는 프래니는 좋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