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튼튼 교재는 참 좋다는 얘기엔 공감합니다,,,하지만,,,아무리 안좋은 교재라도 선생한테 달렸는데,,,이부분에 대해선 길게 적는건 삼가할께요,,,물론 좋은 선생님도 계시지요..튼튼을 하시려면 굳이 선생을 할 필요가 없을것 같구요,,,차라리 원어민 그룹수업등이 좋을 것 같아요,,,아이의 상태로 보아...엄마도 열심히 하신것 같은데,,,부지런 하시다면 엄마가 해줘도 좋을것 같아요,,,제 짧은 소견입니다
오늘 튼튼영어 가격인상에 대해서 문의 했는데...아래 내용과 좀 달라서 글을 다시 올립니다.
인상은 7월 부터라네요. 그리고 3레벨에서 6레벨까지 10만원으로 인상하는건 맞는데.. 3레벨에서 4레벨은 비디오가 추가되고 5레벨에서 6레벨까지는 변동사항 없이 오른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리고 무이자 할부에 대한 것도 문의했는데... 그건 카드사랑 협의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는 지금 튼튼영어 주니어 1level정도 했는데... 저는 대체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은 두번 바꿨는데.. 처음 선생님은 발음이나 이런건 좋았는데, 교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거나 그러진 않았답니다. 근데 두번째 선생님은 발음은 그리 썩 좋지 않은데.. 수업하는 방식은 맘에 드는 편입니다. 여하튼 방문선생님은 어떤 걸 하더라도 개개별로 다르리라 생각합니다.
전 튼튼영어 교재가 맘에 들어서 시작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계속 하려고 합니다. 많이 들려주고 많이 보여주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고 지도하시는 선생님도 아이가 3000시간 이상을 들어야 말문이 트인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선생님이 와서 뭐라해도 아이가 많이 듣지 않고 보지 않았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거 같더군요.
교재비에 대해서도 말씀드리면 비싼 편입니다. 1level이 6세트이고 각각 세트는 10만원입니다. 1level~2level까지는 10만원 이고 3level~6level까지는 비디오가 줄어드는 대신 가격이 8만원 이었는데.. 6월달부터 10만원으로 올린다는 말이 있더군요.. 확정인지 (교사가 와서 말해주더군요..)
세트당 구입도 가능하고 전 레벨을 다 구입하고 교사는 원할때에 와서 해 줄 수 있답니다. 전레벨을 오른 가격에 계산한다면 상당하죠?(60만원*6=360만원) 근데 지금 3level~6level 까지 세트를 구매하면 8만원(5월말까지)가격으로 8만원*6*4= 192만원이니까.. 48만원 차이가 나더군요.. 이렇게 보니 진짜 비싸네요.. 그래도 2년 6개월이라는 기간이라 생각하고.. 그냥 꾸준히 하려합니다.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저도 처음에 튼튼영어 시작하려 할 때 가격이나 수업방식에 대해 몰라서 여기저기 뒤져 봤었거든요..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