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쭉 해온 경험레 의하면 처음부터 하는 게 좋을 수도 있고 너무 쉽다고 생각하면 1.3이나 1.4 시작해보세요.
그런데 하코트사의 트로피스는 프랙티스북이(일명워크북) 1.1에서 1.3까지 함께 있습니다. 답지가 없어서 곤한할때도 있지만 1학년까지는 무난한편이구요. 재 경험상은 하코트보다 맥그로힐 트레져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논픽션이 많이 있거든요. 칼럼 잘 읽어 보시고 서점 가서 아이와 하기 적당한 것을 고르시는게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집에서 엄마와 하기는 하코트것이 좀 수월합니다. 저는 티쳐스 가이드는 구입할 생각 감히 못하고 집에서 가끔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교과서와 코스북을 함께 병행하는것은 좀 힘드실것 같습니다.
저는 아이가 어릴때 코스북을 했었고 7세부터 미국교과서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교과서를 하면서 거기에 나오는 수준의 책을 많이 접해서 읽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단계로 보아서는 1학년이 적당하겠네요.
하지만 답지가 없어서 워크북을 풀게할때 난감한 점이 있으리라 봅니다. 티쳐스 가이드 안에도 워크북의 답이 다 있는것도 아닌것으로 기억이 나구요. 티쳐스가이드는 그야말로 수업을 이끌어갈때 보조자료로 필요한 부분이 담겨 있는데 내용이 방대해서 그 자체가 부담이랍니다.
일단, 아래 미국교과서에 가보셔요.
여러 종류의 도서를 연결해두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제가 일전에 올린 미국교과서 따라잡기 칼럼도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합니다....
http://www.suksuk.co.kr/stepbystep/library_textbook_sub01.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