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그냥 웃으시라고...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종채맘
  • |
  • 2009-11-28 15:04
답댓글

울집 둘째가 잘 이래요..

음...문제는 진따루 어휘력이 딸려서...

 

막내 물병을 보고는........"와..앙징망징하다.." (앙징맞다는 말을...ㅡ.ㅡ;;)

무자게 많은데 당췌 치매땜시...

 

육갑잔치~~~<==이게 제일 히트네요...ㅋㅋㅋㅋ

 

빨간머리앤님  왜 웃겼다 울리세요..

다들 울다가 마지막에 따님 롸이팅땜시 울잖아요..........^^;;

쪽집개 찾아야게땅ㅇㅇㅇ 떵거에 난 털 뽑으러 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nthropo
  • |
  • 2009-11-28 14:27
답댓글

ㅋㅋ ㅋ저도 이런 삑사리 목록 많아요. 엉성해서리..

가끔 주유소란 말이 생각안나서(브래드 피트 이름도 가끔 까먹는데..그 정도는 약과라고 위안하며 삼.),

나 기름집 들려야돼. 그러구...

둘째가 7살인데, 이 놈 말이 좀 유별난데다, 막내라고 말꼬리잡고 많이 놀려먹었는데, 그 중 몇가지;

1. 월드컵 응원가를 부릅니다. 3살때쯤?  " 오~ 미스코리아" (필승이 뭔말인지 모르니...)

2. (유치원 줄넘기 대회 앞두고) "아웅~ 내일인데... 정말 김장돼." (사실 전혀 긴장하는 얼굴은 아님)

2.(자뭇 심각하게 노래부르며) " 복도는 ~ 우리 땅"

3. 이 녀석이 호텔을 쫌 좋아라합니다. 그래서 자기는 결혼한 다음에 신한은행은 호텔로 간답니다. !

    (->신혼여행)

이 외에도 많지만 ... 고만 팔아야겠죠? (아가, 미안.)

 

이 녀석이 아침에 하도 꼬물락거려서 늘 전쟁이지요. 아침상 치우랴, 출근준비하랴, 이 녀석 옷입고 준비하라고 꽥꽥거리며 허둥대다 엘리베이터에  탄 후 거울보며 마녀에서 정상인으로 변신을 시도하며 둘쨰한테 "우리 좀 빨리 하면 안될까. 엄마 꼴 좀 봐라" ... 그랬더니 하는말,

" 엄마 꼴이 어때서 ? 내가 세상에서 젤~~~ 좋아하는 꼴인데 ?" 합니다. 웃다가 미안해졌어요 ^^

 

웃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빨강머리앤님. 넘 재미있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1-28 17:06
저 Claire 동생 팬 할래요.
엄청나게 귀엽고만요.
제가 이 글에 힌트 얻어 유게에 '아들나라 말'을 올렸어요.
뭐, 재활용이지만.
요것좀 갖다 써먹어야겄는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8 18:09
ㅋㅋㅋ 맞아요 저런 일 있어요, 딴에 알고 부른다고 부른 노래 가사가 우리는 웃게 만드는...^^
너무 귀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09-11-28 19:58
그 집 둘째도 정말 끝내주게 웃기네요.
울집 둘째가 제작년엔가 네비게이션 켜면 늘 나오는 소리를 유심히 듣더니 심각하게 묻더군요.
"엄마 왜 배꼽을 훔쳐가??"
알고 보니 '네 꿈을 펼쳐갈께" 였던가.. 그걸 글쎄 "배꼽을 훔쳐갈께"로 들은겁니다.
애들.. 너무 웃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09-11-28 13:05
답댓글

얼마 전 인도네시아 찌아찌아족에서 한글 문자 보급한 이호영 교수랑 통화를 했어요.

그런데 내가 쭈니쭈니 보급하느라 고생했다고 했네요.

쭈니쭈니어? 찌아찌아랑 헛갈렸어요.

날마다 신문 뉴스에 나는 말을 쭈니쭈니어라니, 나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8 18:09
ㅋㅋㅋㅋㅋ 잼나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09-11-28 11:40
답댓글

저 글 읽은 지가 몇 년인데 지금도 설레임 살때 마다 이게 망설임인가? 하구요

극장 갈 때마다 비열한 손님이 떠오른답니다.

아예 술로 죽어 볼 생각이냐... 에서 미친 듯이 웃었던 기억이...

웃긴 것도 자꾸 보면 안 웃기잖아요.

근데 이건 왜 봐도봐도 웃긴지 모르겠어요..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8 10:29
답댓글

ㅋㅋㅋㅋ 저럴 때 있잖아요,

덕분에 신랑이랑 한참 웃었슴돠^^

울 신랑 웃고나서 병원 갔습니다, 확진검사 받으러,, ^^;;

 

울 딸 한며칠 쉬고 나면 좀 더 체계적으로 나가야 겠어요.

그거 고민하라고 이렇게 쉬어가게 하시나 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용감맘
  • |
  • 2009-11-28 10:22
답댓글

넘넘 웃겨요.빵빵 터졌어요 ~~

이거 스크랩해서 울 직원들한테 돌려야겠어요~~ ㅎㅎ

오랫만에 이렇게 웃어보네요.ㅋㅋ

빨간머리앤 님도 즐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달써니
  • |
  • 2009-11-28 09:38
답댓글

>_<

웃다가 지쳤어요! ㅋㅋㅋ

 

너무 잼있네용~

웃음을 주셔서 감솨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09-11-28 07:44
답댓글

저도 앤님 덕에 웃고 갑니다.

초1딸 쓰기 실력이 나날이 발전하는 군요. 우리 1학년 둘째는 언제나 그런날이 올까???

그래도 열심히 하렵니다. 

너무 영어 읽고 생각 정리 하기 잘하고 계세요 화이팅^^ 7기 북클럽도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데니짱맘
  • |
  • 2009-11-28 00:40
답댓글

넘 재미있어요 ㅋㅋㅋ

첫 얘기부터 입이 스마일

나중에 빵 터져서 ㅋㅋ

고마워요.

 

그런데 따님이 초 1이군요

참 기특하네요

^^ 7기 북클럽 함께 열심히 해요.

잘 부탁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여자
  • |
  • 2009-11-27 23:25
답댓글

정말...웃을일이 별로 없죠??

그래서 저는 울딸이 피아노 치며 노래부르는 동영상 찍어둔 걸

하루에 몇 번씩 봐요. 왜냐하면...음치 대왕이거든요. ㅋㅋㅋ

다같이 웃을 수 있게 이곳에도 올려볼까(?) 싶지만

울딸의 자존심도 있으니 참아야겠어요.

 

그나저나, 빨간머리앤님 글 읽으며 크크 거리다가

마지막을 장식한 writing 때문에 얼굴 굳어버렸습니다.

울딸은 언제나 이런 글을...으윽. 한번 시켜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9-11-27 21:56
답댓글

하하하  1등이네요...

즐거운 금욜 저녁입니다....

빨간머리앤님글읽다가  하도 재미가 나서...크크크  저도 오늘 웃기는일 하나....

오늘 커튼을 주문하려고   인터넷 뒤지다가  매장에 전화해서  이것저것 상담햇지요

사장님이 묻는말  어떤천을 찾으시나요?

갑자기  좀전 다른매장에서 본 천이름이  당췌 떠오르지 않더니  생각나는 두글자  .."비단" 이요..비단찾아요"

사장님왈. "  엥 비단은 한복가게가서 찾으셔야지요"

 

한참  둘이 헤메다가 찾은말  실크 커튼이었답니다....

제가 실크를 보고  비단이라고 했던거.....크크

실크커튼이란 말은 있어도 비단커튼이란 말은 없나봐요...우쒸..

좋은주말 되세요....

 

참 딸 롸이팅 꼼꼼하게 읽어봤어요  1학년인데  책읽고  롸이팅까지  이야 언니보다 낮당...

그리고 11번째란말에  뒤로 넘어갑니다...

아줌마가 많이많이 부럽다고 전해주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