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정말 예쁘네요.
기쁘시겠어요.
많이많이 기뻐하시고요
아이한테도 칭찬 듬~뿍 해주세요.
늘상 아이들은 믿는것보다 훨씬 더 멋지게 크게 자란다~~~라고 말을 하면서도 막내에게는 기대를 안했는데..
엄마가 조금만 기다려주면 너무나 멋지게 자라는게 우리 아이들이라는걸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됐어요.
아기여보님 따님도 정말 대견하고 이뻐요..
아기여보님... 우리 설레이는 마음으로 겨울방학때 더 즐겁게 보내요..
요즘 정말 날아갈 듯 하시겠어요....
다리 잘 붙잡아드릴께요 ^^
딸~~~ 넘 기특해서 엄마가 너무 행복해하시네..
조금 힘들어지더라도 재미있게 계속 같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