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레인보우매직 Abigail the breeze fairy 집듣 5회
131.Bing and Chutney
132.Scaredy cat
133.The noisy way to bed
일요일이라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딸아이가...오늘은 책 안 읽어요? 하고 물었어요.(엄마보다 훨~나은 딸)
밤 10시가 넘었길래 쉬운 책으로 골라서 4권 읽었어요..
금 토 일 학교를 안 가는 바람에 아침에 10시가 넘어서 일어났는데....
내일 아침은 일찍 일어나야 해서 좀 걱정이 되요..알람 듣고도 못 일어날까봐.... ㅋㅋㅋ
187.topsy-turvy goblin
188.upside down goblin
189.red goblin, blue goblin and yellow goblin
190.what makes day and night?
주말에 가족모임에 다녀왔더니 읽을 시간이 없네요.
제가 몸이 안좋아지니 아이들 교육도 올 스톱이에요.
자기전에 몇 권 읽은거 올립니다.
314. Student in space
315. What did you do yesterday?
316. Consider love
317. Clifford's first halloween
10 일, 11일째...
헨리엔 머지
35.Puddle Trouble
36.Happy Cat
37.Long Weekend
38.Mrs. Hopper's House
39.The First Book
40.The Tall tree House
41.The Tumbling Trip
김장하느라 이틀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은 못하고 지나갔네요.
하루도 빠지지않으리라 다짐했었는데...
그래도 김장을 끝내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다시 화이팅~~~~입니다.
매일 한권씩 꾸준해 해서 지금 22권 째 하고 있어요.
여기 다른아이들처럼 많이는 못해요.
집중듣기 한시간정도하고 학교숙제 이거저거 하고 하면 하루가 금방 가버리네요.
다른사람들도 다 마찬가지일텐데 정말 볼때마다 대단들 한거 같아요.
힘든 주말을 보냈습니다...
아고~고 여기저기 삭신이 쑤시네요..
마음이 울적하여 옷장이며, 베란다며, 여기저기를 들쑤시고 다녔더니,
정신없는 대청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뭐 치운다고 치우고 살았는데~~
이렇게 엉망일 줄이야.. 저 무지 지저분한 사람인줄 오늘 알았습니다...
살림이란것이 뭐 치워도 치운것 같지 않고,,힘은 힘대로 들었구만,, 별로 반짝이지도 않네요..
저만 그런것인가요??
2009/11/29(일)
209.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10. Our tree house
211. My trip to the farm
212. 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step into reading 2 my new boy
3 whales
2 ready? set raymond
ort 9단계 flying machine
요 며칠 쑥쑥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에디가 매직트리하우스 집중듣기를 하면서 별안간 리더스 읽는 것을 안하면 안되냐고 묻더라구요. 그냥 그러고 싶다고.. 하지만 집듣은 하고 싶다고요.. 그래서 에디가 읽고 싶다할때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고 했네요. 에디는 그전까지 집듣을 거의 안하다시피하고 그냥 읽는것만 했거든요.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고 그냥 집듣에 빠져보기로 했답니다. 어찌되었건 아이가 즐거운게 우선이니까요.. 그래서 239권을 끝으로 하고 12월에 시작하는 집듣반에 들어가야 할것 같네요.. 중간에 아이가 다시 읽자하면 그때 리더스반에 들어갈랍니다.. 전 넘 하고 싶지만 제 책읽기가 아닌 에디의 책읽기니까요.. ^^ 그럼 나중에 리더스반에 들어가도 좀 끼워주세요~~~
체리공주님!축하드려요.(아~ 넘 늦었다.ㅋㅋ)
천생연분이신가봐요...그러기 쉽지 않은데...
가만있자,우리남편과 난 무슨 공통점이 있나???
정말 정 반대인데 하나 있어요..야식좋아하는것...ㅋㅋ
어제 그제도 치킨에 맥주한잔했죠...
병원에서 둘다 살빼라 했는데....
새해로 미룰해요.ㅋㅋ
11월 28일
ort- noach's ark advanture
village in the snow
by the stream
at the pool
11월 29일
오늘은 에릭 칼 시리즈를 읽어보려구요.
1.the very hungry caterpillar
2.papa, please get the moon
3.a house for hermit crab
4.the greedy python
체리공주님 늦었지만 같은 날 부부 생일 축하드려용^^
아래 글들을 보니 사골국 끓여 드시는 집이 많으시네요.
따라쟁이는 또 따라해야겠어요.
이틀동안 짧은 책들을 읽었답니다.
156 Gost of the forest(Brenstain bear)
157.DK(22-23 25)
158.The raft race
159.Dragon danger
160.the spaceship
161.count their Blessings(Brenstain bear)
162.Dk1 Busy buzzy bee
163.DK1 Whatever the weather.
164.DK(20-21)
165.Trapped
166.The real floppy
167.the old tree stump
168.Missing
ORT 2단계 4권 읽었어요.
오늘 친정언니가 놀러왔는데 조카가 3학년이거든요.
제가 울 큰넘 엄마표로 시키는 거 관심있게 봐왔는데 조카도 시켜보겠다고 하네요.
작은넘이 한창 읽은 ORT 2단계 6권을 일단 빌려줬어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매직트리 울 큰아이는 걍 담담하게 듣던데, 둘째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내용도 알차고 참 좋아해 줬으면 싶은 책인데요.^^
로버트 먼치....몇권 대여했는데...재미있게 잘 읽네요..
다음번에도 빌려야겠어요.
182.kiss me, i'm perfect
183.i'm so embarrassed!
184.we share everything!
185.ribbon rescue
186.alligator baby
181)we can do many things
182)a picture of me
183)my robot
184)my sister ann
오늘 지산에 다녀왔어요..
3년차 스키를 타고 있는 울아들 올겨울 첫 스키에 넘 잼있어라하고..^^
보드에 맞들린 울신랑 코뻬기도 안보이고..ㅜ.ㅜ
어린(?)것들 알록달록 옷입고 젊음을 즐기는 모습들 보면 저나이에 난 뭐했나 싶기도 합니다...ㅎㅎ
리프트 타는것도 싫고 몇년전 수상스키 타보고는 물에 쳐밖혀 죽는게 이런건가본구나 싶어 포기한뒤로 스자도 싫어 3년쩨 전 대기실을 지키고 있답니다...ㅎㅎㅎㅎ
영어책읽기가 요즘 대세인가 봅니다...
홈쇼핑책자에 매직트리며, 호리드헨리며....
쫙~!깔렸더라구요~~^^
영어든, 한글이든 책이 기본이라는...
모두가 아는 비법이지만 실천해야 이뤄지는 비법이겠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울 예림이도 확진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어요^^
신기하네요, 한집서 뒹굴었는데도 이런걸 보며는..
울 효림이 플루 사흘째를 무사히 넘기고 있으니 이젠 괜찮을 거라 봐요^^
집에 머무는 관계로다 DVD 몇 편을 보고
하다하다 뽀족 할 이 없으니 책도 보구요^^
종채맘님~~ 한 오십만년 이 인연 이어가 볼까요^^
210.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211.We go together
212. Peter's chair
213.The Napping house
214,Arthur - Jumps into fall
215.Smart Alec(Magic reader)
174. Sad Terry
175. Inch by inch, inchworm!
176. Stan Ran
177. Off the box
저희도 사골국으로 일주일을 버티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주는 더 먹어야겠군요(저희도 한달을 채울까봐요)
나이가 들면 남자들 사골국 끓이는 부인을 무서워 한다던데...ㅋㅋ
178. Xylophones and zebras
179. The artist
180. Ted loved red
181. Yeah! we got a yo-yo
확실히 잘 챙겨 먹으면 면연력도 좋아지는거 같아요.
저는 사골 끓이는게 너무 힘들던데요....진득하니 푹 고아야하는데 조금 끓이다 나갔다오고
또 조금 끓이다 나갔다 오고 하다보니 뽀얀 육수가 아니라 멀건 고기 국처럼 되더라구요.
결국 친정엄마가 마무리 해주셨답니다.사골국 먹고 싶어도 엄두가 나질 않는답니다.
언제쯤 요리의 달인이 될 수 있을지....모르겠습니다.
28일 토요일
ortdragon gets by
ort-the shiny key
the laughing princess
the magic key
29일 주일
ort-castle adventure
grandma
pirate adventure
step into reading-cat at bat
어제는 어르신을 뵙고 왔습니다..
예전의 모습처럼 멋진 베레모 쓴 어르신의 영정사진을 보며 역시 우리 감독님다운 모습이셨습니다.
다행히 큰 질환이 있어 고통속에 눈을 감으신 것이 아닌. 지인과 점심식사후 집에 들어가시는 길에
심장마비로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 감독님 큰 고통없이 가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지금은 좀 담담 합니다.. 어제는 얼마나 울었는지~~ 감독님 사진을 보며 큰 사랑 베풀어 주신데 보답도
못한 제 자신이 참 많이도 미웠습니다.. 그래도 우리 감독님 제가 제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더 원하실것 같아.. 좋은 추억들 많이 간직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우리 감독님~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셨으면 합니다. 감독님 사랑해요... 못난 후배가 인사드립니다..
=================================================================================================
어제 갑작스런 비보로 책읽기 진행을 못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진행해 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를 많이 위로 해주신 맘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 많이 베푸신 분이 제 곁을 떠나 셨지만, 또 이렇게 많은 언니, 동생분들이 계셔서
더 큰 사랑을 받게 되었네요... 저에게 큰 사랑 주시는 언니, 동생맘님들 고마워요~~~~~~~~~~~
2009/11/28(토)
203. Our friend sam
204. Our tree house
205.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06. The ugiy duckling
207. The princess and the pea
208. The teddy bears' picnic
글구~ 체리공주님 생일 축하드려요^^
나가려다 아차! 했어요
앞으로 한 오십만년 쭈욱 그렇게 행복하길 빌어요^^
brain bank : sculptures
fur
black lagoon : substitute teacher
the custodian
책(챕터북)을 보면서 재미없다고 하는 것은 패스하셔야 합니다..너무 어렵거나 취향이 아닌게지요~~~
저희집을 보면 이상하게 탐정시리즈는 재미없다고 하더군요..대신 모험류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생일이시면 꼭 말씀해주세요(애구구! 제가 아침외에는 안들어올 때도 많긴 하네요) 명품 카수가 노래불려 드려요..공~짜~로. 밴드까지 구성되 있습니다.. "희윤맘과 뜨거운 불-새-들"
어제 저는 사골 2통(1통에 5천원) 샀어요..국끊이기 구찮~~아서요..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지끈지끈 에구..오늘 영 컨디션 별루네~~
다행이에요,
저희도 요전에 사골을 먹었었는데,, 그래서 잘 넘어가는 걸까요??^^
아직까지 그냥 감기같아 보이는,, 주말을 잘 넘기면 안심일 것 같아요
맛난 거 드시면서 몸도 맘도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3일째 소리내어 읽기를 못하고 있어요. ^^
어제는 학교는 빼먹고.. 오후에 지인집에서 동생이랑 놀았구요..
그 집서 보다만... 나홀로집에는 보겠다고해서...
틀어놓고는 온가족이 둘러앉아서 봤어요.
그게 대학교 1학년 때 본것 같은데...
아마 소개팅하고 두번째 만났던 남자랑 봤던 것 같아요.
근데.. 유치 찬란한 장면에서 너무나 크게 웃어서..
민망해하면서 속으로 비웃었던 기억이 나요.. 유치하긴.. 하구요...
그런데.. 20여년 지난 지금보니.. 왜 일케 재미있는지요..
(티비서 해주는 것도 잘 안본터라...)
세 식구가 아주 재미있어라... 하고 봤답니다. 역시 나이가 들면 단순해지나봐요.. ㅋㅋ
어제 8시 다 되어 집에 돌아와서...
수학문제 풀고,나홀로집에 다 보고, 매직스쿨버스 집중듣기 하고... 12시 넘어서 잠들었네요..
그러니.. 소리내어 읽을 시간이 없었죠..
12월 1일날 집중듣기반 1차 공고하려구요.. 뭐 별것도 없지만..
간단한 진행계획 올려주시고, 대략적인 인원수 파악해보려구요.
시작은 12월 14일로 D- day를 잡았습니다.
=================
29일
Horrible Harry kickball wedding
Enormous Cr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