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리더스 300 프로젝트] - 48,49일

컨텐츠

댓글 3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클로이
  • |
  • 2009-12-01 02:17
답댓글

130.레인보우매직 Abigail the breeze fairy 집듣 5회

131.Bing and Chutney

132.Scaredy cat

133.The noisy way to b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09-11-29 23:03
답댓글

일요일이라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딸아이가...오늘은 책 안 읽어요? 하고 물었어요.(엄마보다 훨~나은 딸)

밤 10시가 넘었길래 쉬운 책으로 골라서 4권 읽었어요..

금 토 일 학교를 안 가는 바람에 아침에 10시가 넘어서 일어났는데....

내일 아침은 일찍 일어나야 해서 좀 걱정이 되요..알람 듣고도 못 일어날까봐.... ㅋㅋㅋ

187.topsy-turvy goblin

188.upside down goblin

189.red goblin, blue goblin and yellow goblin

190.what makes day and nigh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리송
  • |
  • 2009-11-29 22:22
답댓글

주말에 가족모임에 다녀왔더니 읽을 시간이 없네요.

제가 몸이 안좋아지니 아이들 교육도 올 스톱이에요.

자기전에 몇 권 읽은거 올립니다.

314. Student in space

315. What did you do yesterday?

316. Consider love

317. Clifford's first hallowee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쓰맘
  • |
  • 2009-11-29 21:43
답댓글

10 일, 11일째...

헨리엔 머지

35.Puddle Trouble

36.Happy Cat

37.Long Weekend

38.Mrs. Hopper's House

 

39.The First Book

40.The Tall tree House

41.The Tumbling Trip

 

김장하느라 이틀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은 못하고 지나갔네요.

하루도 빠지지않으리라 다짐했었는데...

그래도 김장을 끝내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다시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릭맘
  • |
  • 2009-11-29 21:28
답댓글

매일 한권씩 꾸준해 해서 지금 22권 째 하고 있어요.

여기 다른아이들처럼 많이는 못해요.

집중듣기 한시간정도하고 학교숙제 이거저거 하고 하면 하루가 금방 가버리네요.

다른사람들도 다 마찬가지일텐데 정말 볼때마다 대단들 한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29 21:15
답댓글

힘든 주말을 보냈습니다...

아고~고 여기저기 삭신이 쑤시네요..

마음이 울적하여 옷장이며, 베란다며, 여기저기를 들쑤시고 다녔더니,

정신없는 대청소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뭐 치운다고 치우고 살았는데~~

이렇게 엉망일 줄이야.. 저 무지 지저분한 사람인줄 오늘 알았습니다...

살림이란것이 뭐 치워도 치운것 같지 않고,,힘은 힘대로 들었구만,, 별로 반짝이지도 않네요..

저만 그런것인가요??

 

 2009/11/29(일)

 209.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10. Our tree house

 211. My trip to the farm

 212. Henry and mudge and mrs. hopper's hous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블
  • |
  • 2009-11-29 21:03
답댓글

step into  reading 2   my new  boy

                          3   whales

                         2  ready?  set  raymond 

  ort      9단계    flying   machine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디맘
  • |
  • 2009-11-29 20:06
답댓글

요 며칠 쑥쑥에 들어오질 못했네요.

에디가 매직트리하우스 집중듣기를 하면서 별안간 리더스 읽는 것을 안하면 안되냐고 묻더라구요. 그냥 그러고 싶다고.. 하지만 집듣은 하고 싶다고요.. 그래서 에디가 읽고 싶다할때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고 했네요. 에디는 그전까지 집듣을 거의 안하다시피하고 그냥 읽는것만 했거든요.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고 그냥 집듣에 빠져보기로 했답니다. 어찌되었건 아이가 즐거운게 우선이니까요.. 그래서 239권을 끝으로 하고 12월에 시작하는 집듣반에 들어가야 할것 같네요.. 중간에 아이가 다시 읽자하면 그때 리더스반에 들어갈랍니다.. 전 넘 하고 싶지만 제 책읽기가 아닌 에디의 책읽기니까요.. ^^ 그럼 나중에 리더스반에 들어가도 좀 끼워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환엄마
  • |
  • 2009-11-29 13:04
답댓글

체리공주님!축하드려요.(아~ 넘 늦었다.ㅋㅋ)

천생연분이신가봐요...그러기  쉽지 않은데...

가만있자,우리남편과 난 무슨 공통점이 있나???

정말 정 반대인데 하나 있어요..야식좋아하는것...ㅋㅋ

어제 그제도 치킨에 맥주한잔했죠...

병원에서 둘다 살빼라 했는데....

새해로 미룰해요.ㅋㅋ

 

11월 28일

ort- noach's ark advanture

     village in the snow

    by the stream

    at the pool

 

11월 29일

오늘은 에릭 칼 시리즈를 읽어보려구요.

1.the very hungry caterpillar

2.papa, please get the moon

3.a house for hermit crab

4.the greedy pytho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09-11-29 12:47
답댓글

체리공주님 늦었지만 같은 날 부부 생일 축하드려용^^

아래 글들을 보니 사골국 끓여 드시는 집이 많으시네요.

따라쟁이는 또 따라해야겠어요.

이틀동안 짧은 책들을 읽었답니다.

156 Gost of the forest(Brenstain bear)

157.DK(22-23 25)

158.The raft race

159.Dragon danger

160.the spaceship

161.count their Blessings(Brenstain bear)

162.Dk1 Busy buzzy bee

163.DK1 Whatever the weather.

164.DK(20-21)

165.Trapped

166.The real floppy

167.the old tree stump

168.Missing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원
  • |
  • 2009-11-29 01:26
답댓글

ORT 2단계 4권 읽었어요.

오늘 친정언니가 놀러왔는데 조카가 3학년이거든요.

제가 울 큰넘 엄마표로 시키는 거 관심있게 봐왔는데 조카도 시켜보겠다고 하네요.

작은넘이 한창 읽은 ORT 2단계 6권을 일단 빌려줬어요.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매직트리 울 큰아이는 걍 담담하게 듣던데, 둘째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내용도 알차고 참 좋아해 줬으면 싶은 책인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영맘
  • |
  • 2009-11-29 12:33
초원님 엄마표 전도사가 되셨군요.^^대단하셔요 박수 짝짝짝
언니집도 잘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저는 전도 실력이 없어서 주위 분들에게 말씀드리면
아~하고 그뿐이랍니다.
한명도 전도를 못하고 있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ado
  • |
  • 2009-11-28 21:35
답댓글

로버트 먼치....몇권 대여했는데...재미있게 잘 읽네요..

다음번에도 빌려야겠어요.

182.kiss me, i'm perfect

183.i'm so embarrassed!

184.we share everything!

185.ribbon rescue

186.alligator baby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동이맘
  • |
  • 2009-11-28 21:27
답댓글

181)we can do many things

182)a picture of me

183)my robot

184)my sister ann

 

오늘 지산에 다녀왔어요..

3년차 스키를 타고 있는 울아들 올겨울 첫 스키에 넘 잼있어라하고..^^

보드에 맞들린 울신랑 코뻬기도 안보이고..ㅜ.ㅜ

어린(?)것들 알록달록 옷입고 젊음을 즐기는 모습들 보면 저나이에 난 뭐했나 싶기도 합니다...ㅎㅎ

리프트 타는것도 싫고 몇년전 수상스키 타보고는 물에 쳐밖혀 죽는게 이런건가본구나 싶어 포기한뒤로 스자도 싫어 3년쩨 전 대기실을 지키고 있답니다...ㅎㅎㅎㅎ

 

영어책읽기가 요즘 대세인가 봅니다...

홈쇼핑책자에 매직트리며, 호리드헨리며....

쫙~!깔렸더라구요~~^^

영어든, 한글이든 책이 기본이라는...

모두가 아는 비법이지만 실천해야 이뤄지는 비법이겠지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8 17:48
답댓글

울 예림이도 확진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어요^^

신기하네요, 한집서 뒹굴었는데도 이런걸 보며는..

울 효림이 플루 사흘째를 무사히 넘기고 있으니 이젠 괜찮을 거라 봐요^^

집에 머무는 관계로다 DVD 몇 편을 보고

하다하다 뽀족 할 이 없으니 책도 보구요^^

종채맘님~~ 한 오십만년 이 인연 이어가 볼까요^^

 

210.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211.We go together

212. Peter's chair

213.The Napping house

214,Arthur - Jumps into fall

215.Smart Alec(Magic reader)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솔숲
  • |
  • 2009-11-28 17:40
답댓글

174. Sad Terry

175. Inch by inch, inchworm!

176. Stan Ran

177. Off the box

저희도 사골국으로 일주일을 버티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주는 더 먹어야겠군요(저희도 한달을 채울까봐요)

나이가 들면 남자들 사골국 끓이는 부인을 무서워 한다던데...ㅋㅋ

178. Xylophones and zebras

179. The artist

180. Ted loved red

181. Yeah! we got a yo-y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09-11-28 17:30
답댓글

확실히 잘 챙겨 먹으면 면연력도 좋아지는거 같아요.

저는 사골 끓이는게 너무 힘들던데요....진득하니 푹 고아야하는데 조금 끓이다 나갔다오고

또 조금 끓이다 나갔다 오고 하다보니 뽀얀 육수가 아니라 멀건 고기 국처럼 되더라구요.

결국 친정엄마가 마무리 해주셨답니다.사골국 먹고 싶어도 엄두가 나질 않는답니다.

언제쯤 요리의 달인이 될 수 있을지....모르겠습니다.

28일 토요일

ortdragon gets by

ort-the shiny key

     the laughing princess

     the magic key

29일 주일

ort-castle adventure

     grandma

     pirate adventure

step into reading-cat at ba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09-11-28 13:27
답댓글

어제는 어르신을 뵙고 왔습니다..

예전의 모습처럼 멋진 베레모 쓴 어르신의 영정사진을 보며 역시 우리 감독님다운 모습이셨습니다.

다행히 큰 질환이 있어 고통속에 눈을 감으신 것이 아닌. 지인과 점심식사후 집에 들어가시는 길에

심장마비로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그래도 우리 감독님 큰 고통없이 가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지금은 좀 담담 합니다.. 어제는 얼마나 울었는지~~ 감독님 사진을 보며 큰 사랑 베풀어 주신데 보답도

못한 제 자신이 참 많이도 미웠습니다.. 그래도 우리 감독님 제가 제 자리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더 원하실것 같아.. 좋은 추억들 많이 간직하고 더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우리 감독님~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셨으면 합니다.  감독님 사랑해요... 못난 후배가 인사드립니다..

 

=================================================================================================

어제 갑작스런 비보로 책읽기 진행을 못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더 진행해 봤습니다..

그리고 어제 저를 많이 위로 해주신 맘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 많이 베푸신 분이 제 곁을 떠나 셨지만, 또 이렇게 많은 언니, 동생분들이 계셔서

더 큰 사랑을 받게 되었네요... 저에게 큰 사랑 주시는 언니, 동생맘님들 고마워요~~~~~~~~~~~

 

 2009/11/28(토)

 203. Our friend sam

 204. Our tree house

 205. Arthur tricks the tooth fairy

 206. The ugiy duckling

 207. The princess and the pea

 208. The teddy bears' picnic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28 14:21
제니도 아픈데 힘든 하루 보내셨네요..
주말은 제니 꼬옥 안고 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환엄마
  • |
  • 2009-11-28 18:12
에고에고~슬픈마음 다스리느라 힘드셨겠어요.
주말동안 푹 쉬시고 마음 달래세요.
아이에게도 200권 넘는것 쑥쑥엄마들이
축하한다고도 전해주시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쁜맘
  • |
  • 2009-11-28 20:48
맘이... 많이 안 좋으셨겠네요.
맛나거 드시고 기운내세요.토닥토닥~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8 10:50
답댓글

글구~ 체리공주님 생일 축하드려요^^

나가려다 아차! 했어요

앞으로 한 오십만년 쭈욱 그렇게 행복하길 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28 14:24
오십만년???
음..그럼 오십만년동안 리더스랑 챕터북 해야하는거예여???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윤맘
  • |
  • 2009-11-28 10:35
답댓글

brain bank : sculptures

                  fur

black lagoon : substitute teacher

                     the custodian

 

책(챕터북)을 보면서 재미없다고 하는 것은 패스하셔야 합니다..너무 어렵거나 취향이 아닌게지요~~~

저희집을 보면 이상하게 탐정시리즈는 재미없다고 하더군요..대신 모험류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생일이시면 꼭 말씀해주세요(애구구! 제가 아침외에는 안들어올 때도 많긴 하네요) 명품 카수가 노래불려 드려요..공~짜~로. 밴드까지 구성되 있습니다.. "희윤맘과 뜨거운 불-새-들"

어제 저는 사골 2통(1통에 5천원) 샀어요..국끊이기 구찮~~아서요..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가 지끈지끈 에구..오늘 영 컨디션 별루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28 14:24
리더스에서는 잘몰라서였는지 그냥 주어진대로 읽더니 챕터북부터는 취향차이가 확연히 들어나네요.
당췌 퍼시잭슨 읽자니까 다들 싫어라하고.. 같이 내용 이야기 하고 싶은데..ㅡ.ㅡ;;

사골이 처음 끓이기가 귀찮아서 그렇지 한통 끓여놓으면 파 한뿌리 썰고...김치만 있으면 끝~~~
넘 편하더라구요..
희윤맘님 주말 건강하게 보내세요...아파서 월요일날 돌아오시면 안됩니닷ㅅ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8 10:11
답댓글

다행이에요,

저희도 요전에 사골을 먹었었는데,, 그래서 잘 넘어가는 걸까요??^^

아직까지 그냥 감기같아 보이는,, 주말을 잘 넘기면 안심일 것 같아요

맛난 거 드시면서 몸도 맘도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28 14:28
역시~~~밥 심(힘) 이 최고예요
림스마미님 아이와 함께 큰탈없이 건강 회복하세요.
신랑한티 맛난거 많이많이 사달라고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28 09:59
답댓글

3일째 소리내어 읽기를 못하고 있어요. ^^

어제는 학교는 빼먹고.. 오후에 지인집에서 동생이랑 놀았구요..

그 집서 보다만... 나홀로집에는 보겠다고해서...

틀어놓고는 온가족이 둘러앉아서 봤어요.

 

그게 대학교 1학년 때 본것 같은데...

아마 소개팅하고 두번째 만났던 남자랑 봤던 것 같아요.

근데..  유치 찬란한 장면에서 너무나 크게 웃어서..

민망해하면서 속으로 비웃었던 기억이 나요.. 유치하긴.. 하구요...

 

그런데.. 20여년 지난 지금보니.. 왜 일케 재미있는지요..

(티비서 해주는 것도 잘 안본터라...)

세 식구가 아주 재미있어라... 하고 봤답니다. 역시 나이가 들면 단순해지나봐요.. ㅋㅋ

 

어제 8시 다 되어 집에 돌아와서...

수학문제 풀고,나홀로집에 다 보고, 매직스쿨버스 집중듣기 하고... 12시 넘어서 잠들었네요..

그러니.. 소리내어 읽을 시간이 없었죠..

 

12월 1일날 집중듣기반 1차 공고하려구요.. 뭐 별것도 없지만..

간단한 진행계획 올려주시고, 대략적인 인원수 파악해보려구요.

시작은 12월 14일로 D- day를 잡았습니다.

 

=================

29일

 

Horrible Harry kickball wedding

Enormous Croc.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8 10:08
전 그 영화 예전에 봤을 때도 너무 잼나던데..^^;;
제가 딱 그 수준인 거죠^^
챕터북 집듣 기대되요, 이번을 계기로 듣기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주말 잘 보내시궁~~ 건강하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09-11-28 10:42
그러게 제가 좀 왕재수였던 거 같아요.

근데.. 그 옆에 앉았던... 소개팅남이 정말 너무너무 크게 웃었답니다..
단성사에서 젤로 큰 웃음.. 민망하여라~~

라이노님... 첫뽀뽀를 언제하셨을까나...
아마도 고딩때? ㅋㅋ
내 첫 키스가 아련하게 떠오르네요. ^^
전 클수마스 이브에 했는디... (남표니 보면 죽음인디~~, 언넘이여?? )

남편과는 대학교 3학년 때 소개팅해서 쭈~욱 사귀다 결혼했거든요..
아.. 성격 나오지요..
늘 꾸준히.. ㅋㅋ 안 빼먹고..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림스마미
  • |
  • 2009-11-28 10:48
ㅋㅋㅋ 컴 끄려다가,, 오늘도 브죵님 글에 웃음으로 훈훈한 마무리를...ㅋㅋ
방금 문자 왔네요 저는 확진검사 결과 음성이라고,,
이제 울 둘째 림이만 기둘리면 되네요^^
저 이제 가요,, 진짜 가야 하는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28 14:30
저는 한동안 그거보고는 뺌따귀에 손 찰싹 대면서..
꺄악~~~~ 하다가 칭구덜한티 구박 많이 받았는디.........ㅋㅋㅋ
당췌 소개팅하면 술먹은 기억밖에.........ㅡ.ㅡ;;

집중듣기반때 제대로 하려고 지금 연습중이예요 ^^
음...14일 두근두근..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지둘려진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09-11-28 14:32
앗....림스마미님 음성 나왔군요..
음...그럼 걍 맛난거 사달라고 하지말고 해서 드세요 ㅎㅎㅎㅎ
다행이예요.
림이도 괜찮을거예요..

앗...글고 뽀뽀~~~ 아잉ㅇㅇ 부끄러버랏ㅅㅅ
근디 첫 뽀뽀한 남자랑 결혼..........라이노님 왜그러셨어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